(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의회는 7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음성군의회 조천희 의원, 위원으로 송춘홍 의원, 김영일 교수, 김종태 회계사, 한동희ㆍ김주오 전직 공무원 등 총 6명이 위촉됐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7일부터 4월 24일까지 18일간 음성군의 세입ㆍ세출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으로 분야를 나눠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예산집행 및 재정운영 분석과 함께 재정운영의 효율성, 예산 낭비 사항 등을 중점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결산검사를 수행한다. 김영호 의장은“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군민들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았는지 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건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내실 있고 심도 있는 결산검사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음성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7일부터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한 달간 관내 치유농장에서 진행되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치유체험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두뇌자극 목공예 ▲원예치유 활동 ▲오감자극 치유음식 ▲치유 텃밭 체험 등 다양한 치유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옥천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건 분야와 농업을 연계한 현장형 치유농업 모델을 구축하고, 치유농장을 발굴해 ‘옥천형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우희제 기술지원과장은 “치유농업과 보건 서비스를 연계한 현장 실증을 통해 지역 맞춤형 치유형 농촌관광 모델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옥천군]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7일 평생학습관 본관 중회의실에서 5060 세대의 새로운 인생 설계를 돕는 ‘2026년 충주 인생디자인학교’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인생디자인학교는 1957년부터 1976년 사이에 출생한 5060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8월 4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중장년층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해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법률·건강·소통 중심의 5개 공통과정과 커피 바리스타, AI 브릿지 비전 스쿨 등 4개 전문과정을 운영해 수강생의 역량 강화와 인생 2막 준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에듀플랜 박수정 대표가 ‘나의 인생을 바꾸는 인생 디자인(인·바·디)’을 주제로 공통과정 첫 특강을 진행했다. 박 대표는 강점 재발견과 삶의 방향 설정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며 입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용식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그동안 사회와 가정을 위해 헌신해온 5060 세대가 이제는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질 때”라며 “인생디자인학교가 여러분의 새로운 삶을 향한 든든한 조력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농촌지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농약 음독사고와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농약안전보관함’ 설치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6년 칠성면 율원리를 시작으로 문광면, 청안면, 칠성면, 사리면 4개 지역 144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해 사후관리와 점검으로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점검은 4개 면 144가구 전체를 대상으로 보관함의 잠금장치 작동 여부와 보관 상태, 실제 사용 실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군은 농약을 외부에서 쉽게 접근할 수 없도록 보관함 사용 생활화를 안내하고 올바른 농약 보관과 사용법 교육도 진행했다. 또한,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방법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은태경 센터장은 “농약안전보관함 보급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농촌지역 자살 예방을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7일 ‘제11기 증평군농업인대학 친환경저탄소학과’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11기를 맞은 농업인대학은 ‘친환경 저탄소 농업’을 주제로 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농업 실현을 위한 핵심 인재 양성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며 친환경 농업기술, 저탄소 농업 실천 전략, 토양 관리와 작물 재배 기술 등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학습으로 운영된다. 김덕태 소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의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증평군 미래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농업인대학은 2016년 개설 이후 지난해까지 20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미래 농업 기반 조성에 기여해 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증평군]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시각장애인의 독서 및 정보이용 지원을 위해 '시각장애인 대면낭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낭독 전문 자원봉사자가 시각장애인과 1:1로 매칭되어 도서, 신문, 각종 자료를 직접 읽어주는 맞춤형 독서 지원 서비스로, 시각장애인의 도서관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이용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도서관은 사업 운영을 위해 지난 3월 자원봉사자 8명을 모집했으며,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황인정 강사가 맡아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스피치 이론 및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어 22일부터 30일까지 충북 관내 시각장애인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면낭독 서비스 이용 희망자를 모집하며, 도서관 누리집 또는 학교 공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자와 1:1 매칭을 실시한 뒤 5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 본격적인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서비스는 교육도서관 2층 다봄자료실에서 진행되며, 시각장애인의 도서
(포탈뉴스통신)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7일, 2026년 충북기능경기대회가 진행 중인 청주공업고등학교와 충북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2026년 충북기능경기대회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청주공업고등학교 등 도내 10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CNC선반 등 43개 직종에 총 248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 가운데 도내 18개 직업계고등학교에서는 32개 직종에 172명의 학생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숙련기술장려법'에 근거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표창하고 지역 숙련기술 수준 향상과 기능개발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기는 기계, 금속‧수송, 전기‧전자, 건축‧목재, IT‧디자인, 공예‧의류, 미예(화훼장식‧헤어디자인‧요리‧제과‧제빵‧피부미용) 등 주요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자율주행, 수처리기술, 태양광발전시스템 등 특성화 직종을 별도로 운영한다. 충북교육청은 직종별 맞춤형 집중훈련 프로그램 운영, 지도교사 전문성 강화 연수, 실습 기자재 및 교육환경 개선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기술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오전, 청주 남평초등학교에서 '눈높이 인성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학생자치회가 주관한 등굣길 '눈높이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눈높이 인성교육 프로젝트'는 눈맞춤, 높임말, 이어말하기를 실천하는 대화법을 바탕으로 배려와 존중, 공감의 언어 문화를 형성하는 충북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언어 중심 실천 교육으로, 바른 언어습관 형성과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윤건영 교육감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바른 언어 사용 실천에 동참했다.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에코보드와 실천 다짐 문구를 활용해 등굣길에서 전교생의 참여를 이끌었다. 이를 통해 눈높이 인성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특히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눈높이 챌린지'는 바른 언어 사용 실천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해 누리소통망(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 학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공간에서도 책임 있는 언어 사용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전도성 충북 진천부군수는 7일 기업체 현장 소통 간담회를 위해 관내 주요 기업인 씨제이제일제당(주) 블로썸 캠퍼스(Blossom Campus, 대표 강신호)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핵심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기업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규제 개선 건의,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전 부군수는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생산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씨제이제일제당 블로썸 캠퍼스는 식품, 바이오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생산기지로,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혁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진천군 대표 기업 중 하나다. 전 부군수는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에서 출발한다”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관내 주요 기업과의 정기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하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현장 대응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방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나섰다. 군은 7일 농업기술센터 내 음성명작관에서 공무원진화대원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산불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건조 일수가 증가하고 강풍이 잦아지면서, 산불이 고온·강풍 조건에서 급격히 확산되는 사례가 빈번해짐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산불 발생 시 현장에 투입되는 공무원진화대가 실전 경험 부족으로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점을 개선하고, ‘산림재난방지법’에 근거해 현장 대응 인력의 안전과 전문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소속 이성기, 장경환 강사 등 전문가를 초빙해 이론 3시간과 실습 1시간 등 총 4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불의 원리 및 연소 요인 이해 △지형과 기상에 따른 확산 메커니즘 분석 △현장 상황별 대피 기준 및 행동 요령 △초기 진화 기법 및 진화 장비 사용법 등으로 구성돼 대원들이 실무 능력을 직접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오는 4월 7일 관내 초등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돌봄 현장의 위기대응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천소방서 이승민 소방장을 강사로 초빙해 성인․소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내․외과적 손상 대처법,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등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진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초등돌봄전담사의 위기 대응 실무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으로 공교육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진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이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7일 옥천군 생활체육센터(옥천군 옥천읍 문정1길 37)에서 60세 이상 농업인 185명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반복되는 농작업과 고령화로 인해 허리·관절 등 근골격계 질환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한방 의료 서비스 ▲구강 관리 검사 및 구강보건 교육 ▲시력 측정(검안) 및 돋보기 지급 등으로, 농업인들의 건강 상태에 맞춘 종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점차 낮아지고 있는 농촌 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농협중앙회 옥천군지부와 옥천농협과 협력해 촘촘한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선제적인 공모 대응을 통해 총 2,4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옥천농협을 전담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관내 농업인 185명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맞춤형 진료를 추진한다. 이헌창 옥천부군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이 자신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7일 군청 집무실에서 충북소방본부와 ‘아보리스트 교육 및 교육센터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송인헌 군수, 충북소방본부 정남구 본부장, 이교원 (사)한국산림레포츠협회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해 협약식을 진행하고 아보리스트 교육 및 센터 활성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협약에 따라 군은 소방공무원 훈련에 필요한 아보리스트 실내훈련센터 시설물을 적극 지원하고 충북소방본부는 산악 구조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센터를 활용한다. 또한, 소방본부는 훈련 기간에 관내 상가와 숙박업소, 식당을 이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은 전체 면적의 70%가 임야로 이루어져 있어 산악 안전사고 대비와 구조 역량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협약을 통해 실내훈련센터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보리스트실내훈련센터는 전국 최초 실내 수목관리 전문 교육센터로 2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75㎡ 규모로 건립됐으며 기상 여건과 계절적 제약을 최소화 해 안정적인 교육과 훈련이 가능하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의회는 7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4월 정례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음성군 농업인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음성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20회 반기문 마라톤대회 추진계획 보고 등 집행부 안건 10건에 대하여 논의하고, 지역 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공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중, ▲음성군 농업인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음성군 농업인회관의 설치 및 운영관리 사항을 규정하려는 것으로 음성군 농업인의 교육ㆍ정보 교류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음성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고 소상공인 단체 지원 및 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소상공인 지원 제도의 체계성과 실효성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오는 4월 26일 음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은 7일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화재안전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이용시설의 화재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복지시설로 14개 기관·단체가 입주해 있으며, 노인 경로식당 운영과 다양한 복지·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특히 하루 평균 약 1천500명이 이용하는 지역 대표 사회복지시설로, 이용자의 상당수가 노인과 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이어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지 않으면 피해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 이에 군은 진천소방서 예방안전과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시설 특성과 실제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소화기, 소화전 사용법 △신속한 대피 요령 △전기·가스기기 안전 사용 △거동 불편자 대피 지원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