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은 오는 4월 18일 오후 3시, 3층 다목적공연장에서 2026년 기획 공연으로 가족 클래식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디즈니와 지브리 OST’를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음악을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무대를 마련한다. 관객들은 애니메이션 속 감동적인 선율을 현장에서 직접 감상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힐링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주에는 ‘더 스트링스 챔버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섬세하고 풍부한 현악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기획된 만큼, 클래식 음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더한다. 공연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청소년 및 어린이 1,000원으로 책정되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관람 연령은 3세 이상이다. 티켓 예매는 4월 7일 오전 9시부터 전화 예약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꽃바위문화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꽃바위문화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가족이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고 추억을 쌓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3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지역 중학교 학생자치회를 대상으로 ‘강북 우리 인성 사업’의 맞춤형 자문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사업은 강북 지역 전 초중학교 94곳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돼, 학교별 인성교육 주제와 연계한 특색 과제를 학생 스스로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협의회에는 학생 자치 선도학교와 자치실 구축 학교 등 중학교 16곳에서 담당 교사와 학생자치회 임원 등 6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 주도의 학교문화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행사는 분반으로 나눠 학생 자치활동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분야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사들은 학교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학생회 임원들은 ‘우리가 만드는 변화’를 주제로 자치회의 역할과 실천 전략을 직접 설계하고 사례를 나눴다. 올해 각 학교 학생자치회는 독서·토론, 도박 예방, 인성교육 등 학생 삶과 밀접한 주제를 학교별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선정해 운영한다. 도서 선정위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가 4월 4일부터 해파랑길 완주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완주자 기념 배지를 선착순 1천 명에게 증정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사업의 하나로, 2023년부터 추진돼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다. 동구는 매년 다른 디자인의 배지를 제작해 걷기 여행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재방문 효과를 높이고 있다. 올해 기념 배지는 해파랑길 9코스인 봉대산에 있는 주전봉수대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울산 동구의 해양경관과 역사적 의미를 함께 담아 상징성을 더했다. 참여 방법은 코리아둘레길 길잡이 앱 ‘두루누비’의 ‘따라가기’ 기능을 통해 해파랑길 8코스 또는 9코스 중 한 코스를 완주한 뒤, 일산해수욕장 해파랑 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배지는 두 코스를 모두 완주하거나 여러 차례 완주하더라도 1인당 1개만 지급되며, 지난 시즌 참여자도 다시 참여할 수 있다. 기념 배지는 울산 동구 해파랑 쉼터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 주말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최근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에 대한 우려로 일부 지역에서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자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공급 상황을 알리기 위한 현장 캠페인에 나섰다. 공단 종량제봉투 담당팀은 관내 대형마트를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과 정책 방향을 직접 설명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현재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없으며, 충분한 물량이 확보돼 있어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작년 마트별 1주 평균 판매량을 통계화해 이를 기준으로 물량을 배분·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수급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며,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일부 과도한 구매로 인해 일시적인 품귀 현상이 발생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공급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며 “주민들께서는 안심하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자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소회의실에서 울산나눔회와 함께 취약·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운영협의회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위기 청소년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중점을 뒀다. 협의회에는 교육지원청과 울산나눔회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물품 지원과 서비스 제공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실제 지원 사례를 공유하며 더욱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위기 학생의 신속한 지원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 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이 필수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점에도 공감했다. 이번 사업은 연간 1,750만 원 규모 예산을 투입해 물품 지원과 청소년 참여형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비용으로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울산광역자활센터 주관 시설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센터 노후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3천500만원을 확보해 이달부터 9월까지 누수 방수, 화장실 개보수 공사를 진행한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건물 노후화로 지속적으로 누수가 발생, 이용자와 종사자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시설 개선사업으로 센터의 위생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용자들이 자활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참여자 중심의 환경 개선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과 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가족센터는 지역 6개 작은도서관과 협력해 다문화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3일 밝혔다. 북구가족센터는 지난해 12월부터 3월까지 모두 72회에 걸쳐 '달같은 다문화 in 작은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현대자동차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한 이번 사업은 책을 통한 다문화 학습, 나라별 전통음식 만들기, 가족과 함께 하는 공예 활동, 전래놀이, 다양한 나라 탐색을 위한 영상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결혼이민자 여성이 직접 강사로 나서 고국의 전통 의상을 입고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다. 북구가족센터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이웃 국가의 문화를 생생하게 접하며 깊은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내 문화 격차를 줄이고 주민 간 관계 회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더욱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GIS 기반 영상정보 스마트 검색서비스를 활용해 실종자 및 범죄 용의자를 잇따라 발견하며 안전 파수꾼으로 제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CCTV 통합관제센터는 GIS 기반 영상정보 스마트 검색서비스로 실종치매노인과 특수강도미수 용의자를 발견해 경찰에 알리며 주민안전을 지켰다. 3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12시 44분 쯤 북부경찰서로부터 붉은색 파자마바지와 회색 긴팔 티셔츠를 입고 운동화를 신은 치매 노인을 찾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센터는 즉시 GIS 기반 영상정보 스마트 검색서비스로 실종 노인을 찾기 시작했다. 10분 정도 검색한 결과 2시간 전 쯤인 3월 28일 밤 11시 14분 쯤 인상착의가 동일한 대상자가 중산동에서 천곡동 재전보 방향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관제원은 실종자 수색을 위해 관제센터로 방문한 경찰에게 곧바로 실종 노인의 이동동선을 전달했고, 오전 1시 15분 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재전보 인근 풀숲에 누워 있는 실종자를 발견해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려 보냈다.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GIS 기반 영상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헌혈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다회 헌혈자 대상 ‘감면 확인증’ 발급 홍보와 헌혈 참여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울주군이 지난해 7월부터 울산 최초로 다회 헌혈자 감면 확인증 발급 제도를 시행 중이다. 지난해 기준 총 58건 발급했으며, 올해도 꾸준히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다회 헌혈자 대상은 감면 확인증 신청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15회 이상 헌혈한 울주군민이다. 울주군보건소에서 확인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년이다. 확인증을 공공시설 이용 시 제시하면 사용료, 이용료, 입장료, 주차료 등에서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회 이상 헌혈한 울주군민도 신분증, 헌혈증서 또는 헌혈확인증명서(주소 포함)를 공공시설 이용 시 제시하면 1년간 3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혜택 적용시설은 울주군이 설치·관리하는 총 15개 분야 공공시설이다. △온양문화복지센터 △해양레포츠센터 △울주군 체육시설 △서울주문화센터 △웅촌문화복지센터 △문화예술회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외고산옹기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과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경제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울주군은 3일 군청 비둘기홀에서 이순걸 군수 주재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생활 불편 민원 대응 △물가 안정 △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취약계층 보호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울주군은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생활불편신고 콜센터’를 운영한다. 종량제봉투 수급, 유가 상승 등 민생 불편사항을 통합 접수하고, 접수된 민원은 해당 부서로 즉시 이관해 신속히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농축수산물 등 주요 품목 가격을 수시 점검하고, 가격표시제 위반 및 부당거래 행위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상시 파악해 소비 촉진 시책 추진, 경영안정자금 조기 지원, 수출·물류 대응 지원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종량제봉투 공급 안정화, 주유소 특별점검, 필수의약품 재고 확보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 대한 대응도 강화한다.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위기가구 선제 발굴 및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부소방서는 4월 3일 오후 2시 울산 남구가족문화센터에서 이용자와 관계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응급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체험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실습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및 행동요령 ▲소화기 사용법 교육 ▲옥내소화전 사용법 실습 등이 포함됐다. 특히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통해 초기 화재 진압의 중요성과 올바른 사용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와 응급상황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반복적인 교육과 체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부소방서는 4월 4일 개최되는 ‘제15회 궁거랑 벚꽃축제 한마당’을 앞두고 4월 3일 오후 2시 무거생태하천 일원에서 행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다수 인파가 모이는 지역축제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점검에는 남부소방서 구조구급팀 4명이 참여해 행사장 내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통로 및 피난로 확보 상태 ▲소방·전기·가스 사용시설 안전관리 실태 ▲응급환자 발생 대비 구급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당일에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소방펌프차를 현장에 배치하고, 의용소방대원 20여 명을 동원해 순찰 및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찾는 봄철 대표 축제인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과 현장 대응태세 확립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포탈뉴스통신) 울산도서관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도서를 엄선해 소개하는 ‘주제(테마)가 있는 도서 전(展)’의 두 번째 주제(테마)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제(테마)가 있는 도서 전(展)’은 분기별로 특정 주제(테마)를 정해 관련 도서를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분기에는 ‘인공지능(AI)이 바꿀 내일, 우리가 준비할 오늘’을 주제(테마)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2분기에는 개인의 내면과 경험에 집중한 새로운 주제(테마)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개인의 소중한 경험들이 모여 ‘나’라는 고유한 세계를 형성한다는 의미를 담은 ‘나라는 우주를 이루는 경험의 별들’이다. 이 전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직접 겪고 느끼는 과정이 간소화되는 현상 속에서 결과보다 중요한 경험 그 자체의 가치를 일깨우는 도서들을 소개한다. 전시 도서로는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법을 다룬 송인혁·이은영 작가의 ‘언리플레이서블’ ▲현대 사회에서 사라져가는 직접 경험의 가치를 경고하는 크리스틴 로제 작가의 ‘경험의 멸종’ ▲아이들의 눈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4월 3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식중독 예방진단 조언(컨설팅) 사업 설명회 및 원인조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집단급식소, 음식점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에 대한 사전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담당 공무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식중독 예방진단 조언(컨설팅) 사업은 위생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음식점과 집단급식소 등을 외부 전문가 및 구군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식재료 검수부터 보관·조리·배식 등 전 과정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업소별 여건에 맞춘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행사에는 울산시와 구군 식중독 담당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다. 올해 사업 수행기관인 울산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사업 개요와 대상 업소 선정 방향, 추진 일정, 구군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한다. 또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관계자가 식중독 발생 시 대응체계와 원인조사 절차, 현장조사 방법, 주요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4월 3일 오전 10시 30분 문수컨벤션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부산시, 육군 제53보병사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서남교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육군 제53보병사단장, 군부대지휘관, 부산울산병무청장, 예비군지휘관 등 약 400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예비군 육성지원 유공자 표창, 대통령 및 국방부장관 축사 대독, 예비군가 제창, 울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유공자 표창에는 예비군 육성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울산과학기술원 예비군대대 조남선 등 3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 126여단 변성철 등 3명이 부산광역시장 표창, 그 외 14명이 육군 제53보병사단장 표창을 받게 된다. 한편 예비군의 날 행사는 지난 2023년부터 울산·부산에서 공동으로 주관, 개최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육군 제53보병사단 등과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