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교육박물관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일을 맞아, 오는 4월 18일 주말가족체험교실‘우리들의 이순신,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만나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하여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체험교실은 참여 중심의 역사탐구 프로그램으로 충무공 탄신일(4월 28일)을 맞아 어린이들이 충무공의 생애와 임진왜란의 역사적 의미를 주체적으로 탐색하고, 가족과 함께 생각을 나누며 역사적 사고력과 판단력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체험 내용은 ▲배경지식 활성화하기 ▲임진왜란 역사 자료 탐구하기 ▲이순신이 이끈 수군의 승리가 갖는 의미 이해하기 등으로 구성된다. ‘배경지식 활성화하기’시간에는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임진왜란의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며 역사적 맥락을 살펴본다. ‘임진왜란 역사 자료 탐구하기’에서는 임진왜란 연대표를 분석하고, 직접 전투 지도를 제작하여 전쟁의 전개 과정을 시각적으로 정리한다. ‘이순신 장군이 이끈 수군의 승리가 갖는 의미 이해하기’시간에는 임진왜란을 소재로
(포탈뉴스통신)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조손가정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 ‘세대이음통통’을 운영한다고 2일(목) 밝혔다. ‘세대이음통통’은 대구서부교육지원청, 대구서구청, 대구서구가족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구 지역에 거주하는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관계 향상 및 조부모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조손가정의 가족 탄력성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서구 지역의 16가정 총 37명이 참여한다. 올 한 해 조부모-손자녀를 대상으로 ▲문화체험 3회 ▲찾아가는 가족상담 3가정 12회기 ▲함께 고사리손 사랑듬뿍 밥상 8회 ▲조부모-손자녀가 함께하는 소통프로그램 2회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조부모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조부모 지지체계 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 관리, 세대 간 소통법 등 실질적인 양육 역량 교육을 지원하고, ‘조부모 마음 쉼터’ 자조 모임을 통해 양육 과정에서 느끼는 고충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상시 운영한다. 한편, 지난 3월 28일 조손가정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세대이음통통’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연간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돌봄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학교 중심 ‘온동네 늘봄학교 협의체’ 36개를 신설 운영한다. 학교 중심 ‘온동네 늘봄학교 협의체’는 학교가 대응하기 어려운 심야 시간, 방학 기간, 틈새 돌봄 수요 등에 지역사회의 우수한 돌봄·교육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촘촘하게 메우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 등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시교육청은 기존 교육청 중심으로 운영하던 협의체를 현장의 돌봄 수요 특성에 맞게 학교 단위로 협의체를 확대했다. 학생별 맞춤형 돌봄 운영 체계 마련을 위해 돌봄 수요가 많은 초등학교 76개교를 중심으로 마을돌봄기관(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93곳, 유관기관(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 24곳이 참여하여 총 36개의 협의체를 구성·운영한다. 지역별로는 ▲동부 12개 ▲서부 10개 ▲남부 9개 ▲달성 5개 협의체가 구성됐으며, 총 255명의 관계자가 협력해 학생별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정기 협의회와 참여기관 현장 방문 등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의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유지를 위해 맞춤형 인지 관리 프로그램 ‘인지 강화 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신체·정서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형 서비스로 구성된다. 참여자는 사전·사후 검사를 통해 객관적 인지 변화를 확인하고 인지 학습 활동, 전산화 인지 재활 프로그램(베러코그), 치매 예방 체조 및 근력 운동 등을 병행하게 된다. 또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교육을 통해 정서 안정과 심리적 건강 관리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상하반기 총 2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각 기수는 주 2회씩 총 16회 과정으로 구성되며, 회기당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해 대상자별 맞춤형 관리와 프로그램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하반기에는‘인지 강화 운동 교실’을 별도로 개설해 신체 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 효과를 동시에 도모할 예정이다. 여수환 보건소장은 “이번 인지 강화 교실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치매 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수성구청 만촌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수성구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수성구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수성구청,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수성경찰서, 대구해바라기센터, 대구아동보호전문기관, 수성구가족센터,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21개 전문기관이 청소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 기관이 올해 운영 예정인 신규 사업과 기관별 연계 가능 사업 정보를 공유하며 청소년안전망 협력을 강화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수성구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회복 자조모임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청소년들의 학업중단 현황과 학교밖청소년의 일자리 경험 연계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오픈 채팅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맺는 대인관계의 장단점과 부정적인 활용에 따른 청소년의 의사소통 방식 및 상호작용 특성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포탈뉴스통신) 대구남구청소년창작센터는 지난 3월 28일 청소년의 주체적 참여와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및 꿈의 무용단 연합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전교육 및 꿈의 무용단 학부모 설명회를 함께 진행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자치기구 소속 청소년들과 꿈의 무용단 대구 남구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활동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소년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아르띠안 12기’를 비롯해 청소년동아리와 꿈의 무용단 단원 위촉장 수여, 활동영상 소개 등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의 안전의식 제고와 학부모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통합적으로 운영됐다. 특히, 문화예술 활동 및 단체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꿈의 무용단 학부모 설명회를 통해 2026년 운영 방향과 교육과정, 공연 및 아카이빙 계획 등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함으로써 학부모와의 신뢰 기반 소통을 강화했다. 남구청소년창작센터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지난 1일, 남구보건소와 영선공원에서 방역요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방역기동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방역소독 요령 및 안전 교육, 방역소독 시연, 산업안전보건 채용 교육이 진행됐으며, 보건소 방역기동반(차량담당 2개반 4명, 유충구제 1개반 2명) 및 각 동 방역기동반(13개반 19명)에 방역장비와 약품을 배부했다. 남구보건소는 방역기동반 16개반 25명을 통해 오는 10월 말까지 지역 내 방역 취약지에 잔류분무소독, 확산제를 이용한 친환경 연무소독 등의 살충소독과 살균소독, 유충구제 작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또한, 최근 기온 상승 등 환경변화로 인해 모기, 진드기 활동 증가로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앞산 등 주요 등산로와 신천둔치 주변 12곳에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설치 운영하고, 무궁화어린이공원 등 31곳에 전기포충기 35대를 설치하여 오는 11월까지 가동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구시남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경력단절 여성 주민의 직업역량 강화와 취·창업 지원을 위해 『2026년 한식조리기능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오는 4월 6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취업 연계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경력단절 여성들이 다시 사회로 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자격 취득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취업까지 연계되는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남구에 거주하는 미취업 구직 여성으로 총 16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개별 면접을 거쳐 최종 교육생을 선정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한 후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과정은 5월 19일부터 7월 15일까지 약 2개월간 매주 월~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한식조리기능사 국가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이론과 실습 인프라를 갖춘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가 운영을 맡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과정은 경력단절 여성들이 자격 취득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통해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는 좋은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기온 상승에 따른 해충 발생과 감염병 확산에 대비해 4월부터 선제적 방역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달서구는 지난해 연말 실시한 취약지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방역계획을 수립하고, 약품과 장비 등 방역 물품을 사전에 확보하는 등 준비를 마쳤다. 또한 보건소와 각 동에 배치될 방역소독 기간제근로자 27명(23개 동 25, 보건소 2)을 채용하고, 근무 시작에 앞서 장비 사용법, 약품 취급 요령, 안전수칙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기온 상승과 환경 변화로 해충 발생 기간이 길어지고 해외 유입 해충도 증가하면서, 해충 매개 감염병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달서구는 보건소와 동이 함께하는 합동방역을 전년보다 확대해 상·하반기 각 3회씩 실시하고, 공원과 산책로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장소에는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3개소를 추가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바퀴벌레 등 해충 관련 민원이 많은 지역에는 전문업체를 통한 집중 방역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기온 상승과 환경 변화로 해충 발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지난 1일 늘푸른기억돌봄학교, 대구샘기억돌봄학교, 상록수기억돌봄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지저하 및 경증치매 어르신을 위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지역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마련하고, 어르신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치매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협약에 따라 달서구치매안심센터와 기억돌봄학교 3개소는 ▲ 인지저하 및 경도인지장애 대상자 관리 ▲ 맞춤형 사례관리 연계 ▲ 중단 없는 연속적 돌봄 제공 ▲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달서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이 단절 없이 필요한 돌봄과 인지재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계속 거주를 실질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치매 예방과 관리가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해 돌봄 수준을 한층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체계를 한 단계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2025년 전국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운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개 센터를 대상으로 서면 및 발표 심사를 통해 운영 실적과 입주기업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달서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입주기업 15개사를 운영하며 매출 35억원을 달성했고, 신규 창업 8개사, 고용 21명, 지식재산권 23건, 정부지원사업 선정 11건 등 다양한 성과를 냈다. 특히‘달서구 창업 플러스데이’를 통해 지역 창업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제품 전시와 판로 개척, 투자 연계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센터는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력을 통해 2013년 개소 이후 40세 이상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무공간, 교육, 컨설팅,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고 있다. 상인동 월곡역사공원 내에는 창업 공간과 상담실, 회의실, 교육장 등을 갖춘 시설을 운영 중이다. 한편 달서구는 ‘중장년 일자리 지원 조례’를 제정해 맞춤형 일자리 창출의 제도적 기반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가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2026 지방자치복지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복지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시상은 지난 30일 서울 국회박물관에서 열린‘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으며,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됐다. 달서구는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를 선제적으로 제정하고, 세 차례의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등 데이터 기반 정책을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26년 전체 예산 1조 1,958억 원 중 73.3%에 해당하는 8,678억 원을 사회복지 분야에 편성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종사자 지원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 이와 함께 보건복지부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 상해보험료 및 보수교육비 지원, 장기근속 휴가제 도입 등 근무환경 개선 정책을 추진해 현장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통합돌봄 전담부서 신설, 노인종합복지관 확충, 주거복지센터 및 아이꿈센터 운영 등 조직과 인프라를 확대해 서비스의 전문성과
(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은 오는 4일부터 6월 20일까지 3개월간 ‘중구 청년 소셜 BOOK&TALK(북앤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청년들이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고 다양한 관점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반기 북앤톡은 총 10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 도서는 ▲‘행복의 기원’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미움받을 용기’ ▲‘MBTI의 의미’ ▲‘여덟 단어’ ▲‘편안함의 습격’ ▲‘멋진 신세계’ ▲‘돈의 속성’ ▲‘평소의 발견’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는 사전에 해당 도서를 읽고 참여하면 보다 풍성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다. 모집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중구에 거주하거나 주요 활동지가 중구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회차별 5명 이내 소규모로 운영되며, 모든 회차를 반드시 참여할 필요 없이 원하는 회차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중구청년지원센터 공식 SNS(네이버 블로그·인스타그램) 안내를 통해 접수하면
(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는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구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 사회 변화에 발맞춘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 시대, 직업의 변화와 선택법’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중구에서 위탁 운영 중인 대구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직업 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올바른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한국교원대학교 김용 교수가 맡아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 수준과 함께 변화하는 직업 세계를 분석하고, 사라지거나 새롭게 등장하는 직업군의 흐름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과 교육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룬다. 특강은 진로 및 미래 직업 변화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7일 오후 5시까지 대구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 누리집(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에서 게시글에 첨부된 구글 폼 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으로 직업 환경이 빠
(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는 남산3동 일원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한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정식 운영에 앞서 4월 한 달간 무료 개방한 뒤 5월 1일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한다. 남산3동 공영주차장은 남산동 2376-2 일원에 총면적 2,609.52㎡,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10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102억 원이 투입됐다. 중구는 시설 운영 안정화와 이용자 불편 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4월 한 달 동안 무료 운영을 시행한다. 임시 운영 기간에는 운영시스템을 점검하고, 이용 과정에서 확인되는 불편 사항을 수렴해 시설 보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료 운영은 5월 1일부터 시작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로 운영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남산3동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인근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교통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과 도심 주차난 완화를 위해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