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중구는 4월 1일 ‘2026 중구 주민참여형 축제평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 축제의 투명성, 공정성을 강화하고,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축제 평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평가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지역 주민 19명 외 축제·행사 전문가 1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주민이 참여하여 대표성과 균형성을 확보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운영 방향 안내 및 축제 평가 기준과 방법에 대한 사전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평가단은 향후 중구 주요 축제에 직접 참여하여 프로그램 구성, 운영, 안전, 관람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평가결과는 향후 축제 기획 및 개선을 위한 정책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중구 축제평가단 운영은 기존 행정 중심 평가의 한계를 보완하고, 현장 중심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주민참여형 축제평가단은 주민의 눈높이에서 축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3월 31일, 중앙동을 시작으로 영주2동까지 한달간 진행된 2026년 '주민소통 줍킹Day'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줍킹`은 쓰레기 줍기와 걷기(Walking)의 합성어로,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구청장이 직접 주민과 소통하며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안전 위험요소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줍킹 활동은 3월 한달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관내 9개 동을 순회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최진봉 중구청장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줍킹 크루`가 동참하여 관내 일대 불결지와 안전 취약지역을 돌며 청결 활동과 순찰을 병행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줍킹 활동을 하며, 우리 동네의 안전과 청결을 직접 챙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여 더 깨끗하고 안전한 행복도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는 관내 올바른정형외과의원(원장 김누리)과 함께 지난 3월 26일 사하형 통합돌봄 특화사업인 ‘방문재활서비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문재활서비스’ 사업은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통합돌봄 사업 중 사하구 특화사업으로, 퇴원환자나 만성질환 등으로 근골격계 신체기능이 저하되어 재활치료와 운동이 필요한 노인 및 장애인 세대에 정형외과 전문의와 물리치료사가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하구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등록돼 방문진료를 시행하고 있는 올바른정형외과의원(다대동 소재)과 체결했으며, 본격적인 사업은 4월부터 시행된다. 서비스가 필요한 세대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접수하면 통합돌봄 대상자 사전조사 및 개인별 서비스 계획 수립 후 연계될 예정이다. 사하구 관계자는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돌봄환경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하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보건소(소장 양태인)는 3월 19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1회 ‘하하마을건강센터 건강UP교실’을 운영한다. 202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건강UP사업은 서대신1동, 아미동, 남부민1동, 암남동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노쇠 선별검사, 운동・영양・인지복합・공동체 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1일에는 4개소 마을 합동 영양・운동 교육을 했다. 건강UP교실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노쇠 예방 및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뉴스출처 : 부산서구보건소]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전통 차 문화를 계승하고 군민의 정서 함양을 위해 ‘기장 차 문화학교’를 오는 22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찻잎 수확부터 제다 과정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이론과 현장 체험을 병행해 차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기술센터 내 차밭에서 찻잎을 직접 따고 다양한 차를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녹차 ▲황차 ▲홍차 ▲떡차 등 4개 과정당 2회 수업으로 구성되며, 과정별 30명씩 총 1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마감 시까지이며, 기장군민을 우선 선발한다. 교육은 4월 22일부터 5월 27일까지 기장군 농업기술센터 자연학습원과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수업내용은 찻잎 따기와 제다 실습, 차 문화 이론 교육과 함께 테이블 세팅, 시음, 전통 다식 및 다화 체험 등 차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강좌신청 메뉴에서 가능하며, 교육 일정과 세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지난 1일 ‘대변~죽성교차로간 도로개설사업 7차 구간’에 대해 임시개통식을 개최하면서, 막바지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도로 개통에 앞서 사업 공정 전반을 점검하고, 그간의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추가 정비와 마무리 공정을 거쳐 오는 4월 말 정식 도로 개통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변~죽성교차로간 도로개설사업은 대변항에서 죽성교차로를 연결하는 기장군의 주요 기반시설 사업이다. 총 연장 약 6.1km, 폭 13.5m 규모로, 총사업비 764억 원(시비 373억, 군비 391억)이 투입된다. 지역 간 교통망 확충과 오시리아 관광단지와 연계한 관광 인프라 구축, 기존 도로의 협소한 폭원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통할 7차 구간은 전체 노선 중 약 1.05km로, 2023년 6월 착공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해안 경관을 따라 조성돼 주말과 휴일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지난 3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구포·덕천·화명권역 및 금곡·만덕권역의 마을교육공동체, 기관, 학교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희망교육지구 권역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덕천도서관에서 구포·덕천·화명권역 관계자 34명, 이어 31일에는 북구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금곡·만덕권역 관계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계획 안내와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공감대화법'을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마을교육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공고히 했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권역협의회가 마을 교육 주체 간에 소통과 협력을 이끌고, 미래 세대 아이들을 위한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북구는 부산시 최초로 참여형 권역별 협의회를 도입하여 선도적인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네트워크 강화에 힘쓰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실시한 부산시교육청 종합평가에서 희망교육지구로 재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는 지난 26일에‘제3기 사상구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3기 사상구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사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선발된 21명의 청년이 참가했으며, ▲일자리창업 ▲주거생활 ▲문화여가 ▲교육복지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네트워크 활동 안내, 분과 구성, 분과별 네트워킹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분과회의와 청년정책 워크숍, 자문회의 등을 거쳐 성과공유회 때 최종적으로 정책을 제안하게 된다.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구성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발굴·구체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상구 청년 문제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행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청년정책 네트워크에서 발굴된 다양한 청년정책이 실제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상구]
(포탈뉴스통신) 사상구보건소는 일상 속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위해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사상퐁당걷기 탄소제로 마일리지 챌린지’를 펼친다. 챌린지는 걷기앱 ‘워크온’에 가입해 60일 중 40일 이상 하루 7천보 이상 걷기 미션을 성공할 경우 리유저블 가방과 양말이 포함된 ‘퐁당꾸러미’를 최대 500명에 한해 선물로 제공한다. 또 적립된 도보수에 따라 추가 선물(미니 마사지건, 무선이어폰, 양산)도 준다. 챌린지는 사상구 주민 또는 사상구 소재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워크온 앱에 가입한 후 ‘사상퐁당걷기 탄소제로 마일리지 챌린지’ 참여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이외에도 사상구보건소는 챌린지 기간 중 1회 삼락생태공원 일대에서 오프라인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챌린지 참여자 중 희망자 30명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이정민 보건소장은 “이번 챌린지가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의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보건소는 지난 3월 26일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신라직업재활시설 발달장애인 원예 강사팀 ‘보석함’과 함께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 취미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 강사들이 직접 참여해 식물 심기와 화분 꾸미기 등 원예 활동을 지도하며 참여자들의 재활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이 강사로 참여해 사회참여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장애인들이 일상 속에서 활력을 찾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동래구]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지난 31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故 정봉술 참전용사와 故 김해곤 참전용사의 유족에게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훈장은 故 정봉술 참전용사의 동생 정봉길 씨와 故 김해곤 참전용사의 자녀 김종명 씨에게 각각 전달됐다.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하여 용감하게 헌신하고 뚜렷한 무공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군인으로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명예와 공적을 기리는 상징이다. 이번 전수는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2019년부터 추진 중인‘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 사업은 긴박한 전쟁 상황 등으로 인해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음에도 훈장을 실제 전달받지 못한 참전유공자나 그 유족을 찾아 훈장을 전수하는 프로젝트다. 김성수 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자긍심을 느끼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 정책을 발굴하고 예우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해운대구]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가 4월부터 12월까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우리 이웃 다시 살핌(Re-care)'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단발성 상담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했던 주민을 다시 한번 살피는 ‘리케어(Re-care)’ 상담체계를 통해 위기가구를 놓치지 않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그동안 내방 상담 이후 별도의 사후관리 없이 복지서비스에서 이탈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함에 따라, 해운대구는 최초 상담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내방 상담자 중 저소득 법정급여 최초상담자, 전입자, 은둔·고립 위험군 등이며, 상담 과정에서 위기요인이 3가지 이상 확인될 경우 ‘리케어 상담’을 통해 집중 관리에 들어간다. 특히 구는 기존 상담 중심 관리체계에 더해 ‘더블체크 시스템 시범사업’과 연계하여 위기 징후를 이중으로 확인하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는 즉시 리케어 상담으로 연계해 보다 촘촘한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또한 은둔 및 고립 위험군을 대상으로 외출을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지난 31일 동구국민체육문예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속 안전한 일상을 지키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2026년 드림스타트 안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급 상황 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위기 대응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5대 안전 분야인 ▲교통안전 ▲화재안전 ▲디지털범죄 ▲자연재난 ▲응급처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호응 속에 효과적으로 마무리됐다. 장미화 가족복지과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모두 사고 예방 역량을 키우고 안전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를 바란다. 동구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 지역현안사업 공론화위원회는 지난 4월 1일 금정산 고당봉 일원에서 현장 중심의 공론을 추진하며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과 연계한 금정 발전 방향 모색에 나섰다. 이번 현장 공론은 공론화위원회 위원들이 금정산 북문에서 고당봉(801.5m)까지 직접 등반하며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금정산을 찾는 탐방객과 등산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탐방로를 따라 이동하며 접근성, 편의시설, 인근 상권과의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등반 과정에서 만난 등산객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등산객들은 ▲금정산 국립공원 주사무소 금정구 유치 ▲탐방로 정비 ▲금정의 상징인 ‘진달래’ 보존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금정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애정을 나타냈다. 위원회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금정산의 시작과 끝은 금정구”를 핵심 도시브랜드 메시지로 설정하고, ▲금정산 국립공원 관련 도시철도 역사명 병기 ▲주요 들머리·날머리 진출입로 발굴 ▲주 탐방로 하산지점 체류형 콘텐츠 개발 등 금정산과 연계한 도시브랜드 정체성 강화 및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는 주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 ‘청소톡톡’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톡톡’서비스는 이사철과 연휴 기간 등 전화 민원 증가로 인한 상담 지연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카카오톡을 활용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대형폐기물 배출을 신청할 수 있도록 도입됐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 친구 검색창에서 ‘금정구 대형폐기물’을 검색하거나 안내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자는 배출 품목과 수량 등을 입력한 뒤 수수료를 납부하면 되며, 신고필증을 출력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배출할 수 있다. 금정구는 이번 ‘청소톡톡’서비스 도입으로 주민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무단 투기 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대형폐기물 배출 서비스는 주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