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가 ‘IEC/TC 62D 국제표준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의료기기 국제표준 현황과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한국이 의료용 전기기기 분야의 팔로워(Follower)가 아닌, 정책·규제 및 산업 성장을 선도하는 리더(Leader)로서 글로벌 시장진입의 문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산·학·연·병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총회 주요 이슈 및 의료용 전기기기 국제표준 제정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표준 선도를 위한 전략적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연속혈당측정시스템(CGMS)’ 분야였다. 박애자 ㈜바이오메듀스 연구소장은 한국이 올해 연속혈당측정시스템 분야 워킹그룹(IEC/TC 62/SC D/WG 42)의 대표인 컨비너(Convenor)로 지정되며, 프로젝트 리더십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국이 국제표준 개발을 주도한다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과 기술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최은하 광운대학교 교수가 이끈 ‘저온 플라즈
(포탈뉴스통신)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이 주관한 ‘2025년도 전국 긴급구조훈련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난 대응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전형 훈련계획 수립 ▲현장훈련 평가 ▲재난대응사례 발표 ▲재난대응방안 개선 등 4개 분야 9개 지표에 대해 내·외부 전문가의 종합 평가를 거쳤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무각본 실전형 훈련을 기반으로 한 현장 대응 역량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8월 29일 남구 대봉교 일원에서 진행된 긴급구조종합훈련에서는 극심한 무더위 속에서도 다수 사상자 대응,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유관기관 협력,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수난·인명 수색 활동 등 실제 재난 상황에 준하는 훈련을 수행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서 응급의료소를 신속히 설치하고, 환자 분류 및 이송체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골든타임’ 확보에 주력했으며, 경찰·지자체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통합 지휘체계를 효과적으로 운영한 점도 높은 평가를 이끌어 냈다. 엄준욱 대구소방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롯데쇼핑타운 지하연결 램프공사’에 따른 상수도 이설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수성구 연호동, 이천동, 만촌동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배수구역 환원 작업을 시행한다. 이번 배수구역 환원 작업은 12월 30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진행되며, 이로 인해 수성구 연호동, 이천동, 만촌동 일부 지역 약 3,600세대에 일시적으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배수구역 환원으로 인해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께서는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두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 또는 수성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구시]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지역 성악계의 기반을 세우고 ‘오페라 운동’을 펼쳐온 고(故) 이점희 성악가의 삶과 예술을 담은 ‘대구예술인 기록자료집 Ⅰ_성악가 이점희’(252쪽)를 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2020년 문화예술 아카이브 사업 중 하나인 ‘대구예술인 기록자료집’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30여 년간 고인의 유품을 정성스레 보관해 오던 아들 이재원 선생이 기증한 문화예술 자료와 생전 회고문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음악 입문기부터 성악가·교육자·오페라 운동가로서의 활동을 입체적으로 조명했으며, 관련 자료를 함께 수록해 지역 예술사의 중요한 흐름을 살폈다. 또한 ‘이점희의 발자취’, ‘이점희의 물건’, ‘이점희와 사람들’, ‘이점희와 대구음악 시간여행’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그의 생애 주기별 활동을 시간·공간·관계의 측면에서 폭넓게 소개한다. 이 책은 한 예술가의 생애를 단순히 서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예술가의 노력과 대구음악 예술사를 함께 담았다. 또 이점희 선생 유품 외 문화예술 아카이브 수장고에 보관된 최승희 무용 공연 팸플릿 등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과 대구테크노파크(TP)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하는 ‘가상융합산업 지원센터’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과 대구테크노파크 두 기관은 확장현실(XR), 디지털트윈, 공간컴퓨팅 등 가상융합 기술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지역 기업의 기술 개발 및 실증, 전문인력 양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AI 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지역 특화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고도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정 최적화, 예측 및 분석, 가상환경 기반 시뮬레이션 등을 산업 현장에 적용해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산업 혁신을 이끌어낼 것이다. 또한, 대구시는 가상융합산업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AI 융합기술 실증 환경을 확장하고, 관련 기업 간 연계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가상융합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아울러, AI·가상융합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에도 집중해 지역 산업 전반의 기술 활용 역량을 높일 계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의회는 2025년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구 미래 기틀을 다지는 작업에 충실한 지원자 역할을 다해 왔다. 시의회 본연의 기능인 건전한 견제의 기능에 충실하고 생산적인 정책제안에 힘썼으며, 시민복지 및 침체된 경제 등 부진한 시정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을 중점적으로 촉구해 왔다. 대구시의회 제9대 슬로건인 ‘함께하는 민생의회, 행동하는 정책의회’에 맞춰 대구의 미래 50년 번영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의회의 역량을 높여왔다.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시민의 목소리를 강력히 대변하고 집행부와 힘을 합쳐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의 중요 시점에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타 시도의회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되기 위해 어느 때보다 발빠르게 움직였다. 특히, TK신공항 건설 사업의 정부지원 촉구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찾아가 1인시위를 했고, 직접 만든 유인물을 출근길에 전달하는 캠페인도 벌이는 등, 지역 현안 사업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다. 아울러 대구시의회는 그동안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의원 및 직원 대상 맞춤형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12월 24일, 한국학원총연합회 대구광역시지회(회장 차정준)에서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4백 25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학원총연합회 대구광역시지회는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지원,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 공헌에 힘쓰고 있으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형성하여 지역 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차정준 회장은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한국학원총연합회 대구광역시지회에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어려운 학생을 돕고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소중히 쓰일 것이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12월 26일 오전 10시,‘2026학년도 중등교사 임용 1차 시험 합격자 및 2차 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1차 시험에는 모집정원 159명(일반 147명, 장애 12명)의 1.5배인 229명(일반 227명, 장애 2명, 과락자 제외)이 합격했다. 1차 시험 합격자 정보와 2차 시험 일정은 시교육청 누리집(교원 임용 시험) 또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차 시험은 ▲2026년 1월 14일 실기·실험평가, ▲1월 20일 수업실연 평가, ▲1월 21일 교직적성 심층면접이 각각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2026년 2월 5일 발표 예정이며, 시험 응시자의 개별 성적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사립학교법인에 지원한 응시생은 해당 학교법인 누리집을 통해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산하 7개 직속기관과 10개 공공도서관은 12월 말부터 2026년 2월까지 총 105개의 초등학생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기관은 학생들의 흥미와 발달 단계를 고려해 체험·학습 중심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방학 기간에도 학교 교육과 연계된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직속기관에서는 ▲SW·AI·수학·과학 융합 체험(대구창의융합교육원), ▲K-POP 댄스·뮤지컬·미술 등 예술 체험(대구학생예술창작터), ▲지역 역사·문화 체험(대구교육박물관), ▲실시간 화상수업 기반 자기주도학습 과정(대구미래교육연구원), ▲이주배경 학생 대상 한국어 집중 교육 캠프(대구한국어교육센터) 등 기관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립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 독서·인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문해력과 사고력 향상을 지원한다. 수성도서관,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북부도서관, 서부도서관 등에서 독서교실, 토론·연극·신문 활용 수업, 금융·AI·역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기초 역량 강화를 돕는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지난 24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윤협상)과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에 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는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영선길 34)의 위탁 기간이 2025년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수탁기관 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지난 10월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신건강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위탁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며,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정신질환자 발굴 및 연계 △정신건강상담 및 선별검사 △생명지킴이 교육 △생명존중문화 조성 및 인식개선 캠페인 등 정신건강증진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남구 주민들에게 더 나은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탁기관과 지역 내 여러 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통합적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남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2025 대구시 주민자치센터 운영평가에서 9개 구·군 가운데 ‘최우수’(1위)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주민자치센터 운영평가는 대구시에서 주관하여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전파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해당 평가는 주민자치센터 운영기반 구축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주민자치위원회 운영주민자치사업 추진주민자치사업 우수사례 등 5개 항목 19개 지표(정량 4개 + 정성 1개)로 총 100점으로 이루어지며, 분야별 세부항목 서면평가로 시행됐다. 남구는 올해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주민자치센터 활동 홍보 ▴스마트폰키오스크 강좌 및 각종 정보화 교육을 통한 노령화 대책 프로그램 운영▴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 수행 등의 주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를 차지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최우수 선정은 주민자치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어린이의 바람직한 식생활 실천과 식품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12월 31일까지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영양·위생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달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계명대학교 RISE 사업과 연계해 계명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재학생들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 섭취를 돕기 위해 ▲ 골고루 먹기 ▲ 올바른 간식 선택하기(저당) ▲ 식중독 예방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됐다. 놀이와 체험을 접목한 교육 방식을 통해 아동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습관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만족도가 높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린 시절 형성되는 식습관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아이들이 올바른 먹거리와 위생 습관을 자연스럽게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달서구만의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실험공간인 달서평생학습관 러닝랩에서 주민 재능나눔 프로젝트'달콤한 달서학습달인'을 운영했다. '달콤한 달서학습달인'은 전문 자격이나 강의 경력과 관계없이 주민 누구나 강사와 학습자로 참여할 수 있는 달서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에서 쌓아온 개인의 경험과 지식을 이웃과 나누는 것을 목표로, 달서구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주민 주도 평생학습 정책을 러닝랩 공간에서 구체화한 사례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6개 강좌에 약 80명의 달서구민이 참여했다. 모든 강좌는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재능 나눔을 바탕으로 한 소규모 특강 형태로 운영됐으며, 기획부터 강의까지 주민이 직접 주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좌 내용은 ▲ 세계 장수촌 ‘블루존’ 이야기 ▲ 양도소득세 이해 ▲ AI를 활용한 공모전 참여 ▲ AI 기반 브랜딩 ▲ 스마트폰 기초 ▲ AI 활용 스마트 일상 등 건강·생활·디지털 분야를 아우르는 실생활 밀착형 주제로 구성됐다. 주민 각자의 경력과 삶의 경험을 학습 자원으로 활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배실웨딩공원 주차장에서 시민과 함께 추진한 ‘달서2호 시민햇빛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형일 달서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달서구의회 의원, 달구벌시민햇빛발전소협동조합 조합원, 시민햇빛발전소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약 50명이 참석해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확대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달서2호 시민햇빛발전소(대구시민햇빛발전소 16호기)는 달서구 배실웨딩공원 주차장에 총 112kW 규모로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이다. 이는 지난해 2월 달서구와 사단법인 ‘누구나햇빛발전’이 시민참여형 햇빛발전소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2024년 10월 성당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에 설치된 1호기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이번 발전소는 자전거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주관하고, 달서구가 부지 조사 및 확정, 공유재산 사용허가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건립을 뒷받침하며 민·관 협력으로 완성됐다. 달서2호 시민햇빛발전소는 연간 약 147,168kWh의 전기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연간 약 62톤의 온실가스(CO₂)를 감축하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추석 전 10일간)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평가 항목은 주민 및 자원봉사자 참여도, 환경정비 성과, 홍보·교육 실적, 정책 협력도 등이다. 달서구는 해당 기간 동안 체계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성서산업단지를 비롯해 지하철역과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뒷골목, 공한지, 원룸 밀집지역 등 청소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국민운동단체와 기업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정비체계를 구축해 주민 참여도를 높였으며, 홍보와 교육을 병행하는 전방위적 환경정비 추진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달서구는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대한민국 새단장' 우수기관 선정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