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서탄면자원봉사나눔센터와 협력하여 경로당에서 ‘오늘의 나 인생샷남기기’와 ‘기분전환, 단장데이’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서탄면 어르신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분전환, 단장데이’를 통하여 헤어스타일링 및 간단한 메이크업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기분전환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고‘오늘의 나 인생샷 남기기’는 장수사진을 촬영하여 어르신들이 자신의 모습을 담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순간을 선물했다. 참여한 한 어르신은 ‘정말 기분이 좋아졌고, 오랜만에 나를 위한 시간이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선각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어르신들께 그동안의 고마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서탄면행정복지센터 이동복 면장은‘오늘의 사업은 우리 어르신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게 해주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지역사회의 복지향상과 어르신들의 행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세교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세교동 단체장협의회와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평택 에너지 지킴이 3 ·3 ·3운동’을 표어로 내걸고, 3가지 실천, 3주 도전, 30% 절약으로 전쟁상황이 안정될때까지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신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이날 유동인구가 많은 지제역을 주변으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는 뜻으로종이 인쇄물 대신 피켓을 사용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구호를 외치며 캠페인을 시행했다. 정규현 단체장협의회장은 “고유가 시대에 단체장들이 앞장서서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민수 세교동장은 “주민 한사람 한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세교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하여 에너지 절약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서정동 9개단체협의회, 서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20명이 참여해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하여 에너지 절약 분위기 확산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서정동 9개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서정동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 행위 등을 홍보하고 관내 주요 도로변을 통행하는 차량, 시민들에게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운동' 홍보도 병행하여 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했다. 김종식 서정동 9개단체협의회 회장은 “최근 불안한 국제 정세 등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적극적인 캠페인 홍보를 통해 에너지 절약 실천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분위기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캠페인을 실시해주신 서정동 9개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조성되도록 동 차원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평택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3월 23일 평택시민을 모집하여 여주의 구양리 마을공동체를 현장탐방 했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마을활동가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구양리 이장님의 햇빛 소득마을에 대한 설명과 함께한 사회적기업 양평에너지협동조합의 최충기 이사장의 강의를 듣고, 구양리 햇빛발전시설을 둘러보았다. 전주영 구양리 이장 마을에서 햇빛 발전소를 운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국가 정책에 있어 농업인들이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과 농촌마을의 노령화, 기후위기 등 농촌이 당면한 심각한 생존문제에 대하여 고민하여 우리 마을의 미래를 위해 햇빛발전소를 시작하게된 내용에 대하여 설명했다. 여주 구양리 마을은 2022년 5월부터 햇빛두레 정부 지원사업을 받아 마을 내 6개의 공용 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여 연결한 전국 최초의 사례이다. 총 사업비는 16.7억원, 발전규모는 997.92kw로 마을의 공동창고와 운동장, 풋살경기장 주차장, 부지1~2단지에 패널을 설치해 태양광 발전 수익으로 월평균 2,500만원 정도의 마을 공동 수익을 내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서탄면에서는 봄맞이 도로변 등 관내 가로환경 개선과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봄꽃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참나무숲길(금암리 43-7번지) 등 4개소의 서탄면 주요 명소 및 도로변, 생활권 주변에 봄꽃을 식재하여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식재 활동에는 서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한 서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하여 팬지 및 비올라 등 봄꽃 총 9,250본을 식재했다. 박영미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앞으로도 서탄면을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꽃 식재를 비롯한 환경정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으며, 이동복 서탄면장은 “봄꽃 식재를 통해 서탄면 환경이 보다 밝고 쾌적해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서탄면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오성면은 지난 24일 오성강변로 일대에서 ‘우리동네 새단장’캠페인의 일환으로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대청소는 새마을부녀회·지도자회 등 관내 21개 단체와 직원 등 약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곧 열리는 지역 축제(오성강변 축제)를 앞두고 오성강변로 일대를 각 단체별로 나누어,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이번 일제대청소는 곧 다가오는 축제를 맞아 마을 전체를 새단장하는 뜻깊은 행사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21개 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우리 동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직장인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직장 내 정신건강 증진, 자살예방 인식개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직장인 마음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업무 과중과 대인관계 갈등 등으로 심리적 부담을 겪는 직장을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스 관리 및 심리 회복 방법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QR코드를 활용한 자가 우울증 진단 ▲스트레스 관리 교육 ▲직무 소진(번아웃)의 주요 원인과 증상 이해 ▲감정 인식 및 표현 훈련 ▲정신건강 연계 상담기관 안개 ▲힐링 체험 활동 ▲‘마인드-체크’정신건강 바로알기(정신건강 AI 키오스크, 스트레스 측정기 대여)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의 정신건강을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직장인들의 높은 업무 강도와 빠른 환경 변화 속에서 심리적 소진을 경험하기 쉽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스쿨케어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음챙김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육을 통해 정신건강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마음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마음챙김교실』은 정신건강 교육 기회 부족과 미디어 매체를 통한 무분별한 정보 획득 등으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가 증가하는 상황을 반영해 2023년부터 추진됐다. 2025년에는 16개교, 6,67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4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남부 지역 초·중·고등학교 중 사전 신청한, 17개교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학교 현장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기존의 ‘정신건강 교육(정신건강의 이해 및 관리 방법)’과 ‘스마트폰 중독예방교육’에서 나아가, 최근 청소년의 온라인 게임 및 도박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스마트폰 과의존을 포함한 온라인 게임·도박 등 다양한 중독예방 교육으로 확대해 구성했다.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등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시민 주도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에너지 절약,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기름 한 방울 아끼는 발걸음이 건강한 평택을 만든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일상 속에서 자동차 대신 걷기를 실천하여 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에서 추진 중인 “에너지 지킴이 3ܩܩ운동”과 연계하여 ▲1km 이내 걷기 ▲자전거 및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내 ‘평택시민 모여라’커뮤니티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챌린지 기간인 3주 동안 총 5만 보(일일 5,000보 권장)를 달성하면 미션이 완료되며, 목표를 달성한 시민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소정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챌린지 사전 예약은 오는 3월 30일부터 가능하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시민들의 부담이 커진 상황이지만, 일상 속 한 걸음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3일 오후 2시,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방위의 핵심 주역인 예비군 지휘관들을 초청하여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지역 안보 확립에 헌신하는 지휘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행사에는 평택시 기동대장 및 읍·면·동 예비군 중대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예비군 동원훈련 활성화와 지역 통합방위에 기여한 유공자 20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공로를 치하했다. 이어 진행된 시장 격려사와 시정 설명 후에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간담회가 이어졌으며, 지휘관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안보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급변하는 안보 상황 속에서 지역 방위의 핵심축으로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시는 예비군 지휘관 여러분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마련
(포탈뉴스통신) 평택시가 경기도의 ‘제4차 도로건설계획(2026~2030)’에 지방도 315호선 ‘팽성대교~오성 신리’구간 확장사업이 최종 반영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계획에 따르면, 평택시 팽성읍과 오성면을 잇는 지방도 315호선의 3.77km 구간이 기존 도로에서 4차로로 확장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424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급격한 도시 성장과 대규모 개발 사업에 따른 교통 수요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평택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노력의 결실이다. 평택시는 ‘고덕국제화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른 4B노선(4차로) 개통 시, 이미 확장공사가 완료된 팽성대교(4차로) 구간과 연결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목 현상을 차단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핵심 과제로 추진해 왔다. 이번 확장이 완료되면 고덕국제화지구와 연결되는 광역 도로망의 연속성이 확보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평택시의 남북 간 도로 연결축을 공고히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도로 용량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인근의 국도 43호선 및 45호선의 교통량을 효율적으로 분산하고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일 것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24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유효기간(현행 2026년 12월 31일) 연장을 위한 개정법률안이 통과된 데 대해 66만 평택시민과 함께 환영의 뜻을 밝혔다. 2004년 주한미군기지가 평택으로 이전되면서 지역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특별법은, 2026년 유효기간 만료를 앞두고 중단 없는 지역 개발과 정책 이행을 위해 법 연장이 필수 불가결한 상황이다. 평택시는 고덕국제학교 유치와 공장 신·증설 등 시 핵심 정책의 이행 완결, 미군기지 주둔에 따른 운영 체계 구축, 미완료 지역개발사업 추진동력 확보 등을 근거로 국방부 및 지역 국회의원과 법 연장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왔다. 지역사회는 이번 법안 통과로, 평택시가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시민들은 본회의에서의 최종 통과를 간절히 기원하며, 평택시가 국가 안보와 지역 발전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모범 사례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평택지원특별법의 국방위 통과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반환 공여구역 개발·지역 발전을 완수하기 위해 반드
(포탈뉴스통신)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봄을 맞아 24일 양감면을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내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은 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 봉사에 앞장서 온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 만세구청·양감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사회단체 등이 참여해 민·관 협업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양감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 상가 밀집 지역에 버려진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대대적인 정화 작업을 벌였다. 김숙자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 고장의 환경을 개선하는 일에 여러 기관과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총 9개 단체 3천 2백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지역 환경정화, 폭력 예방 캠페인, 성평등 문화 확산 추진,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 실천 등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다가오는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원격 모기 장치를 활용한 ‘근거 중심 매개체 방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민원 발생에 의존하던 사후 대처식 화학적 방제에서 벗어나, 실시간 데이터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모기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는 친환경 스마트 방제 시스템이다. 동탄구보건소는 선제적인 방역망 구축을 위해 지난 16일 유충구제 전담 근로자를 채용해 현장에 투입했다. 유충구제반은 4월까지 빗물받이, 하수구, 화분 받침, 타이어 방지 지역 등 관내 유충 서식 취약 지점을 조사해 데이터를 구축한다. 모기 활동이 본격화되는 5월부터 10월까지는 구축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중적인 유충 구제 작업을 실시해 모기가 성충으로 부화하기 전 개체 수를 획기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인 원격 모기 장치는 5월부터 10월 말까지 동탄 전역에서 가동된다. 이 장치는 지역별 모기 발생 밀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채집된 데이터를 방제 지리 정보 시스템과 연계해 방제가 필요한 시기와 장소를 정확하게 파악한다.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가 노인보건센터에 노쇠기능 평가시스템을 도입해 스마트한 맞춤형 건강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체·인지·생활 기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노인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결과에 따라 ▲집중관리군 ▲정기관리군 ▲건강유지군으로 구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시는 2025년 시범사업 운영 결과 확인된 건강관리 효과성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관내 노인보건센터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면 확대할 계획이다. 분류별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집중관리군 노인에게는 가정방문 건강관리와 재활·인지 프로그램 등 집중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기관리군은 센터 내소 프로그램을 활용해 재활 서비스를 지원하며, 건강유지군은 건강교육과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필요시 방문의료 및 복지돌봄 등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통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화성시 노인보건센터 혁신과 발전 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해 센터 역할 재정립과 기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와 실무자가 참여한 해당 논의를 바탕으로 시범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건강관리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