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이 상징하듯, 새해가 시민 여러분의 삶에 강인한 에너지와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시민 여러분, 민선 6기부터 8기로 이어온 지난 시간은 눈앞의 성과를 좇기보다, 보령이라는 도시의 체질을 바꾸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대전환의 여정이었습니다. 시는 시민의 일상에서 변화가 시작될 수 있도록 미소·친절·청결·칭찬 운동을 통해 행정의 태도를 바꾸는 일부터 실천해 왔으며,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보령이 세계와 만나는 해양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보령시는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과 탄소중립 에너지그린도시 전환을 시정의 두 축으로 삼아 일관되게 추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 올해 어려운 재정 여건과 치열한 국비 경쟁 속에서도 정부예산 5,351억 원을 확보하며 예산 1조 원 시대를 여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 시정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시민 여러분, 올해
(포탈뉴스통신)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 옛날 전장을 누비던 ‘삼국지’ 적토마처럼 활력과 생동감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변화와 번영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군민 여러분 모두 하시는 일마다 더욱 번창하고 도약하는 2026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푸른 뱀의 해였던 지난해,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우리 군의 노력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충남 사회적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 지난해 5월 개관했으며, 546억원 규모의 ‘정산 동화 활력타운’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산동지역 복합 생활 문화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3개 농협 조합공동법인이 출범하여 청양 농산물의 규모화된 유통·마케팅을 추진하여 18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지난해 7월에는 ‘칠갑마루 먹거리 상생센터’를 개점하여 산동(山東)지역 먹거리 생산·가공·판매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농업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과 전년보다 71% 증가 된 716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 유치를 통해 농가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을 선도
(포탈뉴스통신) 2025년을 보내고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12월 31일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에서 열린 해넘이 행사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여 한 해의 마지막 석양을 함께 감상했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 성주산 일출전망대에서는 해맞이 행사가 개최됐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2026년 첫 해를 맞으며 새로운 한 해의 희망과 소망을 빌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보령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1월 1일 오전 아산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2026 병오년(丙午年) 해맞이 행사’를 열고, 시민과 함께 희망찬 새해의 첫 해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복기왕 국회의원, 오치석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 등 각계 기관·단체장과 시민들이 참석해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사)한국국악협회 충남지회 아산시지부의 풍물놀이와 아산시립합창단의 합창으로 시작됐다. 이어 병오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도약을 형상화한 ‘빛으로 여는 아산의 새해’ 영상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해맞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국악예술단 소리락의 대북공연이 펼쳐지는 가운데 2026년 첫해가 떠올랐다. 참가자들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저마다의 바람을 되새겼다.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새해 바람을 적어 매단 ‘소원트리’와 ‘포토존’‘청사초롱’이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아산시 이·통장연합회, 아산시새마을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시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등 지역 단체들은 차 나눔을, 신창마루 사회적협
(포탈뉴스통신)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1월 1일 오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사를 찾아 참배하며 한 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참배에는 홍성표 의장을 비롯해 맹의석 부의장과 의원들,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현충사 분향소에서 분향을 진행하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 사랑과 애민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현충사 참배는 매년 새해 첫날 아산시의회가 이어오고 있는 공식 일정으로 의정활동의 기본 가치와 방향을 되새기고 시민에 대한 봉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산시의회는 이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다시 한번 되짚는 계기로 삼고 있다. 홍성표 의장은 참배 후 현충사 방명록에 “이순신 장군님의 애민 정신으로 아산 시민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남기며, “2026년에도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아산시와 아산시의회의 발전을 위해 책임 있고 반듯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산시의회는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한 의정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첫날을 맞아 신년 참배를 통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시는 1월 1일 충령각·충혼탑·나라사랑공원·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탑·희망공원 유공자 묘역을 방문해 신년 참배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년 참배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각 국장, 직속 기관장, 담당관 등 간부 공무원들과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이 시장과 참석자들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드넓은 대지를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과 같이 서산시도 혁신 행정과 지칠 줄 모르는 도전 정신으로 더 멀리 도약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시]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일 백월산 정상에서 영신 고천대제와 해맞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월산2리 마을청년회가 주관하여 군민의 안녕과 홍성군의 번영을 기원하는 백월산 영신고천대제 봉행을 시작으로 대형스크린을 통한 군민들의 새해 소망 영상 상영, 일출 감상순으로 진행됐고, 해맞이 행사가 끝난 후 떡국 나눔 행사로 일정이 마무리됐다. 이날 영신고천대제는 이용록 홍성군수가 초헌관으로, 김덕배 홍성군의회의장이 아헌관, 임광섭 홍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종헌관으로 참여했으며, 해맞이 행사에는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각자의 소망을 기원하고 서로 덕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군민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으며, 2026년 병오년 한해에도 군민들이 더욱 행복한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백월산 영신 고천대제 및 해맞이 행사가 끝난 후 홍주의사총과 충령사에서 2026년 신년맞이 홍주의사총 참배 및 충령사 참배를 거행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홍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1월 1일 금강신관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해맞이 행사는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함께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원철 시장과 각 기관·단체장,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떠오르는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해맞이 대북치기, 해맞이 함성과 새해맞이 퍼포먼스, 공주시립합창단과 사물놀이 공연 순으로 이어지며 새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행사장에는 군밤굽기 체험과 가훈쓰기, 포토존 등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해맞이 행사 종료 후에는 공주보훈공원에서 보훈공원 참배 행사가 이어졌다. 참배에는 시장과 시의장,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호국영령과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참배 행사는 헌화와 분향, 위패실 참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 첫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포탈뉴스통신) “열정과 도전, 힘찬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역동적인 한 해 되시고,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에도 희망과 활력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병오년(丙午年)해맞이 행사가 개최된 탑정호 일원에는 2026년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탑정호를 찾은 남녀노소 방문객들은 풍물단과 김다정 가야금 병창 공연을 즐기며 첫 해돋이를 눈에 담고, 한 해의 소망을 기원했다. 또한, 추운 날씨 속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논산시협의회에서 준비한 따뜻한 떡국을 먹으며 가족과 이웃이 덕담을 주고받고, 서로의 정을 나누는 정겨운 장면이 펼쳐졌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논산시]
(포탈뉴스통신) 계룡시는 1일 새터산 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신명나는 왕대백중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메시지 낭독 ▲해맞이 카운트다운 ▲새해 축원 공연 등이 진행돼 새해 첫날을 맞은 시민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이응우 시장은 “병오년 새해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의미처럼 힘차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시민이 주인인 힘찬 국방수도 계룡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계룡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첫 일출을 맞는 해맞이 행사를 1일 삼거리공원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시의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각오를 다지고 지역 발전과 시민의 안녕·화합을 기원했다. 시는 지역 대표 명소이자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가족형 테마공원으로 새롭게 개장한 삼거리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천안시립합창단의 ‘새해를 여는 노래’ 공연과 흥타령풍물단의 액막이 타령, 대북 타고 퍼포먼스 ‘천하대안’을 시작으로 신년 메시지 낭독, 해맞이 퍼포먼스, 새해 희망 염원 시민 인터뷰 영상, 새해 덕담 나누기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아 시민과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한 포토존 등 부대행사도 운영됐다. 천안시는 해맞이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경찰 등 유관기관과 안전점검 등을 실시했으며, 혼잡이 예상되는 구간에 안전관리 요원과 교통·주차 통제 인력을 배치하고 구급 차량을 행사장에 대기토록 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천안시민
(포탈뉴스통신) 사랑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즈음, 올 한 해 동안 아산시의회에 보내 주신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설렘과 기대 속에 시작했던 한 해도 어느덧 끝자락에 이르렀습니다. 지나온 시간을 돌이켜보면 아쉬움도 남아 있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하루하루를 견뎌온 시민 여러분의 모습이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올해 역시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 많은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공동체를 생각하는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모습은 아산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기침체와 사회·경제적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내일을 향한 희망을 품고 나아가야 합니다. 작은 배려와 연대가 모일 때, 우리 사회는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 믿습니다. 시민 여러분, 연말은 지나온 시간을 정리하는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다가올 새해를 향해 다시 한번 마음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산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포탈뉴스통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논산을 아끼고 성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송년 인사 올립니다. 올 한 해 역시, 논산은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변화의 속도가 빠를수록 선택의 무게도 커집니다. 전에 가보지 않은 길을 여는 일에 늘 환호만 뒤따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 길이 옳다고 믿을 때 흔들리지 않는 것이 리더의 소명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소명 아래, 2025년 논산은 쉬운 길보다 필요한 길을 택해 왔습니다. 눈앞의 편안함보다 치열함을, 안주하기보다 ‘한 걸음 더’를 선택한 한 해였습니다. 한정적인 재정 여건을 극복하기 위한 중앙정부와의 협의가 수차례 이어졌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향한 준비 과정에서는 논산의 이름이 국제 무대에서 조명됐습니다. 도시 안의 오랜 민생 과제들도 많았습니다. 비가 오면 잠기던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며 물길을 살폈고, 춥고 시리던 곳에는 생활 속 온기를 불어넣고자 애썼습니다. 도로ㆍ수도ㆍ공원 등 도시 인프라도 한층 튼튼해지는 가운데 새로 문을 연 공공시설들이 설립 취지를 십분 살리며 시민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시대
(포탈뉴스통신) 존경하는 서천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천군의회 의장 김경제입니다. 어느덧 을사년(乙巳年) 한 해가 저물어 가고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해를 보내는 이 시기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올해 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을 차분히 돌아보는 때인 것 같습니다. 2025년은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뜻하지 않는 어려움도 있었으며 때로는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순간도, 포기하고 싶은 힘들었던 시간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순간마다 우리 서천은 ‘함께’ 서로를 보듬고 응원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한 해 동안 흔들림 없이 지역을 지켜주신 모든 군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서천군의회 역시 군민 여러분의 걸음에 동행하기 위해 군민 삶의 현장을 보고 군민의 고충을 느끼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지역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각계각층의 군민들께서 들려주신 의견 하나, 생활 속 제안 하나에도 의정의 방향을 잡아가는 데 매우
(포탈뉴스통신) 희망과 변화로 가득했던 논산의 2025년을 보내는 마무리 행사가 31일 논산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5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한 이 날 행사는 ‘앨피스키즈합창단’이 부르는 아동권리송 ‘우리 모두 소중해’합창으로 문을 열었다. 또한 ‘해피바이러스’팀이 준비한 축하공연들도 준비되어 한 해 동안 시정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서로 격려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지난 1년 여 간 열심히 살아오신 자랑스러운 시민 여러분과 논산의 변화를 만드는 데 노력하고 계신 공직자 여러분 모두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다. 그 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시작했다. 이어 “2025년 논산은 국방산업과 관광산업, 그리고 농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라는 3대 비전 전략을 바탕으로 다양한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이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한 소통과 공감이 최고의 가치를 만든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누구에게나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희망의 등불은 언제나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2026년 새해에도 늘 시민 여러분들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