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보은군의 인구가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300명이 증가하며, 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 의미 있는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는 인접 지역인 옥천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인구 유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던 상황과 대비되는 결과로, 보은군이 추진해 온 인구 유입 및 정주 여건 개선 정책이 일정 부분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군에 따르면 보은군의 인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3만 529명으로, 11월 말 3만 229명 대비 109세대, 300명이 증가했다. 한 달 동안 사망자 52명, 출생 8명으로 44명 자연감소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입자 551명, 전출자 207명으로 전입이 크게 늘어나며 전체 인구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감소가 지속되는 인구 구조 속에서도 전입 인구가 이를 상회하며 인구 반등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은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출생 감소에 따른 자연감소로 인구 증가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그동안 인구 유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지속돼 왔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이번 인구 증가는 그간의 정책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평가되며, 향후 인구 정책
(포탈뉴스통신) 단양군의회가 2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의회 1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단양군의회 의원과 직원이 참석했으며, 이상훈 의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새해 인사와 함께, 올 한 해 동안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의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이상훈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단양군의회는 변화된 지방 자치 환경 속에서 의회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며,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2026년은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제10대 의회를 열어가는 매우 뜻깊은 해로서 항상 의정활동에 군민의 마음을 담고, 군민의 바람이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의회는 오는 2월 3일, 2026년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회기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단양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제천시의회는 2일 이정임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문화예술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천시의회 및 제천시 홈페이지에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장애예술인의 창작·전시·공연 등 문화예술 활동을 제도적으로 지원하여 지역 문화다양성을 확대하고, 포용적 문화도시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 ‘문화예술’ 및 ‘장애예술인’ 정의 신설 ▲ ‘장애예술인’ 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 사업의 명문화 ▲ ‘장애예술인’ 의 활동 장려 시책을 위한 내용이 포함됐다. 조례안을 발의한 이정임 의원은 “장애예술인의 문화적 권리는 더욱 적극적으로 보장받아야 한다” 라며 “이번 조례 개정이 제천이 장애인과 비 장애인 문화 모두를 포용하는 문화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제천시 문화예술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1월 2일부터 1월 22일까지 20일간 입법예고를 거쳐 제354회 임시회에서 최종 심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옥천군 다가치동행센터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진공모전'수상작을 오는 1월 8일까지 센터 2층 로비에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행안부에서 진행하는 자전거 이용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군민들의 자전거 이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자체 순회 중 옥천군을 방문한 것이다. 전시 작품은 전국을 대상으로 진행된 사진공모전에서 선정된 수상작들로, 자전거를 매개로 한 일상의 모습과 자연,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 등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자전거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환경 보호와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는 수단 임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전시는 다가치동행센터를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센터 관람시간은 센터 운영시간(평일 오전 9시~ 오후 6시)에 맞춰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전시를 통해 군민들이 자전거 이용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교통문화 확산과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이 지난 12월 1일부터 26일까지 관과소·읍면별로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을 전개해 3,233,000원의 모금액을 조성하고 이를 대한결핵협회에 기부했다. 이번 모금 운동에는 20여 개 부서, 631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결핵 퇴치에 대한 공감과 연대의 뜻을 모았다. 모금액은 2026년 취약계층 결핵환자 조기 발견과 치료 지원, 결핵 홍보 및 연구 등 국내 결핵퇴치 사업의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결핵 퇴치 재원 마련과 함께 결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활동으로, 1904년 덴마크에서 시작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32년 국보 제1호 숭례문을 소재로 한 씰 발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그 의미를 이어오고 있다. 박성희 보건소장은“결핵은 여전히 관리가 필요한 감염병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모금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결핵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비롯한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2일 밝혔다. 옥천군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민선 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생 안정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군은 새해 핵심 과제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꼽았다. 총사업비 1,744억 원이 투입되는 해당 사업은 전담 추진단 운영과 행·재정 지원체계 구축, 관련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소비 순환 구축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광역교통과 산업 기반 확충도 본격 추진된다. 대전–옥천 광역철도와 금강IC 이설, 청성·청산IC 설치, 국도4호선 위험구간 개선 등 국가계획에 반영된 교통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미래성장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첨단산업과 청년 일자리 거점을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소상공인 정책자금과 특례보증, 청년창업 지원도 확대된다. 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 원예농업과 IC
(포탈뉴스통신) 보은군 상하수도사업소는 동절기를 맞아 강추위로 인한 수도계량기 및 수도관 동파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오는 3월 15일까지를 동절기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동파 예방 안내문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해 사전 대비를 유도하는 한편, 상수도 분야 12개 반 15명으로 구성된 동절기 급수대책반을 운영해 동파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생활용수 공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계량기함 내부 수도관 관통구 등 틈새를 밀폐하고, 젖지 않은 헌옷 등으로 채운 뒤 뚜껑 부분을 보온재로 덮어 비닐로 밀폐해야 한다. 특히 혹한이 예상될 경우에는 수돗물을 조금씩 흐르게 해 동파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수도관이 얼었을 경우 50도 이상의 뜨거운 물을 사용할 경우 열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시작해 점차 따뜻한 물로 녹여야 한다. 수도계량기 유리 파손 등 급수시설 동파 피해가 발생하면 보은군 상하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된다. 이재영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상수도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불용 결정된 농기계 23종 38대 중 31대를 관내 농업인에게 우선 매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불용 농기계 수의매각은 관내 농업인에게 최우선 기회를 제공해 농기계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유휴 장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매각은 감정평가를 거친 기초금액을 시작가로 하고 최고가를 제시한 농업인이 낙찰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입찰에는 농업인 143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31대가 낙찰됐다. 개찰 결과는 당일 낙찰자에게 통보됐고 이후 계약 절차도 마무리됐다. 군은 유찰된 농기계 땅속작물수확기 등 7대를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게시판 공고를 통해 관내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재입찰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괴산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와 괴산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불용 농기계 우선 매각은 관내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덜고 장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유찰된 장비도 재입찰을 통해 필요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 지원을 위해 한 익명 기부자가 연탄구입비 2천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기부자는 공개적인 언급이나 예우를 원하지 않는다며 성금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되길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금은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연탄 500장씩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군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용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익명의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뜻을 존중해 기부금이 꼭 필요한 가구에 차질 없이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 건축 조례'를 추가 개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옥상 비가림시설 설치기준 마련으로 제도적 관리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현장에서 발생한 과도한 행정절차와 비용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공공기관 또는 주민 공동이용시설에 설치하는 외벽 없는 경량구조의 차양시설·비가림시설과 공공기관이 설치하는 이동식 화장실을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대상에 포함 ▲옥상 비가림시설 등 관련 이행강제금 감경 ▲이행강제금 감경 대상의 부과 적용기간을 기존 1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는 내용 등이다. 특히 옥상 비가림시설과 관련해 기존에 설치된 시설을 적법하게 사용하려는 주민들의 부담을 고려해 옥상 비가림시설에 대한 이행강제금을 건물 시가표준액의 100분의 1로 감경해 부과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송인헌 군수는 “비가림시설 설치기준 신설 이후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주민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조례를 다시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축 규제는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제33대 충북 괴산군 부군수에 이수현 전 충청광역연합 사무처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수현 부군수는 이날 송인헌 군수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제33대 부군수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부군수는 충북 청주시 출신으로 충북대학교를 졸업한 뒤 1992년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충북도 농업정책과장, 자치행정과장 등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다.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정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부군수는 취임 소감에서 “괴산군을 내 고장처럼 생각하며 군정에 임하겠다”며 “송인헌 군수와 발맞춰 민선 8기 군정목표인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 괴산’ 실현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직자들과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군민의 뜻과 생각을 잘 헤아리면서 각종 역점사업과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충주시에서 청소년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후원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충주시는 마이캠프에서 2025년 목계솔밭캠핑장에서 개최한 캠핑 페스티벌 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 청소년쉼터 2개소에 300만 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후원하며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고 2일 밝혔다. 마이캠프는 캠핑 축제와 박람회, 그리고 기부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가족형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해 오며, 가족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보그워너충주 유한책임회사(대표 박귀선)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스마트교실에 380만 원 상당의 책상과 의자 20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보그워너충주 유한책임회사는 대소원면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판매 기업으로, 2024년 충주시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바자회 수익금 및 직원 성금으로 305만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미래의 희망 청소년을 지원하는 후원으로 세대가 화합하는 충주시로 거듭나고 있다”라며 “시에서도 시민들의 행
(포탈뉴스통신) ‘저희는 목행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가족입니다’ 충주시 목행용탄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름과 얼굴도 밝히지 않은 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기부천사가 있다고 5일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편지와 함께 라면 30박스를 행정복지센터에 두고 가며 남몰래 나눔을 실천했다. 편지는 두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는 소개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과 아이들이 직접 그린 눈사람, 선물 상자 등으로 꾸며져 따스함을 더했다. 특히, 해당 기부자 가정은 지난 2021년부터 5년 동안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이웃을 위한 선물을 보내오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전달된 물품은 목행용탄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형문 동장은 “아무런 대가나 드러남을 필요로 하지 않는 순수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 “보내주신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나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지역기업 우진건재가 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충주사랑행복나눔’ 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연지연 대표, 김낙우 의장이 참석했다. 기탁된 기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지역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연지연 대표는 기탁식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조 시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우진건재 연지연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충주를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우진건재는 지역 내에서 꾸준한 사업 활동과 더불어 사회공헌 활동에도 관심을 가지며 이웃돕기에 앞장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포탈뉴스통신)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은 ‘2025년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 성과보고회 및 장학금 전달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한 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올 한 해 동안 모범적으로 활동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표창과 장학금 전달식, 연말 활동 소감 나눔이 진행됐다. 표창은 ▲충주시장상 1명 ▲충주시의회 의장상 3명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상 3명 ▲국회의원상 4명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 관장상 4명 등 총 15명의 우수 청소년에게 수여됐다. 또한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되며, 청소년들의 성실한 활동이 지역사회와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음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충주샤인라이온스클럽(회장 신은주)에서 청소년 4명에게 200만 원의 장학금을, (사)한국B.B.S. 충북연맹 충주시지회가 2명에게 40만 원을,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 전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1명에게 20만 원 등 총 8명의 청소년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특히 전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장학금은 과거 청소년운영위원으로 활동했던 위원이 성인이 된 후 후배 청소년을 위해 기부한 것으로, 나눔의 선순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