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지난 20일 제1기 서구 천마니 아빠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6개월간 운영된 제1기 아빠단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참여 아빠와 가족들이 그간의 활동 소감을 나누며 함께하는 육아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 천마니 아빠단’은 영유아 자녀를 둔 아빠 32명으로 구성된 자발적 육아 모임으로, 올해 4월 부산시 육아친화마을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본격 추진됐다. 아빠단은 12월까지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캠핑, 쿠킹클래스, 가족영화 관람, 전통문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서구 천마니 아빠단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양육의 공동 책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며, 따뜻한 육아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사)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회장 백창욱)는 지난 23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 130명을 초청해 ‘어르신 특식데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든든한 식사와 함께 이웃과 정겨운 담소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지는 한 끼에 큰 위안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된다면 더욱 좋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사)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는 매년 연탄 기증과 어르신 특식데이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구새마을회(회장 박성열)는 지난 22일 부산 서구청 다목적홀에서 ‘2025년 새마을운동 연말 평가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새마을운동 정책 방향에 따른 결과를 평가하고, 우수 지도자 및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의의 경쟁을 통한 사업 성과 극대화를 목표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새마을유공지도자 표창과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시상과 함께 한 해 동안 진행했던 새마을운동의 주요 성과를 담은 영상이 상영됐다. 박성열 서구새마을회장은 "일 년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보여준 헌신과 나눔의 시간들에 대해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에도 변함없이 따뜻한 손길로 봉사와 실천을 통해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부산 서구새마을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서구지회(부회장 공주표)는 지난 23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사업평가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사업평가대회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우수 위원에 대한 표창 수여를 통해 위원들의 사기 진작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998년 설립된 자유장학회에는 초등학생 및 고등학생 7명에게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공주표 부회장은“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 덕분에 자유총연맹 부산서구지회가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미래 세대를 위한 인재 육성과 공동체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공한수 서구청장은 “자유총연맹이 지역 안보와 주민 화합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해온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구 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서구지회는 이번 성과평가대회를 계기로 지역사회
(포탈뉴스통신) (재)부산문화회관은 24일 부산 남구 용당동에 위치한 새빛기독보육원에서 아이들에게 사랑과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아이들이 원하고, 생활환경, 교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행사 후원품(300만원 상당)들로 구성하여 전달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한층 더 했다. 또한 보육원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 내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아이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재)부산문화회관은 2017년 재단법인 출범 이후 문화소외계층 공연 관람 지원, 찾아가는 공연 운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문화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문화회관]
(포탈뉴스통신) (재)부산문화회관은 부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교육과 재활의 통합적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자 '부산보건대학교 특수재활과 스페셜스텝전'을 개최한다. 장애를 가진 청년 37명의 회화 및 사진 130점으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는 예술 작품을 단순히 나열하는 자리가 아니라, 특수교육 현장에서 이루어진 학습과정과 교육의 결과를 함께 조명하는 교육 실천의 장이다. 학생들은 다양한 교과 수업과 재활 활동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자기표현 능력을 키워왔으며, 그 과정과 성과가 회화와 사진 작품으로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전시는 특수재활과에서 운영해 온 개별화된 교수·학습 전략, 기능 중심 교육, 예술 기반 치료 프로그램이 발달장애 학생들의 자아 존중감, 사회성, 표현 능력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해 왔음을 보여준다. 이는 예술 중심 특수교육이 단순한 학습 제공을 넘어, 학생 개개인이 삶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핵심 교육 기반임을 시사한다. 또한 이번 전시는 학생들의 성장을 가능하게 한 교수진의 전문적 지도, 학부모의 지속적인 협력, 학생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6시 50분, 오륙도 스카이워크 광장에서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돋이를 함께 바라보며 지역 주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고,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 있는 새해맞이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팝페라 공연(아트라움)과 타악 공연(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송강수 외) 등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내빈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새해 덕담 나눔 순으로 진행되며, 오전 7시 32분경 일출을 관람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해파랑길 카페 아래 공간에서 새해 소원지 작성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오륙도 스카이워크 진입로에는 경관 조명길이 조성된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새해의 희망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안전관리와 질서유지를 최우선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주요 관람 구역에는 일부 인원 통제가 될 예정이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영도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행복민원실은 수요자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운영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3년으로, 영도구는 2018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2022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재인증을 달성하며 우수한 민원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도구는 ▲민원인의 동선을 고려한 쾌적한 공간 배치와 전문 안내 도우미 운영 ▲민원창구 영어 병행 표기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등 민원 취약계층을 배려한 안전하고 포용적인 민원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러한 점과 함께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꾸준한 개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도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 나은 민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정관4어린이집이 관내 저소득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1만 2120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정관4어린이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일년동안 원아들이 직접 신발정리, 빨래개기 등 집안일을 하며 받은 용돈을 저금통에 모아 정관읍에 전달했다. 서미화 원장은“아이들이 집안일을 하며 모은 소중한 용돈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쓰여지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아이들과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정관읍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기장군]
(포탈뉴스통신)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정관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송교옥)와 함께, ‘정관읍 홍보영상’과 ‘정관지 소책자(알재정관)’제작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관읍 승격 10주년을 기념해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그간 정관읍의 눈부신 성장과 변화상을 기록하고, 정관의 숨겨진 명소와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제작됐다. ‘정관읍 홍보영상’은 부산시 기초지자체 추진 최초의 지방정원인 좌광천을 비롯해, 기장 8경 중 하나인 소학대, 병산저수지, 소두방공원 등 정관 지역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시설을 드론 촬영으로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특히, 젊고 활기찬 신도시의 이미지와 전통이 공존하는 정관만의 매력을 감각적인 편집으로 표현해, 향후 정관을 알리는 핵심 콘텐츠로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 영상은 지난 10월 17일 정관 중앙공원에서 열린‘정관읍 승격 10주년 기념식’에서 최초 공개되어 주민들의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정관지 소책자’는 지난 2015년 발간된 기존 ‘정관지’의 방대한 내용을 핵심 위주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추석 명절과 APEC 정상회의 등 국가적 행사를 앞두고 국민 생활 공간 개선 및 국가 이미지 제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간 기장군은 ‘도시환경정비의 날’과 연계해 민관이 합심한 ‘새단장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전국체전을 대비해 도시 미관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공무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사회단체, 자원봉사자 등 총 864명이 참여해 ▲주요 관문 지역 ▲경기장 및 관광지 ▲도로·하천·해안 ▲전통시장 등 113개소의 환경 취약 지역을 집중 정비했다. 이를 통해 총 22.645톤에 달하는 방치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 82건과 통행 불편을 초래하는 노상 적치물 41건을 정비하여 환경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는 사상생활사박물관이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주관하는 ‘2026 다문화꾸러미 대여 운영’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사상생활사박물관은 2024년(인도), 2025년(태국)에 이어 3년 연속으로 공모에 당선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오는 2026년에는 일본꾸러미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민속박물관의 ‘다문화꾸러미 대여 운영’사업은 다른 나라의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해당 국가의 의식주, 놀이 등 실제 민속 자료와 교구를 상자(꾸러미) 형태로 제작해 대여해 주는 문화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사상생활사박물관에서는 국립민속박물관으로부터 제공받은 일본 꾸러미를 활용하여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 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 대여할 계획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3년 연속 공모 사업 선정은 사상생활사박물관이 지역 내 다문화 교육의 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결과이며, 2026년 운영할 일본 꾸러미를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중앙부처 30개·공공기관 67개·지방자치단체 243개)의 재난관리 단계별(예방·대비·대응·복구) 지표 성과를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평가이다. 동구는 재해 예방을 위해 범일2 침수위험지구 정비사업, 초량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현안사업으로 추진하여 예방과 대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재난관리평가 우수 표창 수상은 동구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대응과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예방 활동과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해수부 이전을 기념하고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한원석 작가의 작품을 동구문화플랫폼(옛 부산진역사) 야외광장에 전시 중이다. 전시는 2월 말까지 진행된다. 올해 APEC 정상회의에서도 선보인 작품 ‘환영’은 많은 이들의 발길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으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관련 법령에 따라 범정부 차원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재난대응 훈련이다.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이 참여하고 행정안전부 기본계획에 따라 상·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구는 지난 10월 28일 하반기 훈련유형인 ‘다중밀집시설 화재 및 폭발’ 사고를 가정하여 재난안전상황실과 연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시에 훈련을 진행했다. 해당 훈련에는 동래소방서 등 18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구 관계자는 “평소 재난대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훈련에 참여해 주신 유관기관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실제상황과 문제점을 보완한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하여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연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