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월 31일 2026년 직업교육훈련 ‘실버케어 전문관리사’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평일 4시간씩 총 40일간 진행되며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본 과정은 고령 인구 증가에 따른 인지적·정서적 건강 지원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여 ‘치매 예방을 위한 놀이 및 인지 케어 교육을 실시하는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이다. 센터에서는 수료 이후에도 취업 알선과 사후 관리 등 체계적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취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고령사회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교육 수료생들이 관련 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지난 3월 28일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건강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한 제2기 서구 천마니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구 천마니 아빠단’은 서구가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난해 30명에서 20명이 늘어난 총 50명의 아빠들을 대상으로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숲 체험, 가족 운동회, 가족 캠핑,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천마니 아빠단이 지역사회 중심의 육아 공동체 형성과 가족친화적 양육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지난 3월 30일 서대신1동 소재 국공립 푸르지오2차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선정된 위탁운영자와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위탁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계약은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위탁운영자를 선정하여 진행됐으며, 선정된 위탁운영자는 향후 5년간 어린이집 운영 및 시설 관리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서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국가 창업 시대를 맞아 'AI 시대를 주도하는 아이, 창업교육의 힘'이라는 주제로 최근 창업 트렌드를 이해하고 자녀를 창업가로 키우기 위한 학부모의 역할에 대해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4월 20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창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스타트업 교육 및 전문기업 컨설팅, 창업에 필요한 멘토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창업가(전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 팀장 진성화)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꿈하랑'을 통해 3월 31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하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 부산진구의회,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3월 30일 부산진경찰서 7층 직무교육장에서‘제4회 부산진구 자치경찰 지원협의회’를 개최하고, 5대 범죄 감소와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3개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치안 통계 분석을 바탕으로 범죄예방·대응 전략과 기관 간 협조사항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범죄예방 분야 ▲서면 만취길 일대 CCTV 증설 ▲부산여대 인근 안심비상벨 및 LED 안내판 설치 ▲범천동 골드테마거리 가로등 개선과 함께, 여성·청소년 분야 ▲고위험군 청소년 지원 조례 개정, 교통 분야 ▲교통안전 시설물 정비 등 주요 과제가 논의됐다. 또한 부산진구는 ▲이륜자동차 불법 주·정차 단속 ▲개인형 이동장치(PM) 무면허 운전 단속 강화 ▲통행방해 차량 교통지도에 대해 경찰에 요청하는 등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자유토론을 통해 자치경찰 활성화와 주요 치안문제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고, 정례적인 정보 공유와 유기적 협업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저소득 아동의 주거환경개선사업(아동모두家 행복주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아동주거빈곤가구 주거지원사업 공모사업’에 부산진구가 3년 연속 선정되어 최저주거기준 미달 등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아동에게 주거 위생 및 환경을 개선하는 지원 사업이다. 지원 내용으로 도배·장판 교체, 소독·방역 서비스, 필수 가구 설치 등의 물품 지원도 포함된다. 부산진구는 2025년 총 8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동일한 규모로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아동(18세 미만)자녀와 3개월 이상 해당 주거지 거주 가구(중위소득 75%이하 부산진구민)로 6월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영욱 구청장은“관내 저소득 아동이 쾌적한 주거환경 속에서 밝은 미래를 꿈꾸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보건소는 오는 6월 10일부터 ‘건강도시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도시’는 도시의 물리적·사회적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협력을 통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속적으로 도모하는 도시를 의미한다(WHO, 2004). 건강도시학교는 주민들의 건강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지역사회 내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6월부터 7월까지 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8주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척추건강, 눈건강, 올바른 걷기 실습, 웃음치료, 응급대처방안, 치매예방교육,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해당 전화번호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산업단지 유치 업종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기업 활동의 제약을 완화하고 산업단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그동안 산업단지는 제조업 중심의 제한된 업종만 허용하는 '포지티브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러한 방식은 산업단지 조성 초기에는 효율적인 관리와 제조업 육성 측면에서 일정 부분 필요했으나, 최근 연구개발(R&D), 디자인, 데이터, 서비스 산업 등이 융합되는 산업구조에서는 기업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제기되어 왔다. 특히 유치 업종 제한으로 인해 기업이 투자 기회를 놓치거나 이전을 검토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유치 업종 변경 시 기업이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구조 역시 투자 확대의 장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시는 전국 최초로 국가산단을 제외한 시내 모든 산단의 유치 업종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앞으로 조성되는 산업단지는 환경 문제 유발 업종 등 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하고 대부분 업종을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한다. 이는 부산 최초 산업단지인 서부산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 첫날인 지난 27일 통합돌봄 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조병길 구청장은 모라주공아파트 내 대상자 2세대를 찾아 건강 상태 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방문의료·요양·생활지원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 연계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대상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실생활에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지원 대상자는 거동 불편자나 만성질환자 등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다. 사상구는 사전조사와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조병길 구청장은 “통합돌봄은 주민의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는 4월부터 부모 양육 부담을 덜고 촘촘한 보육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토요형 거점 어린이집(하늘나리어린이집)과 365 열린 시간제 어린이집(아이숲어린이집) 각 1개소씩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말·공휴일 보육 수요가 있었으나 관내 운영 시설이 부족해 타 지역 어린이집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지만, 이번 거점형 어린이집 운영으로 사상구 내에서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 해당 어린이집은 부산시 및 교육청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며, 토요형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65 열린 시간제는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부산시 거주 6개월 이상 6세 이하 취학 전 영유아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다양한 보육 수요에 대응하는 맞춤형 어린이집 운영으로 보육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돌봄도시 조성에 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는 지난 27일 금정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민간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사업장을 중심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110여 개 사업장의 사업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 제고와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1차시에는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에서 ‘2026년 고용노동부 노동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2차시에는 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안전경영 의식 개선 및 위험성 평가제도 안내’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2026년 산업재해 관련 정책 방향을 이해하고, 위험성 평가 제도와 안전보건체계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의 안전보건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전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는 구민의 자율적인 영어 학습활동을 장려하고 학습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영어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어학습동아리는 4인 이상의 금정구민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성인 학습모임으로, 어학 시험 준비, 실용 회화,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여행 영어 등 영어 학습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이번 지원사업은 월 1회 이상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학습활동을 하는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심사를 통해 총 2개 동아리를 선정해 동아리별 30만 원 내외의 학습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영어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자율적으로 배우고 성장하는 학습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구민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27일 오후 서면1번가 일원에서 도시환경정비 및‘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활동에는‘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홍보단과 공무원, 환경관리원 등 44여 명이 참여하여 시민들과 인근 상인들에게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업소별 특성(약국, 카페, 식당 등)에 맞는 맞춤형 생활 쓰레기 배출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 인센티브 내용이 기재된 안내문을 배부하여 상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서면 삼정타워 뒤편 하수구 내 담배꽁초를 환경정비하여 하수구 막힘을 예방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점포주들의 일상생활 속 캠페인 자율 참여를 유도하고 점포 특성에 맞는 생활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여 상권 활성화는 물론, 민관이 협력하여 깨끗한 도시환경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진구]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맞춤형 중장기 전략사업 발굴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했다. ‘지정기부사업’이란 사용처를 정하지 않은 기존의 고향사랑기부금과 달리 처음부터 사용처를 정해 기금을 적립,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구는 다소 많은 예산이 필요한 중장기 전략사업을 발굴, 기부금을 모아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1․2차 심사를 통해 ‘아동·청소년 희망키움’와 ‘해운대 더 라이드 해변열차’를 최종 선정했다. 공모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 3명에게 모두 9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2개 사업 관련 기부금을 모금해 내년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1억 5천500만 원이다. ‘아동·청소년 희망키움’은 5개 맞춤형 지원사업이다. 학교 밖 청소년에게 수학여행, 진학․문화체험 캠프, 급식 지원을 하고, 일반 청소년 대상 친환경 프로그램 운영,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주거·생계·취업을 지원한다. ‘해운대 더 라이드 해변열차’는 미포와 송정을 오가는 해변열차가 정거장에 정차하는 시간을 활용해 해운대문화예술단 청년 예술인들이 K-
(포탈뉴스통신)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구지회(회장 김진구)는 지난 3월 27일 프라임 관광호텔에서 부산동구지회 여성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구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구지회장을 비롯한 내외빈 등 약 80명이 참석하여 임명장 수여, 취임사 및 축사 등으로 약 1시간가량 진행됐다. 한편, 이번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 여성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한 김순옥 이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함께해 준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부산동구지회 여성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전옥임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산동구지회 여성회장으로서 회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단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