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시는 지난 2일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복합 문화시설인 ‘광주시 아이바른성장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아동 친화 기반 시설 확충에 나섰다. 이날 준공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식과 테이프 절단,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 참여를 반영해 공간의 상징성을 강조했다. 행사장에서는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 함께 돌봄센터 아동들이 참여한 작품 전시가 함께 운영됐다. 아동참여위원회 위원들도 테이프 절단과 시설 라운딩에 참여해 시설 조성 과정에서의 참여 의미를 더했다. 아이바른성장센터는 총면적 1만 5천455㎡ 규모(지하 2층, 지상 4층)로 조성됐다. 해당 시설은 중앙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의 하나로 민간사업자가 건축 후 시에 기부 채납하는 방식으로 건립된 공공시설이다. 인근 중앙공원과 연계해 북 쉼터, 야영장, 산책로 등과 함께 활용될 수 있는 복합 여가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시설 조성을 위해 시민 설문조사와 원탁토론회, 다른 지방자치단체 사례 분석
(포탈뉴스통신) 영등포구가 오는 4월 5일 오후 2시, ‘여의도 봄꽃축제’ 메인 행사장 상공에서 펼쳐지는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에 앞서 구민들에게 일시적인 소음에 대한 사전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하 비행은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비행은 오후 2시부터 약 10분간 메인 행사장(여의도동 82-3번지) 상공에서 저고도 비행 대형으로 펼쳐지며, 행사장 일대를 통과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비행 특성상 항공기 엔진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인근 주민과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다. 축하 비행은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며, 우천 시에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취소될 예정이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축하 비행을 즐기시길 바라며, 놀라지 마시고 봄꽃 축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식목일을 맞아 자원순환 실천과 친환경 의식 확산을 위해 ‘자원순환 물품 교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편백나무 묘목 200주를 준비해 폐자원을 가져오는 시민들에게 교환 방식으로 배부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교환 기준은 폐투명 페트병 20개, 폐건전지 20개, 폐우유팩 35개당 편백나무 묘목 1주로 정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그 결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폐투명 페트병 약 3,000개 ▲폐건전지 약 700개 ▲폐우유팩 약 400개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분리배출 실천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순환 캠페인과 교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폐자원 수거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는 향후에도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확대해 친환경 도시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벚꽃 축제 기간을 맞아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자유수호평화공연’을 개최한다. 보훈무용예술협회 동두천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전쟁의 아픔과 희생을 극복하고 미래의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서사를 한국무용 특유의 절제미와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 동두천시지부는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보훈 예술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무용 공연을 통해 지역 사회의 애국심 고취와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예술 단체다. 시 관계자는 “벚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계절에 시민들이 공연을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행사 기간인 4월 8일부터 14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2일 오후 2시, 안흥동 산185-3번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관내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작나무 3,000본을 심었다. 자작나무는 목재의 질이 우수하고 추위에 강해 고산지대에서도 잘 자라는 수종으로, 수형이 아름다워 조경적 가치가 높다. 특히 흰색 수피가 특징으로 경관 개선 효과가 뛰어나 등산 환경 개선에 적합하다. 이날 행사는 나무심기 활동을 통해 산림 훼손으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황사 등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림 보호와 녹지 공간 확대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매년 식목일 기념행사를 통해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4월 2일, 팔달구청 1층 팔달 갤러리에서 4월 전시 작가인 현수영 작가를 초청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부터 27일까지 팔달 갤러리에서 열리는 현수영 작가의 개인전 ‘more more: 소비의 이면과 내면의 자아’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석하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작가로부터 직접 작품 세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궁금한 점을 나누는 작가와의 대담 및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현대 미술을 작가에게 직접 설명을 들으며 감상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품을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유익한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가와 시민들이 예술로 교감하며 정서적 위로를 얻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팔달 갤러리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추진하며 작가와 시민이 예술로 소통하는 열린 문화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음악도서관은 벚꽃이 만발한 4월을 맞이해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컬렉션을 운영하고 있다. ‘아홉 가지 봄의 색채’를 주제로 한 음악 컬렉션에서는 봄날의 설렘과 여유를 담은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가볍게 흩날리는 꽃잎처럼 산뜻한 클래식, 기분 좋게 마음을 두드리는 재즈,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일상에 잔잔한 온기를 더한다. ‘나의 봄’을 주제로 한 도서 컬렉션에서는 봄에 읽기 좋은 ‘시몽 위로’의 '정원을 가꾸고 있습니다' 등의 도서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관점과 취향을 균형 있게 반영하고 이용자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시민 추천 도서와 음악도서관 추천 도서로 구분해 운영한다. 시민 추천 도서는 이용자 참여를 기반으로 독자들의 경험과 취향이 반영된 도서로 구성됐으며, 음악도서관 추천 도서는 큐레이션 기준에 따라 선정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봄은 새로운 시작과 변화의 계절인 만큼, 음악과 책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만의 리듬과 감성을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주제에 맞춘 다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장암동 368-2번지 일원(실외정원 동측 부지)에서 ‘2026년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암동 내 방치된 나대지(불법경작지)를 활용해 조성된 실외정원과 연계해 마련했다.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자산홍, 영산홍 등 관목류 식재와 금계국, 샤스타데이지 등 야생초화류를 파종했다. 행사 대상지는 과거 관리가 미흡해 방치되면서 경관을 해치고 이용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던 곳이다. 시는 지난해 서측 부지에 실외정원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동측 부지까지 정비를 확대해 생활권 녹지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기존에 단조롭게 방치돼 있던 나대지가 다양한 식생이 어우러진 생활정원으로 변화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방치돼 있던 공간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주변 녹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4월 2일 이동면 도평2리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100여 명의 내빈과 주민들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했다. 도평2리 경로당은 이동면 도평리 화동로 2514-1에 위치하며, 총 6억 3천만 원을 투입하여 건축면적 117㎡의 지상1층 건물로 건립했다. 기존 도평2리 경로당은 지어진 지 40년이 넘은 건물로, 시설이 노후되고 건물이 협소하여 어르신들 이용에 불편이 많았다. 이에 포천시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을 새롭게 조성했다. 최재근 노인회장은 “오랜 염원이 이루어지는 경사스러운 날이다. 그동안 물심양면 도와주신 분들께 마을주민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 라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새롭게 마련된 경로당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더욱 활력있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포천시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7회 포천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2011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계기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3월 3일을 법정기념일로 기념하고 있다. 이번 기념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전문직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사회복지사 윤리선언문 낭독을 통해 인간존엄성 존중과 사회정의 실현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복지 실천에 필요한 윤리 기준을 되새기고, 도덕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을 진행하며 사회복지 각 분야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명구 포천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사회복지사 동료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고, 항상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충주문화원(원장 유진태)은 ‘민주열사 김중배와 충주 민주화 운동’ 이라는 주제로 오는 15일(수) 오후 2시 충주세계무술박물관 2층 다목적강당에서 학술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강연회는 1960년 자유당 정권의 부정부패와 맞선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됐던 3·10 충주학생의거와, 1964년 4월 13일 한·일 국교 정상화 협상에 반대해 서울에서 시위 도중 진압경찰의 곤봉에 머리를 맞아 큰 부상을 당한 뒤 이틀 후 두개골 골절상으로 사망한 충주 출신 민주열사 김중배, 그리고 1990년 9월 7일 농민·노동 해방 등 민주주의와 참교육 실현을 요구하며 충주에서 분신한 심광보 열사에 대해 충분히 기록 및 계승되지 못한 기억의 공백을 조명하고 살펴보고자 마련됐다. 주제별 강연자로는 충주 4·19 학생혁명기념탑 건립추진위원과 감사를 역임한 최근배 전)충주시의회 의원과 유봉희 전)충주박물관 학예연구팀장, 박일선 충북환경운동연대 대표가 나선다. 특히 한·일 협정 반대(6·3 항쟁)와 유신 반대 운동 등을 주도하며 총 5차례 구속됐고 10여 년간 옥살이를 했던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참석해 ‘6
(포탈뉴스통신)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2026년 기획초대전시 이상복 사진전 ‘베트남 일상·풍경, 밀양에 오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베트남에서 8년간 거주한 경험과 이후 5년간 현지를 오가며, 총 13년에 걸쳐 현지의 일상과 풍경을 기록해 온 사진작가 이상복의 작품세계를 조명한다. 화려한 관광지가 아닌 현지인의 삶으로 들어가 담아낸 진솔한 장면들이 관람객에게 색다른 시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복 작가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마주한 베트남의 진짜 모습을 담고자 했다”라며 “사람과 풍경이 어우러지는 순간을 기록해 왔다”라고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한 작가의 기록을 넘어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풍경을 돌아보게 하는 자리”라며 “지역사회 내 다문화 구성원과의 문화적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이 지난해 대형 산불로 훼손된 옥종면 일대를 복원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군은 지난 2일, 옥종면 두양리 두방재 일원에서 산림복원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조속히 복구함은 물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산불피해지 내 조림사업 대상지에서 직접 나무를 심는 현장 참여형 행사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한 하동군산림조합, 임업후계자, 지역 주민 등 180여 명이 참여해 산불피해지 1ha 면적에 가시나무(3년생) 1500본을 심으며 산림복원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식재 요령 설명을 듣고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산림복원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했다. 특히 이번 나무심기는 단순한 식재를 넘어 산불피해지의 토양 안정과 생태계 회복을 유도하고, 향후 산림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포탈뉴스통신) 지리산 천왕봉을 품고 있는 산청군은 천혜의 자원을 자랑한다. 지리산의 정기를 담은 1000여 종의 약초가 자생해 한방약초의 고장으로 불리는 이유다. 특히 산청의 농특산물은 지리산 자락의 청정 자연 속에서 자라 우수성을 잘 나타낸다. 이런 지리산의 숨결을 명품 농특산물로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산청군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동의보감촌 잔디광장에서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시 뛰는 산청! 명품 농산물로 미래를 열다’라는 부제로 열리는 올해 대제전은 지역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의지도 담겨 있다. 또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 지리산의 봄을 제대로 체험할 수 있다. 완연한 봄,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산청에서 맛과 멋 그리고 건강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해 보자. ◇체험형 농업축제 농특산물 대제전=이번 대제전은 단순한 농산물 판매 행사를 넘어 보고, 먹고, 체험하는 복합형 축제로 열린다. 이를 위해 행사장은 △비타민 충전 과일존 △에코 산청 꿀벌존
(포탈뉴스통신)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6년 지역민간교향악단 지원·육성사업’의 첫 공연으로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기획공연 '마스터피스 시리즈 Ⅷ - 베토벤 ‘운명’'을 선보인다. ‘운명‘ 이라는 부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베토벤과 베르디의 명곡들을 통해 가혹한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스스로의 삶을 지휘하는 인간의 숭고한 의지와 승리를 그려낸다. 공연의 첫 무대는 장엄한 선율이 돋보이는 베르디의 오페라 '운명의 힘' 서곡으로 장식한다. 이어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며 탁월한 테크닉을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를 협연해, 화려하고 서정적인 해석으로 깊이 있는 연주를 선사한다. 피날레는 섬세하고 정교한 곡 해석으로 호평받는 지휘자 윤승업과 용인 지역 클래식 음악의 매개 역할을 해온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춰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