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시 영도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행복민원실은 수요자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운영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3년으로, 영도구는 2018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2022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재인증을 달성하며 우수한 민원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도구는 ▲민원인의 동선을 고려한 쾌적한 공간 배치와 전문 안내 도우미 운영 ▲민원창구 영어 병행 표기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등 민원 취약계층을 배려한 안전하고 포용적인 민원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러한 점과 함께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꾸준한 개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도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 나은 민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정관4어린이집이 관내 저소득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1만 2120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정관4어린이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일년동안 원아들이 직접 신발정리, 빨래개기 등 집안일을 하며 받은 용돈을 저금통에 모아 정관읍에 전달했다. 서미화 원장은“아이들이 집안일을 하며 모은 소중한 용돈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쓰여지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아이들과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정관읍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기장군]
(포탈뉴스통신)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정관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송교옥)와 함께, ‘정관읍 홍보영상’과 ‘정관지 소책자(알재정관)’제작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관읍 승격 10주년을 기념해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그간 정관읍의 눈부신 성장과 변화상을 기록하고, 정관의 숨겨진 명소와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제작됐다. ‘정관읍 홍보영상’은 부산시 기초지자체 추진 최초의 지방정원인 좌광천을 비롯해, 기장 8경 중 하나인 소학대, 병산저수지, 소두방공원 등 정관 지역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시설을 드론 촬영으로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특히, 젊고 활기찬 신도시의 이미지와 전통이 공존하는 정관만의 매력을 감각적인 편집으로 표현해, 향후 정관을 알리는 핵심 콘텐츠로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 영상은 지난 10월 17일 정관 중앙공원에서 열린‘정관읍 승격 10주년 기념식’에서 최초 공개되어 주민들의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정관지 소책자’는 지난 2015년 발간된 기존 ‘정관지’의 방대한 내용을 핵심 위주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추석 명절과 APEC 정상회의 등 국가적 행사를 앞두고 국민 생활 공간 개선 및 국가 이미지 제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간 기장군은 ‘도시환경정비의 날’과 연계해 민관이 합심한 ‘새단장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전국체전을 대비해 도시 미관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공무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사회단체, 자원봉사자 등 총 864명이 참여해 ▲주요 관문 지역 ▲경기장 및 관광지 ▲도로·하천·해안 ▲전통시장 등 113개소의 환경 취약 지역을 집중 정비했다. 이를 통해 총 22.645톤에 달하는 방치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 82건과 통행 불편을 초래하는 노상 적치물 41건을 정비하여 환경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는 사상생활사박물관이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주관하는 ‘2026 다문화꾸러미 대여 운영’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사상생활사박물관은 2024년(인도), 2025년(태국)에 이어 3년 연속으로 공모에 당선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오는 2026년에는 일본꾸러미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민속박물관의 ‘다문화꾸러미 대여 운영’사업은 다른 나라의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해당 국가의 의식주, 놀이 등 실제 민속 자료와 교구를 상자(꾸러미) 형태로 제작해 대여해 주는 문화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사상생활사박물관에서는 국립민속박물관으로부터 제공받은 일본 꾸러미를 활용하여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 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 대여할 계획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3년 연속 공모 사업 선정은 사상생활사박물관이 지역 내 다문화 교육의 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결과이며, 2026년 운영할 일본 꾸러미를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중앙부처 30개·공공기관 67개·지방자치단체 243개)의 재난관리 단계별(예방·대비·대응·복구) 지표 성과를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평가이다. 동구는 재해 예방을 위해 범일2 침수위험지구 정비사업, 초량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현안사업으로 추진하여 예방과 대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재난관리평가 우수 표창 수상은 동구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대응과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예방 활동과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해수부 이전을 기념하고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한원석 작가의 작품을 동구문화플랫폼(옛 부산진역사) 야외광장에 전시 중이다. 전시는 2월 말까지 진행된다. 올해 APEC 정상회의에서도 선보인 작품 ‘환영’은 많은 이들의 발길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으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관련 법령에 따라 범정부 차원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재난대응 훈련이다.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이 참여하고 행정안전부 기본계획에 따라 상·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구는 지난 10월 28일 하반기 훈련유형인 ‘다중밀집시설 화재 및 폭발’ 사고를 가정하여 재난안전상황실과 연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시에 훈련을 진행했다. 해당 훈련에는 동래소방서 등 18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구 관계자는 “평소 재난대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훈련에 참여해 주신 유관기관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실제상황과 문제점을 보완한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하여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연제구]
(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부산시 주관 ‘2025년도 구·군 물가안정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매년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3개 분야(△공공요금 안정관리 △물가관리 △우수시책), 5개 지표(△공공요금 인하·동결 △공공요금 인상률 △착한가격업소 지정 △물가동향 관리 △자체 우수시책)를 기준으로 물가안정관리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구는 올해 종량제봉투 요금을 동결해 구민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종량제봉투와 업종별 필요 물품을 인센티브로 지급했다. 또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무형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무료 법률 상담소 운영, 소상공인 자녀 장학사업 등의 지원 시책을 추진했다. 이에 구는 16개 구·군 가운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인센티브 0.4억 원을 지급받게 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안정 정책을 마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연제
(포탈뉴스통신)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18일 구청 다복실에서 드론업무 유관 공무원과 동의대학교 드론봉사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부산진구 드론 행정지원 연구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년간 드론업무를 추진했던 연구회의 성과 공유와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 연구회의 발전과 도약을 위한 목표와 비전을 토론했다. 구청 1층 로비에서는 사계절에 맞춰 지역 내 명소를 촬영한 드론작품 사진들을 전시했다. 지난 5월 구의 재난훈련, 재난시설 점검 등 드론이 활약한 행정업무에 앞장서 적극 협업한 동의대학교 드론봉사단에 대한 감사패 전달도 있었다. 드론 행정지원 연구회는 부산진구청 소속 공무원 모임으로 지난 5월 발대식 출범 이후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의 드론 활용 역량 강화와 드론을 통한 행정업무의 혁신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행사에 참석한 박진석 부구청장은 “연구회가 올해 출범 이후 짧은 기간동안 회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활동으로 다양한 행정분야에서 디지털 행정으로의 가속과 전환이 이루어지는 등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첫해부터 연구회의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황령산레포츠공원 풋살장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12월 23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황령산레포츠공원 풋살장은 2026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황령산레포츠공원(전포동 산37-1번지 일원) 내에 조성된 풋살장은 612㎡ 규모의 인조잔디 구장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풋살 동호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풋살장은 부산진구 홈페이지에서 이용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 주말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부산진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 22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이번 평가에서 ▲기초생활보장 신규 수급자 발굴 ▲기초생활 보장급여 예산 집행 실적 ▲지방생활보장위원회 개최를 통한 보호결정 ▲긴급복지지원 제도 안정화 노력 등에서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부산시 16개 구·군 중에서는 부산진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 분야에서 2020~2021년 2년 연속 기관 표창을 받은 바 있는 부산진구는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기관임을 입증했다. 아울러, 부산진구는 우수 지자체 선정에 따라 지원받은 포상금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과 성과를 함께 나누기 위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으로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신속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한 담당 공무원들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두텁고 촘촘한 기초생활보장을 강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쉴 수 있는 도심 내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종합운동장교차로 그린 숲 조성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총면적 약 2,000㎡, 사업비 3억 6천만 원이 투입된 해당 사업은 기존의 불균형한 포장 구간을 정비하고, 잔디밭과 정원형 화단을 조성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사직동은 예로부터 토지신 ‘사’와 곡신신 ‘직’에게 제사를 지내던 사직단의 역사적 의미를 지닌 지역으로, 동래구는 이러한 배경을 반영해 사직단을 상징하는 직선형 구조를 장대석으로 형상화함으로써, 역사적 의미와 지역 정체성을 공간에 자연스럽게 담았다. 특히 이번 공원에는 한지형 잔디를 도입해 사계절 내내 푸른 잔디 공간이 펼쳐지도록 했으며, 정원형 화단에는 팜파스 등 초본류 10종 약 5,000본을 식재해 다채로운 가로경관을 연출했다. 이를 통해 주민 힐링 공간은 물론,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학습할 수 있는 생태 학습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부산에서 보기 드문 도심지 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이승우 의원(국민의힘, 기장군2)은 12월 23일 오전, 서구 윈덤그랜드부산 마레홀에서 열린 '2025년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부산 전력반도체 산업의 향후 과제와 시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주최·주관한 행사로,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의 연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관 협력 기반의 산업 생태계 고도화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승우 부산시의원을 비롯해 박동석 부산시 첨단산업국장, 최윤화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장, 신훈규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장, 김권제 아이큐랩 대표, 지인환 SK키파운드리 CTO 등 전력반도체 기업·연구기관·학계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승우 의원은 축사를 통해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가 올해 ‘우수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된 것은 단기간의 실적이라기보다, 지난 10여 년간 축적해 온 전략과 기반이 국가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중요한 것은 성과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성장과 기술 사업화, 인재 정착으로 이어지는 ‘작동하는 산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지난 22일 용호종합사회복지관, 문현노인복지관, 남구지역자활센터, 반석센터·반석방문요양센터와 통합돌봄사업 '일상돌봄부문'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남구는 2024년부터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 영위를 위한 부산형 돌봄서비스인 ‘부산, 함께돌봄’을 시행하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들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내년 3월 본격 시행될 ‘통합돌봄사업’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우리 남구의 복지 패러다임을 바꾸는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합쳐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