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북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교육생 2명(7기 유경원, 임철)과 수료생 2명(4기 유호근, 서지원)이 제1회 스마트농업관리사 국가 전문 자격시험에 당당히 합격하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스마트농업 전문가로서 한단계 더 성장하는 발판이 됐다. 이번에 합격한 4기 수료생은 임대동과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 온실을 운영중이며, 7기 교육생은 현재 경영형 실습과정에 성실히 임하면서 스마트농업관리사 자격시험 준비를 병행하는 등 스마트농업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됐다. 스마트농업관리사 자격 시험은 스마트팜 기술의 확산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전문성을 검증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국가공인 자격시험이다. 2025년 처음으로 실시 됐으며 이론과 실무 역량을 골고루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 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유경원 교육생은 “1회 시험의 특성상 참고할 자료가 부족한 상황에서 2달간의 입문과정(이론)과 경영형 실습과정에서 얻은 실무경험, 전문가 컨설팅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시험준비에
(포탈뉴스통신) 강창규 ㈜ 대원이엔씨 대표는 지난 12월 30일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금 100만 원을 평화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강창규 ㈜ 대원이엔씨 대표는 2023년 100만 원, 2024년 50만 원, 2025년 100만 원 등 세 차례에 걸쳐 꾸준히 희망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또한, 대한적십자사와 국제구조위원회에 약 8년간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지역을 넘어 전 세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강창규 ㈜ 대원이엔씨 대표는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지만 꾸준한 나눔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심미조 평화동장은 “3년 연속 이어진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안동시]
(포탈뉴스통신) 대한전문건설협회 안동시운영위원회는 12월 31일, 연말을 맞아 라면 40박스를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최신강 사무국장이 관내 주민으로서 지역 이웃을 돕고자 적극 나서면서 성사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라면은 관내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으로, 연말 한파 속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안동시운영위원회는 전문건설업 종사자들이 뜻을 모아 구성한 지역 운영 조직으로, 안동 지역 전문건설업 발전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매년 연탄 기부와 라면 기부 등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지역 현안에 관심을 기울이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전문건설업계의 권익 보호와 산업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전국 각지에서 이웃을 위한 자선․나눔 활동에도 솔선수범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최신강 사무국장은 “이번 기부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연말의 따뜻함과 새해를 맞이하는 복된 마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와 안동시의 '종교시설 활용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별솔돌봄교실’이, 지난 1년간의 돌봄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별솔돌봄교실은 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 직속 재단인 고운청소년재단에 소속된 안동청소년문화센터가 운영하는 지역 밀착형 돌봄 사업으로, 종교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며, 지역 돌봄 체계 강화를 목표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공동체 모델을 실천해 왔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학습․놀이․특별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특히 종교 지도자들의 도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돌봄공동체를 구축해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보호 환경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본 사업은 단순한 보호 중심의 돌봄을 넘어 ▲쿠킹클래스 ▲체육활동 ▲코딩 ▲스피치 등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즐거운 체험 속에서 창의성과 자기 표현력을 키우고,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영화관람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1월 2일 시장실에서,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을 위해 민덕기 변호사와 안효근 세무사를 법률상담관으로 위촉했다. 법률상담관은 앞으로 2년간 안동시에 주소 또는 거소를 둔 주민이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법률 또는 세무 분야에 대해 무료로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민덕기 변호사는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현재까지 33년간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의회 고문변호사,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역본부 지정변호사 등을 지낸 바 있다. 특히 안동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시의 주요 행정 사안과 법률자문을 수행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 시 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와 공공 법률업무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또한 안효근 세무사는 2000년 세무사 자격을 취득 후 이듬해부터 현재까지 25년간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마을세무사, 안동시 지방세심의위원 등 세무 분야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조세, 세금 분쟁, 납세 절차 등 시민이 일상에서 자주 겪는 세무 관련 문의에 대해 보다 체계적인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법률상담관 위촉은 시민 누구나 법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일시적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7일부터 ‘중소기업 운전자금(이차보전)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이 필요한 운전자금을 대출받을 경우, 대출금리 일부를 지원(이차보전)하여 이자 부담을 완화하는 사업이다. 융자는 농협, 기업은행, 국민은행 등 13개 협력은행의 대출 심사를 거쳐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원(우대 5억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며, 상환 조건은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군은 1년간 대출이자의 3%를 보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체로, 제조업, 건설업,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소방시설업 등 12개 업종과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최근 3년 이내), 마을기업 등 경상북도 중점 육성 기업 등 7개 업종이 해당된다. 다만, 신청일 현재 대출받은 날로부터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업체, 휴‧폐업중인 업체, 재무구조 상태가 좋지 않아 융자‧상환 능력이 없는 업체, 세금을 체납 중인 업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지역경제과 투자유치팀을 통해 가능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예천스타디움 및 육상교육훈련센터에서 대한육상연맹 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단거리 선수단 106명이 참여하는 동계합숙훈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대한육상연맹이 주관하고 대한체육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는 이번 전지훈련은 우수 지도자들의 체계적인 코칭과 세밀한 훈련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육상스타로 성장하는 토대를 쌓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특히 전지훈련기간 중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예정된 해외 우수 지도자 초빙 특강에서는 2024 파리올림픽 일본 국가대표팀 헤드코치를 역임한 야마자키 카즈히코 감독이 단거리 스타트와 가속력 향상을 위한 테크닉을 지도해, 선수들의 잠재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올바른 스포츠정신과 정서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과 도핑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해, 선수들이 자기통제와 인내, 배려심을 갖춘 건강한 스포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천군은 한국트레이너협회와 협업을 통해 파견된 전문 재활치료 인력 5명을 전지훈련 기간 동안 상주시켜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훈련 컨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이 2025년의 군정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을 지역의 도약을 본격화하는 해로 설정했다. 예천군은 2023년 ‘살기 좋은 도시’ 전국 군부 1위에 오른 데 이어, 2024년에는 지역발전지수가 153위에서 59위로 크게 상승했다. 2025년에는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이 발표한 한국건강지수에서 정신건강 부문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정주여건과 삶의 질 전반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예천군은 2026년을 ‘성장하는 행복도시 예천’을 군정의 방향으로 삼고, 다섯 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먼저, 기업과 일자리, 관광과 첨단농업을 연계한 ‘성장도시 예천’을 만들어 간다. 신도시의 KT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지식산업센터를 기반으로 도시첨단산업단지 분양을 진행하고, 보문면 제3농공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한다. 특히 신도시 지역에는 통합돌봄 클러스터와 주차타워 조성 등 정주·행정 인프라 구축을 포함한 총 26건의 사업이 중장기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전체 사업비는 987억 원 규모에 이른다.  
(포탈뉴스통신) 최근 한파로 결빙된 경주시 북천과 애기청소 등 하천 구간에서 어린이들이 얼음 위에 올라가 썰매를 타는 사례가 잇따라 확인되면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4일 경주시에 따르면 하천 수면이 얼어붙자 일부 어린이들이 보호자와 함께 얼음 위에 진입한 모습이 목격됐다. 하천 얼음은 두께가 일정하지 않고 기온 변화에 따라 갑자기 깨질 수 있어 안전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경주시는 결빙 구간을 중심으로 얼음썰매 이용 금지와 출입 자제를 알리는 안전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밖에도 월정교 일원과 예술의전당, 현곡 지역 등 하천 인접 구간에도 추가로 현수막을 설치해 시민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하천 결빙 구간에서의 활동은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라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출입을 반드시 자제하고, 보호자들의 철저한 지도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주시]
(포탈뉴스통신) 청송군은 ‘2026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가 경북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1월 3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산악연맹이 주관하며, 청송군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노스페이스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26•2027 아이스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됐다. 경기 결과, △남자 일반부 리드 부문에서는 1위 김민철 (경일대학교 OB 산악회), 2위 이영건(월출마당산악회), 3위 박희용(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가, △여자 일반부 리드 부분에서는 1위 신운선(애스트로맨), 2위 김혜준(타기클라이밍센터), 3위 김진영(클라이밍팜)이 시상대에 올랐다. 또 △남자 스피드 부문에서는 1위 전양표(원주시산악구조대), 2위 박준규(타기클라이밍센터), 3위 양명욱(부산빌라알파인)이 차지했고, △여자 스피드 부분에서는 1위 차유진(차클라이밍), 2위 이숙희(강원, 원주시산악구조대), 3위 정운화(월출마당산악회)가 시상대에 올랐다. 한편, 1월 4일에는 ‘2026 청송 ICE CLIMBING 페스티벌’이
(포탈뉴스통신)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새해를 맞아 신년 충혼탑 참배와 시무식을 실시했다. 2026년 첫 공식일정으로 안동시 충혼탑을 찾은 직원들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넋을 기리는 신년 참배를 실시했다. 또한 시무식 행사에서는 전 직원이 ‘부정청탁․금품 등 수수금지 및 갑질근절’ 실천을 서약하고 청렴의지를 담은 백설기를 내방 민원인에게 나눠주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경북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에게 ‘나라를 위한 헌신에 합당한 보상과 예우’를 실현하고, 업무 전 분야에 걸쳐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으로 보훈가족들이 청렴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북북부보훈지청]
(포탈뉴스통신) 포항시청소년재단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일부터 청소년들의 창의력 향상과 진로 체험을 위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Smart 창의메이커’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15일부터 2월 11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청소년들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총 23개의 강좌가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AI숏폼 크리에이터 ▲디지털드로잉,AI 웹툰 ▲가상세계 탐험대-코딩과 메타버스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강좌를 비롯해 ▲방송댄스 앤 요가플로우와 같은 신체 활동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창의 메이커 강좌들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청 대상은 포항시에 거주하는 초·중 연령 청소년들이며, 모집은 6일부터 8일까지 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진행된다. 최제민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잠재된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것”이라며, “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문의는 포항시 북구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북도포항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 올해 모집인원은 ▲경북대 30명 ▲영남대 30명 ▲대구대 30명 ▲계명대 30명 ▲대구가톨릭대 30명 ▲경일대 15명으로, 총 6개 대학, 165명(남 84, 여 81)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2026. 1. 5.)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포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신입생 및 재학생(복학생 포함)이다. 선발은 총점 100점을 기준으로 엄격히 심사한다. 주요 배점 기준은 ▲생활 정도(30점) ▲거주 기간(25점) ▲출신 학교(20점) ▲성적 기준(15점) ▲기타 사항(10점)이며, 항목별 점수를 합산해 다득점자순으로 최종 대상자를 가린다. 신청 접수 기간은 오는 5일부터 23일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포항시청 일자리청년과로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각 대학 및 생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시민 참여로 지역의 우수한 맛을 알리고 미식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외식산업육성 시민식객단’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시민식객단 운영은 최근 SNS 방문 리뷰와 홍보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가 외식 소비의 핵심 지표로 부상함에 따라, 온라인 마케팅으로 지역 외식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소통하는 미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총 15명으로,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등 개인 SNS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는 포항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시는 SNS 영향력과 활동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식객단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포항 골목 맛집 ▲외식업 특화거리 ▲포항 대표 디저트 브랜드 'Bake the pohang' 등을 직접 체험하고, 창의적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상에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혜택도 주어진다. 게시물 요건 충족 시 영상 콘텐츠는 건당 7만 원, 글 작성 콘텐츠는 건당 4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식량작물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식량대책분야 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이달 2일부터 2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올해 식량 대책 분야 지원사업에는 총사업비 58억 4,400만 원이 투입되며 주요 사업으로는 고품질 쌀 생산 농자재 지원, 벼 재배농가 완효성 비료 지원, 주곡안정생산 대형 농기계 지원, 밭작물 가뭄 예방 관정 개발 지원, 벼 육묘장 설치 및 개보수 지원, 벼 녹화장 설치 지원, 중소형 농업기계 공급 지원, 대규모 벼 재배농가 대형 농기계 지원 등 16종이 있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지역 내 농업인이며,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업별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사업별 시행 지침과 자격 요건, 신청 서식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돼 있다. 시는 작목반별 회의와 이·통장 회의,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사업 내용을 적극 홍보해 농업인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주곡 생산 기반 유지 및 지원을 통한 농업경쟁력 확보로 미래 신성장 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