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백년대계를 이끌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의 경남 설립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상남도의회는 5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유계현 의원(국민의힘, 진주4)이 대표발의 한 '우주항공산업진흥원 경남 설립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따라 설립을 추진 중인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을 산업 생태계가 가장 완벽하게 구축된 경상남도에 설립해야 한다는 의견을 정부에 공식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의원은 “진흥원은 우주항공산업 기술의 사업화, 기업 육성, 인력 양성 등 우주항공산업의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맺게 할 핵심기관”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진흥원의 경남 설립의 타당성은 압도적인 데이터가 증명하고 있다”면서, “경남의 항공제조산업 생산액은 6조 231억원으로 대한민국 전체 생산액의 무려 79.8%에 달하며, 전국 우주항공 기업의 60%, 종사자의 74%가 경남의 산업현장에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
(포탈뉴스통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근무일이 아닌데도 주택 화재를 초기에 진압해 큰 피해를 막은 원주소방서 이광호 소방교에게 격려의 뜻을 전하고 특별휴가 3일을 부여했다. 이 소방교는 지난 2월 4일 오전 11시 45분경, 원주시 학성동의 한 주유소에서 자가 차량에 주유하던 중 인근 주택에서 검은 연기가 솟구치는 것을 목격했다. 그는 지체 없이 현장으로 달려가 주변에 비치된 소화기 2개를 이용해 초기 진압을 실시했고, 주택 밀집지역으로의 화재 확산을 막아 추가 피해를 예방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미담을 접하고 “근무일이 아닌데도 망설임 없이 화재 진압에 나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 이 대원의 투철한 사명감은 모든 공직자의 귀감이자 강원소방의 자긍심”이라며 크게 격려했다. 이광호 소방교는 “소방관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도지사님의 격려와 특별휴가까지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 소방본부는 이번 특별휴가 부여를 계기로, 소방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달라지는 각종 제도와 시책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2026년 한눈에 쏙 달라지는 제도·시책'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일반·행정(3개) ▲교통·환경(8개) ▲복지·보건(20개) ▲건설·안전·농업·축산(3개) 총 4개 분야 34개의 사업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에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 올해 경산시는 ▲상이 국가 유공자 급행버스 무임 지원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비롯해 ▲돌봄 통합지원 사업 ▲우리 동네 초등 방학 돌봄터 운영 등 전 연령을 아우르는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새로운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경산을 만들기 위해 ▲다자녀 가정 이사비 지원 ▲3자녀 이상 가정 큰 집 마련 지원 등 출산·양육지원을 강화하고,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보건기관 의과 진료비 급여 항목 본인부담금 면제 등 한층 더 확대된 지원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앞으로도 행정·복지·보건 등 전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 밀착형 행정을 통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득표)는 지난 6일, 관내 7개 면과 장봉출장소를 포함한 관내 8개 지소에서 활동할 자원봉사 리더'2026-2027 옹진군자원봉사센터 면지소 총무 및 신임 리지소장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각 지역 자원봉사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리더를 공식 위촉하고, 자원봉사 운영체계의 안정성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촉 대상자는 각 지소별 총무와 새롭게 위촉된 리지소장으로, 향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자원봉사 활동을 주도하게 된다. 리지소장과 총무는 옹진군자원봉사센터 면지소장과 협력하여 ▲지역 내 자원봉사자 발굴 및 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지원 ▲자원봉사센터와 지소 간 소통 창구 역할 ▲지역 현안에 맞는 맞춤형 봉사활동 추진 등 자원봉사 활동 거점지역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홍득표 센터장은 “이번 위촉을 통해 각 지소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전남 구례군은 2월 6일 구례군청 상황실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한‘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추진위원회 운영을 위한 임원 선출과 소위원회 구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준비와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구례에서 시작된 흙의 변화와 비전을 제시하여 지역농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추진 방향을 수립했다. 구례군 관계자는“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박람회가 안전하고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는 올해 9월 중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 일원에서 흙 살리기 주제관, 기업부스, 체험․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구례군]
(포탈뉴스통신) 전남 구례군은 지난 5일 군의회 광장에서 광주·전남혈액원 이동헌혈버스를 운용하여 ‘생명나눔 헌혈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동절기마다 반복되는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월은 학생들의 방학과 연이은 한파의 영향으로 헌혈 참여가 급감하는 시기인 만큼, 지역 내 안정적인 혈액 공급체계를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뜻을 모은 구례군 공직자들과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발급과 함께 혈액형 검사, 간 기능 검사(ALT), 총 단백 검사 등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검진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감사의 의미를 담은 소정의 기념품도 전달됐다. 구례군 보건의료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지속 추진하여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를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백영훈 보건사업과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동참해 주신 많은 분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5일 겨울철 강풍 및 기상 악화에 대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강풍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옥외광고물 낙하·전도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점검 대상은 관내 벽면 이용 간판과 현수막 지정 게시대 등이며, 경산시 건축과와 경상북도 옥외광고 협회 경산시지부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간판 고정 상태, 부식·노후 여부 강풍 시 전도 및 탈락 우려 여부 등으로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즉시 보수 및 정비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경산시 관계자는 “겨울철 강풍은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조치를 통해 시민 불안을 최소화 하겠다”며,“광고물 소유자 및 관리자의 자발적인 안전 점검과 협조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경산시]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은 공사·용역·물품 계약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지난 6일 감독공무원 대상 계약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19일 (주)공공계약연구원과 체결한 연간 용역 계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감독공무원 실무자 교육과 질의응답 지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공사·용역·물품 감독공무원 및 계약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감독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강의에 집중했다. 강의는 지방회계 및 계약 분야 전문기관인 공공계약연구원의 한길옥 총괄대표가 맡았다. 한 강사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28년간 예산·계약 분야 실무를 담당한 전문가로, ▲감독공무원 계약실무 기본 교육 ▲감사 수범사례 공유 ▲회계·계약 관련 질의응답 등 감독공무원 눈높이에 맞춘 내용을 다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감독공무원들의 계약업무 이해도와 대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감독공무원을 위한 체계적인 실무교육과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위원장 원제용)은 제343회 임시회 기간 중인 2월 6일 고성군 일원에서 현지시찰을 실시하고 문화·관광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지시찰은 접경지역 대표적인 문화·관광시설인 DMZ박물관과 통일전망대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안 사항을 점검함으로써 향후 정책 수립과 예산 심의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회문화위원회는 DMZ박물관에서 기관 관계자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전시 콘텐츠 구성과 관람객 유치, 시설 관리 실태 등을 중심으로 현안을 점검했다. 이어 통일전망대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관광객 이용 환경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관광 자원으로서의 활용 방안과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원제용 사회문화위원장은 “문화·관광 정책은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현지시찰을 바탕으로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사회문화위원회는 이번 현지시찰을 통해 확인
(포탈뉴스통신) 동대문구는 구에서 운영하는 '넷제로 그린 아카데미–지구를 위한 뷰티습관' 프로그램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하는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한 우수 환경교육 지정 분과위원회가 프로그램의 내용과 운영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한 결과 이뤄졌다. 특히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육 내용과 지역사회와 연계해 운영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지구를 위한 뷰티습관' 프로그램은 화장품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를 주제로, 주민들이 제로웨이스트 개념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주민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고체형 친환경 대체제품인 천연 올인원바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통해 주민들이 탄소중립 실천을 일상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5년 '동대문구 넷제로 그린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운영했으며, 총 106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화장품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과 친환경 소비의 필요성에
(포탈뉴스통신) 서울시 송파구는 2월 6일부터 20일까지 송파구민을 대상으로 2026년도 ‘송파구 친환경 주말농장’ 경작자를 모집한다. 송파구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주말농장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친환경 주말농장은 방이동 444-17(1권역)과 방이동 445-7(2권역)에 조성돼 있으며, 1구획당 9㎡ 규모로 총 380개 구획을 운영한다. 모든 작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된다. 참여 주민에게는 연 2회의 친환경 퇴비 제공을 비롯해 농기구 대여, 급수시설, 쉼터 등 편의시설이 지원된다. 아울러 경작자를 대상으로 친환경 경작법과 계절별 작물 재배법, 유기농 비료 제작법 등을 주제로 한 ‘초보 도시농부 교육’을 연 12회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송파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일반 분양은 총 330명을 모집하며, 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참여 비용은 8만 원이다. 특별 분양은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명절 이벤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행사는 2월 9일부터 2월 14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8개소에서 열린다.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시장을 찾은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설 제사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 지급, 경품 증정 등을 진행한다. ▲중곡제일시장 ▲자양전통시장 ▲화양제일시장 ▲노룬산시장은 구매 금액별로 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 원을 증정한다. ▲자양한강시장 ▲영동교시장 ▲면곡시장은 구매 금액에 따라 시장 상품권 또는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신성시장에서는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떡국떡을 증정할 예정이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진행한다. ▲신성시장 ▲자양전통시장 ▲자양한강·노룬산·영동교 연합시장에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관련 품목을 구매할 경우, 구매 금액의 최대 30%(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를 환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장별로 투호·다트 게임, 복주머니 경품 증정, 떡메치기, 설음식 시식 등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추진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점검은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해환경감시단을 중심으로 관할 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가능성이 높은 숙박업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단속과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은 ▲청소년 출입·고용 위반 여부 ▲신분증 확인 의무 이행 여부 ▲청소년 대상 유해행위 여부 ▲청소년 보호 관련 법 준수 여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방학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일탈 및 범죄 노출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병행하여 추진했다.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겨울방학은 청소년의 외부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유해환경에 노출될 위험이 높았던 만큼,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했다”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활동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진행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경찰서, 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6일 진안고원몰 입점 농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기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진안고원몰에 입점한 농가를 대상으로 ‘상세페이지 개선 실무교육’,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연계 홍보 방안’, ‘2026년부터 변경되는 진안고원몰 운영 사항 안내’등 실질적인 교육 내용으로 구성되어, 농가의 온라인 판매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상세 페이지 변경 실무교육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여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과의 연계를 통해 농가 홍보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6년부터 변경되는 진안고원몰 운영 정책을 사전에 안내하여 농가들이 제도 변화에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진안고원몰은 입점농가 교육과 지속적인 운영 개선을 통해 전년 대비 매출액이 32%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 힘쓸 방침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정기교육은 농가들이 온라인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돌봄 현장을 상시 점검하는 ‘통합돌봄 모니터링단’을 출범시켰다. 대덕구는 6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통합돌봄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열고, 돌봄 대상자의 생활과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현장 중심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노인일자리 역량활용 사업과 연계해 돌봄 실무 경험을 갖춘 노인일자리 참여자 4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담당 동을 중심으로 돌봄 대상자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생활 상태와 서비스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특히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법’에 대비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인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모니터링 과정에서는 △일상생활 수행의 어려움 △건강·정서 변화 △사회적 고립 위험 △기존 서비스 미이행 여부 등을 살피며, 필요 시 즉시 통합돌봄 체계로 연계한다. 구는 이번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적 돌봄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모니터링단 출범은 일자리가 정책을 보완하고, 주민 경험이 공공 돌봄의 품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