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4월 2일 한국양봉협회서귀포시지부와 함께 서귀포향토오일시장에서 양봉농가(113개소)를 대상으로 양봉산물 포장재(꿀병, 제품 포장박스) 18,720세트를 배부한다. 본 사업은 제주산 우수벌꿀 포장재 지원사업에 사전공모 한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포장재(꿀병 2.4kg 및 제품 포장박스) 지원을 통하여 지역 내 양봉산물(벌꿀)의 포장을 규격화함으로서 소비자의 신뢰도를 확보하고, 청정 벌꿀의 이미지를 확산시켜 제주 벌꿀의 우수성과 친환경 양봉산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추진 사업이다. 또한, 시는 한국한봉협회서귀포시지부와도 사업비 20백만 원(도비 18 자부담 2)의 토종꿀 용기 및 디자인 개발 등의 제주 토종꿀 로컬 브랜딩 과정을 돕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해당 사업으로 제주 토착종인 토종벌이 생산하는 토종꿀이 새로운 지역 특산품으로 발굴되어, 지역 토종벌 농가의 활성화를 돕고 지역 경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들이 제주 양봉산물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양봉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수·목요일마다 ‘고혈압·당뇨병 상설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설교실은 서귀포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소속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질환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자가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병 질환의 올바른 이해 ▲진단 기준 및 합병증의 위험성 ▲맞춤형 식단 및 운동 관리법 ▲올바른 혈압·혈당 측정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알차게 꾸려졌다. 관내 고혈압·당뇨병 환자는 물론 질환 예방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참가자를 상시 모집 중이다.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질환 및 영양 교육을 통해 환자들이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중증 합병증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3월 31일, 공직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 ‘무드등 공예’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무원연금공단의 공무원 후생복지 사업인 ‘찾아가는 공무원 취미과정’과 연계하여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전문강사의 안내에 따라 무드등을 직접 제작하며 스트레스를 덜고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버려진 나뭇가지, 조개껍질 등 제주의 자연 소재를 활용해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 직원들은 “특별한 재료로 내가 원하는 나만의 무드등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서귀포시는 공직자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심리상담실(주 1회)과 마음안심버스(월 1회)를 정기 운영하고 있으며, 3월에는 가죽공예, 마크라메 공예, 러닝교실 등 총 4회에 걸쳐 120여 명이 참여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평균 98점의 높은 만족도를 얻은 바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공직자 사기 진작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4월에는 치유의 숲, 목공교실, 도자기 교실, 베이킹 교실, 핸드드립 교실 등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3월 31일부터 2026년 사각지대 제로(Zero)를 위한 희망등 복지매니저 사업의 신규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복지매니저 사업이 지난 2년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인사혁신처로부터 추가 예산 지원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신규 복지 매니저 2명을 추가 선발하여 보다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기존 6명 활동 중) 모집 기간은 3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로 인사혁신처 노하우플러스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류 심사를 거쳐 합격자는 4월 30일 발표될 예정이며, 최종 선발자는 5월부터 복지매니저로 활동하게 된다. 서귀포시 복지매니저 사업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으로, 참여자의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복지매니저 사업을 통해 고독사 위험가구와 복지 위기가구를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천지연 폭포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천지연 펫트립(Pet-Trip) 포토랠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랠리 이벤트는 천지연 폭포 관람로 내 주요 지정 장소 일대에서 진행되며 폭포로 향하는 관람로 동선을 따라 약 50~100m 간격으로 반려동물과 여행을 테마로 한 '펫트립' 카드뉴스가 설치된다. 관광객들은 자연스럽게 관람로를 걸으며 카드뉴스(6개)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고 인증 절차를 거치게 된다.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 및 지정기부사업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인센티브로 지급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에는 '지정기부사업' 홍보를 연계한 특별한 미션이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관람객들은 펫트립 카드뉴스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지정기부사업에 대한 안내를 접하게 된다.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착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는 것은 물론, 관광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천지연 폭포 내 체류 시간을 늘리는 효과도 노릴 전망이다. 천지연 폭포 포토랠리 이벤트는 지정기부사업 모금이
(포탈뉴스통신) 서귀포공립소암기념관은 한국 서예계의 거목인 소암 현중화(1907~1997) 선생의 예술적 성취를 보존하고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6년 소암 현중화 서예 작품 및 관련 자료 수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암기념관은 선생이 생전에 거주하며 예술혼을 불태웠던 주거지에 마련된 공간으로, 지난 2008년 개관 이후 소암 예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관련 자료를 꾸준히 수집해 오고 있다. 이번 수집 대상은 소암 현중화 선생의 서예작품 전반과 생전 활동을 증명하는 기록물 등 관련 자료 일체다. 매입(매도)과 수증(기증)을 병행하며, 신청 자격은 개인 소장가는 물론 화랑(갤러리) 등 신청할 수 있다. 수집 공고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이며, 신청 접수는 4월 9일부터 4월 15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접수방법은 방문, 등기우편(15일 도착분까지), 전자우편 모두 가능하다. 변종필 서귀포공립미술관장은 “수집된 소암 현중화 선생의 작품은 기념관 전시를 통해 대중에게 꾸준히 선보여 왔으며, 향후 소암 서예 연구의 귀중한 학술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라며, “그동안 쉽게 접하기 어려웠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농약 살포철 및 농번기에 대비하여 공공수역 수질오염 재난(사고)을 예방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특별 점검 및 홍보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농경지 살포 후 남은 농약이나 하우스 난방유 등 농업활동에 쓰이는 오염물질의 유출로 인한 수질오염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올해에는 불법 행위의 단속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한다. 자체 제작한 ‘공공수역 수질오염사고 예방 교육’ 동영상을 활용하여 농업인 교육 회의와의 연계 홍보를 실시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남은 농약의 적정 처리 방법 ▲난방용 유류 탱크 관리 강화 등을 안내한다. 특별 점검기간에는 현수막 게시, 서귀포시 누리집SNS 활용은 물론 서귀포시 전 마을과 관내 농약판매업소에도 협조를 구하여 남은 농약의 무단배출 금지 홍보를 확대한다. 또한, 공공수역에 오염물질을 무단으로 유누출하거나 투기하는 등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자 농가 밀집 지역 인근의 하천, 배수로를 상시 순찰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며, 위반사항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할 방침이다. &n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가로수로 인한 병해충 피해저감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후박나무 가로수에 대하여 기존 고압 지상살포 방식의 단점을 보완해 약제를 나무에 직접 주입하는 수간주사 방식을 도입했다. 수간주사는 전문가 자문과 시범 방제를 통해 충분히 그 효과가 입증됐으며, 지난해 7월 후박나무 가로수 800여 본을 대상으로 시범 방제를 실시했다. 그 결과, 통상 연말이나 연초에 발생하던 나방류와 진딧물 등 병해충 피해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23개 구간 4,800여 본으로 방제를 확대해 완료했다. 후박나무 수간주사는 적정량의 약제를 나무줄기에 직접 주입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방제 방법인 지상살포에 비하여 주변오염이 적고 적기 방제가 가능하며, 연간 3회 이상의 방제를 연 1회로 단축할 뿐만 아니라, 3년 정도 방제 효과가 있어 기존대비 50% 이상의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서귀포시 후박나무 가로수는 전체 3만5천본 중 약 16%인 5,637본으로, 4월부터 9월까지 연 4회 주요 병해충(그을음병, 진딧물, 나무좀류, 깍지벌레류, 나방류)이 발생하며 잎 탈락, 줄기 고사
(포탈뉴스통신) 서귀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과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온라인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일간 10만 보 걷기를 목표로, 모바일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Walkon)’ 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귀포시 동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휴대전화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후 서귀포시 공식 커뮤니티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챌린지를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걷기 생활화와 무리 없는 참여를 위해 1일 걸음수는 1만 보까지 인정되며,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서귀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캠페인은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걷기’를 통해 치매 극복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행사”라며, “지역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포탈뉴스통신) 제주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31일 영평초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김성빈 교수학습지원과장을 단장으로 제주동부경찰서, 제주서부경찰서,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종합복지관, 제주여성장애인상담소, 장애인부모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아동·청소년 분야별 내·외부 전문가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이번 협의회는 도움이 필요한 장애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심리 상담 지원, 보호자 교육 실시,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팀 협의회 운영 등을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학교-지역사회-가정’을 연계해 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에 노출된 경험이 있는 관내 더봄학생에 대한 지원이 공백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장애 인식 개선 소식지 배부, ‘핫빛 오케스트라’ 공연 관람, 인형극을 활용한 장애 이해 교육 등 지난해 추진된 장애학생 인권 보호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장애학생 인권 보호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과 18일 이틀간 중학교 3학년 및 고등학교 1학년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보호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보호자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적용 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도의 취지와 운영 현황, 학교생활 및 진로·진학 준비 방향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이해, 적용 학년의 진로·진학 준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도교육청 교육연구사와 제주진로진학지원센터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학부모 눈높이에 맞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고교학점제 개념과 운영 방향 ▲학생의 교육과정 선택권과 책임교육 ▲고등학교 신입생 학교생활 이해 ▲진로·진학 준비 방향 등이며 설명회 종료 후에는 개별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해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각각 운영되며 빠른 응답 코드를 통해 4월 6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별도 선정 없이 신청자 전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전년도보다 약 4배 규모의 좌석을 확보했으며 제주시(4월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융합과학연구원은 교육부 주관 ‘교육시설 안전인증’ 심사 결과 본원과 분원 모두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하고 3월 31일에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인증은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한산업안전협회가 교육시설의 안전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지난해 10월 현장 점검과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교육시설 안전인증제’는 시설안전, 실내환경안전, 외부환경안전 등 3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심사 결과 제주시 산록북로에 위치한 본원(제주과학탐구체험관)과 전농로 소재 분원(제주수학체험관, 제주SW·AI체험관)은 각각 87.1점과 79.2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기준(79점)을 모두 상회해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본원은 실내환경안전(91점), 시설안전(86점), 외부환경안전(85점)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한 안전관리 수준을 입증했다. 이번 인증으로 연구원은 향후 10년간 교육시설 안전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게 됐으며, 인증서와 세부 결과서를 홈페이지에 공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18일부터 초등 3~4학년 15명을 대상으로 ‘공감 더하기 문해력 곱하기’를 운영하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질문·토론·역할놀이·글쓰기 활동을 통해 문해력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오는 18일부터 내달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7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김민선(인성 하브루타 지도사) 강사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그림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며 글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진행하며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은 12일 송악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모들락! 신나는 국악 여행’을 주제로 국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대중화를 이끄는 국악그룹 ‘모들락’의 공연으로 도서관 주간 및 도서관의 날(매년 4월 12일)을 맞아 지역 주민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오후 3시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디즈니 모음곡, 민요 모음곡, ‘안녕 뽀로로’ 등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친숙한 음악으로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며 공연 중에는 관객이 직접 국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공연 관람 신청은 1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9월 23일까지 학교 독서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책을 매개로 가족과 친구 등 일상적인 관계를 돌아보고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독서프로그램‘책과 천천히 걷는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31일 온성학교에서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환경’을 주제로 첫 수업을 시작했으며 9월 23일까지 온성학교, 강정초등학교, 효돈초등학교, 남주중학교 등 총 4개교에서 94회에 걸쳐 진행된다. 학교별 운영 일정은 ▲온성학교(유·초등생) 3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42회 ▲강정초등학교(1~2학년 학생) 4월 21일부터 7월 7일까지 20회 ▲효돈초등학교(1~3학년 학생) 5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20회 ▲남주중학교(1학년 학생) 4월 2일부터 5월 14일까지 12회로 구성됐다. 도서관 관계자는“책을 천천히 깊이 있게 읽고 이야기하는 과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주체적인 학습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