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은 농업인의 전문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스마트 농업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농업인전문기술교육 드론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작물 방제 등에 활용도가 높은 무인멀티콥터(드론) 1종 자격 취득을 목표로 운영된다. 영덕군은 농업 현장에서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 11명의 교육생을 배출해 데 이어 올해도 사업을 지속하게 됐다. 교육 신청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모집 인원은 총 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인 자 △영덕군에 주소 및 농지를 둔 농업인 △자동차 운전면허 2종 보통 이상 보유자 △포항시에서 진행되는 교육을 성실히 이수할 수 있는 자 △자부담금을 선입금할 수 있는 자로,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농업용 자가 방제 외에 취미용, 공동방제업용 등의 목적엔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교육신청서 1부(자가드론 방제계획 포함) △농업경영체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이며, 모든 서류를 갖
(포탈뉴스통신) 청송군은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청송군 지역 일원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시·도 단위로 지역의 유관기관들이 함께 전시·평시 적 침투 및 도발에 대비하여 全 국가방위요소를 결집하여 2년마다 실시하는 후방 지역 권역별 종합훈련으로 경북은 2025년 화랑훈련 대상이었으나 지난해 대형 산불로 23년 이후 3년 만에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통합훈련을 통한 작전계획을 검증하고, 유사시 기관별 조치상황 및 가용전력에 대한 작전통제 전환절차 숙달, 국가방위요소가 동참한 전투임무 위주의 행동화 훈련을 통해 임무수행 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될 예정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3년 만에 실시되는 훈련인 만큼 성과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지역이 안전하게 지켜지고 있다는 신뢰와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만드는 안보 협력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송군]
(포탈뉴스통신) 청송군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산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문화시설 운영을 통해 ‘머무르는 관광지’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체험과 참여가 공존하는 문화공간들이 지역 곳곳에 자리 잡으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그 중심에는 지역 문화재생의 대표 사례로 꼽히는 부남면 남관생활문화센터가 있다. 남관생활문화센터는 폐교된 대전초등학교를 재생해 탄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2021년 개관 이후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송 출신 추상미술의 거장 남관 화백의 예술세계를 기리는 동시에, 지역민의 창작 활동과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 센터는 기획전시관과 체험실, 음악연습실, 다목적실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별관에는 오픈키친과 공예 카페 등 생활밀착형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미디어아트홀은 청송의 자연과 남관 화백의 작품세계를 융합한 몰입형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관람객이 직접 작품과 상호작용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와 작업실을 재현한 공간, 홀로그램 및 키오스크 체험은 예술을 보다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nb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지난 2일,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주민협의체 3차 회의를 열고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거연리, 월곡2리, 원리, 신도1·2리 마을 이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주민협의체 대표 17명이 참석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설 설치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과 향후 시설 운영 시 기금 조성을 공식 확정하며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난 2016년 부지 선정 이후 약 10년간 이어져 온 지역 내 부정적 여론과 갈등을 소통으로 극복하고 이뤄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군은 주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지난해 두 차례에 걸친 주민협의체 회의를 통해 현안을 공유했으며, 이번 3차 회의에서 마침내 상생을 위한 최종 합의를 이끌어냈다. 협약의 핵심은 주민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 합의다. 우선 시설 신축에 따른 일시적 지원금인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시설이 완공되어 본격 가동되는 2030년 이후부터는 매년 일정 규모의 ‘기금’을 주민협의체 측에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주민협의체는 이번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 3.)를 앞두고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재강조하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 공무원의 선거 관여 금지 규정 ▲ 시기별 주요 제한 금지 행위 ▲지방자치단체 각종 행사 개최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한편, 청도군은 선거일전까지 공직선거법 주요 제한 사항에 대한 안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공정한 선거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2025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된‘2구간청화로 중심시가지 간판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구간 청화로 중심시가지 간판개선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진행하며, 사업구간은 해동연합의원에서 색시보석 인근 810m에 이른다. 개선 대상은 120개 업소로 벽면형, 돌출형, 지주형, 창문형 등 다양한 형태의 간판이 포함된다. 청도군은 4월 중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상가 업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며. 이번 공사 과정에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구간을 옥외광고물 정비시범구역으로 지정해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노후 간판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청도군 중심시가지 청화로가 더욱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으로 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2025년 추진된 1구간 청화로 간판개선사업은 196건의 불법간판 철거와 129건의 간판 개선 등을 추진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간판 교체를 넘어, 상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해 안전하고 모범적인 거리 환경을 만들어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2일 청도군장애인보호작업장 1층 집단활동실에서 청도군장애인보호작업장(청도읍 월곡리) 근로자와 직원 38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등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센터) 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주된 내용은 ▲ 기본 소생술 이론 및 실습 ▲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방법 ▲ 응급처치 시 행동 요령 ▲ 가슴압박 소생술 ▲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응급조치 등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해 실시했다.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실습에 참여함으로써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와 직원들이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4월 2일 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인지강화와 정서안정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기억쑥쑥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을 통해 뇌 건강을 돕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요리교실에서는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견과류를 활용한 ‘견과류 계란빵’과 면역력 강화에 좋은 신선한 과일을 활용한 ‘과일 샌드위치’를 함께 만들었다. 어르신들은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조리하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높였으며, 가족들과 협력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메뉴로 가정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도군보건소(소장 남중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치매 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4월 2일 청도군치매안심센터에서 2026년 청도군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청도경찰서, 청도소방서,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 청도대남병원, 청도메타병원, 하나병원 등 정신건강 위기대응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청도군 정신건강 위기대응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도군 정신건강 현황 ▲2025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사업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신규 사업 안내 ▲정신건강 위기개입 방법 등이 다뤄졌으며, 참석자들은 위기상황에 처한 군민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위기 대응은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협의체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촘촘한 위기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
(포탈뉴스통신) 성주군보건소는 4월부터 12월까지 만3세이상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기관에 찾아가는‘어린이 충치예방교실’을 운영한다. 4월2일부터 6월18일까지는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사립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9월부터 12월까지는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어린이 충치예방교실’은 아동의 보호자(부모님 등)에게 사전 동의를 얻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구강보건교육(치아의 역할, 올바른 칫솔질 등) ▲불소도포 실시 ▲구강위생용품 및 리플렛 배부 등을 통해 당분 섭취량이 많아 충치가 발생하기 쉬운 어린이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질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불소도포는 불소를 직접 치아에 발라주는 충치예방 진료로, 구강 세균이 만들어 내는 산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하게 해주고, 치아가 더 단단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치아는 항상 산성을 띄는 세균에 노출되어 관리가 소홀하면 표면이 약해져서 충치가 생기게 되므로, 치아관리가 취약하고 영구치가 자리잡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신규 농업인의 건강한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4월 2일 농업기술 센터에서 신규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관절통증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농촌진흥청의 농업인 업무상 질병 조사에 따르면 근골격계 질환이 84.6%로 가장 많았다. 특히 장시간 근무 27.6%, 반복 동작 22.8%, 불편한 자세 16.8%, 과도한 힘 또는 중량물 취급 13% 등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농업환경 특성상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대구 안전 생활 실천 시민 연합 지킴이 본부장님을 모시고 농업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의 위험요인 및 예방 방법에 대한 이론과 작물별 재배 방법에 맞는 올바른 신체 움직임을 실습해보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 또한 부위별 자가 운동법을 직접 실습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농업은 반복적인 작업과 신체 부담이 크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
(포탈뉴스통신) 성주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에서는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고난도 대상가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동․ 청소년․ 정신보건․ 학교 등 관련 전문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26일 통합사례관리 솔루션회의를 개최했다.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는 위기․ 사례관리 등 사회복지 분야에서 운영되는 자문이나 협의 회의로 2023년부터 각 분야 전문가를 솔루션위원으로 위촉해 위기상황이 발생할때마다 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위기청소년 가구와 장애가구에 대해 관련기관의 자문을 받아 회의를 진행했으며, 장애가구의 애니멀 호딩 문제를 관내 독케어와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설명하며 추후 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위기청소년 가구의 경우 학생의 등하교 문제와 학교생활 등 중․고등학교 선생님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관리하기로 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솔루션 회의 자문을 맡고 있는 경일대학교 한성민 교수는 “회의 대상가구의 복합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면 한사람의 인생이 달라진다.”며 성주군의 복지행정이 타지자체보다 훨씬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주변에 어려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공공데이터와 AI 기술과 융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6년 제5회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영천시와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이 협력해 AI 기술을 데이터 활용의 핵심 동력으로 활용하고, 공공데이터 기반 AI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넘어, 실제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부문은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데이터 시각화 2개로,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4명 이내의 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아이디어 기획 분야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아이템·서비스·정책 제안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중점을 두며, 데이터 시각화 분야는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효과적으로 표현해 정보의 가치를 높이는 능력을 평가한다. 특히 올해는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 AI 기술을 필수로 적용해, 실제 기술 기반 서비스로의 구현 가능성을 평가할 계획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지난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운주산 승마조련센터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영천시 직원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팝나무와 철쭉을 식재하며, 승마조련센터 주변 경관 개선과 녹지 확충에 힘썼다. 특히, 운주산 승마조련센터는 영천시의 대표적인 말 산업 기반 시설로,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자연경관과 승마 체험이 어우러진 친환경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식목일은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연을 가꾸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오늘 심은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모여 건강한 숲을 이루고, 시민들에게 쉼과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과 녹색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무심기 및 산림보호 활동을 통해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포탈뉴스통신) 안동시가 원도심과 월영교, 안동댐을 하나로 잇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 속도를 내며 ‘머무르는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주요 사업들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인프라가 빠르게 갖춰지는 모습이다. 이번 사업은 수변 공간과 야간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기존의 낮 중심 관광에서 벗어나 밤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디어파사드와 야간경관 개선, 수상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어우러지며 월영교 일대는 안동을 대표하는 새로운 야간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광 동선도 한층 효율적으로 재편된다. 원도심에서 월영교까지 이어지는 테마화 거리는 보행 중심의 관광 축으로 윤곽을 드러냈고, 철도 유휴시설을 활용한 성락철교는 안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탈바꿈 중이다. 또한 와룡터널을 체험형 공간으로 재구성해 관광 콘텐츠의 폭을 넓혔다. 특히 향후 도입될 무궤도열차는 원도심과 월영교, 안동댐을 연결하는 핵심 이동 수단으로, 관광객의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