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군민 중심의 행정 실현과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9명, 우수부서 2개, 우수팀 3개를 선발해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지난 12월 24일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군 주요사업, 민원서비스, 군정홍보, 국가예산 등 4개 분야에서 개인 9명과 우수부서·팀 5개를 최종 선정했다. 12월 31일 종무식에서 시상된 가운데, 군 주요사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상호 주무관은 인접 지자체와 13차례에 걸쳐 28개 상생협력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지역 간 협력 성과를 가시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 주요사업 분야 우수상 수상자는 ▲재정관리과 정오미 주무관 ▲교육정책과 서유진 팀장 ▲열린민원과 이대부 주무관 ▲관광축제과 김정훈 주무관이 선정됐고, 민원서비스 분야에서는 ▲아동친화과 정현주 주무관 ▲사회복지과 김윤경 팀장 ▲건강증진과 김은미 주무관 ▲농촌지원과 문병재 주무관이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군정홍보 분야에서는 도서관사업소가 최우수부서로, 재난안전과가 우수부서로 각각 선정됐으며, 국가예산 분야에
(포탈뉴스통신) 남원시가 2025년 감염병 관리에서부터 대응과 예방까지 감염병 분야에서 우수함을 확인시켰다. 남원시보건소는 올해 질병관리청의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사업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수기관상을, 보건복지부 예방접종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받아 2관왕과 전북특별자치도 신규사업 C형 간염 항체검사에서 도내 유일 우수기관상을 받아 1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교육과 홍보 활동을 수행하고, 관련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예방 수칙 홍보 및 안내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했으며 또한, 2025년 국가 및 지자체 예방접종 정책 수립과 효과적 운영, 홍보로 예방접종률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이다. 아울러, ▲ 2025년 감염병 관리 유공 분야에서 최유빈 주무관은 질병관리청장상을 받았다. 법정감염병 발생 시 조기발견과 전파방지에 기여했으며, 신종감염병과 계절별 유행 감염병에 대한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한 결과이다. ▲ 국가예방접종사업 수행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김지혜 주무관이 ‘전북특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내년부터 유치원 현장체험학습에 외부 보조인력을 투입한다고 31일 밝혔다.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하는 유아의 안전 보장과 교직원의 인솔 부담 경감이 외부 보조인력 투입의 목적이다. 전북교육청은 보조인력 투입으로 현장체험학습이 안전하게 진행되고 교직원은 유아 지도와 교육활동에 집중하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북교육청은 이를 위해 지난 8월 ‘유치원 현장체험학습 길라잡이’를 제작해 현장에 안내했다. 이에 앞서 현장체험학습 외부 보조인력 투입 대상에 초·중·고등학교에 유치원을 추가하는 내용의 ‘전북교육청 학생안전 관리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7월 전북자치도의회를 통과했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현장체험학습은 유아의 배움이 확장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며 “길라잡이 보급과 외부 보조인력 투입을 통해 현장체험학습이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영어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교육비 경감 및 학생 영어 학력 신장을 위해 맞춤형 영어교육 지원을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을 이를 위해 내년 영어교과형과 영어몰입형으로 구성된 영어중점학교 17개교를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초등 영어학습 프로그램 135개교, 초등 영어 리딩클래스 프로그램은 35개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영어중점학교는 정규 교과 수업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영어교과형과 영어몰입형 두 가지로 운영된다. 영어교과형은 학생 참여 중심의 영어 수업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영어몰입형은 영어 및 일반 교과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고 정규 교육과정 내에서 영어에 대한 노출과 사용 기회 확대에 중점을 둔다. 초등 영어학습 프로그램은 영어캠프·영어동아리·온라인 플랫폼 활용 수업 3가지 영역으로 구분, 개별 학교 상황에 따라 맞춤형으로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초등 영어교육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인 초등 영어 리딩클래스는 영어 동화 속 단어 찾기 및 단어 필사, 영어 독서 마일리지, 영어 리딩 온라인 플랫폼 활용, 영어 독서 페스티벌, 영어 리딩 로그 활동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교육청이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비를 확대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사립유치원 유아 5세를 대상으로 한 월 20만5000원의 무상교육비 지원을 2026년 3월 새 학기부터 4세까지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사립유치원 유아 무상교육은 공·사립 유아에게 차별 없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정책이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6월까지 3~5세 유아에게 월 16만5000원씩 지원하다 7월부터 5세에 한해 4만 원(24%) 인상된 20만5000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새해 3월부터 4세 유아에게도 20만5000원을 지원하겠다는 게 전북교육청의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2026년에 4세가 되는 3000여 명을 포함해 4~5세 총 6400여 명의 유아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전북교육청은 2027년에 3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어서 학부모들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공·사립 유아 간 차별 없는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유아교육의 공공성과 질을 높이기 위해 무상교육을 추진하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이 지난 24일 수소에너지고등학교에서 실시된 채용 후보자(장학생) 선발 제도 설명회에 참석해 수소고등학교 학생들을 격려하고, 수소에너지고등학교 교장과 한솔케미칼 관계자 등과 함께 취업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김 부의장은 지역 산업과 교육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추진한 산학협력이 우수인재 양성과 지역정주 지원 강화라는 실질적 성과를 확인하고, 확대방안을 모색했다. 김재천 부의장의 중재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체결된 한솔케미칼 전주공장과 수소에너지고등학교 간 업무협약(MOU)이 본격 시행되면서, 수소에너지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기회가 크게 확대됐다. 특히 지난 2024년도 체결한 협약에 올해에 이어 2026학년도 신입생부터 매년 4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이 가운데 2명의 우수 인재를 한솔케미칼에서 채용하는 체계적인 취업 연계 모델이 가동된다. 이는 교육–장학–채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지역 우수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졸업 후 지역 내 정주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배지연 전주고용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의회는 31일 문화강좌실에서 11명 군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종무식은 한 해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정활동 영상 시청과 유공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종무식에서는 제도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기여한 의원과 직원들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의정봉사상은 김재천 의원, 전북 지방 의정봉사상은 이경애 의원에게 각각 수여됐으며, 직원 부문에서는 완주군의회 모범상에 조은상 주무관, 유공상에 안정숙·김용일 정책지원관과 나지수 주무관, 전북도지사 표창에 함정훈 팀장, 전북도의회 유공상에 강수정 주무관 등 다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의식 의장은 송년사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완주군의회는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다양한 정책 대응에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의회 본연의 역할 수행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모든 의원과 직원들이 있었기에 의미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이 30일 완주군 주민자치연합회로부터 주민자치 발전 기여에 대한 감사패를 수상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1번지 완주’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고, 향후 주민자치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의식 의장을 비롯해 이경애 의원, 윤현철 완주군 주민자치연합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유 의장은 의정활동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제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완주군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주민자치 관련 조례 개정에 앞장서 왔다. 해당 조례 개정은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자치분권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유 의장은 지방자치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에서 선도적인 목소리를 내며, 지방의회의 역할 강화와 주민자치 기능 확대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유의식 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진정한 주민자치는 주민 스스
(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은 청년과 신중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청년·신중년 취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취업지원(18~39세) 2명과 신중년취업지원(40~69세) 2명 등 총 4명을 선발해 정규직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년·신중년을 신규 채용한 기업에는 1인당 월 70만 원씩 최대 1년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특히 사업에 참여한 청년·신중년 취업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최대 2년간 취업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청년은 최대 300만 원, 신중년은 최대 2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 기업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상시근로자 3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장수군 소재 기업으로 대상 청년이 해당 기업에서 6개월 미만 근무 중이거나 미취업자를 신규 채용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청년에게 매월 지급되는 급여 총액이 지원금을 포함해 최저임금 이상이어야 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과 신중년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의 인력 수급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
(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정 운영의 방향을 담은 신년 사자성어로 ‘금석위개(金石爲開)’를 선정했다. 군민과 ‘함께’ 단기간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축적된 노력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군정 과제를 차분히 완성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군에 따르면 ‘금석위개’는 어떠한 일이든 강한 의지로 전력을 다하면 쇠와 돌도 뚫을 수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끈기 있게 노력한다면 결국 성과에 이를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금석위개’ 선정에는 민선8기의 정신을 잇겠다는 장수군의 다짐이 담겨 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군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두며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져 왔고 흔들림 없이 군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겠다는 뜻이다. ‘새롭게 도약하는 행복장수’라는 민선 8기 군정방침을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군민들과 함께 현실로 만들어내겠다는 실천 의지의 표현인 것이다. 장수군은 2026년은 그동안 도전과 끈기를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를 군민과 함께 나누며 실질적인 지역발전을 완성하는 해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의회는 12월 31일 의회 위원회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고 한 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은 한 해 동안 현장에서 묵묵히 의정활동을 뒷받침한 유공 공무원에 대한 시상과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손종석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순창군의회는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는 의회를 지향하며 쉼 없이 걸어왔다”며 “의원들과 직원 여러분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과 사명을 다해 준 덕분에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로 나아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도 군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이 공감하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순창군의회는 이번 종무식을 통해 지난 한 해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새해에도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뉴스출처 : 순창군의회]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2026년부터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어르신 목욕비 지원사업의 대상 연령을 기존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자는 약 1700명 가량 증가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사업 대상은 작은 목욕탕이 없는 읍‧면(부안읍 및 주산‧행안‧변산‧백산면)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으로 사회복지시설, 장기요양시설 입소자 및 방문목욕 등 목욕서비스를 지원받는 어르신은 제외된다. 목욕비는 연 5만원을 부안사랑상품권카드에 충전해 지원하며 전입이나 연령 도달 등으로 최초 지원 대상이 되는 어르신은 그 사유가 발생하는 날의 다음 분기 금액부터 지원된다. 사용기한은 오는 2026년 12월 중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고 목욕비 지원금은 협약업소(건강나라, 새만금사우나, 관광호텔 사우나, 변산해수찜)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더 많은 어르신께서 지원을 받으실 수 있게 된 만큼 쾌적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
(포탈뉴스통신) 부안군 부안읍은 어업인 민생 안전을 위해 소규모 어가에게 직불금을 지급하기 위한 확인 절차를 마치고 이달 말부터 대상자에게 순차적으로 직불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어가 직불금은 수산업․어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목적으로 해양수산부가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제도로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신청을 받은 결과 부안읍은 총 10어가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지원 대상은 5톤 미만의 어선을 경영하는 연안어업, 연간 판매액 1억원 미만의 양식업 등에 종사하는 어업인 등으로 어가당 연간 수산공익직불금 130만원이 지급된다. 부안읍 관계자는 “수산 공익직불금이 어업경영 비용 증가, 고수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가에게 민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업활동을 이어가는 어가들이 보람과 긍지를 갖고 생업에 계속 종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
(포탈뉴스통신) 익산시를 상징하는 지역가 '익산 시민의 노래'가 작품으로 재탄생해 시민들과 만난다. 익산시는 31일 이당(理堂) 송현숙 작가로부터 서예작품 '익산 시민의 노래'를 기증 받았다. 기증된 작품은 '익산 시민의 노래' 가사를 서예로 풀어낸 작품으로, 시민의 자긍심과 지역 정체성을 예술적으로 담아냈다. 지역을 대표하는 노래를 시각예술로 승화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송현숙 작가는 전통 서예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며 지역 문화 계승에 힘써 온 예술가다. 2015년 지역 서예가들을 위한 솜리서예문인화연구회 발족과 함께 꾸준한 전시 활동으로 지역 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날 익산시는 이번 기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송현숙 작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증된 작품은 시청에 상시 전시돼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송현숙 작가는 "익산시민의 마음과 정신이 담긴 지역가를 서예로 표현해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익산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청 농업정책과 이정희 과장이 장기간 성실한 공직 수행과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이 수여하는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근정포장은 국가 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정부 포상으로, 이정희 과장은 1996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29년여 동안 농정 분야에 헌신하며 진안군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해 온 것에 대한 공으로 이번 수상을 하게 됐다. 이 과장은 특히 특화품목 시설하우스 지원과 진안고원 스마트팜 단지 조성 등 시설농업 기반 확충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농업 구조 전환을 이끌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농촌 인력중개 활성화를 통해 만성적인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근정포장 수상은 개인의 공로를 넘어 진안군 농정 행정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은 농업·농촌 발전과 성실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희 과장은 “그동안 함께 노력해 준 동료 공직자들과 농업인 여러분 덕분에 받게 된 상”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