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 참여형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사천바다케이블카 숏폼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케이블카에서 촬영한 특별한 순간을 짧은 영상으로 표현하는 것을 주제로, 사천바다케이블카 풍경, 여행 장면, 체험 후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담아낸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숏폼(Short-form) 영상 단일 부문으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단위로 출품 가능하다. 출품작은 사천바다케이블카 방문 시 직접 촬영한 영상에 한해 인정되며, 30초 이상 60초 이내의 세로형 영상(1080×1920 픽셀 이상, mp4 형식)으로 제작해야 한다. 공모 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개인 SNS에 영상을 업로드한 뒤 온라인폼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에는 총상금 550만 원이 수여되며, △1등 1명(200만 원) △2등 2명(각 100만 원) △3등 3명(각 50만 원)이 각각 주어진다. 결과는 7월 중 발표될 예
(포탈뉴스통신) 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23일 사천시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사례관리 가정 1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활동 ‘‘함께 가(家)치’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5년 2월 사천시가족센터와 사천시시설관리공단 간 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됐으며, 매년 1~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날 대상가정은 노후된 전기시설과 생활 설비로 인해 안전과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로 선정됐으며, 사전에 방문하여 대상자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개선사항을 반영했다. 공단 직원들은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노후 전기시설 정비, 전등 교체, 수전 교체, 문틈 보수 등 생활 안전과 직결된 부분을 중점적으로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한편, 전문 기술을 가진 사천시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취약위기가정의 생활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으며, 공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수혜를 받은 대상자는 “평소 고장 난 전등과 불편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 기간 동안 추진한 다회용기 사용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열린 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이 많이 찾는 주요 음식부스 4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진행됐다. 각 부스에서는 기존 일회용기 대신 전문 업체를 통해 다회용 접시와 그릇, 수저 등이 제공됐으며, 이를 통해 축제 현장의 일회용 폐기물 발생을 크게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약 13만 개의 일회용품이 다회용기로 대체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친환경 축제 운영의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다회용기 사용에 대한 시민과 관광객의 인식도 긍정적으로 나타나면서, 향후 지속 가능한 축제 문화 정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사천시 다회용기 4000번 쓰기!’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천와룡문화제가 단순한 즐길거리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지난 25일 경남도민의 집 앞 잔디공원에서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비음산 산성 철쭉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비음산 산성 철쭉제는 경상남도 기념물 제128호로 지정된 진례산성과 등산로를 따라 만개한 철쭉으로 대표되는 자연경관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행사로, 1994년 ‘비음산 진례산성 진달래 축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2008년부터는 ‘비음산 산성 철쭉제’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비음산 산성은 가야시대의 요충지이자 임진왜란 당시 창원부민들의 주요 항쟁지로,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주민들이 힘을 합쳐 함께 쌓아 올린 대표적인 군사 방어 시설이며, 지역민의 호국 의지와 애국심, 우리 민족의 생명력과 자긍심이 깃든 중요한 유산으로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크다. 창원문화원의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고유제례, 축악, 축무 등 다채로운 전통행사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비음산 산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창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만기 창원시 문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지난 24일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와 취업·정주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해 평생교육과장, 창원시정연구원, 관내 대학 관계자, 경상남도 RISE센터, 창원상공회의소 경남비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외국인 유학생 정책 방향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창원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취업·정주 지원방안' 정책연구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유학생 현황과 유치 확대 전략, 취업 연계 및 정주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유학생의 취업 문제, 전공과 일자리 간 미스매치, 비자 관련 문제 등 현장의 구체적인 어려움을 공유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지자체–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과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정순길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외국인 유학생은 지역의 중요한 인적자원으로, 이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24일 창원시축산농협 주차장에서 개최한 ‘의창동 시민 어울림 음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창원시가 주최·주관하는 ‘시민 어울림 음악회’는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누리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특히 올해는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이 되는 해로, ‘고향의 봄’ 창작 배경이 된 의창동에서 음악회가 열려 문화적 상징성과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의창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인 ‘고고장구’ 팀의 활기찬 공연으로 힘차게 막을 올렸으며, 창원시립합창단이 '고향의 봄'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 뒤이어 지역가수 김은주, 퓨전밴드 에이플러스(A-PLUS), 지역가수 배진아, 인기 초청 가수 나상도가 열정적인 무대매너와 흥겨운 공연으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00년 전 '고향의 봄' 노랫말이 탄생한 의창동에서 시민 여러분과 음악으로 화합하고 소통하게 되어 기쁘다”며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해군교육사령부(진해구)에서 '창원 어린이 큰잔치'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부대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개최되지만, 어린이날을 맞아 입구에서 배부하는 팔찌를 착용하면 별도의 신원 확인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먼저, 식전 공연인 △택견 시연 △바모스크루 스트리트 댄스 △해군교육사령부 군악대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이어지는 기념식에서는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및 유공자 표창 수여가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희귀동물 유튜버 ‘정브르’의 토크콘서트가 마련되어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마술공연 △버블쇼 △어린이 클럽댄스 등 흥겨운 무대가 이어지며,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체험 부스도 다채롭다. △에어스포츠 △소방·경찰·해군 직업체험 △장애 인식개선 체험 및 수어 배우기 △다른나라 소품 체험 △자가발전 자전거로 솜사탕 만들기 등 아이들의 호기심과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일부 유료)이 운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시민 193명을 대상으로 ‘가족끼리 행복캠프, 딸기 데이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캠프는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1일 빗돌배기 농촌체험휴양마을과 25일 주남농부더하기에서 각각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딸기 수확과 원예 체험을 통해 협동과 소통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한 참여자는 “평소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딸기를 수확하고 원예 활동을 하며 보낸 시간이 매우 행복했다.”며 “가족이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어 뜻깊은 주말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미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우리 지역의 농촌 자원을 활용한 이번 캠프가 가족의 건강성을 높이고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남도창원시]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지난 25일 마산합포구 가포동에 위치한 한국전쟁민간인희생자 창원위령탑에서 한국전쟁 76주기를 맞아 제19회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합동추모제가 엄숙히 거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쟁 전후 국가 공권력에 의해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고, 유족들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며 그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창원유족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추모제는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시의원,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추모사 및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노치수 창원유족회장은 “1기·2기 진실화해위원회의 노력으로 수백명의 희생자가 진실규명 되어 명예회복이 이루어졌다”며, “올해 2월 출범한 3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도 보다 많은 희생자들의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추모사를 통해 “국가 공권력에 의해 희생되어 가족을 잃고 오랜세월 헤아리기 힘든 고통의 세월을 견뎌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으며,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추모를 넘어 아픈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지난 25일 창원시청 광장에서 ‘봉축 점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불교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의 불빛으로 시민들의 마음에 평안을 주고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창원시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해 부처님 오신 뜻을 함께 기렸다. 행사는 삼귀의 및 반야심경 봉독, 법안스님의 봉행사, 창원불교연합찬불단의 축가 순으로 경건하게 치러졌다. 이어 주요 내빈들이 함께 시청 광장의 대형 봉축탑에 불을 밝히는 ‘점등식’과 전 참석자가 탑 주위를 도는 ‘탑돌이’가 진행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창원특례시불교연합회 법안스님은 봉행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밝히는 이 불빛이 부처님의 자비를 전하는 등불이 되어 온 세상에 퍼지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으며,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에 함께하신 여러분의 소망과 기원이 부처님의 가피 속에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이번 점등식을 시작으로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25일 창원종합운동장 지하보도에서 열린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로 더 넓게'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지하보도를 문화예술을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족, 연인, 친구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장은 하루 종일 활기를 띠었다. 행사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모루인형 만들기 △나만의 비즈볼펜 만들기 △부채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자개 그립톡 만들기 등이 준비됐는데,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체험 부스마다 웃음과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문화공연으로는 팝페라 팀 ‘뮤지카페리체’의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은 마술쇼가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지하보도 내 전자갤러리에서는 시와 사진이 결합된 디카시 작품 전시는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보건소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영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사업인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Voucher) 지원사업’을 오는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 사이 출생한 생후 5~12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하며, 영아 1인당 30만 원의 바우처가 지급된다. 이 가운데 6만 원의 자부담이 발생하지만, 주거·의료급여 수급 가구는 자부담이 면제된다. 이 바우처는 e경남몰의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전용 카테고리(Kategorie)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Point) 형태로 제공되며, 경남 도내 우수 농축수산물과 이유식, 가공식품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다만,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수혜자는 중복지원이 제한되며, 신청일 기준 ‘영양 플러스 사업’ 수혜자는 해당 사업의 지원이 종료되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온라인 경남바로서비스 누리집 또는 진주시보건소 모자건강지원실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신청 기간과 지원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서울시 서초구청에서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진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서초구에서 열린 ‘진주시 농특산물 장터’와 연계해 추진했으며, 현장에 홍보관을 운영해 제도 안내와 참여를 유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을 전시하고, 현장 기부 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답례품 공급업체가 함께 참여해 답례품을 직접 소개하며 이해도를 높였고, 추가 증정 이벤트 상품을 현장에서 즉시 제공해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진주시 관계자는 “수도권을 대상으로 진주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친근하게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의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분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남도진주시]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한국자살예방협회와 협력하여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2026년 자살중재기술 훈련 프로그램(ASIST) 1회차(33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자살중재기술 훈련 프로그램 ASIST(Applied Suicide Intervention Skills Training)’는 1983년 캐나다에서 개발된 자살예방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주시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33기에 걸쳐 ASIST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경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해당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자살예방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유관기관 실무자, 행정기관 및 교육기관 관계자, 일반 시민 등 총 25명이 참여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진주 시민뿐만 아니라 사천 시민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지역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은 토론, 영상 시청, 발표, 역할극 등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자살 위험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중재 및 개입 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한국관광공사 대학생 기자단인 ‘트래블리더’를 초청해 ‘진주 관광 팸투어’를 1박 2일 동안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트래블리더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선발한 대학생 기자단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발히 이용하는 대학생의 새로운 시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적 경향성을 접목해 국내 관광지를 소개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팸투어(FAM tour)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진행됐으며, 대학생 기자단 10명이 참가해 진주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 참가자들은 진주성과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을 방문하고, 월아산 숲속의 진주 산림 치유 프로그램과 남강 유람선 ‘김시민호’ 승선 체험을 하는 등 진주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경험했다. 또한 진주성 촉석루 아래 남강 일원에서 펼쳐지는 실경 역사뮤지컬 ‘의기논개’를 관람하며, 진주대첩의 역사적 현장을 생생하게 실감했다. 또한 7개국이 참여하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경기 관람과 연계해, 글로벌 미래 콘텐츠를 체험하고 진주가 이스포츠 중심도시로 도약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