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지난 30일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원예단지 조성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부터 공사 발주·감리 등 사업 전반을 일괄 위탁 방식으로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군은 장안면 장안리 169-3번지 일원 5.7ha 부지에 3년간 총사업비 약 41억 3000만 원(국비 25억 9000만 원, 도비 3억 3300만 원, 군비 7억 7700만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4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은 부지 정지와 함께 용수 공급, 전기 인입, 도로 개설, 오·폐수 처리시설 등 단지 조성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며, 이후 스마트 온실과 공동육묘장, 스마트 APC, 지원센터 등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원예농업의 규모화와 첨단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는 설계와 공사 관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청 테니스부가 지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전남 순천시 팔마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순천 오픈 테니스대회’ 혼합복식 부문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31일 괴산군에 따르면 혼합복식 경기에 출전한 괴산군청 소속 김재환 선수가 1위를, 조현우 선수가 2위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김재환(괴산군청)·권미정(창원시청) 조가 조현우(괴산군청)·하선민(고양시청) 조를 세트 스코어 2-1(6-4, 3-6, 10-5)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군 관계자는 “훈련에 매진한 선수들의 끈기가 코트 위에서 완벽하게 증명됐다”라며,“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 및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방문형 인지재활 프로그램인 ⌜2026년 찾아가는 기억지킴이⌟사업을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보건소는 노인맞춤돌봄센터와 연계해 치매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인지 강화가 필요한 어르신을 찾아 개별 인지 수준에 맞춘 방문형 재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전문 활동가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으로 진행하며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돕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자는 총 60명으로 상·하반기 각 30명씩 편성됐다. 주 1회씩 3개월간 총 12회 진행하며 ▲인지확인 ▲치매 예방 체조 ▲치매 愛 기억담기 워크북 활동 ▲수공예 만들기 등 인지 자극 및 정서 지원을 병행한 활동으로 구성된다. 김미경 소장은 “가정 방문형 프로그램은 어르신의 생활환경을 반영한 맞춤 지원이 가능하다”며 “지역 돌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치매 예방과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지난 30일 ‘2026년도 지방세 유공납세자’ 20명을 선정하고 현판과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유공납세자는 괴산군에 사업장이나 주소를 둔 법인 5개소와 개인 15명 등 총 20명이다. 이들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에 전액 납부하고 체납액이 없는 성실 납세자들이다. 연간 납부액이 법인은 1,000만 원 이상, 개인은 100만 원 이상인 대상자 중 괴산군 지방세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유공납세자에게는 △현판 및 인증패 수여 △지방세 관련 제증명 수수료 1년간 면제 △괴산군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감면 △NH농협은행 괴산군지부 금융지원 △관내 의료기관 의료비 할인 △장례식장 장례비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송인헌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분들 덕분에 괴산군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납세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세금이 모든 군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괴산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도록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이 지방세 부과의 공정성을 높이고 건전한 성실납세 문화를 정착을 위해 13개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2026년 지방세 정기세무조사’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최근 4년 동안 세무조사를 받지 않은 법인 중 최근 5년간(2021~2025년) 부동산 등 취득가액이 3억 원 이상인 법인이다. 군은 이 중 지역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법인과 조사 실익이 없는 법인을 제외해 총 13개 법인을 최종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지속되는 경제 불황을 고려해 관내 기업의 경제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서면조사 위주로 진행하며 세무조사 일정을 기업이 선택해 운영하는 등 최대한 납세자 편의를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세무조사 후에는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지방세 주요 추징 사례 등 지방세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송희 재무과장은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탈세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투명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라면서도 “성실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2026년 1분기 친절공무원으로 황민정 주무관(농업정책과), 박선영 팀장(재무과), 손병진 팀장(사리면)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황민정 주무관은 야간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주말까지 현장을 확인하며 최적의 위치에 가로등을 설치했다. 박선영 팀장은 괴산읍 근무 당시 혼잡한 민원실에서 침착하게 어르신들을 응대하고 민생지원금 서류 오류를 바로잡고자 밤 9시가 넘도록 민원인에게 확인 전화를 걸어 감동을 주었다. 손병진 팀장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직접 찾아가 민원을 해결하고 농가 경쟁력을 높이는 종자 선택 안내와 지역 내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며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실천했다. 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고 민원공무원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매 분기 군민 추천을 기반으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친절공무원 추천은 괴산군청 홈페이지 ‘친절공무원 추천’ 게시판이나 본청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민원소리함’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송인헌 군수는 “일선 현장의 친절이 군민 만족도를 높이는 첫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청안장암지구와 사리사담지구 토지 총 1,423필지의 경계를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 열고 현장 여건, 측량 결과, 이웃 간 이해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423건의 경계를 최종 확정했다. 대상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로 선정된 청안면 청안장암지구(1,011필지, 143만 4,426.6㎡)와 사리면 사리사담지구(412필지, 41만 1,455㎡)다. 군은 결정된 토지 경계를 소유자에게 통지할 계획이다. 결과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의신청과 후속 절차가 마무리되면 확정된 경계를 기준으로 행정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김인태 신속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는 토지 경계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절차”라며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분쟁 예방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취업 지원을 위한 ‘2026년 직업교육훈련 끝장실전 사회복지행정실무 과정’을 개강했다고 1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2개월 동안 20여 명의 교육생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운영된다. 해당 과정은 2.6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여성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실제로 교육과정 수료자들이 지난 2025년 기준 90% 취업률을 달성하며 교육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 올해 교육 과정은 경력보유 여성과 해당 직종으로의 이직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육아휴직 중인 재직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대상 범위를 넓혀 더 많은 여성들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교육 내용은 사회복지 제도의 이해를 시작으로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재가복지센터, 노인주간보호센터, 요양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의 운영 및 행정 실무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 체험과 견학 등 병행해 교육생들이 실제 사회복지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충주시가 지난해 이용객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 ‘계명산 치유의숲’의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두드림 캠프’를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계명산자연휴양림 치유의 숲은 지난 2018년부터 운영돼 충주의 힐링 관광지로 자리 잡은 지역의 명소로, 충주호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경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25년에 진행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풍광뿐 아니라 양질의 프로그램까지 갖춘 힐링 관광의 중심지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시는 올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월, 제안서 평가를 거쳐 역량 있는 전문 운영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전문 산림치유지도사가 이끄는 ‘상시 프로그램’과 특화 사업인‘두드림 캠프’를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해 이용자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전문 산림치유지도사가 운영하는 상시 프로그램에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설계’를 도입해, 획일화된 프로그램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요구도 조사와 심층 분석 등을 통해 이용자 특성을 정밀하게
(포탈뉴스통신)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30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국악 인재 양성과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시하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 백인욱 충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충주 지역 미래 예술인 육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기탁은 최근 대통령 주재 타운홀 미팅에서 제기된 ‘지역 국악 교육 환경 개선’ 건의에 대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공감하며 지원 의사를 밝히면서 성사됐다. 기탁금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운영 중인 ‘충주시 청소년 우륵국악단’ 운영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시는 예산 편성 공백기에 발생할 수 있는 교육 단절을 방지하고,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예술 활동을 이어가도록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이날 기탁은 지역 문화예술 수요에 민간 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민·관 협력 사례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진석 권한대행은 “뜻깊은 기부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
(포탈뉴스통신) 충주시가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전 조직 차원의 실행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특히, 종합계획을 전 부서와 공유하는 종합대책 회의를 30일 개최해 전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현장에서의 실천 방안을 내재화하는 활동에 중점을 두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이날 공유회의에는 충주시의 실과소 부서장이 참석해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종합대책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 확립 ▲공직사회 조직문화 개선 및 청렴의식 제고 ▲청렴 인프라 구축·운영 ▲부패요인 통제 강화 등 4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총 27개 세부 실천과제로 구성됐다. 시는 민·관 협력 기반의 청렴 활동 확대, 기관장이 함께하는 소통 프로그램 운영, 청렴교육 및 자기진단 강화, 청렴365 추진단 운영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반복 지적되는 부패 취약 분야에 대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고물가로 인한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저출생 극복을 위해 ‘2026년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충주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혼인신고를 한 지 7년 이내인 신혼부부다. 시는 맞벌이 부부의 현실적인 소득 수준을 반영해 올해 부부 합산 연소득 기준을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2인 가구 기준 연 약 9,070만 원)’로 상향하고, 신혼부부 기준을 기존 5년에서 7년으로 확대했다. 지원 금액은 부부 합산 연소득 구간에 따라 월 10만~30만 원이며, 과거 6개월 내 납부한 월세액을 기준으로 가구당 연 최대 360만 원까지, 최대 2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신혼부부는 세대 구성원 모두 주택을 소유한 이력이 없는 무주택자여야 하며, 부부 합산 연소득이 기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상 주택은 시 소재 △월세보증금 1억 원 이하 △월세 80만 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이다. 공공임대주택 지원을 받았거나 가족 간 임차계약·분양권
(포탈뉴스통신) 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는 31일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16·17대 박승구 지회장의 이임식과 제18대 송영관 신임 지회장(72)의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도성 진천부군수를 비롯해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청북도연합회장, 도내 시군 지회장, 관내 경로당 회장, 노인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진천군지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취임식은 노인 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박승구 이임 지회장에 대한 공로패, 감사패 수여, 이임사, 취임사, 지회기 이양,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시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2018년부터 제16대와 제17대 지회장을 역임한 박승구 전임 지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8년간 진천군지회장으로서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봉사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었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진천군지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송영관 신임 지회장은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회원 여러분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4월 12일 ‘도서관의 날’과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창호수도서관을 비롯해 상당·청원·오창·금빛·내수도서관 등 6개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도서관주간인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집중 운영된다. 도서관주간은 독서문화 진흥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행사로, 청주시는 공연, 강연, 체험, 특강, 전시, 이벤트 등 총 39개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오창호수도서관 ‘전후석 감독의 재외동포 강연’ △상당도서관 ‘경제놀이 시장바구니 만들기 체험’ △청원도서관 ‘동화 오즈의 마법사 샌드아트 공연’ △오창도서관 ‘시니어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 △금빛도서관 ‘북베이킹 체험’ △내수도서관 ‘영어 인형극 빨간모자 공연’ 등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청주시 공공도서관 15개관은 공동으로 ‘연체자 탈출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에 연체 도서를 반납하면 대출 정지가 해제돼, 그동안 이용에 제한이 있던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26년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올해 사업대상지 주민설명회를 진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범죄 취약지역에 맞춤형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셉테드) 기법을 적용해 범죄 유발 요인을 최소화하고, 범죄 심리를 위축시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의식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해 건축물 및 도시공간을 범죄에 방어적인 구조로 설계·개선하는 기법 시는 2016년 범죄예방환경설계 종합계획을 수립한 이후 도시환경 및 사업 여건 변화 등을 반영해 2025년 종합계획을 변경 수립했으며, 단계별 사업계획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는 상당구 성안동, 서원구 사창동, 흥덕구 봉명1동, 청원구 오창읍 구룡리 일원에 총사업비 10억원(시비)을 투입해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설치 등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017년 전국 최초로 범죄예방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