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지난 22일 호텔 아리나에서 ‘2026 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장병국·조인종 경남도의원, 박진수 밀양시의회 부의장, 정찬식 경남도농업기술원장, 김동현 경남도 4-H연합회장, 회원과 가족 등 220여 명이 참석해 향후 지역 농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의 새 임원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임원으로는 손영림 회장과 함께 김연권·정신희 부회장, 김성훈·김진우 감사, 이다예 사무국장, 최민준 사무차장이 취임했다. 손영림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덕노체의 4-H 정신을 실천하고, 회원들의 창의적 역량을 키워 나날이 발전하는 4-H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손영림 회장은 2025년 부회장을 역임하며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에 힘써왔다. 박광재 전임 회장은 “지난 1년간 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와 함께해 준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4-H연합회의 끊임없는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2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통합 지원 체계인 희망동행 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차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여성가족과장을 비롯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아동복지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프로젝트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희망동행 프로젝트는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회장 박영태)가 2025년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의 희망도시락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밀양시와 협약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취약계층(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도시락 지원은 물론, 맞춤형 프로그램과 사례관리를 병행해 밀양형 통합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드림스타트는 위기가정 아동 30여 명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희망도시락 지원 현황 공유, 밀키트 메뉴 선정, 긴급 배달 지원, 명절 도시락 지원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단순한 한 끼 식사를 넘어,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TF운영과 점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요가컬처타운이 현대인의 심신 치유를 돕는 리트릿 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단체 연수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2024년 1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요가컬처타운은 밀양만의 특색을 살린 리트릿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다. 그 결과, 개장 이후 2025년 연말까지 전국 280여 개 기관에서 약 8,000명이 방문해 밀양의 웰니스 가치를 체험했다. 올 1월에만 경남교육연수원을 비롯한 5개 기관에서 300여 명이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요가, 풋스파, 명상, 티테라피, DIY 체험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격무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요가컬처타운의 리트릿 프로그램은 계절별 관광명소와 연계된 코스를 제공해 현대인의 일상에 효과적인 마음의 휴식을 선사하며, 격무에 지친 공무원을 위한 단체 연수 프로그램으로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요가컬처타운은 웰니스·치유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거점이다”며, “앞으로도 밀양만의 차별화된 힐링 리트릿 프로그램을 지속적
(포탈뉴스통신) 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는 22일 오전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김재웅, 이춘덕, 한상현 도의원, 임채숙, 이용권, 박용운, 양인호, 권대근 군의원, 자유총연맹 경남도지부 김용수 회장 및 도내 시군 자유총연맹 회장단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13대 박동서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14대 양성일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민의례에 이어 ▲이임 회장 활동 영상 상영 ▲공로패 수여 ▲이임사 ▲신임 회장 임명장 수여 ▲지회기 이양 ▲취임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박동서 이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지역 발전과 봉사활동에 함께 땀 흘려주신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제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 돌아가 회원 여러분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성일 취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한국자유총연맹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전임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포탈뉴스통신) 함안군은 지난 22일 여항면사무소에서 ‘제2기 여항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위원 실천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제2기 여항면 주민자치회는 위원 20명으로 구성됐으며, 회장에는 안건준 씨가 선출됐다. 주민자치회는 자치 권한을 갖춘 주민대표 조직으로 자치 계획 수립, 주민 생활편의 관련 업무 협의, 주민참여예산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주민자치회는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주역이다”며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열정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동체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안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관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2026년 음식점 위생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방 위생환경 개선과 조리장·화장실 등 시설개선을 중심으로 업소 여건에 맞춘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내용은 주방 청소·도색·유지보수 등 위생환경 개선사업(최대 140만 원)과 조리장·화장실 등 시설개선 지원사업(최대 300만 원)이다.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의령군보건소 위생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영업승계) 후 2년이 경과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으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및 신청 예정 업소는 우대한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동일·유사 사업 지원 이력이 있는 업소, 지방세 체납 업소,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 후 1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위반건축물 해당 업소, 임차 업소 중 건물 소유자 동의를 받지 못한 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은 서류심사와 현장조사, 위원회 심의를 거쳐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난 21일 의령읍 일원에서 군과 경남옥외광고협회 의령군지부 회원들이 참여한 민관 합동 불법현수막 점검 및 도시미관 개선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보행자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유동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시가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무분별하게 게시된 불법현수막을 집중 제거했다. 또한 현수막 철거 후 가로등과 전신주 등에 남아 있는 잔여 밧줄도 함께 정비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의령군은 군청사거리부터 충익사 입구까지를 ‘현수막 청정거리’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한 이번 점검이 도시미관 개선과 군민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깨끗한 도시 의령 조성을 위해 불법현수막 근절에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역 내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개입을 위해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정신건강 사례회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신건강 사례회의는 지역사회 내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중증정신질환자와 자살 고위험군 사례를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회의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자문위원으로 직접 참여해 임상적 관점에서의 진단과 약물 관리, 증상 악화 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슈퍼비전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대상자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논의 내용은 ▲고난도 사례 개입 방향 설정 ▲정신과적 증상 조절을 위한 치료적 접근 ▲급성기 증상 발생 시 위기 개입 방안 ▲재발 방지 및 사회 복귀를 위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문의의 전문적인 자문을 바탕으로 사례관리의 질을 한층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촘촘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난 22일 군민문화회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표주업 의령부군수를 비롯해 김환석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 사무처장, 전호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령군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특별회비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활동,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 다양한 인도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의령군은 나눔과 기부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특히 2025년 적십자회비 모금에서는 목표액 대비 납부율 134%를 기록하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높은 나눔 실천 의지를 보여줬다. 의령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시켜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년 의령군 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령군 군민대상은 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밝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시상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시상 부문은 ▲효행상 ▲산업경제상 ▲사회봉사상 ▲문화예술상 또는 체육상 4개 부문으로, 각 부문별 1명(또는 1개 사업체)을 선발한다. 접수된 후보자는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되며, 시상은 오는 4월 16일 제51회 홍의장군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1993년 시작된 의령군 군민대상은 올해로 19회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총 46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군민의 긍지와 애향심을 고취하는 최고의 영예의 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설을 앞두고 26일부터 2월 18일까지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 경품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기간 소비 증가에 발맞춰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기간 중 산청군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1회 5만원 이상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자동 응모가 된다. 경품은 추첨을 통해 총 376명에게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을 1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지급된다. 1등은 30만원(1명), 2등 20만원(5명), 3등 10만원(20명), 4등 5만원(80명), 5등 1만원(270명)이 각각 지급된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설맞이 행사가 군민에게는 설 명절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훈훈한 명절 나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지역상권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상반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융자 지원 규모는 총 100억원이며, 지원대상은 산청군에 주된 사업장을 두고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다. 신청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로 기간 중 융자금액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은행여신 규정상 상환능력을 갖추고, 융자지원 제외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융자 한도는 업체의 매출 및 자본금 규모에 따라 최대 5억원이며,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조건이다. 경남신용보증재단 보증대출은 보증 수요 증가에 따라 지원규모를 확대했으며, 소상공인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산청군 소상공인 육성자금 신청 후 대상 자격에 따라 방문 또는 비대면 앱(보증드림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금융기관 자체 신용·담보대출로 신청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신청 기간 중 협약 금융기관을 방문해 대출 한도 및 금리 상담 진행 후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nb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층 및 전입 희망자의 안정적인 주거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빈집 활용 청년 임대주택사업'과 '그린홈 어게인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빈집 활용 청년 임대주택사업은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농촌 빈집을 정비해 청년, 신혼부부, 다자녀가구, 귀농·귀촌인 등에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빈집 소유자가 사업에 참여할 경우 빈집 수리 비용의 80%,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수리 완료 후에는 지원금 규모에 따라 의무임대기간 2년에서 최대 4년까지, 월 3만~5만 원 수준의 임대료로 입주자에게 임대하게 된다. 사업 대상 빈집은 ‘전국 빈집실태조사 통합가이드라인’에 따른 1~2등급 빈집 중 건축물대장이 존재하고 소유권 관계가 명확한 주택을 우선 선정하며, 입주 대상자는 산청군 전입 2년 이내의 신규 전입자 또는 전입 예정자 등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귀농·귀촌인을 중심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추진되는 그린홈 어게인사업은 노후 농촌 빈집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주택으로 개보수해
(포탈뉴스통신) 남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남해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1월 정기회의는 신임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 2025년 주요 활동결과 보고, 주요 복지사업 안내, 2026년 활동계획 수립을 위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남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주요 활동으로 △행복공간만들기(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청소 지원 및 취약계층 여름철 냉방기기 청소) △한끼로 잇는 돌봄 반찬 배달 서비스(취약계층 및 사회적 고립대상가구에 건강한 먹거리 제공과 안부확인)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안심서비스 앱을 활용해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적극 활동할 예정이다. 박성이 민간위원장은 “작년 한 해 위원님들 노고에 감사드리며, 신임 위원님들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한 마음”이라며, “우리 협의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상자를 발굴하는 등 본연의 역할을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올 한해도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재향군인회는 지난 22일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제65차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향군회원 등 약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 2부 기념식 3부 오찬행사로 진행됐으며,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업무 및 감사보고에 이어 2025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이 심의·의결됐다. 2부 기념식에는 정석원 남해부군수와 박종길 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보훈단체장이 내빈으로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안보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제23대 재향군인회 회장으로 현 박영학 회장님 연임 취임했다. 재향군인회 활성화와 안보의식 고취 유공자로 △국회의원 표창 재향군인회 상주면 전 여성회장 김경순 △남해군수 표창 상주면이사 김진우, 미조면 여성회장 곽두연 △군의회의장 표창 남해읍여성회 이옥희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표창 남해군재향군인회 이사 신동희, 단체표창 남해읍재향군인회 김낙균 △경상남도 재향군인회장 표창 남해군재향군인회 이사 강광수, 남해읍여성회 이사 곽미화 △남해군 재향군인회장 표창 설천면 임원 김재조, 여성회 사무국장 정명자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