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함양군보건소는 본격적인 야외 활동 시기를 맞아 관내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38대에 대한 전수 점검과 일제 정비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진드기와 모기 매개 감염병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군 역점 사업인 ‘오르GO 함양’의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건소 점검반은 지난 4월 6일부터 24일까지 덕유산국립공원, 상림공원, 용추자연휴양림 등 주요 거점 38개소를 순회하며 기기 상태를 일제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자동분사기 작동 여부와 분사 압력 확인, 태양광 패널 및 배터리 충전 효율 점검 등이다. 점검 결과, 기피제가 부족한 5개소는 현장에서 즉시 약품을 보충했으며, 기기 외관 청소와 주변 장애물 제거를 병행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특히 고장이나 노후가 발견된 기기는 현장에서 즉시 수리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등산로가 변경된 구간은 변화된 동선에 맞춰 기기를 재배치하는 등 등산객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정비를 마쳤다. 보건소 관계자는 “산행객이 집중되는 등산로 입구와 생활 밀착형 공원을 중심으로 점검을 완료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산불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산불예방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을 구축·운영하며 실효성 있는 산불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불예방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은 함양군에 설치된 산불감시용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을 인공지능(AI)이 실시간으로 분석해 연기나 불꽃 등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이를 산불 담당 공무원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즉시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산불 발생 가능성을 조기에 포착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다. 특히 함양군은 해당 플랫폼을 활용해 불법 소각 행위를 적발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성과를 거두며, 산불 예방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기존에는 단속의 한계로 적발이 어려웠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 과학적 감시체계를 기반으로 대응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와 함께 함양군은 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 및 불법 소각 단속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드론을 통해 산림 인접 지역과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입체적인 감시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nb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23일 거창군청에서 경상남도 교육인재과 사무관, 경상남도교육청 학교혁신과 장학관, 거창교육지원청 장학사, 거창군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거창군이 요청한 희망 분야를 중심으로 특구사업 성과관리, 로컬유학 연계 특화사업 추진 방향, 교육혁신 거버넌스, 지산학 협력 방안, 교육발전특구 정식 지정 대비 지자체 준비 사항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거창군은 2024년 7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에 선정되어 3년간 매년 거창군과 거창교육지원청이 함께 30억 원 규모 내에서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고 있다. 이를 통해 거창군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맞춤 진로진학 프로그램(EBS 강사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 △초등학생 역량강화 영어 캠프 △글로벌리더 영어 사이버 스쿨 △드론스포츠 클러스터 조성 △1인 1예술 특화교육(청소년문화의집 밴드교실 운영) △스마트 안심셔틀버스 운영 △초등학생 역사문화탐방 △청소년 진로지원 꿈캠프 △토크 콘서트 등 12개 사업을 추진해 학교와 학부모, 학생들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후 지회 회장단과 읍면 지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망 위기 속에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범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극복에 새마을지도자가 선도적으로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들은 실내 적정온도 유지, 사용하지 않는 조명 소등, 대기전력 차단을 위한 플러그 뽑기, 장바구니 사용 등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큰 행동 요령을 전달했다. 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자원안보 위기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거창군 새마을회가 앞장서 에너지 근검절약 정신을 확산시키고,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새마을회는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각 읍·면 새마을 조직과 연계해 에너지 절약 문화를 생활화할 수 있는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창군]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24일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아이돌봄사 14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아이돌봄사 집담회를 개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아이돌봄 지원사업 지침 안내 ▲노무 관련 사항 교육 ▲아이돌봄서비스 안전교육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돌봄 서비스 우수사례 공유 등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돌봄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아이돌봄사는 지역 돌봄체계의 핵심 인력으로, 이번 집담회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통해 아이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양산시는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인력 확충과 교육을 병행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탈뉴스통신) 양산시가 5월 7일부터 관내 곳곳을 울리는 ‘2026 양산시립합창단 찾아가는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 총 7회로 예정된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문화적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음악을 통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시설과 병원 등 현장 특성에 맞춘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립합창단만의 고품격 예술성을 전달하며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문화도시 양산’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찾아가는 나눔음악회’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병원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상반기 4회, 하반기 3회 총 7회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약 1시간 동안 대중적이고 친숙한 곡으로 구성한 합창·중창·독창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모두가 음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예정된 나눔음악회 공연 일정은 ▲5월 7일 홍익요양병원 ▲5월 8일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 ▲5월 15일 웅상노인복지관 ▲5월 19일 양산희망학교 ▲9월 10일 경남도립양산노인전문병원 ▲10월 2일 (사)대한노인회 양산시지회 ▲10월 14일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등이다. 양산시 관계자
(포탈뉴스통신) 양산시 미래혁신국(국장 장병조)은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실현을 위해 관내 주요 유관기관과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7일 지역 대표 운수업체인 푸른교통(주)을 시작으로 23일에는 관내 제조업체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차례로 협약식을 가졌다. 미래혁신국은 산업, 스마트 도시, 교통환경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고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분야의 시책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부서 업무 특성을 반영한 청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민·관 협력 통한 청렴 실천 활동을 비롯해 각 기관의 특성을 살려 운수업체 종사자 대상 자체 청렴 교육(푸른교통), 위탁사업 수행시 청렴이행 서약 의무화(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을 실천하게 된다. 장병조 미래혁신국장은 “시민 일상의 편의와 지역경제 활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시책을 추진함에 있어 ‘청렴행정’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3차에 걸쳐 농작업 안전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함양군 농작업 안전관리자 2명이 농업 현장의 위험성을 평가하고, 적절한 안전조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약 170여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컨설팅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위험성 평가를 통해 현장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관리 방안을 농가에 전달하기 위해 영농일지를 배부해 농민들이 더 체계적이고 안전한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농작업 안전 컨설팅은 농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함양군은 앞으로도 안전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함양군 농작업 안전관리자는 “농업 현장에서의 안전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농민들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농업은 사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23일 신원면 신기마을 일원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상황에 대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엘니뇨 현상 등 이상기후로 시간당 100㎜ 이상의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상황을 가정해 마을단위 주민 대피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집중호우에 따른 △예비특보 발령 △주민대피준비 △대피 명령 △주민대피 순으로 실제상황을 가정해 시종일관 긴장감 있게 진행됐다. 비상 상황 시 대피 당사자인 신기마을 주민들이 훈련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대피거부자에 대한 강제대피 조치와 부상자 이송을 가정해 거창경찰서와 거창소방서가 훈련에 참여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도 점검했다. 특히 고령자와 거동 불편자 등 우선 대피대상자의 신속한 대피지원을 위해 편성된 주민대피지원단과 지역의 최일선 안전파수꾼인 자율방재단이 참여해 주민의 자율적 대피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훈련을 참관한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등으로 자연재난이 빈번해지
(포탈뉴스통신) 경남 거창군이 ‘2026 거창에 On 봄축제’를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에 본격 나선다. 군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2월 기본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3월에는 공식 슬로건을 확정하고 4월 7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구체화했다. 또한 용역사, 민간단체, 공무원이 참여하는 실무회의를 세 차례 개최해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계획을 면밀히 점검해 왔다. 아울러 4월 20일부터 IPTV와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본격 추진하며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처럼 단계별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완성도 높은 체류형 관광축제 구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거창군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단순히 꽃을 보고 떠나는 관광에서 벗어나, 머무르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지’로의 변화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거창에 On 봄축제’는 아리미아꽃축제, 산양삼축제, 맨발걷기 행사 등을 통합한 거창의 대표 봄 관광축제로, ‘치유와 창포’를 주제로 자연 속 힐링과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23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행복을 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양성평등정책 군민참여단 제4기 위촉식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위촉된 ‘군민참여단 4기’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군민 약 30명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군민들이 참여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양성평등, 경제·사회참여, 지역사회 안전, 가족친화돌봄, 역량강화 등 5개 분과를 구성했으며,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군민참여단의 역할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경남여성가족재단 김보배 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군민참여단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사례 공유와 참여형 토론을 통해 단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군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성평등한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23일 남지여자중학교에서 2026년 찾아가는 상담축제 1388 청소년 어울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59명의 청소년들은 ‘진로 골든벨’에 참여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청소년 어울마당은 신창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5개의 중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총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송왕재 회장은 “이번 어울마당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1388 청소년 어울마당은 2008년부터 꾸준히 추진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 이해를 돕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창녕읍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경제 대응 실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고물가·고유가 등 경제 위기 상황에 대응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은 불필요한 전등 끄기, 대기전력 차단, 적정 냉·난방 온도 유지,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적극 홍보하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황영수 회장은 “에너지 절약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며,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군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녕군새마을회는 녹색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자원 재활용, 환경정화 활동, 탄소중립 실천 운동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23일, 경상남도 마산의료원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라 퇴원 이후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재활서비스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주민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연속성 있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퇴원 환자 지속 건강관리, 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 및 지역 재활서비스 연계, 심혈관질환 퇴원 환자 대상 심장재활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치료 이후 회복 단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건강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과 지역사회를 잇는 공공보건의료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군민이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제18회 기후변화주간(4월 20일~24일)과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그린창녕21추진협의회, 창녕군그린리더협의회, 창녕군시설관리공단과 함께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기후변화주간은 ‘지구는 GX!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GX는 화석연료 중심의 경제구조를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하여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동시에 실현하고자 하는 전 지구적 기후·에너지 체제 전환을 의미한다. 지구의 날 오후 8시에는 군 청사를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등에서 10분간 소등 행사를 진행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창녕낙동강유채축제 기간에 창녕군그린리더협의회와 협력하여 탄소중립 실천 홍보관을 운영하고, 자전거 발전기 체험을 통해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탄소중립 생활 실천 다짐 서약 운동을 추진해 2,400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4월 23일에는 캠페인 참여기관 및 단체 관계자 30여 명이 함께 창녕시장을 찾은 이용객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