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의 맛과 위생을 책임지는 모범음식점들이 지역을 상징하는 ‘횡성 8대 명품’ 디자인을 입고 새롭게 태어난다. 횡성군 보건소는 지역 음식문화 수준 향상과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관내 모범음식점의 표지판을 ‘횡성 8대 명품’을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전면 교체했다고 9일 밝혔다. 모범음식점은 위생 관리 상태, 시설 수준, 서비스 등이 우수한 업소를 지자체가 엄격하게 심사해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횡성군에는 총 30개소가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이번 표지판 교체는 기존 ‘한우리’ 캐릭터 중심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횡성한우를 비롯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횡성 8대 명품’ 브랜드를 통합적으로 노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음식점과 지역 특산물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방문객들에게 횡성의 정체성을 보다 직관적이고 세련되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표지판은 시인성을 대폭 개선해 업소 식별력을 높였으며, 규격화된 고품격 디자인을 통해 모범음식점에 대한 이용객들의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대 횡성군 보건소장은 “모범음식점은 횡성을
(포탈뉴스통신) 지난 3일 원주시 귀래면 삼일공원에서 진행된 ‘제107주년 4·7 귀래면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애국지사, 유가족, 기관·단체장, 귀래면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독립선언문 낭독,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귀래면 항일독립운동사에 따르면 1919년 4월 7일 김현수, 김현홍, 서상균, 이정년 독립지사와 귀래리 평촌마을 주민 100여 명이 마을 동산에서 만세운동을 시작했으며, 다음 날에는 평촌, 고청, 새동말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일제에 항거했다. 이에 귀래면민들은 선조들의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하고 독립 유공자들의 넋을 기리고자, 1996년 8월 15일 역사의 자리에 만세운동 기념비를 세우고 매년 4월 7일을 기념해 왔다. 올해 4월 7일에는 선조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귀래면 6·25 참전용사 93인의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넋을 기리고자, 한국애국동지회가 귀래쌈지공원에 나라꽃 무궁화 93그루를 식재했다. 향후 무궁화나무에 참전용사의 이름표를 만들어 부착해 숭고한 정신을 기릴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원주신흥종묘사와 횡성유기농산은 지난 8일,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호저면 고산리와 광격리에 싱싱퇴비 400포를 후원했다. 퇴비는 도로변 화분과 마을 안길 꽃길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사업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후원업체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개선 활동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박영아 호저면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 경관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농산물도매시장은 출하자와 중도매인, 도매시장법인의 업무 효율화와 이용객 편의 등을 고려해 기존 4월 말까지 운영하던 동절기 기간을 5월 말까지로 한 달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5월 31일까지 과일·채소 경매 시간이 오후 5시로 유지될 예정이다. 농산물도매시장은 이번 연장에 따른 혼란이 없도록 도매시장법인과 출하자, 농가 등을 대상으로 홍보와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농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효율적인 경매 운영을 위하여 동절기 경매기간을 변경하오니, 우리 시장을 이용하시는 시민과 농산물 출하자 등 유통 관계자께서는 경매 시간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관내 과수 묘목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자체 육성한 신품종에 대한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과수 품종에 대한 통상실시권은 타인이 권리자의 허락을 얻어 일정 범위 내에서 생산·판매를 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이번 계약은 지난달 공고를 통해 신청받은 관내 5개 농가(법인)와 이뤄졌다. 대상 작목은 다래(청연·대보)와 복숭아(원미황도)로, 3품종 12,000주다. 계약일로부터 향후 5년간 묘목 생산과 판매에 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다래 ‘청연’은 9월 상순에 수확하는 조생종 품종으로, 당도가 20브릭스 이상으로 높고 향이 진해 소비자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받았다. 또한 ‘대보’는 숙기가 9월 하순으로, 과실 크기가 30g 이상으로 월등하고 가공성이 좋아 농가가 선호하는 품종이다. 복숭아 ‘원미황도’는 8월 초중순에 수확하는 황도로, 착색 및 보구력이 좋아 경매시장에서 좋은 가격을 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특산 과수에 대한 지속적인 품종 개발과 보급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
(포탈뉴스통신)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실적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 유공’ 평가에서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1위를 차지하며 도지사 표창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중소기업제품과 여성·장애인기업제품, 기술개발 및 혁신제품 등 공공구매 실적을 종합해,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우수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원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물품·공사·용역 등 전 분야에서 중소기업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했다. 특히 물품 총구매액 3,422억 원 중 2,850억 원을 도내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매하며 83.27%의 구매율을 기록했다. 이는 강원특별자치도가 권고한 목표치인 74%를 9%포인트 이상 웃도는 수치다. 또한 여성기업 및 장애인기업 제품 구매 실적도 법정 의무 비율을 상회했으며, 정부 역점 사업인 혁신제품 구매 목표 역시 초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사업 설계 단계부터 중소기업제품과 혁신제품을 우선 검토하도록 독려하고, 다른 지자체의 우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지난 8일 시청에서 새마을금고 및 신협(신용협동조합)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원주우리새마을금고 장하성 이사장과 원주제일신협 김동관 이사장이 협약 기관을 대표해 참석했다. 또한 관내 새마을금고와 신협 이사장들도 함께해 지역 금융계의 높은 관심과 협력 의지를 보여줬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지침 개정에 발맞춰 추진됐다. 기존에는 시금고인 농협에서만 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새마을금고와 신협까지 그 범위가 확대된다. 이에 따라 지방보조사업자는 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의 모든 지점에서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보조사업 수행 과정에서 금융기관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시스템 연동 등 사전 준비 과정을 거친 뒤, 확대된 전용계좌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협약이 보조사업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포탈뉴스통신) 횡성군 어르신들의 주요 생활 공간인 경로당이 화재와 일반 사고는 물론,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까지 대비한 촘촘한 안전망을 갖추게 됐다. 횡성군은 지역 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험 가입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보험 적용 기간은 2026년 4월 9일부터 2027년 4월 8일까지 1년간이다. 군은 사립 경로당을 대상으로 화재 및 배상책임보험(126개소)과 생산물배상책임보험(193개소) 가입을 완료했다. 군 소유 경로당의 경우 이미 영조물배상공제에 가입되어 있어, 경로당 운영 형태에 따라 보장 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온 상승 등 계절적 환경 변화에 주목했다. 군은 경로당 내 급식 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생산물배상책임보험’을 새롭게 추진했다. 이는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함께 식사하며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등 불의의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보상 한도 역시 실효성을 높였다. 화재 및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함께 지난 4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해양레저관광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와 재단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구독(SNS 팔로우)을 연계한 ‘가고 싶은 강원 바다 스티커 이벤트’와‘강원 해양레저 및 바다 관광 퀴즈’로 방문객 밀착형 이벤트를 운영했다. 특히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제공된 캠핑의자, 비치타올, 보조배터리 등 ‘동해안 여행 필수 아이템’으로 구성된 홍보 물품은 연일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이는 단순한 홍보물품을 넘어 강원 바다를 여행할 때 실제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고들었다는 평이다. 또한, 현장에서 요트 체험관광 및 해양치유 기획전을 집중 홍보하고 강원생활도민증 제도 안내를 통해 수도권 잠재 관광객들의 강원 방문 유도에 박차를 가했다. 아울러 동해안 시군의 해양레저관광 홍보 책자를 함께 비치하여 지역별 특화 자원을 종합적으
(포탈뉴스통신) 강원관광재단은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전역을 아우르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강원 관광 빙고 챌린지’를 4월 9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강원도 전역을 하나의 게임 공간으로 설정하고 관광을 게임형 이벤트와 접목한 게임화 기반 관광 유도 전략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빙고판 기반의 미션 수행 구조를 통해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도록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특정 인기 지역 중심의 관광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도 전역으로 관광 수요를 분산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참여자의 자발적 미션 수행을 유도하는 구조를 통해 단순 방문을 넘어 체험 중심의 관광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관광 활동을 유도하는 참여형 관광 모델로 기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포스터에 삽입된 큐알(QR)코드 또는 안내 누리집 를 통해 접속하거나, OK캐쉬백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인증 화면에 접속할 수 있다. 챌린지에 참여한 관광객은 강원 18개 시군의 주요 관광지 또는 전통시장 방문인증을 통해 빙고를 완성할 수 있으며,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스마트쉼센터는 4월 7일 오후 2시 30분 한라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와 대학생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건강한 디지털 사용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상담, 캠페인 운영 및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고, 올바른 디지털 사용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특강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 ▲쉼 캠페인 및 홍보활동 공동 추진 ▲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대학축제 기간 중에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스마트폰 사용습관 점검, 과의존 예방 체험 프로그램, 건강한 디지털 사용 안내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수진 강원스마트쉼센터장은 “본 협약을 계기로 대학생들의 자기조절 능력 향상을 돕고, 건강한 디지털 생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스마트쉼센터는 스마트폰·인터넷 과의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농수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시장 확대를 위해 대형 유통 플랫폼 ‘오아시스 마켓’과 협업한 ‘강원 온라인 기획전’을 이달 말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 지원사업과 연계한 '정부 전용몰 연계 입점 판매망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우수 농식품 생산기업의 온라인 유통 진입을 확대하고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정부 전용몰 중 매출 경쟁력이 높은 오아시스 마켓을 중심으로 기획전과 상시 입점 체계를 구축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온라인 판로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강원 온라인 기획전은 가정의 달, 여름 성수기, 추석, 연말 등 주요 소비 시기에 맞춰 연중 운영되며, 도내 대표 농수특산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획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한우, 전통가공식품, 건강식품, 지역특산물 등 경쟁력 있는 품목을 전국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기획전 기간에는 메인화면 노출, 타임특가 행사 등 집중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
(포탈뉴스통신) 흩날리는 벚꽃잎이 장관을 이룬 경포 습지광장 특설무대에서 ‘2026 경포 벚꽃 축제 문화가 있는 날’ 특별 공연이 8일 시민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 개최됐다. 강릉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경포 벚꽃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초대형 풍선 퍼포먼스 ‘빅벌룬쇼’를 시작으로, 신비로운 마술과 환상적인 비눗방울이 어우러진 ‘매직앤버블쇼’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넌버블 코미디쇼’와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낭만을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히 관람만 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객들이 직접 무대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소통함으로써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남겼다는 호평을 받았다. 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경포의 아름다운 벚꽃과 수준 높은 공연 예술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가 방문객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현장 행정의 어려움을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방식으로 해결해 시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 제고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주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 및 창의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구체적인 적극행정 사례를 중심으로 심사해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례들은 예산과 제도, 현장 여건 등 여러 제약 속에서 담당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해법을 찾아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최우수상은 교통과의‘전국 최초, 검색 없는 QR 버스정보! 스마트 교통도시’가 차지했다. 버스정보안내기(BIT) 설치가 어려운 정류소는 협소한 공간과 전력·통신 인프라 부족, 대당 약 1,100만 원의 높은 설치비로 사업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담당자는 QR코드 기반 스마트 버스도착정보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개발해 별도의 추가 검색 없이 즉시 실시간 도착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그 결과 버스정보안내기 설치 대비 약 106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시민 편
(포탈뉴스통신) 강원콘텐츠코리아랩이 오는 4월 30일까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에 참가할 지역 콘텐츠 기업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오는 7월 16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캐릭터, 애니메이션, 방송, 만화, 게임, 완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캐릭터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행사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국내 최대규모의 캐릭터 전시회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참가를 통해, 도내 콘텐츠 기업의 홍보마케팅을 목적으로 한다. 강원콘텐츠코리아랩은 지난해 동일 사업을 통해 137건의 바이어 상담과 8건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선정된 기업은 오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 강원콘텐츠코리아랩 공동관 형태로 참여하게 되며, 5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기업은 공동관 부스 운영에 필요한 부스비, 디자인비, 이벤트 운영비, 숙식 및 전시물품 운송 등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창업 5년 이내의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문화콘텐츠 기업이다. 캐릭터, 웹툰,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