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지난 12월 29일 울진군 공무원 노동조합과 2025년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한 노사 상생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단체협약은 2025년 10월 27일 단체교섭 요구를 시작으로 약 2개월간 진행됐으며, 총 10여 차례의 실무교섭을 거쳐 12월 24일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 노사 양측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제도 개선에 뜻을 모았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조합활동의 범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여 안정적인 노사관계 운영 기반을 마련했으며, 근무시간 외 업무지시 지양과 당직근무 제도 개선을 통한 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도모했다. 또한 교육훈련 및 후생복지분야의 지원을 통해 공무원이 더 적극적으로 행정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최신득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조합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권익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합의가 이루어졌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노조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단체협약은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공무원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지난 12월 24일 2025년 관광택시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울진군 관광택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관광택시 기사들과 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관광택시의 역할과 향후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광택시 운영 과정과 주요 성과를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운영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변화와 성장을 되짚었다. 이어 성실한 운행과 친절한 서비스로 울진 관광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우수 기사를 선발해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성과 공유 시간에는 관광택시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이용 현황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 관광택시 신청 건수는 3월 34건에서 4월 94건, 5월 203건으로 빠르게 증가했으며, 10월에는 월 최다인 304건을 기록하는 등 이용 확산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사업 시작 이후 12월 현재까지 누적 예약 건수는 총 1,873건에 달해 관광택시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했음을 보여줬다. 이 같은 이용 증가 배경에는 높은 이용 만족도가 뒷받침된 것으로 분석됐다.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12월 31일 한 해의 마무리와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2025 제야의 종 타종식’과 ‘2026년 해맞이행사’를 개최한다.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울진지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제야의 종 타종식은 31일 공연과 함께 신년 메시지 전달, 색색의 불꽃놀이 등 눈과 귀가 즐거운 행사가 펼쳐지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간식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어 1월 1일에는 울진군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근남면 망양정해수욕장에서 오전 6시부터 진행된다. 근남면 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새해맞이 공연을 시작으로 소원지 작성, 소원 달집태우기 등 새해 소망을 나누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세시음식인 떡국과 따뜻한 무료 차 나눔이 함께 진행돼, 이른 새벽 행사에 참여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울진 현내항, 평해 월송정, 금강송면 박달재 정상, 후포 등기산 공원 등 각 읍면별 해맞이 명소 9곳에서도 신년 기원제, 풍물놀이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따뜻한 떡국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12월 30일 동해선 KTX 울진역 첫 운행을 맞아 울진을 찾는 철도 이용객을 환영하고, 본격적인‘울진 KTX 시대’개막을 대내외에 알리는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진 철도 개통에 따른 관광도시로서 울진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관광·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됐다. 울진역은 지난 1월 동해선 전 구간 개통으로 여객 영업을 시작한 데 이어, 이번 하루 왕복 3회 운행되는 KTX-이음 투입으로 수도권·부산권·강원권과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울진군과 코레일 강원본부는 울진역에 도착하는 KTX-이음 첫 예매 고객에게 꽃다발과 기념 선물을 증정하고, 하차 승객들을 위해 약 20분간 역 광장에서 환영공연을 진행하 는 등 따뜻한 환영행사를 펼쳤다. 특히 KTX-이음 751·752 열차 첫 예매 고객에게는 특별 환영 프로그램을 운영해 울진을 방문한 철도 이용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울진역에 도착한 승객들에게는 울진군 대표 특산품을 증정해 울진의 맛과 정을 전했다. 역사 내에는 KTX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울진역과 동해선 KTX 시대 개막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용찬)은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2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한 아동·청소년 복지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출산 장려를 넘어 실질적인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부족했던 여가·문화 접근성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으로는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 및 장난감도서관 운영 ▲참한별 놀이터 리모델링 ▲아동·청소년 여가문화 프로그램 개설 ▲아동·청소년 이벤트(축제) 개최 ▲발달장애 아동의 자기표현력 향상 프로그램 ▲장애아동-부모 상호작용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특히 노후화된 ‘참한별 놀이터’를 전면 리모델링하여 아동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환경을 조성한 점이 눈에 띈다. 그 결과 연간 14,190명의 아동과 보호자가 사업에 참여했으며,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매우 높은 호응을 얻어 지역 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박용찬 관장은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서는 체감할 수 있는 양육 부담 완화와 아이들이 즐거운 여가 문화가 필수적”이라며,“앞으로도 찾아가는 프로그램과 체험형 이벤트를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25년 12월 26일 청소년문화의집 1층 다목적 강당에서 참여 청소년 30명(졸업생 11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졸업식 및 종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졸업을 앞둔 6학년 학생들을 모두가 함께 축하하며 지난 활동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졸업식 및 종강식 안내를 시작으로 졸업식 및 종강식 진행, 졸업생 선물 및 과자 선물 증정, 2025년 졸업생 소개 및 소감 발표,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2025년 하반기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했다. 졸업식과 종강식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은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성취감을 느끼고, 책임감과 소속감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졸업을 앞둔 학생들은 자신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며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준비를 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새로운 진로 단계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와 자신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으며, 후배들에게는 선배의 성숙한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목표 의식과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경상북도 군부 최고등급인‘나’ 등급으로선정되어 0.2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였으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물가 안정 시책 추진 실적, 개인서비스 요금 관리, 지역 물가 안정 노력 등을 종합적 으로 분석해 이뤄졌다. 평가 결과, 성주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물가 관리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지역경제 안정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의 협조와 현장 중심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지속 가능한 물가 관리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주군은 올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선정, '지역경제 활성화 시군평가'우수상 수상에 이어 지역경제 관련 3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사)성주문화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1월 1일 06시 40분, 해맞이 대표 명소인 가야산 역사신화테마관 상아덤마당에서 '2026년 성주 가야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 맞이 길놀이, 밴드공연 등 다양한 식전행사로 시작하여, 희망 메시지 전달 및 축시 낭독, 새 희망 퍼포먼스와 해맞이 떡 자르기 등 희망찬 새해를 여는 프로그램들로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군민의 안녕을 담은 희망 퍼포먼스를 준비하여 병오년 새해 해맞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행사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새해 첫날 따뜻한 온기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의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하는 2026인분의 복떡국, 갱시기, 어묵, 차, 떡 등 다양한 세시음식과 핫팩 등 나눔 행사와 소원지 쓰기 체험, 포토존을 준비하여 등 더욱 풍성한 해맞이 행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2026 성주 가야산 해맞이 행사는 성주경찰서와 소방서 등 관계기관 협조와 행사장 안전요원 및 교통안전 관리요원 배치, 의료지원 부스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한 안전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 행사관계자는 “성
(포탈뉴스통신)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는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지부장 정승욱)는 울릉군의 교육 발전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동참하고자 지난 29일(월) (사)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한익현)에 장학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NH농협은행울릉군지부 정승욱 지부장과 (사)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 남한권 이사가 대표로 참석했다. 정승욱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장은 “지역민의 사랑을 받으며 고객과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농협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장학금 기탁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응원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향후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사)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 남한권 이사는 “장기간에 걸쳐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고 계신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이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기
(포탈뉴스통신) (재)경산시장학회는 26일 새마을금고 경산·청도 협의회(협의회장 허명)에서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허명 새마을금고 경산·청도 협의회장은 “지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이용 덕분에 금고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장학기금이 지역 학생들을 보듬고 협동조합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일 이사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새마을금고 경산·청도 협의회는 새마을금고 공익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비롯해 장학사업, 전통시장 활성화 및 내수 경제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ESG 경영 확산과 지역사회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산시]
(포탈뉴스통신) 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는 30일 고향 경산의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200만 원을 기부하고,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면서도 경산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정신을 잊지 않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향우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뤄졌다. 기부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되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서상복 향우회장은 “비록 생활 터전은 대구에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 경산과 함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는 2015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400여 명의 회원이 고향 경산 홍보와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지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의회는 2025년 12월 26일 의원회의를 끝으로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이어서 종무식을 통해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나영완 의원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으며, 이와 함께 지방의회 운영과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에 기여한 의회사무과 직원에 대한 모범공무원 및 표창대상자 시상도 진행됐다. 고령군의회는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공직 수행으로 의회 운영을 뒷받침해 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서 의원 및 직원들은 2025년 한 해 의정활동을 함께 돌아보는 영상을 시청하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송년 인사를 나눴으며, 이번 종무식을 통해 2025년 의정활동을 정리하고 남은 과제와 향후 의정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호 의장은 종무식 송년 인사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군민의 삶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의회사무과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에도 군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지난 12월 29일, 『2025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공동주택 6개소를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대한 공동주택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후불제 종량기(RFID)를 운영 중인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0년부터 매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38개 공동주택이 대회에 참여했다. 평가는 배출 세대 수를 기준으로 A그룹(300세대 이상)과 B그룹(300세대 미만)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한국환경공단 음식물쓰레기 관리시스템 자료를 활용해 전년 동기간 대비 세대당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감축 실적을 종합적으로 비교·분석해 우수 공동주택을 선정했다. 평가 결과 △ A그룹 대상에는 신음동 신음그린빌, 우수상에는 부곡동 한일부곡타운, 장려상에는 신음동 현대1차아파트가 선정됐으며, △ B그룹 대상은 율곡동 영무메트로오피스텔, 우수상은 성내동 항도빌라, 장려상은 교동 건화호반맨션이 각각 수상했다. 김천시는 우수 공동주택 6개소에 상패를 수여하고, 음식물 처리 수수료 면제 인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12월 29일 16시 큰사랑지역아동센터(영천시 망정동)에서 ‘2025 영천 에듀굿즈 플리마켓 천사나눔터’ 행사를 실시했다. 영천교육지원청은 기부문화의 일상화 및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하여 우리 지역의 교육공무원으로부터 자발적으로 기부 물품을 받아 영천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하는 각종 학부모 대상 행사에 약 20여 차례 플리마켓을 운영했다. 노트, 책 등 학생에게 필요한 모든 물품을 천원에 판매하는 천사장터(천원으로 사는 장터)를 운영하여 총 80만원의 수익금을 거두었다. 영천교육지원청은 영천의 교직원과 학부모의 따뜻한 마음들로 만들어진 수익금을 우리 지역의 아동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큰사랑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후원물품 및 기부물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신봉자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기부가 특별한 시기에 특별한 방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것이라는 것과 우리 지역의 교직원과 학부모가 합심한다면 그 혜택을 학생들에게 돌려줄 수 있다는 지역 교육공동체의 대표적인 협업 사례라고 말할 수 있다. 앞으로도 우리 영천교육지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청년새마을연대와 함께 29일 약물 오·남용 예방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약국 및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을 점검하고, 수거함에 보관된 폐의약품은 회수하는 활동을 실시한다. 경산청년새마을연대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청년 단체로, 이번 활동은 전년도 6월 경산시 보건소와 체결한'약물 오·남용 예방 및 폐의약품 안전관리'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회수 대상은 회수 희망 약국,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등에 비치된 총 50개소의 폐의약품 수거함이며, 수거된 폐의약품은 자원회수시설에서 안전하게 소각 처리된다. 현재 경산시에는 약국,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등 총 219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이 설치되어 있으며, 청년새마을연대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 참여할 수 있도록 회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안병숙 경산시보건소장은 “한파에도 불구하고 폐의약품 회수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폐의약품 회수율 향상과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