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여성폭력 피해자의 인권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해 1월 26일까지 ‘2026년 여성인권 및 권익향상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여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보호와 더불어 젠더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개 분야에 1,900만 원을 지원한다. 공모는 여성폭력피해자 무료법률지원사업(1,000만 원)과 가정폭력·성폭력 및 성매매 예방사업(900만 원)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무료법률지원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피해자 대상으로 전문 변호사를 선임해 상담과 소송을 지원하고, 성폭력·성매매 예방사업은 젠더 폭력에 대한 올바른 대처 방안과 인식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관련 사업 수행이 가능한 법인 또는 단체이며, 1월 26일까지 보조금 지원 신청서 등 관련 서류 각 1부를 제주시 여성가족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공모사업에 대해 자체 심사와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의 적합성, 파급성, 사업수행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피해자 5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어린이집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기능보강 지원사업’을 1월 23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제주시 소재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설 장비 등 기능보강 사업에 1억 5,000만 원과 노후 CCTV 교체 사업에 6,5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기준은 1회계연도 1회에 한해 ▲증·개축비 3,000만 원 ▲개·보수비 2,000만 원 ▲장비비 500만 원을 한도로 하며, ▲노후 CCTV 교체는 회계연도 제한 기준 없이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당해연도를 포함해 3회계연도 이내 기능보강 사업비를 지원받았거나, 위법·부당한 행위로 행정처분을 받은 어린이집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누리집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제주시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사업의 타당성·적정성·시급성·지원 기준 적합성 등 종합 심사와 제주특별자치도 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어린이집 30개소에 개·보수, 장비 등 3억 3,900만 원을 지원한 바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서귀포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초고령 사회 및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사회복지시설 간 협업을 통한 시설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서귀포시 두근두근 마음 잇기’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관내 어린이집 및 장기요양기관 대상 금년도 신규 참여시설을 1월 19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시설 간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회복지시설 평가지표 중 하나인 지역사회연계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시설 운영의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사업 운영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매월 1~2회 장기요양기관을 방문해 어르신 생신잔치 시 방문 공연, 나들이 동행, 추석 송편 및 김장 김치 나눔 등 어르신과 영유아가 함께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에는 28개소에서 31회에 걸쳐 1,329명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 및 사업 평가 결과, 영유아들은 세대 간 교류를 통한 존중, 나눔 등을 실천하는 기회가 됐고, 어르신들에게는 고립감·우울감 완화, 정서적 안정 및 삶의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됐으며, 보호자들은 시설에 대한 신뢰도 및 만족도가 향상된 것으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정신질환 및 장애 등으로 취업이 어려운 분들의 취업훈련 지원과 직업재활을 위하여 총사업비 2,581백만 원을 투입하여 정신직업 재활시설 확충을 추진한다.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본 시설은 서귀포시 영남동 64번지에 건축될 예정으로 연면적 999.85㎡(지하1층, 지상2층), 이용 정원은 30명이며 (사)한국아르브뤼아웃사이더아트협회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시설로는 작품전시관, 직업훈련실, 사무실, 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그동안 제조업 위주의 직업재활시설에서 벗어나 예술과 복지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직업재활시설로 확충한다는 점에 기대가 크다. (사)한국아르브뤼아웃사이더아트협회는 정신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지원해오고 있는 사단법인으로, 2013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설립허가를 받았으며, 2011년부터 전국 아르브뤼아웃사이더 공모전을 통해 총 9회에 걸쳐 국회의원회관 등에서 전시회를 개최했으며,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서귀포시청에서도 아르브뤼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정신직업재활시설 확충을 통해 전문가 상담과 직업훈련을 통해 취업의 기회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대정청소년수련관내에 도내 최초로 미래형 청소년 공간을 조성, 2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의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2025년에 미래형 청소년 공간 조성 계획을 수립, 636백만원을 투자하여 실감미디어(3m*19m), e 북카페, 디지털 스포츠존 등 40평 규모(1층)로 지난 12월에 조성완료 했다. 서귀포시인 경우 14개의 청소년수련관이 있으며, 그 중 준공 20년 이상 시설이 9개소로 64%를 차지한다. 그간 사회적 시대변화에 뒤쳐진 제주도내 청소년수련관의 노후화된 시설 및 운영으로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 기여 역할 수행에 지속적인 문제가 제기됐다. 이번 공간을 통해 청소년들이 즐거운 상상속에서 놀면서 성장할 수 있는 활동기반 마련에 한걸음 내딛게 됐다. 대정청소년수련관 미래형 공간은 12월 16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시범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실감 미디어 및 디지털 스포츠 체험존은 이용자별 탄력운영시간을 적용하여 월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세계적인 예술가와 국내외 음악 영재들이 함께하는 2026 서귀포국제윈터뮤직페스티벌을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 본 행사는 ‘국제윈터뮤직캠프’ 서귀포 유치를 계기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겨울 클래식 축제로, 우수한 해외 교수진과 차세대 음악 인재들이 함께하는 교육·공연 융합형 클래식 축제이다. 이번 축제는 ‘뿌리–새싹–결실’이라는 주제 아래 3일간 교수진 콘서트를 시작으로, 미래를 이끌 영재들의 무대, 그리고 교수와 영재가 함께 만드는 협연 무대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첫 번째 무대로 축제의 시작을 여는 ‘뿌리’ 공연은 음악의 근원과 깊이를 조명하는 교수진 콘서트로 교수진이 직접 무대에 올라, 슈베르트의 피아노 포핸즈 환상곡을 비롯해 쇼스타코비치, 멘델스존, 크라이슬러, 피아졸라 등의 대표 작품이 연주된다. 두 번째 무대인 ‘새싹’ 공연은 미래 클래식 음악을 이끌어갈 음악 영재들의 가능성을 만날 수 있는 무대로, 비발디, 헨델, 시벨리우스, 브람스 등 정통 클래식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각 연주자의 기량과 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위생관리 분야 예산을 5억 6천만 원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예산(5억 1천만 원) 대비 5천만 원(9.7%) 증가한 규모다. 특히 올해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가 예정된 만큼, ‘빈틈없는 위생 안전망 구축’과‘위생업소 경쟁력 강화’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2025년 위생 분야 주요 성과로는 위생관리수준 향상에 따른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평가 우수업소 증가(2023년 640개소→2025년 700개소), 위해요소 중점 관리를 통한 위생등급제 및 모범음식점 지정·운영 확대 (2024년 340개소→2025년 382개소), APEC 등 대규모 행사 개최에 따른 식음료 안전관리 강화로 식중독 발생 ‘제로(0)’ 달성, 식품의약품안전처 선정 2025년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 수상 등이 있다. 2026년 달라지는 주요 사항으로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나눔 실천 참여 목욕장 및 이·미용업소 확대(80개소→85개소 목표) ▲식품위생법 공포에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의 지속적인 걷기 정책 추진의 성과로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걷기실천율이 2024년 42.4%에서 2025년 44.2%로 1.8%p 상승하는 의미 있는 개선을 보였다. 아울러 제주도의 걷기 실천율은 49.9%로 전국 평균(49.2%)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귀포시는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을 활용한 ‘탐나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해 서귀포시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과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1일 7천 보, 월 21만보 걷기 달성 시 인센티브를 제공해 참여를 유도했으며, 총 32회 운영을 통해 69,790명이 챌린지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 이용자 수는 2023년 12,539명, 2024년 34,740명, 2025년 38,710명으로 꾸준히 증가했으며, 걷기 챌린지 참여자의 성공률 또한 2023년 53.6%, 2024년 66.2%, 2025년 73.4%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2025년도‘탐나는 걷기 챌린지’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88%가 사업에 만족한다고 응답해 정책의 실효성과 시민 체감도를 입증했다. 또한 ‘걸어서 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자에 직접적인 감면 혜택을 제공하기 위하여 연납 신청자 1,754여 명에게 10% 감면된 금액의 환경개선부담금 연납분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일시납부)은 매년 3월(1기분)과 9월(2기분) 연 2회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일시에 납부하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1월에 일시 납부하면 1기분 및 2기분 각 10%씩, 3월 납부 시 2기분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서귀포시에 주소를 둔 노후 경유차 소유자이며, 지난해 연납 납부자는 자동으로 재신청 처리된다. 연납 납부 후 명의이전이나 폐차, 주소이전 등의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잔여 일수만큼 환경개선부담금을 재산정하고 차액은 환급해 준다. 한편 서귀포시에서는 지난 12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자 6,400여 명을 대상으로 연납 홍보 안내문을 발송했다. 신청 및 납부는 2월 2일까지이며, 아직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납부 대상자는 서귀포시 기후환경과로 문의하여 신청할 수 있다. 진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2월 3일부터 6일까지 영화와 역사를 매개로 청소년들의 복합적 사고력을 배양하고 독서 흥미를 높이기 위해 ‘영화로 보는 역사의 조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택훈 작가의 지도로 진행되며 문학작품이 원작인 영화를 감상하고 그 속에 담긴 역사적 배경을 탐구한다. 특히 원작 도서를 기반으로 한 심층 토론을 통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서귀포도서관 2층 평생교육실에서 예비 중학생 1~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15일 오전 10시부터 30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귀포도서관 관계자는 “영화를 활용한 수업으로 역사적 배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작 도서 기반의 토론을 통해 청소년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도서관은 29일부터 2월 19일까지 제주도서관에서 겨울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제주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 ‘겨울방학 책 보따리&이야기 보따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초등학생 10~12명 내외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놀이와 체험형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작품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제주해녀와 제주어 등 제주의 고유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내용은 제주해녀를 주제로 한 그림책 ‘물개할망’과 제주어를 다룬 ‘색 나와라 뚝딱’ 등을 함께 읽고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문턱을 낮추기 위해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접수만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이용자들이 예약 부담 없이 도서관의 전문적인 독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게 운영 방식을 차별화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제주를 담은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해녀와 제주어 등 지역의 소중한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탐라교육원은 12일부터 14일까지 지난해 신규 발령 중등 교사와 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교직 생애주기별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중등 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가 교직에 첫발을 내딛는 입직기부터 전문성을 심화하는 성장기까지 전 생애에 걸친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생애주기 맞춤형 직무연수 체계로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통해 궁극적으로 공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운영된 ‘2026 (입직기) 중등(특수) 추수 직무연수’는 신규 교사 118명을 대상으로 교직 초기 단계의 심리적 불안과 적응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학교 실무 전반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데 주력했으며 특히 현장 사례 중심의 강의와 실천형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교사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안착을 지원했다. 주요 내용은 △교육활동 보호 전략 △학교 민원 대응 실제 △생활지도 및 학생 상담·소통 기법 △학업 중단 예방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등 신규 교사가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마주하는 핵심 과제로 구성됐다. 이어 13일과 14일에는 경력 교사를 포함한 전 교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도교육청에서 ‘제2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도교육청은 학습권 보장과 학생 창의성 발현 등 학교 시설만의 특수성을 설계 단계부터 세밀하게 반영하고자 제주도청에 위탁하던 설계비 5000만 원 이상 공공건축물의 심의 업무를 지난해부터 자체 수행 체제로 전환함으로써 교육시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공공건축심의위원회는 건축계획·설계·교육시설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돼 2년간 활동하며, 매월 2회 정기 심의를 열어 사업 규모·기간과 재원 조달의 적정성, 발주 방식과 디자인 관리·에너지 효율화 방안, 지역 활성화 기여 및 향후 시설 활용 계획, 설계 공모 시 설계지침서·과업지시서의 적정성 등을 검토한다. 특히 이날 위촉식 직후 선출된 김종찬 위원장을 중심으로 위원회는 올해 1월 접수 안건에 대한 사전 검토에 즉시 착수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총 16차례의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운영을 통해 ‘제주첨단초·중학교’와 ‘서빛중학교’ 등 24건의 주요 신축 사업에 대해 합리적인 설계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4일 ‘2026학년도 평준화 일반고등학교 합격자 및 학교 배정 결과’를 도교육청과 도내 각 중학교 누리집을 통해 공식 발표했다. 2026학년도 평준화 일반고 선발은 모집 정원 2880명 중 2864명이 합격해 16명이 미달됐으며 정원 외 합격자 53명을 포함하여 총 2917명이 선발됐다. 학교 배정은 학교별 정원 범위 내에서 등급별 배정 원칙에 따라 전산 추첨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 제1지망 77.41%, 제2지망 13.27%, 제3지망 4.94%, 제4지망 2.23%, 제5(6)지망 2.16% 순으로 나타났다. 합격 및 학교 배정 통지서는 출신 중학교를 통해 교부되며 합격생은 배정된 고등학교별 예비소집에 참석하여 입학 등록 절차, 향후 학사 일정, 교복 구입 등에 관한 안내를 받아야 한다. 도교육청은 9일 고등학교입학전형위원회를 통해 정원 미달이 발생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추가 모집 실시를 확정했다. 추가 모집 실시학교는 ▲평준화 일반고등학교 ▲서귀포산과고등학교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한국뷰티고등학교 ▲중문고등학교 ▲성산고등학교 ▲대정고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가 2026년 238건·126억 원의 주민참여예산을 편성했다. 이는 2025년 224건·105억 원 대비 14건 21억 원 증가한 규모이다. 서귀포시는 지난 2025년 3월부터 주민참여예산 사업 집중공모기간 운영과 더불어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읍면동 숙의운영 컨설팅 지원을 통한 지역주민들의 실질적 참여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을 적극 발굴·편성했다. 대표적 사업으로는 혼자 병원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의 병원진료와 안전한 귀가를 돕는 ‘장애인 병원동행서비스’ 사업(85백만원), 시간과 거리상 제약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운 청년들을 위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청년교육 프로그램 운영’(20백만원), 고령자 등 이동 약자의 도립공원 접근성 확대를 위한 ‘제주곶자왈도립공원 무장애 탐방로 조성’(500백만원) 등이 있다. 특히 올해는 공영 관광지 개선과 관련하여 도민과 관광객이 제안할 수 있도록 관광사업을 시범 도입하여 5건·14억 원의 신규 관광사업을 발굴·편성했고, 청년정책협의체 청년정책 발굴 및 제안을 통하여 사업을 적극 발굴한 결과 전년보다 3건·1.2억 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