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5월 15일 ~ 10월 15일)에 앞서 사전 대비에 돌입하고,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군은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재난상황 대응체계 정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점검, 취약계층 보호대책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6일에는 배수펌프장과 예·경보시설 등 주요 방재시설을 점검하며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도출된 보완 사항을 신속히 조치해 실질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고영기 재난안전과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 농업인의 생산성 향상과 친환경 농업 기반 구축을 위해 유용미생물 공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올해 유용미생물배양실 운영을 통해 총 600톤의 미생물을 1만 4천여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공급 품목은 EM, 아미노산 액비, 광합성균 등으로, 작물 생육 촉진과 토양환경 개선에 효과적인 다양한 미생물을 안정적으로 생산·보급할 방침이다. 유용미생물은 유기물 분해 촉진, 토양 통기성 및 수분 보유력 향상, 병해 억제, 염류집적 완화 등 다양한 효과가 있으며, 시설재배지의 가스장해 해소와 과채류의 착색 및 당도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퇴비부숙 촉진과 축산 악취 저감에도 활용돼 친환경 농업 실천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주 필요한 만큼 무상 공급이 가능해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유용미생물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미생물배양실(영동읍 학산영동로 1064)에서 공급하며, 농가는 깨끗한 용기(20ℓ 통)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이정서 소장은 “유용미생물 공급은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26일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지원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서비스 관련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예천군은 ▲응급안전장비의 설치 현황 및 정상 작동 여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 ▲응급안전장비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마음까지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상시 보호가 필요한 독거 어르신 및 어르신 부부, 조손 가구, 또는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인 독거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 중이며, 현재 관내 805명의 대상자가 이 서비스를 통해 보호를 받고 있다. 대상자는 서비스를 통해 119 연계가 가능한 관문(게이트웨이), 활동량 감지기, 화재감지기, 출입문 감지기, 응급 호출기 등 5종의 응급안전장비 설치를 지원받으며, 신청 및 이용 문의는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서비스의 개선 사항을 마련하고, 독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웃으며 생활하고 소중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에서 처음 열리는 ‘제64회 안동‧예천 경북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3일 본경기를 앞두고 오는 27일부터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대회의 포문을 연다. 예천군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는 종목은 농구로, 27일부터 4일간 군부 경기는 진호국제양궁장 내 문화체육센터에서, 시부 경기는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이어 궁도는 28일부터 이틀간 예천 국궁장(무학정)에서, 골프는 31일 한맥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다. 이번 사전경기에는 1,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며, 예천군 역시 43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종합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대회를 앞두고 모든 경기장의 시설 점검은 물론 인근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한 친절 서비스 교육을 마쳤으며, 지역사회와 군민들의 뜨거운 기대와 응원 속에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회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분위기가 형성될 것”이라며 “예천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군]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 농업인의 안전 먹거리 생산과 친환경 농업 실천을 지원하기 토착미생물 공급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미생물은 충주 지역에서 분리·선발된 토착 균주로, 지역 환경에 적응성이 높고 작물 생육과 토양 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중 3종은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이 완료된 균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배양·관리해 농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미생물 효과를 극대화하고 오용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올바른 미생물 활용 교육을 상시 실시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미생물의 종류와 특성 △토양 및 작물에서의 작용 기작 △현장 적용 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미새물의 기능과 적용 시기, 희석 배율, 처리 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 설명을 통해 농가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미생물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내 친환경미생물배양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 절차를 완료한 농업인에게는 일정에 따라 미생물이 공급된다. 배철호 충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토착
(포탈뉴스통신) 충주시 보건소는 치매 예방 서비스 이용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곽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지 건강 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도심에 위치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본소로 인해 외곽 지역 주민들은 거리와 이동 부담 등으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제한돼 왔다. 특히 송영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일부 지역에서는 치매 관리 서비스 접근성이 낮아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충주시는 엄정보건지소 내 치매안심센터 분소를 활용해 엄정, 소태, 산척, 동량 등 인근 생활권 주민을 중심으로 인지 활동과 신체 활동을 결합한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간 서비스 이용 격차를 완화하고 치매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램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총 16회 진행되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회기별 10명 이내로 운영된다.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치매 예방 운동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보건소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지난 3월 1일부터 시행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홍보와 위생·안전 관리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그동안 식품접객업소 내 반려동물이 출입이 위생과 안전 문제로 제한됐으나, 일정한 위생·안전관리 기준을 충족할 경우 음식점 내 동반 출입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증가로 외식 수요도 확대됨에 따라 반려가구와 비반려가구의 선택권을 넓히고 위생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제도가 도입됐다고 설명했다. 제도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에게만 적용되며, 동반 출입을 원하지 않는 영업자는 해당 기준을 따를 의무가 없다. 주요 준수사항은 △‘반려동물 동반 출입 가능 음식점’ 안내 표시 부착 △식품 취급 시설 출입 제한 △예방접종 여부 확인 △영업장 내 반려동물 이동 제한 △뚜껑·덮개 비치 등 위생관리 기준 준수 등이다. 시는 제도 시행 초기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희망하는 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
(포탈뉴스통신) 충주시가 '아동수당법 일부개정법률안' 시행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와 함께 소급 지급 및 지역 추가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기존 8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되던 아동수당은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지급 연령은 2026년 9세를 시작으로 매년 1세씩 상향돼 2030년에는 13세 미만까지 적용된다. 특히 시는 과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2017년 1월 1일부터 2018년 3월 31일 사이 출생 아동 1,697명을 대상으로 아동수당을 소급 지급할 계획이다. 소급 지급은 출생 월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1월생까지는 2026년 1월분부터, 2018년 2월생은 2월분부터, 2018년 3월생은 3월분부터 각각 소급 적용된다. 해당 금액은 2026년 4월 아동수당 지급일에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지급 금액은 지역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수도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월 10만 원이 유지되며, 충주시는 비수도권으로 분류됨에 따라 기존 아동수당에 월 5천 원을 추가 지원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사업을 통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근골격계 질환자 증가 수요를 반영한 ‘의료기기 산업 육성’ △강화된 글로벌 규제에 대응하는 제조 공정 실증 데이터 정립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중부권 첨단의료기기 거점센터 구축’ 등을 추진한다. 또한 △제품 개발부터 글로벌 인증 획득까지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전주기를 지원하는 공공기반 실증 거점 구축’ △3D 프린팅 기반 산업 전문 인재 육성 △국내외 의료기기 규제변화에 대응하는 전문 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종배 국회의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충주시 바이오 산업 발전의 초석을 닦았다”며 “앞으로도 충주시 발전을 위한 공모사업 선정 및 국비 예산 확보를 위
(포탈뉴스통신) 충북 (재)생거진천문화재단은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진천군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 공모 결과, 총 16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접수된 단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생활문화예술활동 7개 단체 △전문문화예술활동 9개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총 5천800만 원 규모로 운영되며, 선정된 단체들은 사업 유형과 규모에 따라 활동비를 지원받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천군 전역에서 공연, 전시, 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전문예술’과 ‘생활예술’ 분야를 구분해 운영함으로써, 예술인의 전문성 강화와 군민 참여 확대를 동시에 도모하고 지역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옥외광고협회 예산군지부와 함께 불법광고물 근절과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약 한 달간 추진한 개학기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관내 유치원 23곳과 초등학교 24곳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현수막 등 유동광고물과 보도에 설치된 입간판 등을 집중 정비했다. 특히 학생들의 통학 안전 확보를 위해 시야를 가리는 불법 광고물과 보행에 불편을 주는 시설물을 우선적으로 정비해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힘썼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현업근로자의 근골격계질환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를 자체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3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법정 조사로 반복작업과 부자연스러운 자세, 중량물 취급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 그동안 해당 조사는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수행해 왔으나 올해는 보건관리자가 사업장을 직접 순회하며, 작업현황을 파악하고 설문조사와 분석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특히 이번 조사는 현장 순회 건강상담과 연계해 근로자의 작업 특성과 건강 상태를 함께 고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단순 조사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과 예방관리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자체 조사 추진을 통해 약 1000만 원의 외부 용역비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현장 특성을 반영한 개선과 지속적인 사후관리 체계 구축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보건관리자가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근로자와 소통하며 조사와 건강관리를 함께 추진하는 것이 가장 효과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기존 만 8세 미만에서 만 9세 미만으로 확대하며 아동 양육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20일 개정·공포된 ‘아동수당법’에 따른 것으로 정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지급 연령을 상향해 최종적으로 만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동수당은 부모의 소득과 재산에 관계없이 지급되는 보편적 복지 제도로 매월 정기적으로 지급되며, 아동 또는 보호자 명의 계좌로 입금되며, 특히 군은 인구감소 우대지역으로 기존 월 10만원에 월 1만원을 추가 지원해 총 월 11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이번 연령 기준 조정에 따라 그동안 연령 도달로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2017년 1월 1일∼2018년 3월 31일 출생)은 별도 신청 없이 지자체 직권 신청을 통해 다시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 군은 대상 가정에 우편 안내문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있으며, 계좌 및 보호자 정보 변경이 필요한 경우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해당 아동의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수당은 4월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군청 청사 내 전시관을 활용한 지역 예술 전시가 잇따라 개최되며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군청 1층 전시관에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교차하는 이경민 임지현 2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공예 분야 이경민·임지현 작가의 작품 전시 및 발표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도자기와 한지 공예 작품 20점이 오브제 설치 형태로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공예의 섬세함과 예술적 감각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군청 2층 복도 전시관에서는 4월 1일부터 5월 1일까지 실버서화회(대표 이대원)의 서예작품 전시가 진행돼 액자 작품 10점과 족자 50점, 소형 족자 20점 등 다양한 형식의 서예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 서예의 멋과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은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전시관 운영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에게 창작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사 전시관은 군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지난 25일 예당저수지 일원에서 관내 사회·환경단체와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 예당내수면어업계, 공무원 등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수자원 보호와 깨끗한 수질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저수지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면서 물 환경 보전에 힘을 보탰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물 부족 문제 해결과 수자원 보전을 위해 지정한 날이며, 우리나라의 2026년 주제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화활동이 물의 소중함과 수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