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당일 참여한 직원들은 일회용 봉투 대신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장바구니를 사용하며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를 실천했다. 직원들은 친환경 장바구니를 들고 세종전통시장 곳곳을 돌며 제수용품과 식재료, 생활용품 등을 직접 구매했으며, 시장 내 식당을 이용해 점심 식사를 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공공기관이 먼저 지역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상인들에게 작은 보탬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운영 중인 ‘전통시장 가는 날’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명절 전후 일시
(포탈뉴스통신)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2일 명절 연휴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근무하는 경찰과 소방 현장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문은 치안 유지와 화재 예방, 구조·구급 활동에 매진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명절 기간 빈틈없는 시민 안전망 구축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민호 시장은 우선 세종남부경찰서 금남파출소를 방문해 귀성·귀경길 교통 관리와 생활 치안 유지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근무자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최민호 시장은 “넓은 도농지역의 치안 수요를 감당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과 택배 절도 등 시민 불편 없이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세종북부소방서를 찾아 전통시장과 산업단지 밀집 지역인 북부권역 화재 예방과 특별경계근무 태세를 확인하고, 허심탄회한 소통을 가졌다. 최민호 시장은 “하나로 똘똘 뭉쳐 화재나 구급 등 긴박한 소방활동에 빈틈없이 대응할 것이라 믿고 있다”며 “그간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명절 기간에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포탈뉴스통신) 박상현 문원미디어 대표가 세종 나눔리더에 가입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1일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세종모금회 사무실에서‘박상현 문원미디어 대표 세종 나눔리더 인증패 전달식’을 가졌다.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에서 문원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는 박상현 대표는 간행물 제작, 편집디자인, 보고서 발간, 홍보영상 제작, 행사기획, 브랜드 런칭 등 다양한 홍보·미디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종 지역 내 행사·회의 공간인 ‘문원컨벤션’을 운영하며 지역 기업과 단체의 소통 플랫폼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박 대표는 2018년 한밭대학교에‘문원장학금’1억 원을 기탁했으며, 모교인 충남대학교에도 2012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해 현재까지 총 1억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상현 문원미디어 대표는 “지역과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기업인의 당연한 도덕적 책무”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경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주변을 살피며 기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혁 세종모금회 회장은 “세종시 어려운 이웃을
(포탈뉴스통신) 세종도시교통공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스 세차 및 차고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세종시를 운행하는 시내버스의 50% 이상이 통과하는 등 세종시의 관문인 세종고속시외터미널 주변의 버스 차고지와 도로변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사업장 환경 개선과 이용 시민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차량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 215대와 누리콜 차량 39대 등 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모든 차량의 실내청소는 물론 방역소독을 병행하여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차고지와 차량에 대한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 중심의 교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도시교통공사]
(포탈뉴스통신)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세종대평시장에서 장을 보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에 힘을 보탰다. 최민호 시장은 12일 시 직원과 관내 공공기관 임직원 등 80여 명과 함께 금남면 용포리 세종대평시장에서 각 점포를 돌며 명절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명절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했다. 세종대평시장은 1940년대부터 자연 발생한 세종시 남부권의 유일한 전통시장으로, 지역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신도시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전통시장의 특성을 살려 공무원과 공공기관 근로자의 외식 수요를 노린 음식점 중심의 상권으로 성장 중이다. 이에 따라 시는 2023∼2024년 ‘대평시장 밤나들 야시장’, 2025년 ‘맛대맛 대평시장 스탬프투어’ 등 행사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종대평시장이 신도시 주민들의 수요에 빠르게 발맞출 수 있도록 상인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현대화 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권 활성화에 함께 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쾌적한 원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1일 ‘ECO 세종’ 설명절 맞이 조치원 전통시장 대청소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지역 환경 개선과 임직원의 건강 증진을 함께 도모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명절을 맞아 조치원 전통시장과 인근 지역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설 명절 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세종도시교통공사 임직원과 김광운 시의원이 힘을 모아 유동 인구가 많은 조치원역 광장을 시작으로 조치원 전통시장, 조치원 터미널 일대 등의 주요 거점을 돌며 도로와 인도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폐기물 등을 수거하는 등의 원도심 구석구석을 세밀하게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데 힘을 모았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설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분들과 소상공인분들께 깨끗한 조치원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어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역 상생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는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2월 11일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영결식장에서'2026년 상반기 은하수공원 합동위령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위령제는 은하수공원에 모셔진 모든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무연고 사망자를 포함한 모든 고인에 대한 공공 차원의 예우를 지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하수공원에는 현재 3만 3천여 위(位)의 고인이 모셔져 있으며, 가족이 없는 무연고 고인 6백여 위(位)도 함께 모셔져 있다. 공단은 2026년부터 합동위령제를 상·하반기 정례 행사로 운영하여, 공공 추모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유가족 등 시민이 참여한 추모행사로, 공단 임직원 및 시청 관계자, 유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위령사 봉독과 전통 제례의식, 참석자 헌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조소연 이사장은 “모든 고인을 동일한 존엄으로 모시는 일은 공단의 책무”라며 “공공장사시설로서 책임 있는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앞으로도 합동위령제를 통해 공공 추모문화의 정착과 확산에 기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최의헌)이 12일 직능단체와 지역 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과 함께 관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변에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면서 마을 사랑에 동참했다. 최의헌 면장은 “지역단체와 기업이 함께 참여한 덕분에 마을 환경이 한층 정비됐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살기 좋은 부강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육류선물 꾸러미와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육류선물 꾸러미는 반곡동지사협 특화사업 ‘고기먹고 영차영차’의 일환으로,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의 영양 보충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반곡동지사협은 준비한 물품과 함께 한누리식당, 하나님의 교회, 나무야어린이집, 금강태권도에서 기부한 김·이불·양말·라면을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 상태를 살펴봤다. 임준오 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길 바란다”며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별 난방비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연동면 명학산업단지 소재 SK바이오텍이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동면지사협에 난방비 지원 성금을 기탁하면서 이뤄졌다. 연동면지사협은 이날 취약계층 가구 23곳을 직접 찾아 각 27만 원의 난방비 쿠폰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명절 덕담을 나눴다. 문정의 연동면장은 “매년 연동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시는 SK바이오텍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겨울철 난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4일까지 설 연휴 전후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장 밀집지역과 인근 하천을 중심으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벌인다. 명절 연휴 전인 13일까지는 관내 대기·폐수 배출업소 50곳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사전 계도 활동을 먼저 시행한다. 산업단지와 폐수 다량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는 오염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는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상황실을 운영하며 주요 하천 등 오염우심지역에 대한 순찰을 병행한다. 시는 경미한 위반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의 행정지도를 통해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단, 오염물질 무단 방류나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등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고발, 조업정지 또는 폐쇄 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시는 연휴 이후에도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환경오염 방지시설 정상 운영을 위한 기술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연휴 기간 환경오염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는 11일 축산환경관리원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 쌀 400kg을 기부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와 축산환경관리원은 세종시 이룬요양원(원장 손정아)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친환경 쌀 100kg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부담을 덜고,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사회공헌센터는 기부된 쌀 400kg을 이룬요양원을 포함한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 6곳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며, 명절 기간 급식 수요가 증가하는 지역 돌봄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친환경 발효액비로 재배한 농산물로, 환경오염 저감과 자원 순환이라는 공공적 가치를 지역사회 복지 지원과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문선·배병국)가 11일 세종시나눔봉사단(단장 유남주)으로부터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장터 수익금 200만 9,000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달 31일 소담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나눔 장터의 수익금 전액으로, 세종시나눔봉사단은 떡국떡, 청국장, 버섯, 곶감 등 농식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해 수익금을 모았다. 기부 받은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담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남주 세종시나눔봉사단장은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자 단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허문선 소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세종시나눔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소담동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소담동]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1일 시의회에서 제3대 세종시 청소년의회 위촉식을 개최하며 청소년 중심의 정책 참여를 위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 청소년의회는 관내 10∼15세 청소년 29명으로 구성됐으며, 학교 밖 민주주의와 정책발굴 등 다양한 의회활동을 체험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는 청소년의원 위촉장과 기념 배지 수여, 청소년 의원 간 자기소개, 연간 의정 활동 안내 등을 진행했다. 이들은 내달 청소년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의장단·상임위원장단 선출 및 상임위 구성 ▲청소년의원 활동 기본 소양교육 ▲시의원실 방문 및 인터뷰 ▲5분발언 발표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제3대 청소년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와 정보통신공제조합이 11일 시청 세종실에서 정보통신공제조합 세종회관 건립을 위한 47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강정훈 정보통신공제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시와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나성동에 건립 예정인 정보통신공제조합 세종회관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정보통신공제조합은 총 470억 원을 투자해 나성동 특정업무용지 2-1-1 부지 연면적 약 1만 5,468㎡에 지상 10층, 지하 3층 규모 조합 세종회관을 건립하게 된다. 올해 상반기 중 착공,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조합 세종회관 건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조합은 사업을 계획대로 성실히 이행하면서 지역건설업체 건설자재 사용, 지역인재 우선 채용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힘쓸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가 국가를 대표하는 스마트시티로서 정보통신 관련 기업이 모이는 거점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