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1월 7일, 봉화군 소재 산란계 밀집 사육단지를 찾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관리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가금 농가 내 H5형 항원 검출이 지속됨에 따라 AI 발생 위험이 고조된 상황에서 진행됐다. 특히 전국에서 산란계 밀집단지가 가장 많은 경북도의 특성을 고려하여, 도내 최대 규모의 밀집사육단지인 봉화 도촌 양계 단지의 방역 체계를 집중 확인했다. 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은 이 자리에서 “1-2월은 겨울 철새가 가장 많이 도래하는 시기로 언제 어디서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할 수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고, 특히 봉화는 전국 산란계 밀집단지 12개소 중 가장 규모가 큰 만큼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통제초소 설치, 계란 환적장 운영, 전담 소독 차량 배치·운영 등 방역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경북 지역 가금 농가 및 축산관계자들의 방역 의식을 높이기 위해 방사사육 금지, 농가 출입 사람·차량 소독, 의심축 조기 신고 등 농가 방역 수칙을 적극 교육·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은 물가상승과 택시업계의 어려운 사정을 반영해 오는 2026년 2월 1일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4,000원에서 4,500원으로 500원 인상한다.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에서 결정된 택시요금 기준조정계획에 따른 조치로, 기존 요금을 약 3년 만에 조정하는 것이다. 기본요금은 4,000원에서 4,500원으로 500원 오르며, 거리당 주행요금은 131m당 100원에서 128m당 100원으로 변경된다. 봉화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 누리집, 전광판을 활용해 인상된 택시요금을 안내하고, 읍·면에 현수막 게시와 각종 회의 시 적극 안내하는 등 대군민 홍보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택시업계에서는 택시요금 인상에 따른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운전종사자들에게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고,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 청결 유지와 도로교통법 위반행위 근절, 법규 준수를 철저히 지도하기로 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택시요금 조정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운수업계 경영난, 기사 인건비 현실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도민이 체감하는 불편한 제도나 절차를 개선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공모전’을 공무원과 도민을 대상으로 개최해 최종 21건의 수상작을 확정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8월 공무원 공모전을 시작으로 11월에는 도민 공모전을 개최해 아이디어를 받아 12월 규제개혁위원회를 열어 수상자 등을 최종심의·확정했다. 이번 ‘공무원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181건이 접수됐으며,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6명 등 10명이 선정됐고, ‘도민 대상 규제개선 공모전’에는 총 23건이 접수되어 최우수 2명, 우수 5명, 장려 4명 등 총 11명이 선정됐다. 공무원 부문 최우수상은 포항시에서 제출한 ‘자연재난 대응 시 어선 특별검사 면제 규정 신설’제안이 선정됐다. 현행 ‘어선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어선을 어업 외 용도로 임시 사용하면 특별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태풍이나 적조 등 긴급한 자연재난 발생 시 피해 조사를 위해 어선을 이용하려 해도 이 규정 때문에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와 관련, 재난 대응 목적의 경우 안전상 문제가 없다면 특별검사를 면제해, 신속한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7일 세계 최대 IT박람회 CES 2026에서(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삼성SDS와 함께 AI데이터 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규모 AI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앞으로 대한민국 AI산업 주도권 확보와 지역산업 전환의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삼성SDS는 2032년까지 사업 투자를 통해 구미 국가1산단 일원에 60MW급 전력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AI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해당 센터에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최첨단 AI 반도체를 적용해 대규모 AI 연산 및 데이터 처리 역량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모바일·제조·서비스 전반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CES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투자자, 기술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산업의 방향과 투자 흐름을 가늠하는 상징적 무대인 만큼, 이번 투자협약은 삼성SDS가 전략적 투자 거점으로 경상북도를 선택했다는 점을 대외적으로 공표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CES 투자협약을 통해 60여 년간 대한
(포탈뉴스통신) 상주시 계림동에서는 인근 통행에 지장을 주던 냉림2주공아파트 주변 수목 전지와 함께 미관을 해치던 울타리를 철거한 후 조경용 게비온과 계단데크,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등 냉림2주공 일원 도시미관 개선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은 냉림3통 및 13통 주민들의 요청을 받아 냉림2주공 및 북천다미아 인근 도시미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으며, 기존의 정리 안 된 수목과 잡초로 지저분했던 2주공 울타리 주변에 아름다운 소공원 및 보행로를 조성하고 다채로운 색채의 조명을 활용해 도시 미관을 가일층 개선했다. 전재성 계림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냉림2주공 주변의 미관이 개선되어 주민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되며, 앞으로도 효가 살아있는 아름다운 계림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도시미관 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상주시 화북면은 1월 7일 화북면복지회관에서 요가 및 라인댄스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오광석 화북면장, 정명숙 강사 등 관계자와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해 프로그램 개강을 축하하고 수강생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행사는 개회 인사와 함께 프로그램 소개, 강사 인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건강 증진과 여가 활용을 위한 평생학습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요가 과정은 신체 균형 회복과 심신 안정, 유연성 향상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라인댄스 과정은 음악과 함께하는 신체 활동을 통해 체력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 참여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한다. 오광석 화북면장은 “평생학습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상주영웅시대(가수 임영웅 팬클럽)는 7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00만 원을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상주영웅시대 측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상주시의 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다자녀 장학금과 희망 장학금 확대, 다양한 특기를 가진 학생을 위한 재능키움 장학금 신설 등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 경산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해동기술개발공사는 ‘희망2026나눔 캠페인’ 성금 500만원을 상주시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구용호 ㈜해동기술개발공사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에 애정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구용호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적재적소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1월 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상주시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원 및 관내 햇순나물 재배 농업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 연시총회 및 당면영농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연구회의 연시총회 이후 실시됐으며, 햇순나물 중 가장 많이 재배되는 품목 중 하나인 두릅의 품질향상과 생산량 증대를 위해 前국립산림과학원 문흥규 박사를 초빙하여 병해충, 시비, 전지기술에 대한 강의를 2시간동안 진행했다. 이성희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 회장은 “우리 연구회는 정기적인 총회를 통해 매년 영농현황을 공유한다”라며 “작년 두릅의 경우 고온기 장마철 입고역병 등으로 고사율이 높아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하며 올해 봄철 생산에 기대를 나타냈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상주시는 봄철 나무순채의 대표적인 두릅, 엄나무, 참죽, 오가피를 ‘햇순나물’로 브랜드화 하여 지역 봄나물로 재배하고 있다.”라며 “이번 재배기술교육으로 햇순나물의 고품질화, 생산량 증대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봄철 틈새소득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안동포타운(다누림협동조합)은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5년 3대문화 콘텐츠 확충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26년 1월 10일부터 2월 21일까지 안동포타운 일원에서 '실과 빛의 정원-안동포 루미나리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1월 10일 오후 3시 안동포타운에서 열리며, 루미나리에 점등식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동포 실과 천 등 전통 직조 소재를 활용한 공예형 빛 전시로, 낮에는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밤에는 루미나리에 점등을 통해 길쌈마을 일대에 한국적 정서가 담긴 야간 경관을 연출한다. 전통 직조문화의 기억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해,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한옥 숙박과 전통공예 체험, 야간 루미나리에 관람을 결합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 〈안동포에 묵다〉를 1~2월 운영하고, 직조 체험과 명상을 결합한 감성 치유 프로그램 〈실의 쉼표〉도 관광코스에 포함해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포탈뉴스통신) 오는 1월 16일, 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이육사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육사 이원록 선생 순국 82주기 추념식’이 거행된다. 육사 이원록 선생은 1904년 음력 4월 4일,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에서 태어나, 일제강점기 동안 수차례 투옥되는 등 민족의 독립을 위해 온몸으로 항거한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이었다. 1944년 1월 16일, 중국 북경의 일본 관헌에 의해 투옥된 후 북경 감옥에서 순국했다. 이육사 선생은 저항과 민족혼을 담은 시를 비롯해 시조, 한시, 평론, 번역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발표하며 민족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또한 그는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제1기 수료생으로, 무장 독립운동에도 적극 참여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그의 대표작인 시 〈청포도〉, 〈광야〉 등은 오늘날까지도 독립운동 정신을 상징하는 문학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안동시는 이러한 이육사 선생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4년, 그의 생가 인근에 ‘이육사문학관’을 개관했으며, 매년 추모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82주기를 맞는 이번 추념식은, 선생의 숭고한 뜻을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립도서관은 오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성인 겨울 독서교실 '피재현 작가의 ‘최초의 시 쓰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교실은 지역 작가인 피재현 작가에게 창작의 기초, 다양한 시 쓰기 기법을 배우고 개인 작품 피드백, 상호토론을 통해 흥미롭게 시 창작의 기초를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강의 세부 내용은 ▲좋은 시란 어떤 시인가 ▲일상을 시로 바꾸는 관찰의 기술 ▲대상에 따라 달라지는 시 ▲나만의 방식으로 시 완성하기 등으로 수강생들이 자신만의 언어로 시를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청 기간은 1월 14일부터 1월 16일까지며,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15명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수강료 및 재료비는 무료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교실이 시 쓰기를 통해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창작의 기쁨을 발견하는 특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가 어렵게 느껴졌던 분들에게도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안동시]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1월 7일 시장실에서 지역 세무사 5명을 제6기 안동시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 ‘마을세무사’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지방세와 국세 관련 무료 상담을 약속한 세무사다. 제6기 마을세무사는 권순열, 김선웅, 안효근, 우영제, 이문희 세무사로 구성됐으며, 2027년까지 앞으로 2년간 시민을 위한 든든한 세무 조력자로 활동하게 된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누리집을 통해 담당 읍면동 마을세무사를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전화, 팩스, 전자우편을 통해 1차 비대면 상담을 진행하고, 비대면 상담으로 부족한 경우 세무사 사무소를 방문해 추가로 대면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마을세무사와 납세자보호관이 함께 원거리 읍면 지역 및 전통시장 주민의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납세자보호관 상담실’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바쁜 중에도 안동시민의 복잡한 생활 속 세금고민 해결을 위해 재능기부를 약속한 세무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을세무사와 함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대한민국 전통 증류주인 안동소주가 2026 한․중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서 중국 유력 주류 유통사와 미화 140만 달러(한화 20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월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중 간 실질적 교역 확대와 전략적 협력 강화를 목표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 공식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양국의 주요 기업과 바이어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명인안동소주(풍산읍 소재)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6호 박재서 명인이 설립해 3대째 가업을 이어가는 100년 기업으로, 가문의 500년 전통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조 철학과 품질 경쟁력이 중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는 안동소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부터 ‘안동소주 세계화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BI(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과 홍보․마케팅 마스터플랜 수립, 공동주병 및 패키지 디자인, 통합 한‧영 홈페이지 제작, 홍보물․책자 영문화 및 DB 구축 등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왔다. 또한 글로벌 주류박람회 참가, 팸
(포탈뉴스통신) 경북의 대표적 과학문화시설인 예천천문우주센터가 오는 1월 10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2026년 목성 공개관측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개관측회는 지구와 목성이 태양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 보는 시기인 ‘목성 충(衝)’ 시즌을 맞아 마련됐다. 이 시기에는 지구와 목성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져 목성이 평소보다 밝고 크게 보이며, 망원경을 통해 목성의 줄무늬 구름과 함께 대표적인 위성인 갈릴레이 4대 위성(이오·유로파·가니메데·칼리스토)을 비교적 선명하게 관측할 수 있다. 특히 목성이 밤하늘에서 높은 고도로 오래 머물러, 천체 관측을 처음 접하는 참가자도 쉽게 행성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는 관측 최적기로 꼽힌다. 공개관측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예약은 1월 5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1,000원, 참가 대상은 만 5세 이상이다. 관측회 참가자는 행사 당일 오후 6시 40분까지 센터 스타하우스에 도착해 안내에 따라 천문대로 이동한 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다만 기상 상황에 따라 행사가 취소될 수 있어, 방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