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완산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서 수탁 운영하는 영천시 별무리아트센터는 지난 27일 플리마켓 ‘별난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별난장’은 영천을 상징하는 ‘별’에 ‘별나다’라는 의미를 더해, 특별하고 색다른 장터라는 콘셉트로 기획된 지역 문화 행사다. 영천 로컬 크리에이터와 청년 활동가들이 참여하는 정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의 새로운 문화 중심 공간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플리마켓은 대구대학교 RISE사업단과 완산뜨락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영천 청년셀러 대표 브랜드 ‘실버트리’와 협업해 준비했으며, 셀러 부스와 공연, 간단한 먹거리 등이 어우러져 시민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 공간으로 운영됐다. 영천지역 셀러를 발굴하고 컨설팅을 통해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타 지역 진출 및 창업활동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완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조성된 완산뜨락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별무리아트센터와 카페 스타코를 운영하며, 2024년부터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문화·이벤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채
(포탈뉴스통신) 영천시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는 29일 ‘영천마늘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출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마늘 생산농가, 농식품가공 관계자, 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마늘을 원료로 사용한 건강기능식품 ‘마늘진’ 출시를 기념하고 제품의 개발 배경과 특성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이후에는 약용작물 연구개발시설과 가공시설을 둘러볼 수 있게 개방했으며, 참석자들은 약용작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이 고부가가치 창출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영천마늘의 우수한 품질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라며,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해 영천시 마늘 산업화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센터는 도동 한방문화지구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용작물의 과학적 효능 분석, 가공 기술의 표준화 등 약용작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 지원, 약용작물의 생산·가공 연계 지원 등을 통해 영천시 약용작물 산업화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센터는 공모를 거쳐 지난 2021년 7월부터 민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오는 1월 1일 새해를 맞아 영천전투메모리얼 전망타워 일원에서 ‘2026 병오년, 붉은 말이 뛴다! 영천이 도약한다!’를 주제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영천청년상우협의회가 주최해 오전 6시 부대행사를 시작으로 풍물놀이와 대북 공연, 기원제와 새해 덕담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야이소상아’ 단체에서 시민들의 추위를 달래줄 따뜻한 차를 제공하며, 공식행사를 마친 후에는 세시음식(떡국)을 나눠먹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부대행사로는 가족, 연인 등이 새해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병오년 포토존, 새해희망 소원볼 만들기, 소망·가훈 캘리그라피 작성 이벤트가 운영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영천청년상우협의회 김낙균 회장은 “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영천이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천시]
(포탈뉴스통신) 김천시에서는 12월 26일 오전, 청소년문화의집 3층 강당에서 가족행복과 소관 어린이집 시설에 대한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교육을 실시 했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집 63개소 원장 및 행정 실무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행복과 보육팀에서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보고 시 유의사항과 요령 등에 대하여 직접 교육을 진행했다. 김천시 가족행복과에서는 올해 하반기 시 자체 보조금 감사 이후 지난 10월 ‘찾아가는 보조금 현장 컨설팅 교육’을 신청하여 보조금의 기본 개념과 집행에 대한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연 2회 재무회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올바른 보조금의 집행과 효율적인 정산 보고를 위하여 보육팀에서도 직접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홍태 김천시 가족행복과장은 “보육 분야 특성상 예산과 보조사업이 많다 보니, 보조금 집행과 정산 등에 어려움이 있다. 보조금의 올바르고 투명한 집행으로 청렴하고 신뢰하는 김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
(포탈뉴스통신)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26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으로부터 성금 1,535,300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연말을 맞아 추진한 ‘사랑나눔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공단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물론 시민들의 호응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김재광 이사장은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에는 직원들과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라며, “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나눔을 위한 마음과 실천이 모여 김천을 더욱 따뜻한 도시로 만들고 있다.”라며, “시설관리공단 임직원 여러분의 뜻깊은 마음이 필요한 곳에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은 대한적십자 경북지사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산불·태풍피해 지역에 성금을 전달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관내 복지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
(포탈뉴스통신) 김천시 대곡동에서는 지난 12월 26일, 김천센트럴자이아파트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김천센트럴자이아파트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의 뜻이 모여 마련됐다. 김천센트럴자이아파트 입주민대표는 “추운 겨울일수록 이웃 간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입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파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대곡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천센트럴자이아파트 입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해 올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김천센트럴자이아파트는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2월 29일(월) 김천시장 및 각 부서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그동안 진행된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의 방향성과 주요 추진 전략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공간과 세대를 연결하는 ‘공존의 터, 김천’이라는 비전으로 ▲시민 생활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 나눔터 ▲데이터와 기술이 융합되는 스마트 이음마루 ▲지속 가능한 농촌과 연계된 스마트 살핌마당 ▲공간과 세대를 두루 품은 스마트 바탕터 4가지 목표와 이에 대한 추진 전략이 제시됐다. 스마트도시계획이란 변화하는 미래 기술에 대비하는 도시 기반을 마련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및 기반 시설의 도입으로 시민 삶의 질과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미래지향적이며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변화하는 미래 기술과 지역 소멸에 대비하여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의 삶의 질과 만족도가 향상되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29일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영상회의는 안건 소관 실·국장과 22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대설·한파, 산불, 건설 현장 등 겨울철 안전대책과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및 조직문화 혁신에 대해 논의했다. 경북도는 최근 기습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겨울철 대설·한파에 대비하여 겨울철 재해 우려 지역 점검·관리 철저, 한파쉼터 운영, 취약계층 특별 관리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점검과 사전예방을 통해 도민의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최소화와 하기 위해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아 철저히 대비하기로 했다. 또한,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예방과 겨울철 건설 현장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는 지난 3월 초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본 만큼 시군에 산불 예방과 관련해 특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도와 시군은 연말연시 각종 행사와 모임으로 인해 공직기강이 흔들리기 쉬운 만큼 공직기강 특별점검 등을 실시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경상북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그리트(주)와 경북지역 스마트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힘을 모은다. 두 기관은 29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스마트농업 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현장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스마트농업의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첨단 인공지능(AI) 기술력을 결합해 농업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농업인들의 소득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AI 솔루션을 개발·보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4가지 핵심 분야로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농업 AI 솔루션 모델 현장 확산 공동협력, AI 적용 경영성과 지표개발·분석 평가 자문 및 기술지원, 온실 AI 솔루션 시스템 기술 검증 및 농가 보급 모델 개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연구 및 신규 협력사업 발굴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협약 내용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탄탄히 구성하고, 협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기로 합의했다. 류광섭 그리트㈜ 대표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고도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해 경북 농업인이 체감할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2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 주최로 장애인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상북도 장애인 권익옹호 실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소통으로 잇는 권익, 참여로 넓히는 실천’이라는 주제로 장애인 권익에 대한 사회적인 공감대를 확산하고,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캘리그라피, 인스타툰 등 장애인 권익을 주제로 한 다양한 창작품이 전시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념식은 시군 기수단 입장과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감사패 전달, 장애인 권익옹호 활동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명사 특강을 비롯해 온누리패트롤지원단 보고대회, 장애인 인식 개선 및 직장 내 성폭력 예방 교육 등이 마련돼 장애인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권익옹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는 2014년 설립 이후,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사회 구현’을 목표로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 확대와 인식 개선, 자활 지원 및 권익 옹호 활동을 통해 장애인
(포탈뉴스통신) 울진군 매화면은 지난 12월 27일 매화중학교 체육관에서 매화면발전협의회(회장 장현서) 주관으로‘2025년 매화면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매화면 각 사회단체 회원과 면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며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매화면 취미교실 회원들이 준비한 고고장구, 난타, 댄스 공연을 비롯해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 노래자랑과 만찬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매화면발전협의회는 평소 면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금반지, 청소기, 밥솥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해 참석한 면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025년 출생한 매화면 출생아 1명의 부모에게 축하의 의미를 담아 금반지를 전달하며 출산 친화적 지역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했다. 장현서 매화면발전협의회장은“많은 주민들께서 함께해 주신 덕분에 송년의 밤이 더욱 뜻깊고 활기찬 행사로 진행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주민 모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12월 24일 연말 분위기를 더한 ‘산타 관광택시’를 운행하며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연말 추억을 선물했다. 이번 산타 관광택시는 산타 복장을 갖춘 관광택시 기사 2명이 직접 운행에 참여해 이색적인 볼거리와 즐거움을 더했으며, LG생활연수원을 찾은 관광객 6명이 탑승해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울진 관광을 즐겼다. 산타 관광택시는 예약을 통해 탑승한 관광객은 물론, 관광지와 탑승 장소 인근에 있던 다른 관광객들에게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끌었다. 특히 산타 복장의 기사님을 본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반응이 뜨거웠으며,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는 등 현장 곳곳에서 웃음과 활기가 이어졌다. 산타 관광택시를 운행한 기사들은 “아이들이 특히 즐거워 해 짧은 시간이었지만 현장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며 “산타 유니폼을 입고 택시를 운행한 것은 처음이라 조금 어색했지만, 관광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새롭고 보람찬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은 이번 산타 관광택시 특별운행을 통해 관광택시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현장에서 관광객과 직접 소통하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지난 12월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군 수소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 에너지 자립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 로드맵을 확정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울진군 수소국가산업추진단을 비롯해 환동해산업연구원, 마스터플랜 용역 수행기관인 넥서스도시랩 컨소시엄 ㈜넥서스도시랩, ㈜현대건설, ㈜한국종합기술, (재)포항테크노파크 등 관계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개월간 수립한 마스터플랜 최종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마스터플랜의 핵심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전에 ‘군민 체감형 수소 생태계 구축’이다. 울진군은 1.5MW급 수전해 설비와 수소 공급 인프라를 구축해 청정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는 한편, 생활 밀착형 수소 체험관 조성, 수소버스 및 수소 드론 등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소 에너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AI 기반 통합안전운영센터를 구축해 수소 생산부터 저장·이송·활용까지 전 과정을
(포탈뉴스통신) 재대구 군위군 향우회봉사단(단장 박정호)는 12월 28일, 군위군 산성면 백학1·2리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짜장면 식사를 대접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에는 회원 15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짜장면을 준비하고, 따뜻한 식사를 차려 드리는 데 힘을 보탰다. 어르신들은 정갈하게 차려진 한 끼에 웃음을 지으며, 회원들과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정호 단장은 “매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끼를 대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장범수 산성면장은 “정성을 다해 봉사해 재대구 군위군 향우회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군위군]
(포탈뉴스통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배병학)는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인파 증가에 따른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연안 사고 발생지역과 해맞이 명소를 대상으로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과거 사고 발생 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면밀히 살펴보고, 사고 원인과 취약요인을 분석함으로써 유사 사고의 재발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12월 26일(금)과 29일(월) 양일간 진행됐으며, 관내 북부권·남부권 21개소 중 지정된 주요 지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주요 점검 내용은 ▲해맞이 안전관리 실시 전 장소별 사전 위험요소 확인 ▲해맞이 명소 현장 여건 점검을 통한 경력 배치의 적정성 확인 등으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해넘이·해맞이 기간에는 연안과 해안가에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사전 현장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제거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진해양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