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사상구 보건소는 지난 10일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2026년 건강UP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병원 연계‘하하건강파트너’교육을 실시했다. 건강UP사업은 사상구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노쇠 검사를 하고 전노쇠군을 중심으로 건강UP교실 등 맞춤형 건강 중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 운영을 맡은 ‘하하건강파트너’는 사상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된 인력으로 보건소 전문인력 및 마을활동가와 함께 ▲노쇠선별검사 ▲건강UP교실 운영 ▲건강 소모임 운영·지원 등 지역 주민의 노쇠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교육은 사상구 마을건강센터에 배치된 하하건강파트너 22명과 마을 활동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협력병원인 큰솔병원 재활치료실장이 건강UP교실 운영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강의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하하건강파트너로 활동하게 되면서 삶에 활기가 생겼다”라며 “교육 내용을 잘 활용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정민 보건소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하하건강파트너의 역량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라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 사상생활사박물관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과 공동 주관한 학술대회 ‘일상의 힘: 근현대 생활사로 본 지역민의 역사 만들기’에 참여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근현대사 속 생활의 주체로서 지역민의 능동성을 재조명하고, 지역 생활사 박물관들이 축적해 온 연구와 전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경희 사상생활사박물관 학예사는 전시를 통해 사상 지역 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구현한 과정과 함께 연구 조사, 교육프로그램 등 학예 사업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참여 박물관들은 각 기관이 직면한 과제와 미래 의제를 논의하며, 지역민의 주체적인 역사를 발굴하기 위한 협력과 노력의 방향을 공유했다. 한편, 학술대회와 연계해 3월 한 달간 근현대 생활 문화를 주제로 한 팝업 전시를 함께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상생활사박물관을 비롯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서울생활사박물관의 학예 업무 사례를 소개한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상구]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지난 13일 오후 3시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대형 공사현장인 일광 동일스위트 신축 공사현장을 방문해, 관내 대형 공사업체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주)동일스위트, (주)유림 E·C, 등 5개의 대형 공사업체 관계자가 참여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건설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건설경기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대형 공사에 하도급 수주 등 관내 업체의 참여가 확대되면 지역경제가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자재 및 장비 사용, 지역 인력 고용 등 관내 업체들이 더욱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기장군은 앞으로도 지역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실질적 참여 확대를 위하여 현장과 적극 소통하고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기장군]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최근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위기청소년을 발굴해 위기 상황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저소득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매년 운영해 오고 있다. 지원 대상은 기장군에 주소를 둔,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인 9세 이상부터 24세 이하 청소년 중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한부모 가족 자녀 포함) ▲고립・은둔형 청소년 등이다. 지원인원은 15명 내외로,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액, 기간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결정된 내용에 따라 생활, 건강, 학업, 자립, 상담, 법률, 활동 등의 서비스가 지원된다. 신청은 오는 3월 27일까지 청소년 본인, 보호자 또는 청소년지도사, 상담사, 사회복지사 등이 주소지의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기장군 관계자는“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여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3월 16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부산시민공원에서 ‘세계 물의 날 기념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부산진구 환경위생과 직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의 소중함과 물 관련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발적으로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에 대한 홍보와 참여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참여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야외배드민연합회(회장 남치규)는 지난 15일, 엄광산 일원에서 깨끗한 산을 함께 만들기 위한 ‘산사랑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회원들이 평소 운동과 산책을 즐기는 엄광산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등산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8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야공원을 기점으로 엄광산 일대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버려진 휴지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현장을 찾은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평소 배드민턴으로 다져진 건강한 체력으로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 보호에 앞장서 주시는 연합회 회원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했다. 남치규 회장은 “자연은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인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와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7일, 초보 아빠와 가족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꼬북이 아빠단’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꼬북이 아빠단’은 초보 아빠들이 육아 고민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자녀와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온라인 미션 수행 등 ‘함께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은 ▲개회식 ▲위촉장 전달 및 선서문 낭독 ▲선배 아빠 응원영상 시청 ▲ 아빠-자녀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북구 관계자는 “꼬북이 아빠단 활동을 통해 아빠들이 자녀와 교감하며 육아 고수로 성장해 나가기를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 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는 3월 11일 '2026년 의료급여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배치된 간호직과 사회복지직을 대상으로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질환별 상한일수, 연장 승인제도, 선택 의료급여기관 제도 등 의료급여 전반에 대해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청 및 동 담당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 참석자는 “개정된 제도와 업무 처리 기준을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으며,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의료급여는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중요한 제도인 만큼 담당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더욱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지난 3월 14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2기 부산시 어린이기자단 '꼬마부산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어린이기자단 및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발대식은 부산의 매력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발굴하고 전파할 어린이 시민기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활동 영상 상영 ▲기자증 수여 ▲‘도란도란 뉴스특보’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란도란 뉴스특보’에서는 지난해 우수 활동을 펼친 ‘활동왕 기자’가 직접 취재한 기사를 발표해 신규 기자들이 앞으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제2기 어린이기자단은 지난해 말 공개 모집을 통해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총 314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월별 테마 취재 ▲문화·예술 체험 ▲주요 시정 현장 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의 구석구석을 경험하고 기사로 기록할 예정이다. 시는 현장 취재의 다양성을 높이고 더 많은 어린이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선발 인
(포탈뉴스통신) 부산교육청은 부산학교안전공제회가 안전 한 현장체험학습 지원과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 완화를 위해 여행자공제 사업을 3월 1일부터 도입했다고 밝혔다. ‘여행자 공제사업’은 기존에 보상되지 않았던 ▲비급여항목 치료비 ▲질병 치료비 ▲질병사망 위로금 ▲특정 전염병 위로금 ▲식중독 위 로금 ▲재물손해 ▲긴급조치비 항목을 새롭게 보장하고, ▲후유장애 보 장을 확대해 총 8개 항목을 신설하므로써 사고나 질병 발생 시 보다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사망·장해 발생 시 보장을 강화하고, 재물손해에는 휴대전화와 안경 등 개인 소지품도 포함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그동안 학교에서는 주제별 체험학습 등 외부활동을 진행할 때 학교가 직접 보험사에 여행자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등 행정 절차와 업무 부담 이 있었다. 이번 여행자 공제사업 도입으로 부산학교안전공제회가 해당 보장을 지원하게 되면서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 된다. 이득재 부산학교안전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여행자 공제사업은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학생과 교사가 보다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지난 3월 13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자활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자활근로자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민금융진흥원, 당감119안전센터 전문 강사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자활근로자들이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 사고 예방 요령과 함께, 최근 증가하고 있는 금융사기 유형과 대응 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생활안전 실습을 병행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금융사기 예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고, 평소 알고 있던 안전 수칙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일터와 일상 속에서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금융생활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지난 3월 10일과 12일에‘2026년 부산진구 여성 축구·풋살교실’을 각각 개강했다. 황령산레포츠공원에서 열린 이번 개강식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강생들이 모였다. 수강생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기초 체력 훈련과 기본기 연습을 통해 첫날의 어색함을 떨쳐내고 활기차게 그라운드를 누볐다. 올해는 생활체육에 대한 구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풋살교실을 추가로 신설했으며 작년 12월에 개장한 황령산레포츠공원 풋살장에서 수업을 진행해 수강생들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여성축구·풋살교실은 3월부터 12월까지 각각 운영되며 20세 이상 축구·풋살에 관심 있는 여성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부산광역시부산진구체육회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진구협의회는 3월 12일 오후 6시 30분 부산진구청 다복실에서 자문위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부산진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문병호 회장은 개회사에서 “갈등과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시기일수록 서로의 마음을 모으고 지혜를 나누는 연대가 중요하다”며, “평화는 일상 속 존중과 이해에서 시작되는 만큼, 오늘 회의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부산진구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 수렴, 지역사회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오는 4월 25일 오전 10시 부산시민공원 향기의 숲 일원에서‘제35회 초·중·고생 그림그리기 및 문학백일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진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학생들은 당일 발표되는 화제를 주제로 그림 및 글짓기 분야에서 자유롭게 작품을 선보일 수 있다. 참가신청은 4월 9일부터 24일까지는 방문 또는 이메일로, 4월25일 오전 10시까지는 현장 당일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부산진구청 1층 백양홀에서 전시되며, 개막식과 시상식은 같은 날(6월 22일) 오후 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회에서는 입상작 중 우수 이상 작품 약 40여 점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대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예술적 감성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미래의 문화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경주시 시립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가나다라 세종대왕 어린이 독서회’를 운영한다. 이번 어린이 독서회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3월 26일부터 12월 24일까지 진행된다.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시립도서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독서회는 어린이들이 꾸준한 독서 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독서가 일상 속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자리 잡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매회 새로운 주제의 도서를 함께 읽고 독서 토론에 참여한다. 이어 글쓰기와 그리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생각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 향상은 물론 또래 간 소통을 통한 사회성 발달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로 어린이들의 독서환경이 약화되는 상황에서 독서회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 향상은 물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