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6일 오전 10시,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강원특별자치도로 진입하는 첫 관문인 홍천군 남면 유목정리를 방문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추진 일정과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경기도 용문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을 연결하는 단선전철(32.7km)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조 995억 원 규모다. - 철도가 개통되면 홍천에는 홍천역과 남면역 두 개의 역이 생기게 되며 홍천에서 용문까지 이동시간이 기존 버스 45분에서 철도 24분으로 단축되고, 청량리까지는 1시간 30분대, 용산까지는 1시간 50분대로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철도 개통 시 하루 2만 3천 명 수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대중교통수단인 버스를 기준으로 시외버스 약 500대에 해당하는 대량 수송 효과다. 교통망 개선에 따른 생활권 확대 효과도 기대된다. 수도권 주민들이 은퇴 후 귀향‧귀농‧귀촌을 선택하는 여건이 개선될 뿐 아니라, 관광‧체류 중심의 생활인구가 정주인구로 전환될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 안락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복지 위기 사유가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치킨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통해 서비스 연계를 추진하는 ‘든든하닭 안부레이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업비 전액은 안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보승시스템에서 후원하며, 가정 방문 시 제공되는 치킨 역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는 모모치킨에서 일부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한다. 이혜경 보승시스템 대표는 “안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하며 여러 특화사업에 참여해 오면서, 기회가 될 때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이 늘 있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그 뜻을 실현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허시은 모모치킨 대표는“주민과 자주 소통하는 생활밀착형 업종을 운영하며, 우리 주변에 아직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모두가 관심을 갖고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동네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백관임 안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안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이 직접 발 벗고 나서 따뜻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최근 전세 사기 등 부동산 거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부동산 안심계약 상담실 운영’을 위한 상담관 10명을 위촉했다. 구는 임대차 경험이 풍부한 지역내 공인중개사를‘부동산 안심계약 상담관’으로 지정해 부동산 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상담관은 동구 소재 부동산에 계약을 희망하는 임차인을 대상으로 △계약 전 안심계약 상담 △임대차 계약서 및 공적 장부 분석 지원 △집 보기 동행 등 다양한 부동산 안심계약 서비스를 제공하여 구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은 동구청 토지정보과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상담관을 배정받으면 된다. 구청 관계자는 “부동산 안심계약 상담실 운영을 통해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구민의 주거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 동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사직3동 소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아름다운교회(담임목사 김성식)로부터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명절 선물 세트 102개(이백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아름다운교회는 2015년부터 연말연시, 명절마다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품 전달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박종호 아름다운교회 부목사는 “명절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지속적인 섬김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강유진 사직3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더욱 힘쓰겠으며, 전달하신 성품은 사직3동 취약계층에 골고루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동래구]
(포탈뉴스통신) 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동섭, 민간위원장 박성철)는 6일 횡성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역 복지 사업 논의에 착수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제6기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2025년 활동 성과 공유 및 2026년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협의체는 분과별 대표를 선출하고, 각 분과의 특성에 맞춘 ‘2026년 자체 특화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역 복지 사업을 발굴하여 복지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박성철 민간위원장은 “현장의 필요를 반영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의체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민·관이 힘을 모아 지역 복지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최동섭 공공위원장(횡성읍장)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협의체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6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협의회 임원과 읍·면 봉사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결산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의 봉사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뜻깊은 의견을 나눴다.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1996년 설립 이후 현재 22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역 축제 지원을 비롯해 급식 봉사, 집수리 봉사, 어려운 이웃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박성근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장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협의회 회원 모두가 더욱 열정적인 마음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김현미 부군수는 “지난 한 해 극심한 자연재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은 거창군의 영웅”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밝혀 주시
(포탈뉴스통신) 창녕읍은 5일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목표로 인구 증가 및 전입 독려를 위한 “창녕읍愛 주소 갖기” 캠페인을 본격 추진했다. 읍은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사회적 여건 속에서도 인구 1만 5천 명 선을 유지해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학교(기숙사), 관내 관공서, 기업체 등을 방문해 전입 상담과 절차 안내, 각종 지원 제도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신봉근 읍장은 “주소 이전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의 미래를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창녕읍에 거주하고 있다면 주소도 함께 이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전입 독려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읍은 지난 4일 관내 42개 경로당 회장․총무 연석회의를 통해 각 마을에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전입을 독려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영산면은 5일 영산면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의 일탈 행위를 방지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과 일반음식점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청소년 보호와 탈선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펼쳤다. 하회근 면장은 “늘 청소년을 위해 수고하시는 청소년지도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의령 홍의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31일 가례면 여꾸섬에서 열린 ‘제1회 빙판썰매축제’에 참여해 먹거리 운영 지원과 행사 안내, 현장 정리 등을 맡으며 축제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힘을 보탰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병박물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27만2,920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2012년 개관 이후 역대 최다 관람객 수를 달성했다. 이는 전시 콘텐츠 확충과 군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이 성과를 거두며, 의병박물관이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의병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 공립박물관 인증평가에서 연속 2회 경남 군부 1위를 차지하며 전시·교육·운영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 10월 제2전시관 개관으로 전시 환경이 확대되면서 관람객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현재 의병문화학교와 인문학 콘서트, 문화유적 답사, 어린이 체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청년·예술인 지원을 위한 특별전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보순회전인 이건희 컬렉션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10월에는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과 연계해 퇴계 선생 처가 ‘향념’을 주제로 한 전시를 선보인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20억 원을 투입해 본관 상설전시실을 새롭게 조성할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에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가 병원 대신 집에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됐다. 의령군은 5일 군청 2층 군수실에서 제일의원(원장 주원근)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협약’을 체결하고, 거동 불편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서비스와 돌봄 연계를 원활히 제공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문팀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기능 수준, 주거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돌봄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이다. 의사는 월 1회 방문진료를 실시하고, 간호사는 월 2회 방문간호를 제공하며, 사회복지사는 수시 상담을 통해 요양 및 돌봄서비스 연계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재택의료센터 대상자 발굴 및 의뢰, 서비스 연계체계 구축 ▲방문진료·방문간호 등 재택의료서비스 제공과 사례관리 협력 ▲포괄평가 및 사례회의 운영 ▲지역 내 보건·복지·요양 등 돌봄자원 연계 및 사후관리 협력 등이다. 군 관계자는 “재택의료는 병원 방문이 어려
(포탈뉴스통신) 정읍시청소년성문화센터가 오는 11일 정읍역 광장에서 아동 성폭력 근절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제20회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을 기념해 아동 대상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도내 4개 권역 센터가 연대해 추진된다. 정읍을 비롯해 전주, 군산, 익산의 청소년성문화센터가 같은 시간대에 각 지역 거점에서 동시에 캠페인을 전개하며 아동 성폭력 예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할 예정이다.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은 지난 2006년 발생한 용산 아동 성폭력 살해 사건을 계기로 제정됐다. 정부는 이를 추모하고 아동 대상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매년 2월 22일을 추방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정읍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 성폭력 없는 안전한 정읍을 만들어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민들을 만난다. 현장에서는 아동 성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과 함께, 아이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
(포탈뉴스통신)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6일 오전, 기획회의에서 진로·진학의 결과로 마음의 무게를 안고 있는 고3 학생들을 향한 깊은 보살핌과 배려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학생들 곁에 교육이 먼저 다가가야 한다고 말했다. 실패가 아닌 새로운 출발 윤건영 교육감은 지금의 결과가 학생의 노력이나 가치 전체를 규정하지 않는다며 이 시간은 실패가 아닌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어렵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경험이 훗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고3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 것을 당부했다. 글로 전한 위로, 실천으로 이어지는 약속 충북교육청은 이미 교육감 명의의 서한문을 통해 수험생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을 존중하고, 결과와 상관없이 학생 자체가 소중한 존재임을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윤건영 교육감은 충북의 자랑스러운 고3 여러분은 우리의 희망이며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소중한 존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상담과 정서지원을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김창석 의원(사상구2, 국민의힘)은 2월 6일 열린 제33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부산시 응급의료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고, 시민의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실질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창석 의원은 최근 부산에서 발생한 고등학생 응급 사망 사고를 언급하며, 해당 사건이 단순한 개별 사고가 아니라 부산시 응급의료체계가 골든타임 조차 지켜내지 못하는 현실을 드러낸 사례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가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구조적 문제임을 강조했다. 부산시는 ‘15분 도시’ 정책을 통해 생활·문화·편의 접근성을 높여 왔으나, 이제는 그 흐름을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응급의료 영역까지 확장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부산에는 응급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이 29곳이 존재하지만, 배후 진료를 담당할 전문의와 병상 부족으로 중증 응급환자를 실제로 수용할 수 있는 응급실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이로 인해 중증 응급환자의 이송 지연과 치료 공백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김 의원은 첫째, 외상·
(포탈뉴스통신) “청년은 그 자체로 목적인데, 부산시는 도시 재생과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수단으로 청년의 이름을 소모한다.”부산광역시의회 성현달 의원(남구3, 국민의힘)이 6일 열린 제33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산시 청년 정책의 공간적 불일치를 강력히 비판하며 한 말이다. 성 의원은 “20대 인구 1위인 곳을 두고 206위인 곳에 거점 공간을 짓는 것이 부산시 청년 공간 입지의 현주소”라며 실질적 청년인구 밀집 지역인 남구를 중심으로 한 ‘초거점 초집중 육성 전략’을 제안했다. 성 의원이 인용한 실제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의 2025년 12월 자료에 따르면, 부산시 206개 읍면동 중 20대 인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은 남구 대연3동으로 무려 7,365명에 달한다. 반면, 현재 부산시의 대표적 청년 거점 공간인 ‘부산청년센터’가 위치한 지역은 20대 인구가 고작 24명에 불과해 전체 206개 읍면동 중 최하위인 206위를 기록했다. 성 의원은 청년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요구하며 ‘남구 청년중심지’론을 설파했다. 남구는 정주 및 생활 청년인구가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