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인천항 신규항로 개설과 기항 확대를 통한 물동량 증대를 위해 대만 컨테이너 선사를 대상으로 포트세일즈를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트세일즈를 통해 대만 대표 컨테이너 선사인 TS라인스, 에버그린, 완하이라인스 본사를 직접 방문하여, 해당 선사 최고경영자를 만나 선사별 맞춤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항만공사는 TS라인스 투홍린(涂鴻麟) 총경리와 면담을 갖고, 올해 1월 신규 개설된 인천–동남아 서비스(KCI)를 계기로 인천항 배후 물류단지와 연계한 안정적인 화물 창출 및 상호 물류 협력 가능성을 적극 논의했다. 이어 이사장은 에버그린 장옌이(張衍義) 동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오는 2028년 준공예정인 인천신항 1-2단계 개발사업을 소개하고, 대형선 수용 능력 확대와 항만 인프라 개선 계획을 공유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를 기반으로 원양항로 신규선대 유치 협력을 요청하는 한편, 에버그린이 대만 선사 중 인천항 물동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핵심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 확대를 당부했다. 또한,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는 24일 관내 경로당 등을 방문해 단독주택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화재에 취약한 고령자 및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주택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안전매뉴얼 보급 ▲전열기기 사용 시 안전수칙 및 전원 차단 습관 안내 ▲취침 전 화기 점검 지도 등이다. 또한 노후 분전반, 손상된 전선, 임시배선 사용 여부 등 전기적 위험요인에 대한 점검과 함께 전기화재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 아울러 음식물 조리 중 자리 비움 금지, 담배꽁초 처리, 촛불・향 사용 시 주의사항 등 부주의 화재 예방 교육과 함께 출입문 주변 장애물 제거, 비상시 대피 동선 확보 등 피난 안전요소도 집중 안내했다. 송태철 서장은 “단독주택은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속적인 방문 지도와 홍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소방서]
(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는 인천소방학교에서 처음 시행된 ‘중급현장지휘관 자격인증평가’에서 계양소방서 최초로 중급현장지휘관 2명(소방경 허희경, 전찬우)을 배출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장지휘관 자격인증제는 재난 현장에서 지휘관 역량에 따라 피해 규모가 달라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 경험 중심의 기존 지휘체계를 개선하고자 도입된 제도다. 인증평가는 ▲사이버 교육 ▲직무교육 ▲실기평가 ▲외부 전문가 종합평가 등 4단계를 거쳐 이루어진다. 허희경전찬우 소방경은 재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엄격한 평가를 통과했다. 허희경 소방경은 “인천소방 여성 최초 중급현장지휘관으로서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전찬우 소방경은 “책임감을 갖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고 말했다. 송태철 서장은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수한 지휘관 양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특이 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는 악성 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3년 경력의 베테랑 경찰관 출신이자 현재 수원시에서 피해 공무원 지원 및 법적 대응을 전담하고 있는 김원규 특이 민원 대응 전문관이 맡았다. 김 강사는 실제 발생했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특이 민원 발생 시 단계별 대응 요령 ▲피해 공무원 법적 대응 ▲제도적 지원책 등 다방면의 노하우를 교육했다. 무엇보다 김 강사가 직접 해결한 사례들은 직원들에게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줬다. 구는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및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권장 상담 시간 설정, 민원전화 자동 녹음, 비상 대응반 운영, 의료비 및 법률 자문 지원 등 공무원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주안노인문화센터 이전 건립 사업’의 안전 기원 행사 및 착공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요 인사와 시공사 관계자,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공사 추진계획 설명, 안전 기원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무사고 준공을 기원하는 안전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사업의 원활한 이행을 다짐했다. 신축 주안노인문화센터는 구(舊)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부지(주안동 20-1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309㎡ 규모로 조성되며, 기존 대비 약 3배 확장된 시설로 건립된다. 특히,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참여를 통한 공공시설 확충 사례로, 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센터 내에는 카페, 집단상담실, 디지털정보실, 미술실, 음악실, 탁구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실이 설치될 예정으로, 2027년 3월 준공 후 준비 기간을 거쳐 같은 해 7월 개관할 계획이다. 향후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과 지역 커뮤니티 기능
(포탈뉴스통신)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과 김주현 바이각(대표 김주현)은 26년 3월 맞춤 정장 후원 대상자로 보훈가족 전〇준님을 선정하여 맞춤 정장 증정행사를 개최했다. 전〇준(76세)님은 독립유공자 전덕기님의 손자녀이면서, 월남참전유공자로 1971.3월 육군에 입대하여 1971.9~1972.8월 월남전에 참전했다. 한편 독립유공자 전덕기(1875.12.8.~1914.3.23.)님은 1896년 독립협회에 가입하여 1898년 만민공동회 운동에서 간부급으로 활약했고, 독립협회 해산 후에는 상동교회 목사가 되어 공옥학교와 상동청년학원을 설립해서 교육계몽운동을 했으며, 국권회복을 위한 비밀결사인 신민회 창립의 핵심인사로 활동하신 분으로 정부에서는 그 공훈을 기리어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했다. 인천보훈지청에서는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공헌에 감사드리고자인천지역 수제 양복점인 김주현 바이각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중 매월 한 분씩, 자체 선정하여 맞춤형 정장을 드리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주현 바이각에서는 선정되신 분 외에도 국가유공자분께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n
(포탈뉴스통신)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겉으로는 스마트팜 농작물을 재배하는 청년 농업인으로 활동하면서, 비닐하우스 내부에 설치한 비밀 밀실에서 대마를 재배·제조·흡연한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중부해경청 마약수사대는 국정원 지부 및 인천본부세관과의 공조를 통해 A씨의 해외 대마 재배용품 수입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진행하던 중, 해당 비닐하우스에서 대마를 은밀히 재배 중인 사실을 확인했다. 비닐하우스 외부는 일반적인 스마트팜 재배시설과 동일한 형태였으나, 내부에는 판넬 구조의 비밀 밀실을 설치하고 해상 특송을 통해 수입한 대마 재배 장비를 이용해 대마를 재배한 것으로 드러났다. 비닐하우스와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 결과, A씨가 재배·제조한 대마초 약 3,960g(시가 약 6억 원 상당, 약 7,920명 흡연분)과 재배 중인 대마 7주를 압수했다. 중부해경청 마약수사대는 A씨에 대한 수사를 통해 대마 종자 판매자와 A씨로부터 대마를 구매한 공범을 특정하고, 유통경로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국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지난 24일 세계 결핵의 날을 맞이하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한 옹진군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결핵 및 에이즈, 예방접종,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등 감염병 예방 관련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결핵의 날 3월24일 을 기념하여 실시한 캠페인으로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을 받아보도록 안내하였으며, 결핵 고위험군(65세 이상)은 보건소에서 연 1회 무료 결핵검진을 받을것을 홍보하여 결핵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에이즈에 대한 정보 및 전국 보건소에서 익명검사가 가능함을 안내하였고, 손씻기 중요성을 포함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도 함께 홍보했다. 25-26절기 예방접종은 코로나19 접종의 경우 65세 이상 고령층, 12-64세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종사자, 의료인 등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고, 옹진군의 경우 인플루엔자(독감)는 전 주민이 보건지소 및 진료소에서 매년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옹진군 보건소장은“이번 세계 결핵의 날 기념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학교안전지킴이’사업단 활동을 초등학교 개학일에 맞춰서 지난 3월 4일부터 부평구 관내 9개 초등학교에 30명의 지킴이 어르신을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안전지킴이’ 사업은 △외부인 출입 관리 △등·하교 및 교통안전 지도 △교내·외 순회 지도 등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 안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서 사전에 참여어르신을 대상으로 직무 및 교통안전 교육, 아동학대예방교육 등을 실시했으며, 어르신들이 자신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확보한 후, 효과적인 지킴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임○○ 어르신은 “학교 주변의 어린이 안전 취약지역을 책임감을 갖고 정기적으로 순찰하고 있다.”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손주 같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내가 뭔가 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보람된다.”고 말했다. 성소미 일자리 담당자는 “관내 초등학교의 지리적 위치, 유해 환경상태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하굣길 어린이의 안전한 보호가 필요한 활동지역을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립 갈산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세상을 여는 작은 펼침: 도서관은 ON-AIR’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4회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제62회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마리오네트 인형극 ‘초보목수와 목각인형’ ▲평생학습동아리 ‘여우벨칸토’ 핸드벨 공연 ▲가족 보드게임 ▲꽃 오르골 만들기 ▲밀랍랩 만들기 ▲말랑말랑 그림책 친구들 ▲도서관에서 보내는 편지 ▲풍선아트 포토존 ▲4월 한 달간 도서 대출 권수 확대(5권 → 10권) ▲인권 도서 북큐레이션 등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립 갈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 거점인 도서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기며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은 도서관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4월 4일부터 10월 24일까지 곤충 체험프로그램인 ‘곤충표본 만들기’, ‘나비와 곤충 기르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곤충표본 만들기’는 매월 첫째·셋째 주 토요일, ‘나비와 곤충 기르기’는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곤충표본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곤충표본을 직접 제작하며 형태를 자세히 관찰하고 집중력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다. ‘나비와 곤충 기르기’ 프로그램은 다양한 곤충을 관찰·체험하고 사육 방법을 배우는 한편, 숲해설사와 함께 공원을 탐방하며 나비와 곤충, 식물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회차별 14명씩 운영되며, 8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7일부터 인천나비공원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곤충과 식물을 직접 관찰하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 사례관리 아동 12명과 함께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체험관을 방문해 ‘드림 in 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이날 참여한 초등학교 1~2학년 아동들은 생명의 탄생 과정을 배우며 자신과 타인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직접 보고 만져보며 배우니 이해가 더 잘 됐다”며 “내 몸을 소중히 여기고 친구도 존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반기에는 3~4학년과 5~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교실 내 경계 존중, 사춘기 변화, 온라인 성범죄 예방 등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사춘기에 접어들기 전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신체·건강 등 다
(포탈뉴스통신) 부평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3일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제2·3대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인천시 주민자치연합회장, 각 동 주민자치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하주 부개2동주민자치협의회장이 제3대 부평구 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 이어 제3대 협의회 임원진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임하는 제2대 협의회장인 권철수 회장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권철수 회장은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려운 순간마다 함께해 주신 각 동 주민자치회장과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하주 신임 회장은 “주민의 목소리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회가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차준택 구청장은 “제3기 주민자치협의회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2025년 귀속(12월 결산법인 기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4월 1~30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사업연도가 종료된 내국법인의 모든 소득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의 국내 원천소득에 대하여 0.9 ~ 2.4% 세율로 신고·납부하는 세목으로 12월 결산법인은 4월 30일(연결법인은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기한 내에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에 무신고가산세(20%), 과소신고시 과소신고가산세(10%) 및 납부지연가산세(1일 0.022%)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올해도 법인세 지원기준과 동일한 수준으로,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 영위하는 중소기업 및 고용·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 하는 세정지원을 실시한다. 법인세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연장받은 기업에 대하여 별도의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한다. 다만, 납부기한 연장대상 기업이라 하더라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4월 30일까지 반드시 하여야 한다. &n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에 있는 도시농업지원센터(사단법인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대표 김충기)는 시민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 ▲제15기 도시농업전문가 과정 ▲공동체텃밭 조성 및 운영 지원 ▲도시농부의 토종학교 등이다. 제15기 도시농업전문가 과정은 오는 3월 25일 교육을 시작하며, 이론부터 현장 실습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공동체텃밭 조성 및 운영 지원은 연간 15개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도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텃밭 조성과 운영 전반을 지하며, 도시농부의 토종학교는 4월 3일부터 운영하며, 토종 씨앗의 가치를 되살리고 생태 농업을 실천하는 농부 학교를 운영한다. 도시농업지원센터는 '도시농업법'에 근거하여 도시농업을 제도화하고, 체계적인 교육·텃밭 조성·공동체 활성화 등 생태 친화적 도시 조성과 시민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농업지원센터 김충기 대표는 “도시농업은 단순한 먹거리 생산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