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디지털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읍시보건소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PJ호텔에서 열린 ‘2025년 모바일 보건소 활용 성과대회’에서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국의 보건소를 대상으로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우수한 운영 사례를 공유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평가는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을 통한 사전·사후 평가 활용률, 서비스 기록지 생성률, 목표 인원 1인당 시스템 활용 건수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개인정보 동의서 활용률이라는 새로운 평가 항목이 추가돼 심사의 기준이 한층 까다로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정읍시는 모든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시 보건소는 사업 운영 실적이 타 지자체에 비해 탁월할 뿐만 아니라, 현장 실무에서 모바일 시스템을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했다는 평가를 받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적극 행정으로 전북특별자치도로부터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 18일 전북특별자치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업애로해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이번 경진대회는 기업이 겪는 불합리한 규제나 애로사항을 지자체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해결했는지를 평가하는 자리로, 도내 14개 시·군이 모두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제3일반산업단지 내 입주기업들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주차난 해결’ 사례를 발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당시 ㈜하림을 비롯한 산단 입주 기업들은 주차 공간 부족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시는 법적 제약으로 활용이 어려웠던 단지 내 완충녹지 유휴부지에 주목했다. 시는 관련 법령을 면밀히 검토하고 준수하면서 해당 부지를 주차장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성공했고, 이를 통해 기업들의 경영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심사에 참여한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정읍시의 주차장 조성 사례는 법적 테두리 안에서 유휴 자원을
(포탈뉴스통신) 정읍시 실버작은도서관이 어르신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175개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운영 평가에서 실버작은도서관이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2014년 개관한 실버작은도서관은 그동안 어르신 중심의 독서문화 확산과 평생학습의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이번 평가는 실버 세대를 대상으로 한 창의적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력과 지역 밀착형 활동 성과가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특히 올해 운영한 '샘고을 ‘정읍’ 나를 품어 주다' 프로그램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나의 인생 황혼기에 터를 내어 품어 준 정읍’을 주제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을 단순한 문화 수혜자가 아닌 지역 문화의 전수자이자 스토리텔러로 성장시키는 데 주안점을 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정읍의 설화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창작 그림책을 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설화 인형극을 직접 구성해 공연하는 등 능동적인 예술 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활동은 어르신들에게 자존감을 심어주는 동시에 지역 사회와 세대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지난 19일 황산동에 위치한 체재형가족실습농장 교육관에서 김제시 귀농귀촌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귀농귀촌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귀농귀촌협의회와 귀농귀촌인들이 함께 추진해 온 주요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귀농귀촌 정책의 방향과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귀농귀촌인과 교육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귀농귀촌 활성화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 1년간 협의회 회원들이 직거래 장터 참여 등 마켓 운영을 통해 모은 수익금 중 300만 원을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김제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미를 더했다. (사)김제시귀농귀촌협의회 김태양 회장은 “올 한 해 귀농귀촌인들이 함께 만들어온 성과를 돌아보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의회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귀농귀촌
(포탈뉴스통신) 김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센터 방호 능력 배양과 소방서 협조체계 유지를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김제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시한 이날 훈련은 김제소방서와 농업기술센터 자위소방대를 비롯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에 합동으로 대처하는 소방훈련으로 실전처럼 진행됐다. 훈련에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은 김제소방서의 협조를 통해 자위소방대 임무 숙지를 시작으로 화재의 확산 방지를 위한 전파 체제 확립, 초기소화와 문서 반출훈련, 인명구조 방법 등을 절차에 따라 시연했으며 훈련 후 미흡한 부분은 교육을 통해 보완했다. 강기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긴급 상황을 대비한 소방훈련이 내실 있게 진행되도록 힘써 준 관계 기관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공공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재난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 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교동골작은도서관이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작은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교동골작은도서관은 지난 19일 전북특별자치도로부터 우수도서관 상장과 인증현판을 수여 받았다. 전북특별차지도는 도내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작은도서관 운영평가(’24년실적)를 실시했으며, 이번 평가는 2024년 한 해 동안의 작은도서관의 운영 환경 점검과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정성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동골작은도서관은 아동의 독서 흥미 향상을 위한 그림책 예술융합 프로그램인‘그림책 예술여행’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중심으로, 음악‧미술‧체험 활동을 결합한 융합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예술적 감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초등생들은 뮤직스토리텔러와 함께 오감으로 읽는 그림책 활동으로 그림책의 내용을 음악‧미술‧요리로 융합하여 표현하고, 그림자극의 요소를 배우고 연습해 직접 공연까지 진행했다. 또한 팔복예술공장과 송정그림책 마을을 방문해 다양한 예술작품과 그림책을 감상하며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성평등가족부 주관‘가족친화 인증기관’재인증을 획득해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선도하는 지자체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시는 오는 2028년까지 가족친화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출산․양육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탄력근무제, 일․생활 균형 지원 등 4개 분야 14개 항목을 평가해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인증하는 제도로, 심사에서는 최고 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실행 수준, 직원 만족도 등이 면밀하게 평가된다. 시는 이번 심사에서 공공기관 평균점수(92.5)점을 크게 웃도는 99.9점을 받아,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금 확인했다. 시는 출산과 육아 관련 제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으며, 또한, 군 입영 및 퇴소 휴가, 초등학교 입학기 육아시간 부여 등 자녀 성장단계에 맞춘 제도를 신설․확대해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4년 최초 인증 이후 신규, 유효기간 연장, 재인증을 거쳐 10년이상 가족친화기관 인증을 유지하고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보건소는 2025년 건강증진분야(금연‧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공기관 선정은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한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으며, 김제시보건소는 금연사업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분야에서 우수한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금연사업 분야에서는 맞춤형 금연클리닉 운영, 생활터 중심의 찾아가는 건강캠프, 흡연예방 어린이 뮤지컬 상연 등 생애주기별 흡연예방교육을 추진하고,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사업을 적극 추진해 흡연자의 금연 시도율 및 금연 성공률 향상에 기여한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됐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분야에서 ‘건강벨을 울려라’ 심뇌혈관질환 예방 인식개선 퀴즈대회, 심뇌혈관질환 예방 걷기 챌리지, 레드서클 주간 낱말 퀴즈, 혈관 나이 측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건강 인식 개선과 건강생활 실천을 효과적으로 유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직원들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혁신에 기여한 2025년 3차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개인 3명, 팀 1팀(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적극행정이 일회성 사례에 그치지 않도록 3차에 걸친 연중 지속 발굴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선발을 통해 현장에서 실제 변화를 만들어낸 우수 사례들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3차 선발 결과, 최우수에는 치매재활과 황정하 주무관, 경제진흥과 김은주 팀장, 우수에는 성장전략실 인구정책팀(팀장 박종국 외 3명)과 건축과 강소리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로 선정된 황정하 주무관은 행정입원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정신질환자의 입원 소요 기간을 단축하고, 신속한 치료 연계와 지역 주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같은 최우수로 선정된 김은주 팀장은 김제중앙시장을 신규 전통시장으로 등록하고 야시장 축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로 선정된 성장전략실 인구정책팀(팀장 박종국)은 디지털 시민증 도입을 통해 행정·생활 서비스를 통합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243개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행정안전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평가에서 기초 시(市) 부문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며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소비쿠폰 지급 실적, 소비쿠폰 집행 및 사용처 확대 실적, 소비쿠폰 신청·지급 편의 제고, 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사업 전반의 집행 성과 를 기준으로 평가됐다. 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률 99.38%, 2차 지급률 98.95%를 기록하며 전북특별자치도 내 시(市) 가운데 가장 높은 지급률을 달성했으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마을방송·문자알림 등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해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포함한 대상자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김제사랑카드 추첨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 촉진과 민생지원 효과의 조기 가시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선불카드와 김제사랑카드 사용처 분석과 소상공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쿠폰은 ▲음식점·카페(27%) ▲마트·슈퍼·편의점(19%), ▲의류·이미용(18%), ▲병원·약국(9%) 등 순으로 사용되어 시민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전세계적으로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이 지속되며 얼어붙은 지역경제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라는 민선 8기 시정 구호 아래 2025년 한 해 동안 민생안정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양한 현장 중심의 정책을 추진해왔다. 1) 일자리대상 5년 연속 수상, 15세이상 고용률 72.4%로 3년 연속 상승! 김제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평선(지역특화 평생일자리로 지역소멸 위기 선제대응)’이라는 일자리 비전 아래,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작년 7월 김제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조성했다. 구인·구직 발굴, 수요맞춤형 직업 프로그램, 일자리박람회 등을 운영하며 기업에게 채용장려금,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고 근로자에게 고용장려금과 장기근속자 휴가비를 지원하는 등 안정적인 일자리 정착을 위한 정책을 통해 일자리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수행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올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포함해 5년 연속 수상하며 김제시 고용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8월 통계청에서 발표한 고용통계조사에 따르면,
(포탈뉴스통신) 김제시가 올해 투자유치 기반을 한층 강화하며 미래 혁신성장의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022년 민선 8기가 시작된 이후부터 총 8,635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1,777명 신규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냈으며 이는 민선 7기 대비 투자규모가 약 40% 증가한 것으로 매우 괄목할만한 성과로 평가된다. 또한, 기존 산업용지 분양률이 100%에 이르는 상황에서 입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지평선·백구 제2산업단지를 추가로 조성하고 산업부 기회발전특구지정, 중기부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지정, 산업부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공모 선정, 산업부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 등 대한민국 투자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는 김제시를 조명해 본다. # 기업 유치의 신(新)블루오션으로 각광받는 김제시 김제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국내외 경기 불안과 정치적 혼란으로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상황에도 ㈜두산을 비롯한 35개 기업과 총 8,365억 원 투자 및 1,777명 고용 창출을 목표로 투자협약을 체결해 역대 최고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했다. ※ 2025년 10월 기준 올해에도 ㈜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우수 지방정부’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고창군의 민생경제 회복 정책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군은 ‘고창사랑상품권’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면서 군민들의 일상 소비 속에서 상품권 사용이 자연스럽게 자리잡도록 운영해 왔다. 올해 고창사랑상품권의 발행규모는 870억원에 달하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지역경제 활력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 1~3월 군은 전국 최고 수준인 최대 20% 특별할인 정책을 시행하며, 군민들의 소비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이 기간 고창사랑상품권 사용액은 전년 대비 67% 증가했으며,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 형성에도 큰 도움을 줬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상품권 활용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고창군수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가 단순한 재정 지원에 그치지 않고, 민생경제 회복 효과를 더욱 촉진하는 계기가
(포탈뉴스통신) 고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21명과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을 마무리하는 아이들이 초등학교 졸업과 중학교 입학이라는 중요한 전환기를 맞아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긍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소설 ‘아몬드’를 함께 읽고, 책 속 인상 깊은 구절을 중심으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 아동들은 졸업에 대한 설렘과 아쉬움, 중학교 진학에 대한 기대와 걱정 등 다양한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동들은 각자 마음에 드는 향기를 선택해 나만의 핸드크림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의 기회를 가졌다. 유정현 고창군 인재양성과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맞춘 정서 지원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고창군]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17~18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산림 내 숲가꾸기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활용해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취약계층에게 난방용 땔감을 지원했다.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는 산주들이 땔감 나누어주기 취지에 흔쾌히 동의하면서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었다. 자원 재활용과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요조를 실시한 결과, 총 30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각 1~2톤씩 난방용 땔감을 지원했다. 김종신 고창군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고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