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월 9일까지 BRT작은미술관에서 한글 전시기획자 양성과정 수료전시 '사랑과 결함'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의 후속 사업으로 교육을 통해 배출된 22명의 신진 기획자가 한글에 대한 각자의 질문과 시선을 전시기획으로 풀어냈다. 전시 '사랑과 결함'은 익숙함에 무심히 지나친 일상 속 한글에 주목한다. 참여 기획자들은 세종시 곳곳의 간판, 아파트 홍보 문구, 포장지 등 실생활 속 한글을 추출하고, 해체와 재배치하며 한글이 지닌 새로운 시각적 가치를 드러낸다. 또한 언어와 기호를 탐구하는 최기창 작가의 한글 작품도 함께 전시하여 한글이 단순한 문자 체계를 넘어, 도시와 삶 속에서 변화하고 확장되는 문화적 요소임을 보여준다. 양유정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세종시는 한글이 가장 역동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도시”라며, “이번 전시가 우리 삶과 함께하는 한글을 새롭게 보고,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와 보람청소년자유공간의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은 수익금 160만 원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의 ‘연근마켓’ 자원순환 나눔장터와 연출기획단 ‘서툰’의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 최우수상 수상금으로 마련됐다. 또 보람청소년자유공간 방송미디어동아리 ‘떼레비’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숏폼 영상 공모전 입상 상금도 기부금에 포함됐다. 이번 기부는 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주체적인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 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한 활동이 기부로 이어지는 경험을 통해 스스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청년들에게 공직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인턴’을 모집한다. 시는 우선선발 8명, 일반선발 12명 등 모두 20명을 선발해 시청, 사업소, 각 읍면동, 출자·출연기관 등 부서 특성에 맞춰 행정·현장 업무에 배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모집부터는 지원자가 신청 단계에서 희망부서를 1∼3순위까지 적도록 하고 신청 현황을 종합해 부서 배치에 반영하기로 했다. 근무는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4주간 주 5일, 1일 6시간(9시∼오후 4시)이며 근로 시간은 부서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근무 보수는 만근 기준 약 174만 원 수준(주휴수당 포함)이며 결근·조퇴·외출 등의 사유 발생 시 근무일수(시간)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2025.12.29.) 기준 세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또는 세종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자다. 최종 선발은 전산 추첨으로 진행되며 내년 1월 7일 세종시 누리집에서 발표된다.
(포탈뉴스통신)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 조사통과’가 시청 출입 언론인들이 직접 선정한 10대 뉴스 1위에 올랐다. 시는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시청 출입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이뤄진 설문을 통해 최종 선정된 ‘2025년도 세종시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올 한 해 언론 보도를 통해 시정 관련 주요 이슈로 떠오른 23개 뉴스 가운데 시 출입 언론인의 설문조사 결과를 모아 10대 뉴스를 집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언론인이 뽑은 세종시를 빛낸 1위 뉴스는 총투표수(중복) 733표 중 66표를 얻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 조사통과’였다. 대전, 세종, 충북의 주요거점 도시를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첫 출발점이 되는 만큼 그 의미가 크다고 본 것이다. CTX 민자적격성 조사통과는 앞서 세종 시민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시정 성과에도 오른 바 있다. 2위는 ‘행정수도 개헌 명문화’ 및 ‘행정수도 세종 완성’ 국정과제 반영(65표), 공동 3위는 ‘세종지방법원 건립 예산 국비 10억 원 확보’, ‘시 출범 이후 최대 규모, 202
(포탈뉴스통신) 세종남부소방서가 교육부 주최,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2025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수기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은 학생들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을 공식 인증하는 제도다. 이번 공모전은 인증기관의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소미 세종남부소방서 소방사는 수기를 통해 특수학교인 세종누리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진로체험 교육 ‘서로의 속도를 배우는 시간’을 소개했다. 그 결과 학생들의 특성과 정서를 고려한 체험 중심의 교육과정을 구성·운영한 사례가 잘 소개돼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소미 소방사는 “학생들과 소통하며 진행한 진로체험의 경험을 기록했을 뿐인데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져 감사하다”며 “취약계층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남부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장비를 최신 장비로 교체했다고 25일 밝혔다. 장비 교체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 사업 지원 대상 선정에 따라 이뤄졌다. 신규 설치된 장비는 복권기금 예산 10억 6,600만 원으로 마련한 전자상황판과 방송·통신 장비 등 총 18종 163대다. 이번 장비 교체로 재난안전상황실의 근무 여건과 업무 능률이 개선돼 재난 대비 근무자가 더욱 철저히 업무에 매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엄충섭 자연재난과장은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신 복권위에 감사드린다”며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뜻 깊은 크리스마스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어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 이하 세종모금회)에 따르면 24일 10시30분 세종특별자치시청 세종실에서 남궁백합 노블레스 디자인 대표와 배우자 류원창씨, 최민호 세종시장, 박상혁 세종모금회장, 김윤회 세종 아너모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궁백합 노블레스디자인 대표 세종 아너 42호 가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남궁백합 대표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우리 가족을 위한 선물이자 많은분들과 함께 기뻐 할 수 있는 선물을 고민하다가 예전에 제안을 받았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하게 됐다”며 “이 기쁨을 함께 나누는데 적극 지원해준 남편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대위원, 세종시 사무국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남궁백합 대표는 전문건설협회를 통한 나눔 그리고 2020년 세종 36호 나눔리더 회원으로도 활동하며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 왔다. 남궁백합 대표는 “아너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주변 지인들의 열정적이고 체계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모습을 보고 함께 활동하고자 아너
(포탈뉴스통신)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이 세종시로부터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기관은 충녕어린이집(2025.11.1.~2026.10.31.), 반곡하나어린이집(2025.11.1.~2028.10.31.), 한뜰린어린이집(2025.11.1.~2028.10.31.) 이다. 열린어린이집은 보육과정과 시설 운영과정을 부모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부모 참여와 지역사회 연계를 활성화하는 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시가 부여하는 인증제도이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열린어린이집 선정을 통해 공공보육이 아이의 안전과 권리, 부모의 신뢰를 가장 우선에 두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항상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범 어린이집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소속 3개 어린이집은 놀이 중심·아동 존중 보육을 기반으로 영유아의 발달 특성과 개별성을 존중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안전·보건 점검과 체계적인 시설 관리로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보육교직원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 화두로 사자성어 ‘승풍파랑(乘風破浪)’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승풍파랑’은 바람을 타고 거센 물결을 헤쳐 나간다는 뜻으로, 강한 추진력과 용기, 원대한 포부로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비유한 말이다. 올 한 해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변화가 이어졌고, 세종시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맞이한 시기였다. 이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시대적 흐름을 바람 삼아 여러 난관과 우여곡절을 뚫고 나아가되, 방향을 잃지 않고 행정수도 완성을 향해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는 의지를 이번 신년 화두에 담았다고 밝혔다.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민생의 어려움과 국제 정세의 불안정, 정치적 혼란이 겹치며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지만, 세종시민의 성숙한 참여와 연대 속에서 세종시는 더욱 단단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병오년에도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오직 시민의 뜻을 기준으로 삼아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며, “승풍파랑의 의지로 행정수도 완성을 향해 시민과 함께 멈추지 않고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미)는 24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선수촌 건립 및 유도장 조성 등 대회 준비 전반의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현미 위원장을 비롯해 안신일 부위원장, 김영현, 김재형, 박란희, 최원석 위원 등 특별위원회 위원과 세종시 집행부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세종시 체육진흥과장의 대회 추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질의, 답변과 현안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김현미 위원장은 대회 경기장뿐 아니라 훈련장 시설 보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훈련과 연습 기간이 대회 기간보다 길 수 있는 만큼 훈련장 운영에 대한 준비도 세심하게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기대하는 효과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라며, 훈련장 주변 지역 상권과 연계할 방안도 함께 고민할 것 강조했다. 안신일 부위원장은 내년 조직 확대에 대비해 사무공간 확충 등 운영 기반이 차질 없이 마련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며, “대회 조직위원회의 조직이 확대되는 만큼 4개 시도 인력의 단계적 충원 과
(포탈뉴스통신) 세종시 산울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이 취소되면서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산울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2026년 개원을 앞두고 있으나, 세종시의 일방적인 행정 결정으로 당초 설계도면에 반영돼 있던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계획이 무효화되면서 주민들의 불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산울동은 영유아 인구 대비 어린이집 정원 수용률이 21.2%에 불과해 세종시 14개 동 가운데 최하위 수준으로, 보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지역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국공립어린이집은 지역 보육 수요를 해소할 수 있는 핵심 대안으로 인식돼 왔으며, 주민들은 개원 시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다. 그러나 세종시는 2025년 제5차 세종시 보육정책위원회를 통해 산울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어린이집을 개원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이 결정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 없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여미전 세종시의원은 2025년 12월 22일, 산울·해밀동 주민들과 함께 어린이집 개원 취소 결정
(포탈뉴스통신)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병호·이재경)가 24일 ㈜장원갑F·B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장원갑F·B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식품인 라면으로 저소득층에게 부담 없는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 전달된 라면 100박스는 조치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우 ㈜장원갑F·B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온기를 나누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경 민간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물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정성어린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 말일까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과 연계한 기부챌린지(기부로溫세상) 연말집중모금을 진행한다. 기부 문의는 조치원읍 복지행정과 맞춤형복지팀 또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인환·조형관)가 24일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찬 드림’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아름동지사협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으로, 매달 취약계층 가구에 밑반찬 등을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면서 돌봄위기를 예방하고 있다. 이날 아름동지사협은 겨울철 보양을 위해 온기를 가득 담은 곰국을 저소득 가구 3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성탄절을 앞두고 송담교회와 ㈜자모 콩이유에서 기부한 3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 30상자와 국산콩 두부 30개를 함께 지급하면서 연말 이웃사랑을 더했다. 이인환 동장은 “건강한 한 끼를 챙겨 먹는 데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정기적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송담교회와 ㈜자모 콩이유의 지역돌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시에서 장애를 딛고 국악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지원(25) 씨가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에 세종시교육청 소속 장애인예술단원 이지원 씨가 교육부장관상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매년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전국 17개 시·도 지역심사를 거쳐 한국장학재단의 중앙심사에 오른 200명의 후보 중 고등학생 40명, 대학생·청년일반 60명 등 총 100명을 선정했다. 이지원 씨는 지난 2022년 3월부터 현재까지 시교육청 장애인예술단 ‘어울림’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국악공연 무대에 오르며 장애인식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3년 미국 LA아리랑축제, 2024년 프랑스 파리패럴림픽 ‘대한민국의 밤’ 등 해외 공연에도 참여하면서 지역 대표 국악인으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국악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겠다는 꿈을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은 세종보람어린이집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기부금은 세종보람어린이집 바자회에서 원아들이 사용하고 아끼는 물품을 팔아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윤미정 세종보람어린이집원장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마련한 기부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아이들이 나눔의 행복을 배워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람동은 기부금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허인강 동장은 “아이들의 소중한 정성이 담긴 기부금을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