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가평군도서관이 올해 ‘정기 작가의 만남’을 통한 인문학 강연을 4회에 걸쳐 마련한다. 군 도서관은 올해 첫 강연으로 오는 4월 11일 설악도서관에서 강용수 작가를 초청해 ‘쇼펜하우어의 행복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강 작가는 인문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출간하며 주목받은 작가다. 해당 도서는 인문 분야 최장기 1위를 기록하고, 유명 인사들이 함께 읽는 도서로 선정되는 등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나상진 평생교육사업소장은 “최근 지역 내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반영해 군민의 사유 확장과 지적 성장을 돕는 방향으로 강연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작가 강연을 통해 군민들의 지적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군도서관은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6월 27일 청평도서관 고명환 작가 △9월 19일 한석봉도서관 김경필 대표 △11월 7일 1939음악역 이호선 교수 등 연중 정기 작가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가평군은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시군 평가(2025년 실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법인 세무조사 추진 실적 △조사 수행 노력도 △직무환경 개선 노력도 등 3개 분야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가평군은 지난해 37개 법인을 대상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추진해 취득세, 재산세, 주민세 등 총 79건, 2억 3,300만 원의 누락 세원을 포착해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법인 세무조사 전반에서 적극적인 추진력과 체계적인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일부 법인의 경우 지방세 관련 법령 이해 부족으로 세액을 누락하는 사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며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세무조사를 통해 신고 누락을 원천 차단하고 공정하고 건전한 납세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가평군 상면 주요 기관·단체는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상면 한마음 윷놀이 잔치’를 열고 주민 간 소통과 친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상면 이장협의회, 노인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각 리 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화합을 다졌다. 행사장에서는 행운권 추첨과 우승팀 시상, 참가자들을 위한 음식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서태원 상면장은 “이번 한마음 윷놀이 잔치는 주민과 기관·단체가 함께 어울리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만남과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주민 일상에 활력과 온기를 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가평군이 실습을 겸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하며 지역 응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가평군보건소는 지역 주민과 안전 업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응급 상황에 대응하는 군민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3월 4일 두밀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처음 진행됐으며, 20일에는 산림재난대응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군청에서 추가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평소방서 협조로 현직 구급대원인 소방관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진행했다. 교육 과정은 심폐소생술 이론에 그치지 않고 응급 상황을 가정한 실습 위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즉각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현장감 있는 교육 방식으로 참여도와 호응도를 동시에 높였다. 군 보건소는 앞으로 공공보건의료기관, 여객 운송업, 체육시설 안전 업무 종사자 등 의무 교육 대상자를 중심으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시에 일반 주민으로까지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 전체의 응급 대응 역량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포탈뉴스통신) 가평군이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와 운행 효율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관광지 순환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한다. 군은 기존 단일 노선으로 운영하던 관광지 순환버스를 오는 4월 2일부터 A·B코스 2개 노선으로 분리하고 환승체계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순환버스는 가평 주요 관광지를 하나의 노선으로 연결해 운행해 왔다. 하지만 장거리 노선으로 왕복 운행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관광지 접근성과 운행 효율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노선 분리와 환승 방식을 도입했다. 개편에 따라 A코스는 가평·설악 방면으로 가평터미널, 레일바이크, 가평역, 자라섬, 남이섬, 쁘띠프랑스, 가평크루즈, 베고니아 새정원 등을 경유한다. B코스는 청평·상면 방면으로 쁘띠프랑스, 청평터미널, 청평역, 술지움, 아침고요수목원 등을 연결한다. 또한 B코스에는 ‘술지움 공유양조벤처센터’를 신규 경유지로 추가해 관광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두 노선은 쁘띠프랑스를 환승 거점으로 운영해 관광객이 노선 간 이동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포탈뉴스통신)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모종린 교수를 초청해 ‘상권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오는 3월 27일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모종린 교수는 국내 지역 상표 제작 및 골목상권 분야의 대표 전문가로,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상권 활성화 전략과 지역 생태계 구축 관련 연구 및 정책 자문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기존의 단기적 지원사업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 기반의 자생적 상권 생태계 조성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구리시 상권에 적용할 수 있는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상권 지원사업의 한계 ▲상권의 생태계적 접근 필요성 ▲지역 상표 구축과 골목 경제 전략 ▲국내외 지역 상권 성공 사례 ▲구리시 적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재단은 지난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상인회와 상인회원들을 대상으로 선진지 탐방을 하고, 야시장 운영과 지역 상표 구축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일정별 마무리 과정에서 상인 간 토론과 의견 공유를 병행해 사례 이해도를
(포탈뉴스통신)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들이 축제 기획의 주체로 참여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2026 청소년동아리 어울림마당 기획단’을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청소년동아리 어울림마당 기획단’은 수련관을 대표하는 청소년 축제의 기획부터 운영, 평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의사결정 능력을 기르고 지역사회 행사의 주체로서 민주시민 역량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선발된 10명의 청소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월별 정기 회의를 통해 어울림마당 축제의 전반적인 콘셉트를 기획하고 운영하게 된다. 또한 타시군 축제 모니터링과 평가회에 참여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수련관 내 다양한 활동에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구리시 관내 14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으로, 기획단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수련관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기획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에 반영하는 ‘청소년 중심 활동 환경
(포탈뉴스통신)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1일 목민봉사회(회장 윤재근)와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교문1동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진행됐으며, 오래된 도배를 새로 교체하고 싱크대 주변의 훼손된 타일을 보수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윤재근 목민봉사회 회장은 “어르신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목민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포탈뉴스통신)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3일부터 주민 주도형 건강 증진 사업의 핵심인 건강지도자 양성을 위해 ‘2026년 갈매 건강 리더 아카데미 3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1·2기 운영을 통해 확인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1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갈매 복합청사 6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사전 주민 요구도 조사를 반영해 ▲신체활동 ▲정신건강 ▲건강수명을 3대 핵심 주제로 선정하고,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주요 교육 일정은 ▲4월 3일 이윤화 운동생리학 박사의 ‘오늘 배워 평생 쓰는 건강 운동’ ▲4월 10일 마보 명상 앱 유정은 대표의 ‘명상, 마음챙김 나를 챙김’ ▲4월 17일 중앙보훈병원 신호철 병원장의 ‘나만의 건강 로드맵, 건강수명 만들기’ 강의로 구성된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강사와 수강생이 함께 소통하는 실전 중심의 양방향 강의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전문적인 건강관리 지식을 습득하
(포탈뉴스통신)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20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활동처 관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보수교육(1차)’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활동처 관리자 50명이 참석했으며, 김유미(자원봉사이음 부대표) 강사를 초빙해 ‘효과적인 자원봉사 운영 관리’를 주제로 ▲정기 자원봉사자 육성 ▲자원봉사자와의 신뢰 관계 형성 ▲봉사활동 일감 개발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기존 우수 활동처로 선정된 기관의 자원봉사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활동처 간 관리 비법을 나누고 다양한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와 인권 보호, 1365 자원봉사포털 활용 방법 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신현관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활동처 관리자들의 자원봉사 운영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
(포탈뉴스통신) 구리시는 3월 20일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보건교육실에서 '2026년 구리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구리시보건소를 비롯해 원진녹색병원, 구리시장애인체육회,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지역사회 재활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과 재활서비스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장애인 건강 보건 사례 회의를 통해 기존 사례 관리 대상자의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사례 종결 여부를 검토했으며, 장애인 재활 관련 기관 간 연계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재활자원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활 특화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재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재활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과 재가 장애인을 위한 통합 건강관리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통해 의료기관과 재활 관련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연계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신서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21일 회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대광배드민턴체육관에서 제5보병사단 36연대 구간에 이르는 하천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겨우내 쌓인 각종 쓰레기와 불법투기 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지역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방금자 회장은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직접 마주해보니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했다”라며 “작은 실천이지만 이런 활동이 쌓여 깨끗한 신서면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기수 신서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신서면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깨끗한 신서면을 만들기 위한 주민 참여 활동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포탈뉴스통신) 연천군보건의료원은 관내 임산부와 예비 아빠를 대상으로 임신·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안전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오는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4주간 매주 화요일(오후 2시~4시) 보건의료원 4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관내 임산부 10명 및 동반 참석을 희망하는 예비 아빠로, 4월 23일부터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총 4회차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은 ▲1주 차: 실전 중심분만 리허설(가진통 구별법, 병원 출발 타이밍, 분만대 위 호흡법) ▲2주 차: 모유 수유 솔루션 및 실전 산후 관리(수유 자세 교정, 상처 관리, 병원 생활 조언) ▲3주 차: 신생아 케어 및 영유아 응급처치 ▲4주 차: 산후우울증 관리 및 힐링 체험활동(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등으로 알차게 꾸려졌다. 특히, 올해 연천군 출산준비교실은 실제 분만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 강사(의정부을지대병원, 신여성병원)를 초빙해 단순히 듣는 강의를 넘어, 예비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현실적인 질문에 답하고, 아
(포탈뉴스통신)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지역사회 결핵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결핵 발생 위험이 높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다 적극적인 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4월 연천군 노인복지관과 서부권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흉부 X선 촬영을 통한 결핵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며 대한결핵협회 검진팀이 직접 시설을 찾아가 검진을 진행함으로써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검진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결핵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에서 발병 위험이 높은 만큼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이와 함께 연천군보건의료원에서는 65세 이상 연천군민과 결핵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결핵 검진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연천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인 만큼 정기적인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지
(포탈뉴스통신) 연천군은 지난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두천연천지사 연천운영센터 회의실에서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두천연천지사와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천군 복지정책과장, 통합돌봄팀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연천동두천지사장, 연천운영센터장 등 양측 기관 6명이 참석해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실무 협의 추진을 논의했다. 연천군은 오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대상자 발굴, 통합판정조사, 통합지원회의 등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제은석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협력하여 돌봄 사각지대 없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연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