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지난 19일 마니산 일원에서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강화군, 인천시,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실제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 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산불지휘차와 진화차, 산불헬기, 드론, 소방차 등 다양한 장비가 투입됐다. 실제 상황처럼 산불 발생부터 상황 전파, 현장 지휘, 진화 활동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강화군과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상황실 운영 및 현장 지휘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군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화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예방 홍보와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하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이 민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민원인과 공직자의 입장을 균형 있게 반영하며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 19일 민원 업무 담당자와 신규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민원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의 불편 요소와 다양한 수요를 이해하는 한편,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직자의 고충까지 함께 고려해 보다 실효성 있는 민원 서비스 개선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서는 ▲특이민원 대응 시 공직자의 감정 보호를 위한 ‘경계 설정의 중요성’ ▲상황별 민원 응대 요령 ▲공감 기반 소통 방법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이 다뤄졌다. 강의는 다양한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교육 중간에는 색소폰 공연을 마련해 공직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교육 몰입도를 높이는 시간도 함께 제공됐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교육에 참석해 “공직자의 친절은 군민 만족도를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민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
(포탈뉴스통신)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GMTCK(지엠테크니컬코리아) 임직원들과 함께 원적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과 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GMTCK 임직원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림 주변 환경을 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원적산 등산로를 따라 이동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을 진행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 인접 지역 내 소각 행위 근절과 산불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활동에 참여한 GMTCK 직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료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자연을 지키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안전과 환경을 위해 꾸준히 함께해 주시는 GMTCK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이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평구자원봉사센터]
(포탈뉴스통신)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9일 15명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1차 직업체험 프로그램 ‘미래 & 바리스타’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커피 추출과 음료 제작 등 실제 바리스타 직무를 체험하며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커피 원두에 따른 향의 차이를 직접 느끼고, 바리스타의 주요 업무와 관련 자격증, 진로 정보를 배우며 직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커피와 음료를 만들어 보니 재미있었고, 바리스타 직업에 대해 더 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부평구에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업 ▲자립 ▲계발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학업 중단과 관련한 상담 및 지원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꿈드림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 예방 집중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결핵 ZERO, 함께해요!’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오는 22일~28일까지 추진하는 결핵 예방 집중 홍보 주간은 결핵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기간, 보건소는 결핵실 방문 구민을 대상으로 예방수칙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고,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을 활용한 결핵 예방 챌린지를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는 집중 홍보주간에 앞서 지난 11일 부평공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침 예절 실천 요령과 결핵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결핵은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기침 시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 준수가 중요하다. 또한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 할 경우 완치가 가능하므로,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결핵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권순형 부평구보건소장은 “결핵은 정기적인 검진과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한 질환”이라며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20일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구청에서 ‘2026년 제1차 교통안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부평구를 비롯해 부평경찰서, 삼산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통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실무협의체 운영계획 ▲기관별 교통안전 추진사업 ▲교통안전시설 개선 및 교육·캠페인 추진 방향 등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어린이·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과 보행환경 개선, 교통안전시설 확충 방안이 논의됐다. 또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한 ‘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리 강화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 구 관계자는 “교통사고 예방은 특정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정책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며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2026년 부평구 도시재생대학(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과 주민참여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됐다. 교육은 3월 17일과 19일 이틀간 총 4회차(6시간 과정)로 진행됐으며, 총 37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일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된 이번 교육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이 추진 중인 부개·일신지구에서 현장 중심으로 진행돼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교육과정은 도시재생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본 교육과 함께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및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자율주택정비사업의 제도 이해, 추진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 의지가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구민이 안심하고 석유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유소 대상 품질관리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5월 15일까지 지역 내 주유소 3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휘발유와 경유 등 주요 석유제품을 현장에서 채취해 전문기관에 의뢰, 시험·분석을 통해 품질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구는 유가 변동 시기에 품질 저하나 불법 유통 우려가 높아질 수 있는 만큼, 민원 발생 업소와 점검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시료 채취를 강화해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검사 결과 기준에 미달하는 제품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해당 업소에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국제 유가 변동 등 외부 여건이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석유제품 품질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며 “구민 피해 예방을 위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불법 유통이 의심되는 경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석유제품 품질 관련 문의 및 신고는 부평구 기후변화대응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지역문제 해결과 주민편익 증진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오는 5월 1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공공성 예산편성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이 가운데 구는 청년 등 미래세대 분야와 주민안전사업, 지속가능발전 및 문화도시 부평 비전에 부합하는 사업들에 대해 적극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제안된 사업은 소관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온라인 주민투표 등을 거쳐 오는 10월 열리는 민관협의회에서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사업은 2027년 부평구 예산안 반영 및 구의회 심의 등을 거쳐 사업이 확정, 추진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부평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부평구청 자치행정과로 하면 된다. 이와 관련, 구는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공무원 역량 강화에도 나섰다. 구는 지난 18일 22개 동과 주요 사업부서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참여예산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사업을 수행·관리하는 공무원의 제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이 자동차 과태료 외국인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영어로 번역된‘자동차 과태료 체납 안내문’을 발송한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기준 옹진군 자동차 관련 과태료 중 외국인 체납 현황은 약2,500만 원으로 전체 체납액 중 약 1.8%이며, 주된 체납 항목은 자동차 등록위반, 검사지연 과태료 등이다. 군은 서남아시아 인이 주를 이루는 체납 외국인들을 위하여, 먼저 영어로 된 안내문을 송부할 예정이며, 체납 과태료 금액, 체납액 납부 방법, 미납시 불이익 등의 안내 사항 등을 외국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언어 장벽으로 인한 세외수입 납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외국인의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영어 안내문은 외국인 체납자에게 공정한 납세의무를 인식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자동차 체납 과태료 징수 시책 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옹진군]
(포탈뉴스통신) 인천 계양구 서운도서관은 지난 3월 11일 참좋은두레생협과 종이팩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업은 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종이팩과 멸균팩을 도서관 내 비치된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면 이를 모아 참좋은두레생협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자원순환 활동을 확산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서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도서관과 지역 협동조합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친환경 도서관 활동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종이팩 및 멸균팩 분리배출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운도서관 안내데스크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계양구]
(포탈뉴스통신) (재)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계양구립도서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상호대차 서비스 운영을 확대하고, 타관 반납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 정식 운영에 앞서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시범운영을 진행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주 2회 운영되던 상호대차 서비스는 주 3회(화, 목, 토)로 확대 운영된다. 기존에는 대출받은 도서관에서만 도서 반납이 가능했으나, 이제는 '타관 반납' 서비스가 도입돼 계양구립도서관에서 대여한 도서는 지역 내 가까운 구립도서관 어디서든 반납할 수 있게 된다. 단, 장기동 스마트도서관의 도서는 해당 기기에서만 반납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계양구립도서관 대표 도서관인 작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계양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3월 23일부터 ‘2026년 자원봉사와 함께하는 병원동행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병원동행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행매니저가 병원 방문의 전 과정을 돕는 서비스이다. 해당 사업은 인천 지역 내 병·의원급 의료기관 방문 시, ▲진료 접수 ▲키오스크 수납 ▲처방약 수령 ▲안전한 귀가까지 밀착 지원하는 ‘원스톱(One-stop) 무료 서비스’로 운영된다. 서비스는 월 4회 이내(주말·공휴일 제외) 이용 가능하며, 1회 이용 시 최대 8시간까지 지원된다. 단, 휠체어 사용 등 거동이 매우 불편한 경우나 유사 복지 서비스를 이용 중인 대상자는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이용이 제한된다. 2022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이번 사업은 매년 80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2026년부터는 투명성 강화를 위해 서비스 이용 시 병원동행매니저에게 신분증을 제시하는 ‘본인 확인 절차’가 도입된다. 계양구자원봉사센터 홍순석 센터장은 “자원봉사와 함께하는 병원동행사업을 통해 노인 돌봄 문제를 해소하고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12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상반기 구청장 동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동방문은 구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주요 사업 설명을 통해 구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구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생활 불편 사항부터 지역 현안까지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이번 동방문에서는 총 1,0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 불편 민원 ▲교통 개선 및 주차 문제 ▲도시재생 및 재개발·재건축 ▲도로 개설 및 정비 ▲집중호우 침수 대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의사항 114여 건이 접수됐다. 구는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해 소관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계획을 수립하고, 생활 밀착형 민원은 신속히 조치하는 한편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단계적으로 구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동방문을 통해 구민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구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의 흐름을 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과 화도진도서관은 지난 13일과 18일, 기관별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5년 협력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될 기관 연계 사업을 소개하며 상호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서구도서관은 지난 13일, 강화 책방시점에서 지역서점 대표 및 작은도서관 운영자에게 ‘도서관 시민저자학교’‘작가와의 만남’ 등 연계사업을 안내하고 향후 세부 운영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18일, 화도진도서관에서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 26개 유관기관 담당자들과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앞으로 화도진도서관은 이번 협의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의 정보와 사람, 기관을 하나로 잇는 ‘마을정보나눔터’를 운영해 주민들이 마을 소식을 한곳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내 독서문화 유관기관과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독서문화가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