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1월 2일 오전 인천 IBS타워 3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시무식 및 신년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재화 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업무 방향을 공유하고, 직원들에게 안전한 해상치안 확립과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시무식 이후 박 청장은 서해5도특별경비단 전용부두로 이동해 신년 흉상 참배를 진행했다. 참배 대상은 불법 중국어선 나포 작전 중 순직한 고(故) 이청호 경사와 해상 응급환자 구조 임무 수행 중 순직한 고(故) 오진석 경감으로,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중부해경청은 새해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상치안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포탈뉴스통신)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2일 최신형 3,000톤급 경비함정인 3019함이 불법 외국어선 단속 업무를 위해 인천 해양경찰 전용부두에 첫 입항했다고 밝혔다. 3019함은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전담 기관인 서특단의 3,000톤급 신규 함정으로 2025년 12월 19일 준공됐으며, 길이 122.3m, 폭 15m의 규모로 최대속력 약 45km/h(24kn)을 낼 수 있다. 함에는 10m급 고속단정 2대와 SSPA 레이더 2대, 신축식 헬기격납고 1기, 항해통합모니터링 시스템, 어라운드뷰 시스템 등을 탑재해 합 조종 성능 향상 및 추진 성능을 최적화하여 상황에 좀 더 신속하고 정확도 높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3019함은 취역 훈련을 거쳐 평택해경으로 재배치된 3008함을 대체하여 불법 외국어선 단속 업무에 본격 착수하게 된다. 한편, 박재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은 이날 3019함을 방문하여 세 달여의 신조함 인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인천 해경 전용부두로 입항한 3019함 승조원들을 격려했다. 문지현 서특단장은 “신규 함정과 더불어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중구의회는 2025년 12월 30일 오후 의장실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공직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 불편 해소와 환경 개선을 위해 성실히 근무해 온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는 건설과 공무직 이태원씨와 자원순환과 김부일 주무관이다. 이태원씨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도로시설물 정비와 통행 불편 해소를 통한 쾌적한 중구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김부일 주무관은 도로청소차량 유지·관리에 힘쓰는 한편,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과 주민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헌신적으로 근무해왔다.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은 “점점 어려워지는 행정 여건과 근무 여건 속에서도 주민의 불편사항을 빠르게 해결하고,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 최일선에 계신 여러분이 행정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건강관리에 힘써 중구 발전에 계속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는 지난 1일 저녁 익명의 어린이가 소방관들을 향한 감사 편지와 격려품을 두고 간 사실이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19시경 본서 1층 작전119안전센터 정문 앞에 한 어린이와 아버지로 보이는 남성이 방문해 편지 1통과 컵라면, 핫팩, 이온음료 등을 놓고 조용히 떠났다. 이후 내부 확인 과정에서 CCTV를 통해 해당 장면이 확인됐다. 어린이가 직접 쓴 편지에는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으며, 현장에서 땀 흘리는 소방관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대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일부러 찾아와 마음을 전해줘서 큰 위로가 됐다”며 며 “보내주신 응원에 힘입어 안전을 지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태철 서장은 “아이의 작은 손편지가 우리 조직 전체에 큰 울림을 줬다” 며 “시민의 믿음에 걸맞은 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예방과 대응 역량을 더욱 체계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인천보훈지청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시무식에서 '부정청탁·금품 등 수수금지 및 갑질 근절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인천보훈지청은 결의대회에서 신규 공무원을 대표로 하여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와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및 ‘갑질 근절’의 내용이 담긴 서약서를 낭독하고, 전 직원이 서약했다. 장숙남 지청장은 “청렴을 조직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국민 신뢰를 한층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보훈지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1월 2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9일까지 ‘제1기 7급 미래인재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행정 인재 육성에 나서고 있다. 이번‘미래인재 양성과정’은 정책 실행의 출발점에 있는 7급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6개월간 총 8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공직가치와 인천교육정책 이해 ▲문제해결 중심 기획·분석 역량 ▲현장 중심 직무 역량 ▲소통·협업 및 미래역량 ▲인문융합 기반 자기주도 성장역량 등 5대 영역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젝트형 개선과제 연구, ‘인천 바로 알기’ 현장학습,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무 적용 등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연수원 최철호 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조직의 미래를 떠받칠 실무형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기존에 운영중인 6급 핵심인재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시교육청은 2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인천교육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모두 서 있는 위치가 다르고 생각도 다를 수 있지만 인천교육을 위한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라며 “새해에는 존이구동(尊異求同)의 마음으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같은 것을 찾아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미래를 향한 소중한 발걸음을 내딛기 위한 중요한 해로 세상이 원하는 역량의 변화에 발맞추어 학교현장지원에 힘을 모아 달라“며 “학교가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적시에 학교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도 교육감은 “생각하는 교육, 질문하는 교육, 움직이는 교육을 통해 깊이 있는 교육 혁신을 이루겠다”며 “AI·생태·세계시민교육 등 미래 사회를 대비한 교육 방향으로 교육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끝으로“교육 가족의 헌신과 시민들의 응원이 인천교육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라며 “2026년 새해,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한 학교, 교육이 희망이 되
(포탈뉴스통신)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오전 미추홀구 신기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전통시장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장 경기와 장바구니 물가 동향을 살피는 한편, 지난해 말 발생한 화재 이후 시장 전반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시장은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전통시장의 전반적인 운영 여건과 물가 흐름을 살폈다. 특히 최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점포를 방문해 복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어 물가안정 캠페인에 참여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정육·생선구이·전·한과·떡 등 새해맞이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날 구매한 물품은 행사 종료 후 지역 복지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유 시장은 신기시장 상인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최근 매출 여건과 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유정복 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시민 생활과 가장 맞닿아 있는 공간”이라며, “어려운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이 지난 12월 31일 북한의 대남 소음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접경지역 주민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소음피해 지원금 제도의 합리적 운영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다. 군은 북한의 소음공격이 남북 간 군사적 긴장 속에서 예측 불가능하게 반복·지속되는 특수한 안보 피해로, 주민의 일상생활과 주거환경을 장기간 침해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피해는 접경지역 일부 주민에게 집중되는 비일상적 피해라는 점에서 국가 차원의 보호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현재 민방위기본법에 따른 피해 지원금은 기준치(60dB) 이상의 소음이 발생한 ‘날’을 기준으로 지급 여부를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북의 소음공격은 특정 시점에 일회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 중 불특정 시간대에 반복·간헐적으로 발생하거나 수일·수주에 걸쳐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피해를 특정 ‘발생일’로 한정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 북의 소음공격은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군부대 소음 측정 자료를 기준으로 할 경우, 기준치를 초과한 소음 발생일은 약 3개월 내외로 산출
(포탈뉴스통신)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부평구 청소년을 위해 이번 달 다양한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활 공예, 목공, 도예, 기계공작 등 4개 분야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창의공작플라자에서는 ▲양말목 공예활동(공예), ▲나만의 서랍 책꽂이 만들기(목공) ▲도자 액막이 명태 만들기(도예), ▲입체(3D)펜 타임캡슐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방학 오락실을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하며, 청소년들은 이용 기간 동안 자유롭게 방문해서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수련관은 자치조직 신규단원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수련관 자치조직은 ▲청소년운영위원회 ‘기프트’(수련관 프로그램 모니터링 및 기획활동 등) ▲청소년동아리연합 ‘베스트’(공연 및 비공연 부문 자율동아리 지원) ▲청소년기자단 ‘에디트’(청소년 활동 취재 및 기사작성) ▲청소년자원봉사단 ‘미스트’(봉사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대학생서포터즈 ‘이스트’(청소년활동 기획 및 운영)로 구성된다. 박건호 청소년수련관장은 “2026년 새해와 겨울방학 동안 즐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인천나비공원에서 오는 6일부터 4월 6일까지 ‘곤충표본과 소형디오라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곤충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 곤충(약 70종 이상)의 특색있는 행동과 모습들을 재현한 소형 디오라마 작품 20점 및 곤충표본액자가 전시된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곤충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곤충들의 다양한 행동과 재미있는 모습들을 재현한 작품들을 관람하며, 곤충에 대한 지식과 흥미를 느끼실 수 있으니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전시 관련 문의 사항은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범구민 나눔 운동인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을 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금·성품 기탁은 구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배분 규정에 따라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된다. ‘설 이웃사랑 나눔’은 지난 1998년 외환위기 당시 시작된 ‘부평한사랑운동’의 정신을 계승한 대표적인 지역 나눔 캠페인이다. 지난 20여 년간 구민과 기업, 사회단체, 종교계가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하며 부평의 나눔 문화를 이끌어왔다. 현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나눔캠페인’과 연계돼,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한 나눔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구는 캠페인 기간 모금된 자원을 활용해 동별 특화 복지사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지원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는 캠페인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구는 구 누리집, 전광판, 현수막, 구정소식지 등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기획전시로 ‘포스트모던 요괴연대기’를 1월 7일부터 2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 지역전시활성화사업 선정작으로 한국의 전통 민속과 문학 속에 등장해 온 ‘요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고전적 상상력이 동시대 예술과 만나는 지점을 조명한다. 요괴는 자연현상이나 동식물, 사물이 인간의 공포와 욕망과 상호작용하며 형성된 초자연적·상상적 존재로, 한국의 요괴들은《삼국유사》,《신라수이전》,《용재총화》,《어우야담》,《천예록》,《동야휘집》,《성호사설》,《경도잡지》,《연려실기술》 등 고전 문헌과 신화·전설·민담을 통해 전해져 왔다. 이번 기획전시는 이러한 전통적 요괴 서사를 출발점으로 삼아, 급변하는 사회·문화·기술 환경 속에서 새롭게 생성되는 요괴에 대해 참여 작가들의 경험과 상상력을 통해 기이하면서도 어딘가 낯익은 요괴의 형상을 구현했다. ‘포스트모던 요괴연대기’는 SINA, 나오미, 오제어전, 우자이, 이강훈, 이정은, 전수경, 정다혜, 정민기, 정우원, 최수인 등 총 11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해 1월부터 시작한‘인공지능(AI) 기반 기업도약 플랫폼 구축 사업’이 당초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사업은 서류작성 역량이 부족한 영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서류작성 지원을 통해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분야별 전문가의 맞춤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을 촉진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구는 남동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바탕으로 한 ▲사업계획서 작성지원(60개 사) ▲노무 관련 서류작성 지원(30개 사) ▲ 안전관리체계 구축 지원(20개 사) ▲분야별 전문가의 찾아가는 이동종합상담서비스(50회) ▲기업 맞춤형 로드맵 제공(70개 사) ▲일자리 매칭(50명) 등을 실시했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업체들이 혁신 바우처, 시제품 제작 지원 등 다른 정부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사업 참여업체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서류 작성 역량을 강화해 중소기업 연구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향후 정부 지원사업에 적극 도전할 수 있는 계기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2일 오전 9시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과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유공 구민과 공무원 등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과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무엇보다 따뜻한 남동, 이웃의 정이 회복되는 배려와 양보, 존중의 문화가 가득한 남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