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2026년 창업기업 신규고용인력 보조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창업 7년 이내 중소 ‧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신규 투자와 고용 확대를 유도함으로써 지역 산업 경쟁력의 강화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본점 또는 연구소를 둔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 지식기반 서비스업, 정보통신업 분야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5천만 원 이상의 신규 투자를 완료하고 신규 인력을 채용한 기업이다. 지원 규모는 선정된 고용 인원 1인당 최대 300만 원이며,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선착순)이며,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지원 대상 기간인 3월~8월(6개월)동안 고용 유지 여부를 확인한 후 지급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기업의 투자와 고용을 동시에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지역 특색을 살린 우수 음식점 발굴을 위해 2026년 김해맛집 신규 지정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관내 음식점 6곳 안팎을 신규 지정할 계획이며 신청은 4월 1일부터 20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음식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객관적인 심사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위생적이고 수준 높은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김해시 소재 음식점 중 주로 식사류를 취급하는 업소이며,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경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 시는 위생, 시설, 맛,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김해를 대표할 수 있는 우수 업소를 선정하며 신청 자격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청 누리집과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맛집에는 인증 현판과 지정증을 제공하고, 관내 관광지 등에 배부할 홍보책자와 리플릿을 제작해 널리 알린다. 이와 함께 맛집 지도 제작, 관광명소와 숙박업소 연계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김해만의 특색을 살린 우수 음식점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의무화 조치에 따라 지난 25일부터 기존 시행하던 공공부문 차량 5부제를 대폭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차량은 관내 전 소속기관과 출자·출연기관 주차장을 이용하는 근무자의 모든 승용차로, 기존에 제외됐던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도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장애인 사용 차량, 임산부와 유아 동승 차량, 그리고 장거리 출퇴근 차량 등 일부 차량은 예외로 인정된다.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은 5부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러나 자원 안보 위기 상황을 감안해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한다. 김해시는 교통비를 지원하는 경남패스와 김해패스 제도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김해시 청사는 제2청사를 포함해 총 871면의 주차 공간이 있고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가 5부제 대상 차량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또 관련부서 합동 점검으로 소속기관의 5부제 이행 여부를 철저히 관리해 강제성을 높일 계획이다. 차량 5부제는 월요일(1, 6), 화요일(2, 7), 수요일(3, 8), 목요일(4, 9), 금요일(5,
(포탈뉴스통신) 김해시가 중동 사태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4월과 5월 ‘김해사랑상품권’을 역대 최대 규모로 집중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시키고 소상공인 경영난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소비가 활발한 4월과 5월에 각각 160억 원씩, 총 32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는 월별 발행 규모로는 전례 없는 역대 최대치로, 평시 대비 2배에 달하는 물량이 집중 투입되는 만큼 지역 소비 진작 효과를 극대화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시는 김해공공배달앱 ‘먹깨비’ 전용 상품권을 매월 별도로 발행해 온라인·배달 영역에서의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한다. 먹깨비 전용 상품권은 낮은 중개수수료와 결합해 소상공인의 실질 소득을 높이는 한편 충성 고객 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수요 창출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시는 이번 김해사랑상품권 집중 발행으로 2026년도 전체 발행 계획도 전략적으로 수정했다. 집중 발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중국 우시시(無錫市) 초청으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026 우시 국제의 달(International Month)’ 행사에 신대호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파견했다. 이번 방문은 30년간 이어온 양 도시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김해시 대표단은 행사 개막식과 ‘국제 우정의 숲’ 식수 행사에 참석하고 우시시 주요 관계자들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우시시는 인구 749만 명 규모의 산업도시로 반도체와 바이오 등 첨단산업이 발달한 중국 내 주요 경제 거점이다. 김해시와는 1995년 교류를 시작해 2005년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한 이후 30년간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국제행사 상호 방문과 인적 교류 등 경제·문화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해 왔다. 특히 2023년 우시시와 의생명‧의료기기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해 의생명 분야 협력을 약속했고, 지난해는 양 도시 교류 30주년, 김해시‧군 통합 30주년을 맞아 우시시가 국가급 무형문화재를 형상화한 ‘아복(阿福)·아희(阿喜)’ 조형물을 김해시에 기증하는 등 우정을 더욱 돈독히 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국내 최대 규모 청동기시대 고인돌로 알려진 ‘김해 구산동 지석묘’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27일 전면 개방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지난 2022년 유적 훼손 논란으로 공사가 중단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지만, 김해시의 조속한 복구의지로 2025년 3월 복원정비를 위한 국가유산청 및 경상남도로부터 허가를 득하고 2025년 8월 정비공사에 착수하여 2026년 3월 복원정비를 완료했으며, 총 사업비는 2019년부터 2,889백만원이 소요됐다. 구산동 지석묘는 2006년 택지개발사업 과정에서 발견됐으며 상석(덮개돌) 무게만 350~400t, 기단 규모는 길이 85m, 너비 19m에 달해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고인돌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고인돌 주변에서 확인된 박석(바닥에 깐 돌)과 당시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생활 흔적은 고고학적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로 꼽힌다. 김해시는 훼손된 유구의 복원과 정비를 위해 문화유산 전문가의 자문과 문화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했다. 특히 배수 체계 개선 등 유적 보존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정비 과정
(포탈뉴스통신) 여기저기 꽃소식이 들린다. 기온도 많이 올라 낮에는 겉옷을 벗어도 될 정도다. 이 좋은 계절, 김해에서 봄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길은 어디가 있을까. 김해 사람이라면 도시 대표 공원인 연지공원과 수로왕릉 산책길을 으뜸으로 친다. 연지공원은 봄꽃 시즌이면 화사한 벚꽃과 화려한 튤립이 조화를 이룬다. 김해의 봄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해가 지고 나면 아름다운 조명이 커지며 분위기가 확 살아난다. 해반천을 따라 금관가야 시조 김수로왕의 묘역인 수로왕릉까지 이어 걸으면 역사 더하기 자연 코스가 완성된다. 평지라 가볍게 걷기에도 좋다. 다음은 해반천 산책로이다. 하천을 따라 길게 쭉 이어진 구조의 길이라 조용히 사색하며 걷기에 제격이다. 자전거와 산책로가 분리되어 있어서 안전하다. 하천을 거슬러 오르는 물고기와 이 물고기를 노리고 날아든 새들을 보며 걷는 재미가 쏠쏠하다. 사람의 손이 간 생태하천이지만 하류로 갈수록 더 자연적이라 연두빛이 살아나는 봄을 느낄 수 있
(포탈뉴스통신) 김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5일 경남도교육청 김해지혜의바다도서관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관 간 상호 연계 협력체계 구축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창작 중심 인문 프로그램인 ‘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집필, 삽화, 제본 등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들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 한 권의 책을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자기 이해와 성취감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미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지원, 자립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오는 4월 11일 도시농업의 날을 맞아 SNS 퀴즈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김해시의 다양한 도시농업 활동을 친근하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진행되며 도시농업에 관심있는 김해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김해시 도시농업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올라온 도시농업 관련 퀴즈의 정답을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로 보내면 된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김해시의 인기 홍보 물품인 ‘토더기 동전지갑‘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당첨자는 4월 17일 도시농업 인스타그램에 공개되며, 당첨자 개별 메시지(DM) 안내 후 우편으로 경품이 발송된다. 조규범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이벤트가 김해시 도시농업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올해 법무부 배정심사협의회를 통해 167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480명을 배정받아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서는 가운데, 계절근로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의무보험 가입 제도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의무보험 제도는 '농어업 고용인력 지원 특별법' 개정에 따라 2026년 2월 15일부터 시행됐다. 이에 따라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와 근로자는 근로계약 체결 후 정해진 기한 내 상해보험, 농업인안전보험, 임금체불보증보험 등 의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상해보험은 계절근로자가 입국일로부터 15일 이내 가입해야 하며 사망 시 최대 3천만원, 실손의료비 최대 1천만원 등을 보장한다. 농업인안전보험은 재입국자의 경우 근로계약 효력 발생일로부터 15일 이내, 신규 입국자의 경우 외국인등록일로부터 15일 이내 가입해야 한다. 임금체불보증보험은 고용주가 근로계약 효력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 가입해야 하는 보험으로 임금체불 발생 시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다. 한편, 농업 분야의 특성을 고려해 산재보험에 가입할 경우 농업인안전보험과 임금체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오는 27일부터 1회용품 없는 청사 정착을 위한 실천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사 내 실천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입구 홍보 캠페인과 SNS 인증 챌린지, 텀블러 사용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시는 27일부터 청사 정문·서문·동문 3개 출입구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총 4회에 걸쳐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현장에서는 1회용컵 반입 자제 안내와 함께 텀블러 등 다회용품 사용을 적극 독려한다. 아울러 청사 출입구에 시 공식 캐릭터 ‘토더기’를 활용한 대형 풍선 포토존을 설치해 ‘1회용컵 NO’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과 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 이와 함께 4월부터 6월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NS 인증 챌린지 ‘토더기하고 나하고’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텀블러 사용 인증사진을 촬영해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되며, 매월 10명을 선정해 김해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4월 한 달간 시청 자원순환 실천 모임 ‘THE RE-CREW’를
(포탈뉴스통신) 김해시 장유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장유도서관은 전액 국비 지원을 받아 성인 대상 아크릴화 동아리인 ‘월요일의 캔버스’를 운영하게 되며 이를 통해 도서관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동아리 육성에 힘을 쏟게 됐다. ‘월요일의 캔버스’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아크릴화의 기초부터 완성까지 단계별 과정과 참여자 수준별 레슨을 진행한다. 특히 동아리 활동이 마무리되는 11월에는 개인별 작품을 장유도서관과 인근 갤러리에 전시해 시민들과 예술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이 예술 분야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 장차 자생적 동아리로 커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2년간 추가 지원이 확정된 만큼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장
(포탈뉴스통신)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에 대해 알아보는 4월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4월 교육프로그램은 ‘대성동고분박물관 캐릭터로 펄러비즈 키링 만들기’라는 주제로 박물관 친구들 캐릭터들이 어떤 유물에서 탄생했는지 배워보고 작은 플라스틱 구슬을 활용해 키링을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30일부터 4월 9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교육은 4월 11일 오전(10~12시)과 오후(2~4시)로 나눠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체험품은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대성동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교육키트를 활용해 박물관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성동고분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는 ‘제19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국민에게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최근 동구 산수마당에서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암센터, 금연지원센터, 질병관리청 등 7개 기관이 함께 참여해 암 예방과 관리에 대한 관심 제고에 나섰다. 동구는 국가암검진 참여 확대가 시급한 과제로 나타남에 따라, 올해 캠페인의 핵심을 ‘대장암 검진 홍보’에 두고 추진했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국가암 수검률은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동구가 38.59%로 가장 낮았고, 6대 암 중 대장암 수검률은 20.51%로 특히 낮아 대장암 검진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장암 검진 홍보 ▲암 바로 알기 퀴즈 ▲금연 인식도 조사 ▲바이러스 간염 바로 알기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동구보건소는 대장암 검진률을 높이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채변통을 배부하고, 국가암검진 사업을 통해 채변통을 이용한 분변검사에서 잠혈반응이 나올 시 2차로 대장내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는 헌옷을 이용해 생활소품을 만드는 새활용 프로그램 ‘금요일엔 바느질해요! 헌옷을 새활용하는 금바늘 모임’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바느질 전문가인 김연우 강사와 함께 ▲4월 24일 티코스터 만들기 ▲5월 22일 파우치 만들기 ▲6월 19일 머리끈 만들기 등 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7월부터 12월까지는 매회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여성 희망창작소(동구 구성로 194번길 20, 2층)에서 개인 및 공동으로 바느질 작품을 제작할 예정이다. 동구는 이 프로그램이 일회적인 자리에 그치지 않고 동아리 활동으로 이어져 주민들이 공동의 취미를 향유하며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동구에 주소를 둔 주민 10명(선착순)이며, 세 차례 모두 참여하고 이후 동아리 활동까지 가능한 주민을 우대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으로, 프로그램 종료 후 전액 환급된다. 준비물은 바느질에 사용할 헌옷 3벌(니트류 제외)이다. 신청은 웹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네이버폼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회차별 모집기간은 ▲1회차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