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 158,825필지에 대하여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쳐 산정하는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군청 종합민원과나 읍면 민원실에서 개별공시지가(1㎡당 가격) 열람이 가능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라는 웹 사이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토지는 열람 장소에 비치되어 있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의견제출을 하면 되고, 제출된 의견은 지가산정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에 따라 의견제출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 확인이 꼭 필요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청 종합민원과 국토정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임실군]
(포탈뉴스통신) 전북 임실군이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깊어지는 농번기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일손 연결 창구를 본격 가동하며 농가 시름 덜기에 나섰다. 임실군은 ‘도농 상생형 고용플랫폼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임실군 로컬JOB센터를 통해 농가의 인력 수요와 구직자를 직접 연계하는 ‘농가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일자리를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 센터 관계자들이 직접 관내 농가를 방문해 인력 수요를 파악하고 근로 조건을 사전에 조율하는 등 ‘맞춤형 매칭’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농촌 현장의 접근성과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눈길을 끈다. 군은 관외 및 도시 거주 구직자에게 매일 1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해 원거리 이동 부담을 줄였다. 인력을 고용하는 농가에는 참여 인원 1인당 1만 원의 중식비를 보조해 고용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했다. 사업 참여 구직자는 모두 단체 상해보험에 가입된다. 사고 발생 시 입원비, 진단비, 수술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은 화목보일러 사용농가의 화재 및 산불 발생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농가를 대상으로 재처리용기와 소화기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목보일러는 난방비 절감 효과로 농촌지역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사용 후 발생하는 재를 부주의하게 처리할 경우 불씨가 남아 화재나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임실군은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불씨가 남아 있는 재를 안전하게 보관·처리할수 있는 재처리용기와, 초기 화재 진압을 위한 소화기를 배부하여 화재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 군 관계자는 “화목보일러 사용 시 재 속에 불씨가 남아있는 경우가 많아 부주의하게 처리할 경우 화재로 이어질수 있다.”며, “이번 재처리용기와 소화기 배부를 통해 농가 스스로 화재 예방에 동참하고 안전한 난방 사용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임실군은 봄철 산불기간동안 화목보일러 사용농가에 대한 점검과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임실군]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은 하천 및 계곡 구역 내 불법점용시설 및 불법행위 단속을 위해 TF팀을 구성하여 전수조사를 실시한다도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하천ㆍ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하천구역은 물론 세천ㆍ구거, 계곡까지 포함해 사실상 하천 기능을 하는 모든 구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단속내용은 허가 없이 설치된 각종 시설물, 불법 경작, 적치물 방치 등 무단 점용행위 전반이다. 허가 없이 하천구역을 무단 점용할 경우 ‘하천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임실군은 불법행위 적발 시 4월부터 즉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최대 15일(1차 계고 10일 이내, 2차 계고 5일 이내)의 기간을 부여해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기한 내 이행하지 않으면 무관용 원칙 적용, 관계 법령에 따라 고발 및 과태료를 부과하고, 행정대집행을 병행해 강제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집중호우 등 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군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하며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군은 오는 3월 26일부터 라오스 계절근로자 33명과 베트남 계절근로자 72명의 단체입국을 시작으로 5월까지 총274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1차 입국자 105명에는 지자체간 업무협약(MOU)을 통해 도입된 라오스 근로자와 지난해 말 베트남 뚜옌꽝성 현지에서 직접 선발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40명이 포함돼있다. 이들은 농번기를 앞두고 일손부족을 겪는 지역 농가에 배치돼 농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2월,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에 앞서 고용농가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해,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인권 친화적 고용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올해 임실군은 지난해보다 89명이 증가한 총 356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운영할 예정으로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군은 2022년 제도 도입 이후 최근 4년간 총 700여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해왔다. 특히, 근로자의 숙련도 향상
(포탈뉴스통신) 익산시는 외래 검역해충인 토마토뿔나방 피해 예방을 위해 예찰과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토마토뿔나방은 토마토와 고추 등 과채류의 잎과 줄기, 열매를 갉아 먹어 상품성을 떨어뜨리고 수확량 감소를 유발해 초기 발견과 신속한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시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방제 약제를 지원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토마토뿔나방 발생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찰과 농가 대상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지난 19일에는 토마토를 재배하는 185농가에 총 3,100만 원 규모의 방제 약제를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9월 중 2차 방제 약제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방제 지원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술보급과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토마토뿔나방은 초기 방제가 중요한 만큼 배부된 약제를 적기에 사용하고, 피해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다. 익산시는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금마면·왕궁면·팔봉동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도란도란 건강키움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즐겁게 신체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편식 예방을 위한 식습관 교육과 영양 간식 만들기, 유아체육 교구를 활용한 신체활동 등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은 건강 간식을 만들며 식재료의 영양과 균형을 이해하고,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히게 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30일부터 5월 초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전에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유아기는 평생 건강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아이들이 즐거운 체험을 통해 건강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내실 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해 대체 수자원인 빗물 이용 확대에 나섰다. 익산시는 오는 31일까지 '소형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소형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버려지는 빗물을 대체 수자원으로 재활용해 지하수 사용량을 줄이고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익산시 민간 건축물 소유자로 시설규모는 담수용량 2톤 이하다. 사업을 희망하는 경우 하수도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300만 원 한도로 총공사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하수도과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우천 시 하천 등으로 유출되는 수자원의 활용을 높이고, 물의 선순환 구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포탈뉴스통신) 익산예술의전당은 오는 4월 4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연극 '분홍립스틱'을 공연한다고 24일 밝혔다. 연극 '분홍립스틱'은 치매를 앓는 시어머니를 돌보는 며느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오랜 세월 쌓인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고된 시집살이의 기억을 간직한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치매라는 현실 앞에서 묵은 감정을 내려놓고 화해에 이르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낸다. 이를 통해 치매라는 현대 사회의 아픈 단면을 통해 가족 간 관계를 되돌아보게 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정혜선, 김예령, 박형준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출연해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으로 무대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표는 전석 3만 원이며, 중학생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작품이 가족의 소중함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소통 중심의 영어교육을 운영해 지역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방과후학습관 '더봄'에서 교육발전특구사업으로 추진하는 '익산 영어영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와의 몰입형 회화 수업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세계시민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단순 암기식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소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원광대학교 생명교양교육원의 김숙현 교수를 비롯해 타라, 테리 등 원어민 교수진이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과 몰입도를 높였다. 교육은 면접을 통해 약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진행되고 있다. 초등 3~4학년, 초등 5~6학년, 중등 1~3학년 등 3개 반은 각 6~7명 규모로 구성돼 밀착형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참여 학생들은 8주간의 수업을 마친 뒤 오는 5월 9일 성과발표회를 통해 학습 결과를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원어민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익산시는 오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생활안전서비스 구축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중소형 트랙터에 사물인터넷(IoT) 안전 단말기를 설치해 실시간 사고 감지 체계를 구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작업 중 농기계 전복이나 추락 등 이상 상황이 발생하면 단말기가 이를 즉시 감지해 위치 정보와 사고 상황을 보호자와 익산시CCTV통합관제센터에 자동으로 전송한다. 이를 통해 사고 발생 직후 신속한 구조와 초동 대응이 가능해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익산시 스마트정보과와 농업기술센터는 사업 안내와 홍보 등을 통해 농업인의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농기계 사고는 인적이 드문 곳에서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IoT 단말기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영농에 집중할 수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은 24일 입장문을 통해 “깊은 고민과 숙고 끝에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단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지역 곳곳을 누비며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완주의 미래를 위한 정책과 비전을 구상해왔다”며 “누구보다 성실하게 선거를 준비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경선 과정에서 컷오프 결정을 받은 데 대해 “같은 조건 속에서도 다른 후보들에게는 기회가 주어졌지만, 저에게는 그 기회조차 없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이 결과를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웠지만, 정치인은 개인의 억울함보다 당과 지역의 미래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선당후사’의 원칙을 따르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 부의장은 “출마를 고집하기보다 완주의 미래와 지역의 화합, 그리고 당의 승리를 위해 한 걸음 물러서는 것이 더 책임 있는 선택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지지자들에 대한 감사와 사과도 전했다. 그는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군민과 지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드린다”며 “기대에 끝까지 부응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다만 정치 활동은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의 복합문화공간 ‘청아원’이 2026년 각종 공연예술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지역 문화예술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 남원시는 시립예술단 전용 공연장인 청아원이 2026년도 주요 공연예술 공모사업 4건에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 3억 9,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청아원의 상설 창극 공연은 제1기에 이어 제2기 로컬100 지역문화콘텐츠에 연속 선정되며 대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는 시비 부담액을 포함해 총 4억 5,800만 원 규모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우수 레퍼토리 초청과 자체 제작을 병행하여 공연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장르의 다양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우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전통과 서양음악을 결합한 오페라 ‘말뚝이 가라사대’(10월 17일), 국악·재즈 합동 콘서트 ‘그루브 in 판소리’(11월 6일)를 무대에 올린다. 시는 다양한 기초예술 장르를 지역에 유치함으로써 시민들의 공연 선택권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기초 주거급여 수급(권)자의 주거 안정과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2026년 기초주거급여(자가가구) 수선유지급여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선유지급여는 노후된 자가주택을 체계적으로 수선·유지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총 1,448백만원(국비 80%, 도비 10%, 시비 10%)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로, 주택 노후도 점수에 따라 보수범위를 결정하며 올해는 ▲경보수 76가구 ▲중보수 30가구 ▲대보수 35가구로 구분해 총 141가구에 맞춤형 수선을 진행한다. 특히,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협업을 통해 주택 정밀 진단부터 공사 관리까지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함으로써 사업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일 방침이다. 예산 증액과 조기 착수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주거 복지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본 사업은 오는 3월부터 본격 시작되어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완료될 예정이며, 올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2026 시민공감 소통한마당'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건의사항 처리의 실효성 제고와 시민 체감도 향상을 위한 전반적인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보고회는 단순 현황 공유를 넘어 건의사항의 추진 가능성과 예산 반영 여부, 부서 간 협업 필요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분석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총 308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건의사항은 도로·교통, 농로 및 배수로 정비, 생활환경 개선, 문화·체육시설 확충, 복지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고 있었으며 완료·추진 중·장기검토·추진 불가 등으로 구분하여 관리되고 있었고, 특히 기관 협의가 필요한 사항이나 법적·재정적 제약으로 추진이 어려운 사업에 대해서는 사유를 분석하고 대체방안과 단계적 추진 가능성을 함께 검토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시민소통담당관을 비롯하여 기획조정실, 행정복지국, 문화관광교육국, 미래산업농정국, 안전건설국 및 직속기관 등 전 부서가 참여하여 추진현황과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