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공지능 시대 과학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가 전략인 'K-문샷 추진 전략' 이행 뒷받침을 위해 세계적인 인공지능·컴퓨팅 기업과의 협력이 본격화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이 미국 산호세에서 개최된 엔비디아(NVIDIA) 2026 국제 인공지능 학술회의(글로벌 AI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엔비디아(NVIDIA),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아이온큐(IonQ)와 총 3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올 하반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내에 구축 예정인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 ‘한강(HANGANG)’ 및 아이온큐 양자컴퓨터 ‘Tempo’를 중심으로 인공지능·고성능 컴퓨팅(HPC) 및 양자컴퓨팅 분야의 국제 협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는 「K-문샷 추진 전략」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세계적 인공지능·컴퓨팅 기업과의 기술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연구자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인공지능 기반 시설(AI 인프라)을 활용하여 과학기술 난제 해결과 혁신적 연구 성과 창출을 가속할 것으로 기
(포탈뉴스통신) 국토교통부는 이륜자동차의 효율적 관리와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전국 단일 번호 체계를 도입하고, 시인성을 개선한 새로운 이륜차 번호판 체계를 3월 20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른 것으로, 배달서비스 증가 등 변화하는 이륜차 운행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소형 번호판과 지역별 관리 체계가 가독성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에 따라, 자동차와 동일한 전국단위 번호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이륜차 번호판 상단에 표시되던 ‘서울’, ‘경기’ 등 행정구역 명칭은 사라지며, 무인 단속 카메라의 인식과 야간 주행 시 식별이 쉽도록 번호판의 디자인과 규격도 함께 개선된다. 번호판 크기는 기존 210mm × 115mm에서 210mm × 150mm로 세로 길이를 확대하고 기존 흰색 바탕에 청색 글씨 대신 검정색 글씨를 적용하여 시각적 개선과 단속 장비의 인식 가능성을 극대화했다. 이번 개편안은 2023년 연구용역과 전문가 자문을 통해 마련한 변경안에 대해 2024년 한 해 동안 실시한 대국민 설문조사, 전문가 토론회, 공청회 및 일반 국민과 전문가의
(포탈뉴스통신) 제주 감귤밭에서 처리하기 곤란했던 폐토양피복재가 친환경적으로 재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토양피복재는 일명 타이벡 필름으로 불리는 흰색 비닐로 감귤밭 바닥에 깔면 햇빛을 반사해 귤의 당도를 높일 수 있어 감귤 농사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주특별자치도, 한국환경공단,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제주도 내 감귤농가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인 ‘폐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를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하기 위한 ‘폐토양피복재 재활용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3월 19일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제주시 영평동 소재)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농촌의 사각지대에 있던 폐기물을 ‘순환경제’ 체계로 편입시키는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다. 제주 감귤농가에서는 매년 약 800톤 가량의 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가 폐기되고 있다. 이러한 폐토양피복재는 특정 섬 지역에서만 소량으로 발생한다는 이유로 상당량이 그대로 소각되거나 매립됐다. 또한, 수거되더라도 육지로 반출하여 처리해야 했기에 환경적·경제적 부담도 컸다. 이에 이번 협약 참여 4개 기관(기후에너지환경부·제주도청·한국환경공단·농협경제지주
(포탈뉴스통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월 19일 08:00,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관계기관 합동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여 중동상황 및 금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 결정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및 국내 금융·외환시장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美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동결했으나,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美 통화정책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중동상황의 불확실성으로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 가동하여 시장 동향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정부와 한은이 공조해 적기에 시장안정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한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에 두고 금융권 전반을 대상으로 환율, 주가, 금리, 유가 등 다양한 변수의 충격 시나리오를 가정한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하여 위기대응 능력을 점검·확충하고, 100조원+α 규모의 시장안정프로그램의 확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로 했다. 아울러 중복상장 원칙 금지, 코스닥 세그먼트 분리,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포탈뉴스통신) 2026년 3월 18일 제5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NH투자증권㈜에 대해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을 심의∙의결했다. NH투자증권㈜은 종합투자계좌(IMA) 업무를 영위할 수 있는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을 신청했고, 금융위원회는 자기자본(8조원 이상), 인력과 물적설비, 내부통제 장치, 이해상충방지체계 등 법령상 요건을 모두 갖춘 것으로 판단했다. 금번 추가 지정으로 인해 종합투자계좌(IMA) 업무 영위가 가능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모두 3개사가 됐으며, 모험자본 공급 등 기업의 다양한 자금수요에 대응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금융위원회]
(포탈뉴스통신) 생활 버팀목 필요한 분들도 - 에너지바우처 -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 - 취약계층 고효율 가전 구매지원 - 불법사금융예방대출 -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포탈뉴스통신) 더 편하게! 더 낮은 금리로! 이젠 동네 사장님도 스마트폰으로 신용대출 같아타세요! - 3월 18일부터 - 신청: 5개 대출비교플랫폼 또는 16개 은행앱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포탈뉴스통신) 19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임우일, 엄지윤 그리고 김대호가 직접 발품을 팔며 무모한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콘서트 출신 코미디언 임우일, 엄지윤과 ‘가성비의 남자’ 김대호가 플렉스 라이프를 포기하지 못하는 개그콘서트 신인 개그맨 안현우를 위해 맞춤 매물 찾기에 나선다. 특히 이번 임장은 ‘구해줘! 홈즈’ 역사상 최초로 사전 섭외 없이 진행되는 방식으로, 현장에서 의뢰 조건을 듣고 직접 발품을 팔아 매물을 찾아 나서는 리얼 임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세 사람은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50만 원, 지상층, 투룸’이라는 조건의 집을 찾기 위해 마포구 일대를 직접 돌아다니며 부동산을 수소문한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은 “현재 매물이 없다”는 말뿐. 연이은 헛걸음에 임장단의 발걸음도 점점 무거워진다. 매물 조건을 들은 부동산 중개인들 역시 쉽지 않은 미션이라며 고개를 내젓고, 한 중개인은 “지금 살고 있는 집이 가장 싸다”는 현실적인 조언까지 건네 매물 찾기의 험난함을 실감케 한다. 별다른 성과 없이 해가 점점 저물어 가는 가운데, 세 사람의 발걸음에는
(포탈뉴스통신)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의 마지막 주인공은 베네수엘라였다. 사상 첫 결승 진출이라는 역사를 쓴 베네수엘라가 '디펜딩 챔피언' 탈환을 노리던 종가 미국을 꺾고 마침내 세계 야구의 정점에 우뚝 섰다. 지난 18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WBC 결승전에서 베네수엘라는 팽팽한 투수전 끝에 미국을 3-2로 제압하고 무패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경기장은 시작 전부터 양국의 자존심을 건 응원 열기로 가득 찼으며, 전 세계 야구팬들의 이목이 이 단판 승부에 집중됐다. MBC는 정민철, 손건영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의 중계로 이 역사적인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세 중계진은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 흐름에 맞춰 날카로운 분석과 활기 넘치는 코멘트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이에 MBC는 전국 가구 기준으로 1위(1.0%)를 기록한 것에 이어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인 2054 시청률(0.3%)과 시청자수에서도 23만 3천 명으로 1위를 기록하며 ‘스포츠 중계 명가’의 위상을 다시금 증명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경기는 초반부터 베네수엘라의 기세가 매서웠다. 베네수엘라 타선은 호쾌한 스윙으로 미국 마운드를 압박하며
(포탈뉴스통신) 글로벌 로코 킹 안효섭이 청년 농부 캐릭터로 SBS와 재회해 믿고 보는 시너지를 예고한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극 중 안효섭이 맡은 매튜 리는 이름 대신 ‘메추리’라는 구수한 별명으로 불리는 청년 농부다. 소보로 빵처럼 까칠한 표정 뒤에 보드라운 마음씨를 감춘 겉바속촉의 표본이자 덕풍마을의 명물로 마을 어르신들의 부탁을 받아 이곳저곳 뛰어다니느라 바쁜 일상을 보낸다. 화장품 업계에서는 기적의 원료라 불리는 흰꽃누리버섯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재배 중인 매튜 리는 청년 농부 이외에도 자연주의 원료사 대표와 화장품 개발 연구원이라는 두 가지 타이틀을 더 가지고 있다. 마을 사람들의 민원 해결뿐만 아니라 버섯 재배와 회사 경영, 화장품 개발까지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매튜 리가 이토록 일에 매진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커진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24시간 풀
(포탈뉴스통신) “치명적인 피비(Phoebe)표 중독 서사, 멈출 수가 없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백서라-안우연이 아슬아슬 아찔한 경계선 위에 걸쳐있는 ‘금단의 삼각 시그널’이 포착돼 불길함을 고조시킨다. 지난 14일(토)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 1, 2회에서는 피비 작가가 처음으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답게 피비 작가의 독보적인 상상력에서 비롯된 반전과 파격 전개가 숨 쉴 틈 없이 터지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닥터신’ 지난 방송에서는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이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와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했지만 모모가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가 되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모모의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가 신주신에게 요청해 뇌 체인지 수술을 감행해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됐다. 이런 가운데 ‘닥터신’ 정이찬-백서라-안우연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4 갈라쇼’ 眞 이소나가 남편 강상준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가운데 3월 19일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가 첫 방송된다. ‘미스트롯4’ TOP9(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가 경연 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미스트롯4 갈라쇼’는 2주 동안 방송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3월 19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갈라쇼’ 첫 회에서 眞 이소나의 달달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고 해 주목된다. 최종 眞 발표 당시 무대 위 이소나를 바라보며 어머니와 함께 감동의 벅찬 눈물을 흘린 이소나의 남편은 방송 이후 큰 화제를 모았다. 이소나의 남편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 중인 배우 강상준이라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 이날 MC 김성주는 시청자들의 질문을 받아 이소나에게 “남편 강상준 씨와 7년 연애한 것으로 알고 있다. 처음에 어떻게 만났나?”라고 묻는다. 이에 이소나는 “예전에 국악을 할 때 공연을 했는데, 그때 (남편이)
(포탈뉴스통신) 굴과 조개 패각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시기만 되면, 어촌 현장은 늘 같은 문제를 겪어왔다. 곳곳에 쌓이는 패각, 반복되는 악취 민원, 부족한 처리 인프라 등 수산부산물을 처리할 여건은 부족한데 책임은 어업인에게 먼저 향하는 구조 때문이다. 국민의힘 이종욱 국회의원(경남 창원시 진해구)은 이런 현장의 불합리를 바로잡기 위해, 패각 등 수산부산물 처리 지원을 보다 구체화하는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서는 시·도지사가 수산부산물 분리배출을 위한 시설구축과 인력고용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실제 현장에서는 패각 등 수산부산물 처리차량 운행 증편과 공동집하장 설치·운영, 수거·운반 여건 마련이 더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져 왔다. 이종욱 의원은 이같은 현행 제도 운영상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개정안에 시·도지사가 지원할 수 있는 항목에 공동집하장 등 분리배출 시설의 설치·운영 비용을 보다 분명하게 담았다. 아울러 수산부산물의 수거·운반 등 처리를 위한 인력고용 비용 지원 근거도 구체화하고, 이행명령 등 필요한 조치에 앞서 어업인에게 지원사
(포탈뉴스통신)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을 비롯한 초당적 순방단(단장 황운하)이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오는 3월 22일부터 3월 29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해외 선진 행정수도인 캐나다 오타와와 미국 워싱턴 D.C., 뉴욕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해외 행정수도의 거버넌스 및 도시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기획됐다. 순방단은 황운하 의원을 비롯해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야당 국민의힘 김종양 의원(창원의창), 사회복지전문가인 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립청장, 송재호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회 위원장 등 여야 정치권과 정부 부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가적 협력을 도모한다. ◆ 오타와: 연방-지방 거버넌스 조율 및 자율주행·IT 클러스터 시찰 방문단은 3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캐나다 오타와 시정부 및 국가수도위원회(NCC) Tobi Nussbaum 최고경영자(CEO)와 면담을 진행한다. 연방정부와 시정부 간의 역할 분담, 거버넌스 갈등 해결 경험, 예산 분담 원칙 등을 깊이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오타와의
(포탈뉴스통신) 조현 외교부 장관은 3월 18일 오후 수기오노(Sugiono) 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 및 중동・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 장관은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예정된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이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도약시키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하고, 교역‧투자 및 국방‧방산 협력 고도화를 비롯하여, AI・디지털, 인프라, 원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실질 성과가 도출되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아울러, 양 장관은 최근 중동 및 한반도 상황 등 국제정세를 논의하고, 중견국으로서 소통과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뉴스출처 : 외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