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우려에 대응하고자 지난 23일 관내 주유소와 착한가격업소를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물가 안정 대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국제 정세 불안이 시민들의 체감 물가 상승으로 직결되는 상황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지역 내 건전한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먼저 관내 주유소를 찾은 이학수 시장은 유류 가격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가격 표시제 이행 여부 등 현장 운영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 시장은 주유소 관계자들에게 유가 상승기에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하더라도 시민들의 가계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착한가격업소에서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인 업주들을 격려하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상생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시는 현장 점검과 병행해 인근 상권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이용과 합리적인 소비 참여를 독려하는 물가 안정 캠페인도 전개했다. 이학수 시장은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만큼 민
(포탈뉴스통신) 고창군가족센터가 고창군민과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주말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화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사회통합프로그램(3·4단계)을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참바다 한국어반’,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이중언어교실(캄보디아어·필리핀어), 가족 관계 증진을 위한 부부교육 및 가족체험,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국적과 연령층의 이용자 100여명이 센터를 찾으며 활발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평일 근무로 교육 참여가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개설된 한국어 주말반은 높은 수요를 보이며, 고창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참여가 이어질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국어 능력 향상을 통해 사업장 내 의사소통 문제를 완화하는 데 기여하며, 고용주들로부터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정혜숙 센터장은 “주말 프로그램 운영으로 직원들의 노고가 크지만, 고창군민과 외국인 근로자의 행복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한다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야간반 및 찾
(포탈뉴스통신) 고창군 드림스타트가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 24명을 대상으로 전남 영광군 소재의 전라남도교육청 안전 체험 학습장에서 소방 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여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 아동들은 ▲화재 발생 ▲지진 발생 ▲폭우 발생 ▲자동차 사고 ▲방사선 발생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완강기 체험, 안전 감지기 및 소화기 사용법 등을 학습했다. 고창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서 아동들이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우고 주변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 드림스타트는 앞서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 단계별 욕구를 반영한 35개의 필수 및 맞춤 프로그램 진행을 계획했으며 현재 19개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군은 관내 모든 아이가 행복한 ‘아동 친화 고창’을 실현하기 위해서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관내 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 구축을 위해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으로 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연구원이 참여기관으로 수행하는 ‘고창 특화 G-푸드 기반 식품기업 육성사업(1차년도)’이다. 장어·바지락 등 수산물, 복분자·블루베리 등 베리류, 고구마 등 고창 특화자원을 활용하는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총 지원 규모는 4억9000만원이며, 기업당 최대 9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생산라인 공정개선 ▲디자인 개선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인증 ▲효능평가 ▲전주기 맞춤형 지원 ▲청년기업 패키지 등 7개 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은 고창군 소재 중소기업으로, 특화자원 관련 전·후방 산업 기업이면 가능하다. 특히 18세~45세 청년 기업을 중점 지원한다. 접수는 4월10일까지이며, SMTECH를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기업은 매출액에 따라 5~10%를 자부담해야 하며, 공정개선 프로그램은 자부담 50%가 적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문화의전당에서 마술쇼 ‘과학마술콘서트’ 공연이 오는 4월2일 저녁 7시30분에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마술이라는 예술 장르에 과학 원리를 접목하여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관객 모두에게 즐거운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사이언스 쇼’와 ‘매직 쇼’를 결합한 ‘과학마술콘서트’는 시청각 효과와 생생한 실험을 통해 공연장의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공연 연출자이자 출연자인 최형배 마술사는 SBS‘스타킹’, KBS‘생생정보통’, YTN‘사이언스 매직쇼’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하여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인물로, 전국 과학관 협회에서 인증한 오리지널 과학마술 공연의 대표 주자이다. 공연료는 10,000원이며 고창군민 특별할인으로 3,000원 (청소년 1,500원)이다. 티켓예매는 3월 26일 9시부터이며 인터넷 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 홈페이지 현장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현장예매 주말 제외) [뉴스출처 : 전라북도고창군]
(포탈뉴스통신) 고창군로컬JOB센터가 지역 내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취업활동 촉진 및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면접수당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창군 관내 유효 구인공고를 등록한 법인·기업·개인사업체의 면접에 참여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면접 참여 1회당 5만 원씩, 1인당 최대 2회까지 총 1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접수)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고용서비스 통합 플랫폼 ‘고용24’에 유효한 구직 신청이 등록된 자이다. 구직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대비용을 지원하여 취업 의욕 고취 및 실질적인 취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직자의 면접 참여 활성화와 지역 내 고용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치영 센터장은 “면접수당 지원을 통해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보다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면접수당 신청은 방문(고수면 남고창산단로 108-13, 고창군로컬JOB센터)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지난 23일 고창군수 주재로 2027·28 국가예산 4차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4차까지 발굴한 국가예산 사업은 총 124건 9,317억원 규모로 이 중 ‘27년 사업은 83건 6964억원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신규 발굴한 국가예산사업에 대한 타당성, 효과성, 시급성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주요 발굴 사업으로는 △해리면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공모사업 △ 고창노동골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국가 농업 AX 플랫폼 구축사업 등이다. 특히, 고창군은 지특회계 예산이 대폭 확대된 것과 관련하여 ’지특회계 대응 국가예산 발굴 용역‘을 선제적으로 추진했으며, 20여 건의 국가예산 사업을 추가로 발굴했다. 군은 한정된 예산 내에서 효율성이 높고 군민 체감도가 큰 ’옥석 사업‘을 선별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문가 자문을 거쳐 중앙부처와 전북특별자치도를 설득할 논리를 한층 보강할 계획이다. 군은 매년 3~5월까지 부처 예산편성 작업이 집중되는 점을 고려하여 1월부터 부처를 조기 방문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도내 최초 3년 연속 최우수의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고창군은 재정 인센티브 6000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번 수상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밀착형 행정과 실질적인 기업지원 성과가 종합적으로 인정된 결과다. 고창군은 기업애로 해소, 신속한 행정지원, 중소기업 지원, 투자유치 기반 확충을 유기적으로 추진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특히 신활력경제정책관을 중심으로 기업 현장의 의견을 신속히 행정에 반영하며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성과를 만들어 왔다. 이러한 노력은 대한상공회의소 발표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전북에서 유일하게 공장 설립 ‘입지’ 분야 전국 톱10에 선정되는 등 대외적인 평가로도 이어졌다. 또한 1기업-1공무원 전담제를 통한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 2025년 평가자료 기준 접수된 기업의 어려움 61건 중 56건을 해결해 높은 애로 해소율을 기록했다. 중소기업
(포탈뉴스통신) 고창군보건소가 군민의 생명 보호와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심폐소생술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내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심폐소생술 전문가 양성교육은 4월10일까지 총 8차례(64시간)에 걸쳐 진행되고, 교육 이수 후 대한적십자사가 인증하는 전문 강사 자격증을 받게된다. 이를통해 배출된 심폐소생술 전문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상시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고, 일선 현장에서 응급환자 발생시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교육 과정은 응급처치 일반과정(8시간) ▲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행동요령 ▲ 성인및 소아 대상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 손상(연부조직, 출혈, 근골격계) 응급처치 교육 전문과정(48시간) ▲ 상황별 성인·소아·영아 대상 심폐 이론(CPR AED) 실습 ▲ 소아·영아 기도 폐쇄 이론, 실습 ▲ 골절 및 상처 처치 종합 실습 등으로 이뤄진다. 특히, 평가과정(8시간) ▲ 이론 및 실기 ▲ 모의 강의 평가 등으로 향후 지역내 사업장, 학교, 경로당, 기관·단체 등 현장에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직접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는 지난 23일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군산시 대표 입주기업인 ㈜세아베스틸과 함께 대야면 옴서감서쉼터 일원에서 만경강 정화활동을 추진했다. ‘세계 물의 날’은 1993년 제정되어 올해로 33회를 맞는 국제 기념일로, 개발과 기후변화로 인해 감소하는 수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민관 협력을 통해 물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의 주제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로 기후 위기 시대에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누구나 보편적으로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행사에는 시 기후환경과 직원과 ㈜세아베스틸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여해 만경강 옴서감서쉼터 일원 산책로와 강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하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시 기후환경과장은 “이번 정화활동이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수자원 보호 활동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뜻깊은 활동에 함께해 주신 ㈜세아베스틸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군산시]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는 혁신적인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사업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창업 희망키움사업(8기)’에 참여할 청년 (예비)창업가를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 희망키움사업’은 창업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시장진입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초기투자비 500만원과 24개월간 매월 100만원의 창업 활동경비를 지원한다. 또한, 창업 여건에 맞춘 1:1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만19세~만39세의 군산시 청년으로, 자신만의 창업 아이템과 아이디어를 가진 사업자등록을 한 적이 없는 예비 창업가 또는 5년 미만의 기창업가이다. 모집 규모는 10명(팀)이며 신청은 개인이나 팀 단위로 할 수 있다. 예비 창업가는 사업 선정 후 6개월 이내에 군산시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 지원되는 초기투자비 및 창업활동경비는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에 사용할 수 있어, 창업가들이 사업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재정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초기 창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는 시의 인구정책 정보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2026년 군산시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에는 저출산, 보육,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을 체계적으로 담았고, 특히 ‘분야별 체크리스트’를 새롭게 수록해 시민들이 다양한 정책 가운데 본인에게 해당하는 사업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임신·출산 준비를 시작으로 신생아·보육 지원, 다자녀 가정 및 청소년 지원, 일·가정 양립을 위한 고용정책과 관련 기관 안내까지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됐다. 시는 사업별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등을 세분화해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특히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중심으로 수록해 예비 부모와 초보 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인구대응담당관은 “이번 체크리스트 도입을 통해 시민들이 맞춤형 인구정책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필요한 혜택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육아 환경 조성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군산시를
(포탈뉴스통신) 군산시가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군산 오션팔레트’를 오는 6월 19일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해양레저 체험을 중심으로 휴양과 관광 기능이 결합된 복합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 것으로, 서해권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될 전망이다. 군산시는 해양레저체험 시설을 핵심으로 한 ‘오션팔레트’를 조성하고 있으며, 개장을 앞두고 안전시설과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 공사를 병행 추진 중이다. 주요 시설로는 인공파도풀, 실내서핑장, 잠수풀 등 다양한 해양레저체험 공간과 함께 캠핑장, 휴식공간 등 체류형 관광을 지원하는 시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방문객이 단순 관람이 아닌 직접 체험 중심의 관광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안전펜스, 인명구조함, 응급치료실 등 재난안전시설과 화장실, 샤워장, 세척장 등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이 함께 추진되고 있으며, 상반기 내 모든 시설 설치를 완료하여 개장과 동시에 안전하고 쾌적한 해양레저체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오션팔레트’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문 운
(포탈뉴스통신) 김제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축산업 분야 현안 문제 해결과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공무원 중심의 연구모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모임은 부서별 업무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현안 문제를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정책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팀별 6~10명으로 구성되며, 이달 과제 설정과 구성 단계를 거쳐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을 진행한다. 현안 과제 중 개선이 시급한 사업을 중심으로 문제점을 검토하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과 농업 현장 여건을 반영한 정책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 또한 자율 과제 발굴을 통해 농축산 정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책 제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활동 결과는 연말에 공유하고 발굴된 우수 정책은 관련 부서에 건의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연구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도 정책 추진 과정에 참고 자료로 활용된다. 이승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공무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가 모여 농업 현장에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23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투자유치위원회’를 개최하고 미래모빌리티 산업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투자유치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2026년 투자유치 추진 전략 보고, ▲2025년도 투자진흥기금 결산 및 2026년도 투자진흥기금 운용계획안, ▲투자 보조금 지원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투자유치 주요 성과로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도어코코리아 등 10개 기업을 유치해 952억 원 투자와 576명 고용을 창출하고, 지평선산단 분양률 100%와 가동률 84.5%를 달성하며 산업단지 활성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위원회는 조성 중인 백구일반산업단지 투자협약 기업을 제외한 나머지 기업이 모두 착공 또는 가동에 들어선 점에 주목하며, 투자유치 성과가 실제 투자로 이어져 가시화되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와 함께 인력양성 공모사업 추진과 보조금 조례 개정, 지평선산단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재지정(중소벤처기업부) 등 정책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미래모빌리티 등 전략산업 중심의 투자유치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산업 성장 기반을 다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