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행정청의 위법․부당한 처분으로부터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행정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심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경북교육청 소속 교육기관의 처분에 이의가 있는 경우 누구나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으며, 청구 절차와 작성 방법 등은 도 교육청 법무행정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경북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는 심판 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 구성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전체 위원 9명 중 6명 이상을 변호사, 교수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해 다양한 관점에서 사건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심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법적 타당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바탕으로 행정심판을 운영해 국민의 권리구제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근 행정심판 처리 건수는 2023년 400건, 2024년 86건, 2025년 127건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학교폭력 관련 청구는 2023년 72건, 2024년 71건, 2025년 107건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현장 정착을 위한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는 그동안 사업별로 분리 운영되던 학생 지원 시스템을 학생 중심의 통합 지원 체계로 재구조화하여, 복합 위기에 처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원스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특히 이번 체계 구축의 핵심 성공 요인은 학교 내 의사 결정권을 가진 관리자의 역할에 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에서 학교장은 학생 지원 업무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임무를 수행하고, 교감은 학교 내 부서와 사업 간 업무를 실무적으로 조정․연계하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도내 모든 초․중․고․특수․각종학교의 교장․교감과 신규 임용 관리자를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4월까지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사업 실행력을 높이고, 교사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 위기 학생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저경력 교직원과 해당 업무 경험이 부족한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교 업무 효율화를 돕기 위해 운영 중인 ‘업무 경험을 빌려주는 인생도서관 80인’에 더해 ‘직렬별 지정 인생도서관’ 31명을 추가 지정해 운영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생도서관’은 업무 경험이 풍부한 교직원이 자신의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공유해 업무 초보자가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동료 지원 프로그램이다. 경북교육청은 업무용 메신저(GBee TALK)를 활용한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 시행착오를 줄이고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이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역이 넓어 학교 현장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여건과 소수 직렬 내 경력 편차로 인해 현장 지원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 ‘직렬별 지정 인생도서관’을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소수 직렬 가운데 경험이 풍부한 직원을 중심으로 인생도서관을 지정해 교직원이 업무용 메신저(GBee TALK)를 통해 쉽게 질의응답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필요시 유선 상담과 교육지원청 현장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교원 성장 지원 공모사업 심의를 통해 교원학습공동체, 책쓰는 교육가족, 교과교육연구회 운영 등 3개 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정하고, 연수와 컨설팅, 예산 집행 안내 등 후속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의는 세 사업을 통합 검토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사업 간 연계성을 높이고 행정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함께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심의에는 영주․상주․봉화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3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특히 3월 ‘출장 없는 달’ 운영 취지를 반영해 현장 이해도가 높은 교육지원청 관계자를 심사위원으로 구성하고, 동일한 일시와 장소에서 3개 사업 심의를 통합 운영해 심사의 효율성을 높였다. 교원학습공동체 사업에는 교육연구동아리 837팀, 수업탐구교사공동체 79팀, 수업혁신교사학습공동체 21팀 등 총 937팀이 신청했으며, 심의를 거쳐 총 579팀이 선정됐다. 세부적으로는 교육연구동아리 482팀, 수업탐구교사공동체 76팀, 수업혁신교사학습공동체 21팀이며, 지원금 총액은 3억 3,200만 원이다. 경북교육청은 선정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학교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2026년 학교 평생교육 공모사업’ 대상 학교 22교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의 유휴 교실 등을 활용해 학부모와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를 위한 학교 중심의 평생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추진된다. 주요 운영 분야는 △인문 교양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교육 중심학교(15교) △취업․창업과 연계한 직업능력 향상 평생교육(1교) △성인 장애인의 독립생활을 지원하는 장애인 평생교육(6교) 등 세 분야로 운영되며, 총 9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경북교육청은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연말에는 평생교육 성과보고회를 열어 우수 사례를 공유해 내년도 사업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가 학생들의 배움터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고입 전형 분석 결과, 타 시도에서 경북 지역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은 총 1,503명이며, 타 시도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은 400명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전체 유입 학생 1,503명 가운데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등 직업계고로 진학한 학생은 총 989명으로, 지난해 971명보다 18명이 증가했다. 세부적으로는 마이스터고에 279명이 진학해 전체 마이스터고 모집 정원의 31.2%를 차지했으며, 특성화고에는 710명이 진학해 특성화고 모집 정원의 16.9%를 차지하는 등 전국 단위 모집 직업계고로의 학생 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또한 일반고의 경우 타 시도에서 유입된 학생이 220명으로 타 시도로 유출된 학생 84명의 약 2.6배로 나타났으며, 자율형사립고는 유입 270명, 유출 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에도 타 시도에서 경북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은 1,561명, 타 시도 유출 학생은 376명으로 나타나는 등 해마다 경북의 학교를 찾는 학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봄철 산행 인구 증가에 따라 산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경북지역 산악 안전사고 구조 건수는 총 2,779건으로 집계됐으며, 연평균 926건 수준으로 지속 발생하고 있다. 2025년에는 사망 15명, 부상 141명 등 총 15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해 산악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봄철은 해빙기로 지반이 약해지고 낙엽과 습기로 인해 미끄러짐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낙상 및 추락 사고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경북소방은 안전한 산행을 위해 ▲산행 전 날씨 및 코스 확인 ▲등산화·스틱 등 안전장비 착용 ▲지정 등산로 이용 ▲위험 구간 통행 시 각별히 주의 ▲동행 산행 권장 ▲하산시간 준수 및 긴급상황 시 즉시 119 신고 등을 강조했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산행은 사전 준비와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리한 산행과 음주 산행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탈뉴스통신)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최근 유통 중인 봄철 다소비 농산물과 지역 먹거리 직매장 판매 농산물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시행했다. 이번 검사는 봄철 다소비 농산물인 냉이, 달래, 미나리 및 3월 특별관리대상 품목인 시금치, 취나물 등과 특히 최근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봄동을 집중 수거하여 450종의 잔류농약과 중금속 성분을 검사했다. 또한 도소매 및 소비자의 신뢰도가 높아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지역 먹거리 직매장 유통 농산물과 변화되는 유통 방식에 발맞춰 온라인 판매 농산물까지 포함해 더욱 실질적인 검사를 위해 수거 범위를 넓혔다. 검사 결과, 봄철 다소비 농산물은 잔류농약과 중금속이 모두 기준치 이내로 확인되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관리가 취약한 지역 먹거리 직매장의 판매 농산물 중 딸기, 근대, 시금치 품목에서 각 1건씩 기준치가 초과 검출됐다. 검사 결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기관에 즉시 통보했고, 관할기관에 부적합 농산물의 폐기 및 판매 중지 등 행정조치를 요청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농산물의 잔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부터 도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내 지하수 및 정수기 등 먹는 물 수질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내 먹는 물의 안전성을 강화해 수질 오염으로 인한 집단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성장기 학생들에게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추진된다. 연구원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3월, 경상북도 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청과 긴밀하게 협의를 진행했고, 3월부터는 각 교육지원청으로부터 검사 의뢰를 받아 분기 및 연간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학교 먹는 물 중 ▲정수기 통과수는 분기별로 2개 항목(일반세균, 총대장균군)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아 지하수를 마시는 학교는 연 1회 46개 전 항목 정밀검사와 분기별 6개 주요 항목 검사를 병행하여 꼼꼼하게 수질을 관리하고 있다. 연구원은 검사 결과를 즉각적으로 학교에 통보하고, 부적합 판정 시 음용 중단 및 시설 개선 등 후속 조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재검사 등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은 농업회사법인 늘푸른(주)와 협력하여 지난 3월 26일, 베트남 국영기업 KVF와 ‘K-축분유기질비료’수출 공급계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봉화군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축분유기질비료를 베트남 정부가 지분을 보유한 국영 농업유통 기업 KVF에 직접 공급하는 내용으로 국내 농업법인이 베트남 국영기업과 단독으로 정식 계약을 체결한 최초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KVF(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산하 비료 국영유통법인)는 메콩강 삼각주 및 남부 베트남 농업지대를 중심으로 연간 수십만톤 규모의 비료를 조달‧공급하는 핵심 유통채널이다.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봉화군산 축분유기질비료는 베트남 전역의 쌀 및 과채류 재배 농가에 널리 공급될 예정이다. 베트남은 연간 비료 수요가 약 1,200만 톤에 달하는 세계 5위권의 비료 소비 대국이다. 최근 베트남 정부가 추진 중인 ‘녹색농업(Green Agriculture) 2030’정책에 따라 유기질비료 사용 확대가 적극적으로 권장되고 있다. 특히 화학비료의 과다 사용으로 인해 토양 산성화와 지력 저하 문제가 심각한 메콩강 삼각주 지역을 중심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은 26일 오후 3시, 군청사 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녪년 1분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의 안보 상황을 반영하여 비상시 군민과 직원의 생명을 보호하고, 공직자들의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오후 3시 청사내 안내방송과 함께 시작됐다. 전 직원은 안내 방송에 따라 업무를 즉시 중단하고 지정된 훈련장소인 대회의실로 신속하게 이동했다. 대회의실에 집결한 120여명의 직원들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비상용 가방 만들기 등 집중 교육을 이수했다. 봉화군은 훈련에 앞서 지난 16일부터 안전재난과 주관으로 관내 민방위 대피시설 및 장비, 비상급수시설 등에 대한 사전 일제 점검을 마쳤으며, 전광판 및 읍·면 민원실 등을 통해 국민행동요령 주민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훈련은 공직자들이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2분기 주요기관 공습대비 훈련, 3분기 전 국민 공습대비 훈련, 4분기 재난대비훈련 등 단계별 훈련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안전한 봉화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이 지난 3월 2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K-베트남 밸리 지역특화발전특구’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특화사업에 규제특례를 적용하여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특구로 지정되면 관련 규제특례를 활용해 사업추진의 효율성과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이번에 신청한 K-베트남 밸리 지역특화발전특구는 봉화군 봉성면 창평리 일원 877,372㎡(K-베트남 밸리 162,875㎡)를 대상으로 하며, 총사업비는 3,476억원(기투자 1,127억원)이다. 봉화군은 신규로 추진하는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기존 조성사업과 연계사업을 포함한 총 8개 사업을 하나의 특구로 묶어 사업 간 연계성과 추진기반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간 봉화군은 특구 지정의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해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배경과 방향을 공유한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특구계획(안)과 전략
(포탈뉴스통신) 사단법인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는 3월 26일 봉화군청 중회의실에서 박현국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 및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 및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기타 안건 등 올해 사업의 중점사항에 대하여 심의·의결했다.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는 올해 장학사업으로 진학부문, 성적우수부문 등 5개 부문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해외견학 장학사업으로 봉화군 국제자매결연도시 청소년 문화탐방과 우수 학생 해외견학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견학 장학사업은 개인의 글로벌 역량과 진로 경쟁력을 높이는 주요 사업으로 만족도가 아주 높은 사업으로 주목되고 있다. 박현국 이사장은 “봉화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
(포탈뉴스통신) 봉화군 농업기술과는 26일 봉성면 금봉리 소재 스마트온실 테스트베드에서 부서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의식을 강화하여 깨끗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공직의 청렴이 이슈가 되는 사회적인 분위기에 맞추어 소통, 공감, 배려를 통해 직원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수평적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렴을 생활화하여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과 실천 팀으로 나눠 청렴실천 구호를 외치며 청렴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청렴한 직장 문화를 정착하는 의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딸기수확 체험행사에서는 부서내 5개 팀의 팀원 세명이 참가하여 우량딸기 따기 대회를 하여 베스트팀 한팀에 상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이번 청렴실천 화합행사를 통해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업무추진에 있어 직원들의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몸으로 소통하는 부서운영을 통해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봉화군과 봉화군공무직근로자 노사 양측 각각 4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3월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노사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노사협의회는 노사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무직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여 더 나은 대군민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지난 1월 공무직 근로자 측이 제시한 ‘공무직 근로자 임신검진 동행휴가 신설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여 합의를 도출했다. 박현국 군수는 “근로자가 행복해야 군민에게도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도출된 결과가 실질적인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반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종국 위원장도 “노사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노력이 봉화군의 밝은 미래를 만든다”며, “노사가 함께 성장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 서겠다.”라고 화답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