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산림청은 17일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밤 재배 휴원지에서 국립산림과학원, 경상남도, 원목생산업, 목재파쇄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지역 밤 재배 휴원지를 활용한 표고버섯 원자재 확보 방안 마련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현재 밤 생산이 중단된 밤나무 산림에 대해 밤나무 가지정리 사업을 통한 밤의 재생산 가능 여부를 우선적으로 살펴봤으며, 오랜 시간 방치로 인해 재생산이 어려운 지역은 벌채 후 유용 산림자원으로 갱신하는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또한 원목생산협회와 목재파쇄업계 간 협업을 통한 효율적 원자재 유통망 구축 방안과 벌채 부산물을 활용한 표고버섯 재배 방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과거 경남 지역은 밤 주생산지였으나, 최근 재배자 고령화, 밤나무 산림의 노령화 등으로 밤 재배 휴원지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다."며, "방치 시 산불, 산사태 등 산림 재해에 취약해지는 것은 물론 다양한 산림 기능의 발휘가 어려워져, 밤 재배 휴원지를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3월 18일,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키다 24세의 나이로 산화한 호국영웅 고 하창규 일병이 가족의 품으로 귀환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은 지난해 4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남면 유치리 금물산 일대에서 육군 제11기동사단과 함께 발굴한 유해의 신원을 국군 제8사단 10연대 소속의 고 하창규 일병으로 확인했다. 고인은 올해 국유단이 세 번째로 신원을 확인한 호국영웅이다. 이로써 2000년 4월 유해발굴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국군 전사자는 총 271명으로 늘었다. 고인의 유해는 11사단 발굴팀장이 최초 식별한 후, 국유단 전문발굴팀의 정밀발굴 과정을 거쳐 마침내 수습됐다. 국유단은 지난해 3월 31일부터 5월 9일까지 11사단과 협력하여 강원 홍천 지역에서 유해발굴을 전개한 결과 총 11구의 유해를 수습했다. 이중 고인의 유해는 4월 17일에 11사단 발굴팀장(상사 정종하)이 최초로 식별했다. 이후 국유단 발굴팀장(중사 박기문)과 현장 감식관(나군 오대환) 지도 하 전문 발굴병(예비역 병장 김승현·유승진)이 유해 훼손을 방지하기
(포탈뉴스통신)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18일 고리 원자력발전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소재)를 방문하여 고리 2호기 계속운전 허가에 따른 후속조치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해빙기 대비 원전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최 위원장은 고리 2호기 사고관리계획서 승인(’25.10.23.)과 고리 2호기 계속운전 허가(’25.11.13.)에 따른 후속조치로 이행 중인 사고관리설비 시공과 케이블 등 설비교체 사항 등을 점검했다. 최 위원장은 “고리 2호기가 계속운전 기간 동안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설비개선과 안전조치가 계획대로 이행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안전 점검과 검사를 통해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최 위원장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부지 내 사면변형 등에 대비해 진행 중인 배후사면 보강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건물 외벽의 건전성과 주변 배수시설 상태를 함께 확인했다. 최 위원장은 점검 과정에서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나 시설물 변형 등 예상하지 못한 취약 요인이 발생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주요 설비의 상태를
(포탈뉴스통신)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3월 18일 10시 30분 KT 대전인재개발원에서 근로자건강센터장 및 직원 250여 명과 함께 '근로자건강센터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근로자건강센터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근로자건강센터」는 2011년 3개소 설치를 시작으로 전국 24개소를 운영중에 있으며, 직업환경의학과 등 전문의, 간호사, 물리치료사, 산업위생사, 심리상담사 등 전문 인력이 배치되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근로자건강센터장과 실무자가 참석하여, ① 근로자건강센터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타운홀 미팅(1부), ② 센터 운영 개선방안 논의를 위한 센터장 회의와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분야별(간호・근골격계・산업위생・직업심리) 전문화 교육(2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타운홀 미팅은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주재로 약 1시간 30분동안 참석자들과 열띤 정책 소통을 했다. 자유롭게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양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됐고
(포탈뉴스통신) 경찰청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약물 운전에 대한 허용 기준과 관련하여'혈중 농도 기준 도입 및 운전금지 기준 검토'를 위한 연구 첫 기획 회의(킥오프 회의)를 3월 17일 개최했다. 그동안 약물 운전도 음주운전처럼 일률적인 수치를 적용 가능한지에 대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있었으나, 약물의 경우 종류가 다양하고 개인의 생리적 특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일괄적으로 수치를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영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약물 수치를 규정하고 있는 입법례가 있으나, 이는 범죄입증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일부 약물에 대해 법정한도*(17종)를 지정한 것으로, 도로교통법상 약물 운전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 이에 관한 연구가 필요하다. 최근 약물 운전 처벌이 강화됨에 따라,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해줄 것을 요청하는 의견도 있어, 이에 대한 혈중 농도기준 도입 및 약물 운전 금지 기준 설정을 위한 연구를 추진한다. 이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원장 이봉우)에서는 약물 감정 결과 및 국외 단속기준 등을 기반으로 단속 약물 선정 및 국내 최다 검출 약물인 졸피뎀(수면제)에 대
(포탈뉴스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현지시간 3월 17일 17시, 스위스 제네바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6개 UN 기구(ILO(국제노동기구), IOM(국제이주기구), ITU(국제전기통신연합), WHO(세계보건기구), WFP(세계식량계획), UNDP(유엔개발계획))와 함께 ‘글로벌 AI Hub’ 협력의향서(Letter Of Intent) 서명식을 개최했다. 동 서명식은 김 총리 임석하에 개최됐으며, 한국 정부 대표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제명 제2차관과 글로벌 AI Hub에 참여 의향을 밝힌 6개 UN 기구 각각의 대표자가 상호 서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 총리는 오늘 협력의향서 서명식을 견인하기 위해, 미국 뉴욕과 스위스 제네바로 이어지는 2일간의 짧은 기간 동안 UN 사무총장 및 각 기구 수장들과 릴레이 면담을 진행했다. 첫날인 3월 16일 뉴욕에서 김 총리는 안토니우 구테레쉬(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한국의 AI 허브 구상에 대해 설명했으며, 구테레쉬 사무총장은 UN 차원의 큰 틀에서 한국의 AI 협력 이니셔티브에 대한 관심과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이어서, 김 총리는 캐서린 러셀(Catherine Russel) UNICE
(포탈뉴스통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 이제는 법으로 보호합니다.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무회의 공포(2026.3.10.)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는 금지되고, 피해사실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경우 처벌받게 됩니다. - 처벌 수위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 - 적용 범위 : SNS, 온라인커뮤니티, 출판물, 공연 등 모든 온·오프라인 채널 포함 - 적용 시기 · 명예훼손 금지: 공포 후 즉시 · 허위사실 유포 금지: 공포 후 3개월(6.11)부터 예술·학문·연구·보도 등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처벌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피해자의 명예와 존엄을 지키겠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와 존엄을 보호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을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뉴스출처 : 성평등가족부]
(포탈뉴스통신) 기술유용 피해, 미리 예방하세요. - 기술유용 예방을 위한 이동상담센터 운영 ■ 이동상담센터에서 무엇을 하나요? 공정위 담당자가 1:1 현장 상담을 통해 · 기술자료 요구서 작성 방법 · 비밀유지계약서 작성 요령 · 기술유용(탈취) 분쟁 사례 상담 · 신고 및 분쟁 조정 절차 안내 "하도급 거래에서 필요한 기술 보호 제도를 쉽게 안내해드립니다." ■ 이동상담센터 운영 일정 △ 서울: '26.3.26.(목) - 시간: 14:00~16:00 - 장소: 중소기업중앙회 2층 비전룸(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 경기: '26.4.8.(수) - 시간: 14:00~16:00 - 장소: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10층 회의실(경기 수원시 영통구) 지역을 직접 찾아가 현장 상담을 진행합니다. ■ 이런 기업에 도움이 됩니다. · 기술자료 제공 과정이 걱정되는 기업 · 비밀유지계약 체결이 필요한 기업 · 기술유용 피해가 우려되는 기업 · 하도급 기술보호 제도를 알고 싶은 기업 기술유용 예방, 공정위 이동상담센터에서 확인하세요. [뉴스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포탈뉴스통신) ■ 임금체불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앞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공포 6개월 후 시행 [뉴스출처 : 고용노동부]
(포탈뉴스통신) KBO는 3월 20일(금) 개막하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경기를 TV 채널 tvN SPORTS, KBSN SPORTS와 OTT 플랫폼 TVING을 통해 생중계 한다. 올해 KBO는 퓨처스리그 전체 726경기 중 약 120경기를 tvN SPORTS에서, 약 40경기는 KBSN SPORTS를 통해 생중계 한다. 또한, TV 중계가 이뤄지는 모든 퓨처스리그 경기는 KBO 리그 OTT 중계사인 TVING에서 시청 가능해 팬들은 더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퓨처스리그 경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퓨처스리그 경기가 매주 월요일 정기 편성되면서, 팬들은 일주일 내내 야구 경기를 만나볼 수 있다. KBO는 월요일 경기 역시 생중계할 예정이다. 오는 20일(금) 개막일에는 2025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초대 챔피언’ KT와 삼성의 경기(익산)가 오후 1시 tvN SPORTS를 통해 생중계 되며, 오후 6시 30분에는 역사적인 창단 첫 경기를 치르는 울산과 롯데의 경기(울산)를 KBSN SPORT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퓨처스리그 중계 편성 일정
(포탈뉴스통신) 2026년 KBO 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 NC 구창모 연봉 800% 상승, 2026 시즌 연봉 인상률 1위 NC 구창모는 연봉이 1억원에서 9억원으로 인상되며, 지난해 대비 800%의 연봉 인상률을 기록해 2026년 최고 인상률 선수가 됐다. 또한 구창모의 800% 인상률은 역대 KBO 리그 연봉 인상률 2위에 해당한다. 1위는 2022년 SSG 한유섬이 기록한 1,233.3%다. ▲ 두산 양의지 역대 최고 상승액 기록 & 2026 KBO 리그 연봉 1위 두산 양의지는 연봉이 16억원에서 42억원으로 26억원 인상되며, 역대 KBO 리그 최고 연봉 상승액을 기록했다. 2022년 SSG 한유섬이 1억 8천만원에서 24억원으로 인상되며 기록한 22억 2천만원을 뛰어넘었다. 또한 양의지는 2026년 등록 선수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다. 동시에 21년차 최고 연봉
(포탈뉴스통신)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A조 다섯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리부트 첫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아쉽게 패한 ‘FC원더우먼2026’과 조별리그 2전 전패로 조 최하위에 몰린 ‘발라드림’의 정면 승부가 펼쳐진다. 제1회 G리그 이후 약 9개월 만에 성사된 이번 맞대결은 양 팀 모두 물러설 곳 없는 자존심 싸움이다. 특히 원더우먼은 발라드림과의 상대 전적에서 ‘3전 3패’를 기록하며 유독 약한 모습을 보여왔던 상황. 새롭게 리빌딩된 원더우먼2026이 과연 ‘천적 징크스’를 깨고 발라드림을 상대로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하지만 FC원더우먼2026에게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사령탑 김병지 감독이 강원FC 대표이사 자격으로 튀르키예 전지훈련을 떠나며 자리를 비우게 된 것. 위기의 순간, 김병지 감독은 팀을 누구보다 잘 아는 ‘前 원더우먼 감독’ 정대세에게 임시 지휘봉을 맡겼다. 팀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정대세 감독은 과거 제4회 챌린지리그에서 3전 전승으로 원더우먼의 다이렉트 승격을 이끌었던 영광의 주역이다. 그는 김병지 감독의
(포탈뉴스통신)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이번 주, 유연석-전석호-정승길의 옥상 회동을 공개, 시청률과 화제성 1위를 모두 석권한 기세를 이어갈 ‘신이랑즈’의 본격 출격을 예고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는 ‘신이랑’ 역을 맡은 유연석의 신들린 연기 외에, ‘신이랑 패밀리’의 무해한 케미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든든한 몫을 해냈다. 박경화(김미경)는 길거리에서 채소를 파는 할머니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아들에게 “물러 터진 놈!”이라며 정육점 칼을 들고 팩폭을 휘두르다가도, 풀이 조금이라도 죽은 모습을 보이면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며 무한 신뢰를 보내는, 무섭지만 든든한 엄마였다. 아직도 동생을 살뜰하게 챙기는 누나 신사랑(손여은)과 무슨 일이든 처남을 지지하고 각종 단역으로 쌓은 연기로 웃겨주는 매형 윤봉수(전석호)에게도 진한 가족애가 피어났다. 게다가 신이랑의 첫 재판이니 직관해야 한다며, 법정까지 출동해 응원하는 호들갑은 웃음을 더했다. 여기에 박경화가 아들이 귀신을 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과거 사망한 검사 남편의 굿을 하는 장면이 오버랩되며 미스터
(포탈뉴스통신) 김남길과 이유미가 악인들을 가둘 ‘악몽’의 굴레를 연다. 오는 2027년 첫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악몽’(연출 이단/ 극본 김규원/ 제작 스튜디오S, AtoZ)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 먼저 김남길은 형사 김태이 역을 맡았다. 긴 언더커버 생활을 마치고 남부서로 복귀한 형사 김태이는 성격과 말투, 생활 방식 등 모든 게 달라졌지만 악인을 잡겠다는 집념 하나는 변치 않은 인물. 동물적인 감각과 야성미로 악몽을 설계하는 자경단과 손잡고 악인을 잡으러 나선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열혈사제’ 시리즈 등 다크한 분위기부터 통쾌한 액션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만큼 김남길 표 김태이 캐릭터가 궁금해진다. 김태이의 직장 동료이자 남부서 피해자 전담 경찰 장규은 역은 이유미 연기한다. 부끄럼 많고 소심한 성격의 장규은은 꿈속에서 180도 다른 인물로 변신한다. 죗값을 치르지 않는 악인들의 꿈속에 잔혹하고 퇴폐적인 얼굴로 등장해 끔찍한 고통을 선사하는 것. 현실과 꿈이 다른 미스터리한 악몽 설계자 장규은 역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4 갈라쇼’ 역대 최대 관객을 홀린 TOP9 화제의 무대가 TV로 공개된다. 3월 19일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가 첫 방송된다.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또 한 번 트롯 열풍을 일으킨 ‘미스트롯4’ TOP9이 폭발적인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특별한 무대들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미스트롯4 갈라쇼’에는 그 인기를 입증하듯 역대 최대 관객이 몰린 가운데, 각계 셀럽들의 방청도 포착됐다고 해 더욱 주목된다. ‘미스트롯4 갈라쇼’는 TOP9(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의 화려한 합동 무대로 시작된다. 짧은 시간 동안 준비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무부터 노래까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TOP9 덕에 ‘미스트롯4 갈라쇼’는 시작부터 뜨거운 열기를 자랑한다. TV CHOSUN 가산 스튜디오 전체를 꽉 채운 관객들을 본 MC 김성주는 “이렇게 많이 오실 줄 몰랐다”라며 “무려 1,000여명 역대 최대 관객이 찾아 주셨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어 객석에서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관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