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재)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가족친화인증 기업 임직원에 대한 할인혜택 제공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가족친화인증제는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성평등가족부가 심사를 통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인천 내 가족친화인증기업 288개사(2025.12월 기준) 소속 근로자는 협약된 객실 상품 이용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투숙객은 리조트 내 일부 레스토랑 이용시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대상 기업의 가족친화인증 담당자 또는 인사담당자에게 예약방법 등을 안내 예정이다. 가족친화인증 획득시 기업 측에서는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워라밸 이미지 구축, 금융 세제 혜택, 정부 지자체 지원사업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근로자도 근무만족도와 장기근속율 상승, 협약된 병원을 통한 건강검진 할인, 문화비 할인 등의 인센티브를 활용할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인천시 특례보증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특례보증이 소상공인의 자금조달 부담을 낮추고 경영안정을 지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금융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5년 인천시 특례보증 이용고객 2,77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특례보증 이용실태와 매출·고용·영업상황·자금운용 변화·상품 만족도와 후속 지원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분석 결과, 특례보증 이용 이후 월 매출이 증가했다는 응답은 51.9%로 감소 응답 12.2%를 크게 웃돌았고, 영업상황 이 개선됐다는 응답은 70.2%, 자금운용이 원활해 졌다는 응답은 78.1%로 나타났다. 지원 효과가 나타나기까지의 기간도 6개월 이내가 80.7%로 조사돼, 특례보증이 비교적 단기간 내 자금운용 안정과 영업 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자금 활용 측면에서는 운영자금 비중이 80.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례보증 상품 인지 경로는 재단 홈페이지와 인터넷·SNS 검색을 합한 디지털 경로 비중이 53.9%로 확인돼, 온라인 채널을 통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이 편리한 수도요금 납부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계좌 자동납부 신청에‘금융인증서비스’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수도요금 계좌 자동납부 서비스를 신청하는 민원인은 전자서명 수단으로 공동인증서를 이용했다. 공동인증서는 인증서를 컴퓨터나 별도의 저장매체 등에 보관해야 하고, 기기 간 이동이나 복사 절차가 필요해 이용 과정에서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인증 수단으로 금융인증서비스를 추가 도입했다. 금융인증서비스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인증서를 별도로 저장하지 않아도 되는 방식으로, 저장매체 없이 간편하게 인증할 수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인증 방식 개선에 더해 자동납부 제도 전반의 편의성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시행한 ‘카드 자동납부 당월 또는 익월 선택 적용 서비스’는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 시점과 관계없이 다음 달부터 적용되던 기존 방식의 불편을 해소한 것이 특징이다. 제도 개선 이후 시민은 자동납부 적용 시점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됐다. 그 결과 신청자의 87% 이상이 당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한 생활여건 조성을 위해 광역주거복지센터와 함께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노후화된 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75% 이하 저소득층및 고령자로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인천시는 4월 중순까지 군·구를 통해 대상자를 추천받고, 현장 조사와 최저주거기준 충족 여부, 긴급성, 가구 유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 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며 6월부터 본격적인 집수리에 착수한다. 세부적으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통해 10가구, 고령자의 신체 특성과 생활환경을 고려한 “고령자 맞춤형 집수리” 사업으로 57가구를 지원한다. “희망의 집수리”는 도배·장판 교체, 단열보강, 창호 및 설비개선 등 전반전인 주거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고령자 맞춤형 집수리”는 안전손잡이 설치, 미끄럼방지 바닥재 시공, 문턱제거 등 낙상사고 예방과 이동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대상자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맞춤형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건강관리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분말형 식품 31개를 대상으로 1분기 안전 실태를 조사한 결과, 17개 제품에서 금속성 이물(쇳가루)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강황, 노니, 핑거루트 등 시중에 유통 중인 다양한 분말·가루 형태의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금속성 이물 혼입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검사 결과 일부 제품에서 쇳가루 등 금속성 이물이 기준치(10.0 ㎎/㎏)를 초과해 검출됐으며, 최대 23배를 초과한 사례도 확인돼 안전관리가 필요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금속성 이물은 분말·가루 제품 제조 과정에서 원료를 금속 재질의 분쇄기로 가공할 때 발생할 수 있으며, 이후 자석을 활용한 제거 공정을 통해 충분히 걸러낼 수 있는 위해요소다. 연구원은 부적합 제품을 관할 지자체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즉시 통보해 해당 제품의 유통·판매를 차단했으며, 관련 정보는 식품안전나라를 통해 공개했다. 또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판매업체 또는 제조업체를 통한 반품을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먹거리 안전망 사업’의 일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가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인천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광역지자체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혁신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행정 개선을 넘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이 축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천시의 혁신은 행정 내부의 효율 개선에서 출발해 사회적 약자 지원, 생활 문제 해결을 거쳐 생활비 부담 완화까지 이어지며 단계적으로 진화해 왔다. 해마다 혁신의 방향은 달라졌지만, 공통된 기준은 하나, ‘시민이 실제로 느끼는 변화’였다. 생활비를 낮춘 2025년 : 천원 시리즈 정책 ·디지털 행정으로 체감형 민생 혁신 완성 4년 연속 1위를 완성한 2025년 인천시 혁신의 핵심은 ‘천원 정책 시리즈’다. 천원주택, 천원택배, 천원 문화티켓, 천원의 아침밥, i-바다패스 등은 주거·교통·문화·물류·식비 등 생활 전반의 비용을 낮춘 정책이다. 이는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니라 공공서비스 이용 비용 자체를 낮추는 방식으로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설공단 계양경기장사업단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의 휴식 공간이자 생태계를 위한 녹지공간을 확대 조성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과 ‘시민행복참여단’ 소속 시민 등 약 26명이 참여해 경기장 기존 녹지에서 잘 생육 된 박태기나무 약 30주를 새로이 조성된 녹지로 이동하는 ‘수목 이식 작업’을 진행했다. 이에 더해 공단은 새로운 녹지 조성에 힘을 보탠 시민들에게 반려 식물을 나눠주며 일상 속 ‘녹색생활’ 실천을 홍보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녹지 확대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설공단]
(포탈뉴스통신)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도체 후공정산업 R·D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항목은 △시험·성능평가 △인증획득 △특허 출원 및 등록 △기술이전 수수료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 △정부 연구개발(R·D) 참여기업 현금부담금 등이며, 기업당 최대 1,0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본사, 공장 또는 기업부설연구소를 둔 반도체 후공정 분야 중소·중견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올해 12월까지 해당 사업화 과제를 완료해야 한다. 신청은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 지원시스템, 비즈오케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녹색반도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 반도체 후공정산업 관련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테크노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4월 7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지역 내 공영주차장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은 공영주차장 인근 경관을 개선하고 도로 소음 및 먼지를 저감하는 등 생태적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 관련 민원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옥련동 및 청학4 공영주차장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주차환경팀을 비롯한 현장 근무자들이 참여하여 영산홍 묘목 식재와 더불어 식재지 정비, 주차장 주변 환경 미화 활동을 전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에 식재된 영산홍은 도심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고 내공해성이 강한 수종으로, 유지관리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개화 시 수려한 미관을 조성하여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식목 행사를 통해 공영주차장이 단순한 주차 공간을 넘어 지역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쾌적한 쉼터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생활 밀착형 환경 개선과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연수구는 지난 7일 청학동 산53-2번지 일원에서 ‘청량숲 문화체험원’ 준공식과 개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준공과 개관을 함께 기념했다. ‘청량숲 문화체험원’은 청량근린공원 조성사업의 하나로, 2017년 외국인 묘지 이전 후 해당 용지를 정비해 훼손된 자연환경을 회복하고 청량산의 자연과 건축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됐다. 문화체험원은 연면적 988.4㎡,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구 문화관광과와 위생정책과와 협업해 ▲(1층) 녹청자 체험과 목공예 체험, ▲(2층) 전통음식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장애인 화장실과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체험공간을 마련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청량숲 문화체험원’ 명칭은 지난해 지역 주민 및 연수구 직원들의 명칭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앞으로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공간, 청년에게는 창의의 공간, 어르신들께는 쉼과 여유의 공간으로 열린 문화공간이 될 예정이다. 구는 추가로 올해 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4월 7일 인천시청에서 아동돌봄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아동돌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돌봄협의회’는 인천시의 아동돌봄 정책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아동돌봄 기본계획 수립과 돌봄 지원사업에 대한 의견 조정 및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협의회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민간 전문가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인천시는 저출산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아동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2026년 인천광역시 아동돌봄 시행계획’을 지난 3월 수립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시행계획의 정책 방향과 주요 세부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각 분야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행계획은‘촘촘한 온동네 돌봄으로 아이가 행복한 인천’을 비전으로‘온동네 돌봄’,‘틈새 돌봄’, ‘질 높은 돌봄’, ‘온밥 돌봄’등 4개 분야, 총 33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먼저,‘온동네 돌봄’분야에서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를 기존 4
(포탈뉴스통신)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인천항만공사 양 기관은 4월 7일(화)에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보유 자원을 바탕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 및 해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인천항만공사의 보유 자원 및 시설(인천항만, 에코누리호 등)을 활용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 △해양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전시·교육·행사 공동 개최 △양 기관 홍보 매체 및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 활성화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가진 인천항 갑문 자료 등의 전시 콘텐츠, 해운 항만 분야의 주요 인물들의 조사 연구 결과와 인천항만공사가 가진 인천항, 에코누리호 등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항만공사]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의회 '행정체제 개편 예산 등 실무 검증 특별위원회'는 7일 오전 인천시청 본관 계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단 분구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인천시의 재정지원 약속 이행과 자치권 침해 중단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송승환 서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남원 위원장, 특위 위원인 이영철·고선희·서지영·백슬기 의원이 참석했다. 특위는 분구 시행이 100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인천시가 자치구 인사 독립성을 흔들고, 검단구 기반시설 예산 지원에도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위는 “인천시는 당초 검단구 기반시설 예산의 50% 지원을 약속했지만 실무협의 과정에서는 재정난을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재정지원 없이 분구를 추진한다면 서구와 검단구 주민들의 행정서비스를 저하하는 ‘빈 껍데기 분구’가 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검단 분구 재정지원 이행 방안을 확인하기 위해 행정부시장 참고인 출석을 요구했지만 정당한 사유 없이 두 차례 불출석했다”며 “인천시장은 서구의회의 정당한 검증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부시장의 성실한 출석을 보장해야 한다”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4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의 공공적 가치를 알리고 보건의료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보건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법정 기념일로, 국민의 보건의식을 높이고 보건의료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1973년부터 지정·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54주년을 맞았다. 이날 행사는 하병필 행정부시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인천시의회 이선옥 부의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유공자 표창, 합창단 축하공연, 보건의 날 슬로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시민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명(보건복지부장관 표창 3명, 시장 표창 12명)에게 수여됐으며, 수상자들은 의료취약지역 의료서비스 제공,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권역호스피스센터 운영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진 축하공연은 지역사회 보건의료 분야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이양헌 단장(前 인천마약퇴치본부 창단, 인천시 약사회장 역임)이 이끄는 중앙환희합창단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
(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는 전문 응급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제15기 응급구조사 2급 양성반’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구급차 동승실습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실습은 교육생들이 실제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구급대원들과 함께 구급차에 동승해 출동부터 환자 이송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응급처치 절차와 장비 사용법을 익혔다. 특히 실습 과정에서는 ▲심정지 환자 대응 ▲외상 환자 처치 ▲응급 상황별 신속한 판단 능력 등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실제 상황에서 요구되는 긴급 대응 능력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태철 서장은 “구급차 동승실습은 응급구조사로서 갖춰야 할 현장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