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X의 사생활’ 박재현이 ‘X’ 한혜주의 새 삶을 지켜보다가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럽다”며 격한 반응을 터뜨려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24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 CHOSUN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서프라이즈’의 장동건으로 불렸던 연기자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16세 연하 ‘X’(전처)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본다. 이날 VCR에 등장한 한혜주는 딸과 함께 단정한 아파트에서 소소하지만 따뜻한 하루를 시작한다. 이를 본 김구라는 “너무 잘 살고 있네”라며 감탄하고, 박재현은 “이혼 후 (한혜주가) 마련한 집인데 나도 가봤다”고 밝혀 분위기를 달군다. 하지만 모녀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보던 장윤정이 꺼낸 말을 들은 박재현이 “생각만 해도 기분이 더럽다”고 격한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다. 이어 VCR 속 한혜주는 딸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또 다른 거처로 향한다. 모두가 놀라워하는 사이, 한혜주는 한복 차림으로 나타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내 은밀하게 마련된 공간의 불당 앞에 선 그의 모습이 공개되자, 정경미는 “직업이...?”라며 ‘동공 확장’
(포탈뉴스통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간사 이종욱 의원이 공시가격 산정에 대한 국민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절차적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부동산가격공시법」은 국토교통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조사ㆍ산정한 공시지가 및 주택공시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심사 시 고려해야 할 구체적인 기준이 법률에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고, 처리 결과에 대한 이유 제시 의무 또한 규정되어 있지 않아 부동산 소유자의 예측가능성과 절차적 신뢰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로 인해, 이의신청 제도의 실효성이 낮다는 ‘무용론’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다. 실제로 이종욱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이후 공동주택 공시가격 이의신청에 대한 평균 조정률은 0.8%에 불과했다. 100건의 이의신청 중 채 1건도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이다. 한편 최근 10년 동안, 가장 낮은 조정률을 기록한 것은 문재인 정부 시절이었던 2020년으로 0.15%에 불과했다. 올해 서울 공동
(포탈뉴스통신) 중소벤처기업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는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관계부처와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 전문가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에서 ‘혁신·지방·공정 관점의 중소기업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중소기업 관련 정책을 국민에게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토론회에 앞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혁신 성장 정책 방향’을, 고용노동부는 ‘지역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 균형성장’을, 공정거래위원회는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시장환경 조성’에 대해 발표했다. [중소기업 혁신 성장 정책 방향] R&D → 생산 → 판매로 이어지는 중소기업 전주기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 정책에 ‘혁신 성장’, ‘지역 우대’, ‘대·중소 동행’의 가치를 반영하여 중소기업의 도약 기반을 조성한다. 첫째, 실험실의 기술을 시장의 매출로 연결한다. 민간이 선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TIPS 방식 R&D 규모를 2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AI·바이오·방산·기후테크 등 신산업 분야 특화 R&D를 확대한다. 또한, 기술개발 단계부터 시장을
(포탈뉴스통신)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3일 제15대 센터장으로 김명관 신임 센터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명관 센터장은 2001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지난 25년간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장, 본청 산림환경보호과장, 산림병해충방제과장, 혁신행정담당관, 운영지원과장 등을 두루 역임한 산림분야 전문가로, 행정과 산림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센터를 이끌 예정이다. 김명관 센터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금까지 종자공급의 전진기지로서 중요한 역할과 사업을 수행하며 성장해 왔다”면서 “우리나라 산림 신품종 보호와 우량종자 공급, 산림유전자원 관리 등을 담당하는 국가 중요기관의 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큰 책임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연한 자세와 합리적인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산림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산림청]
(포탈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 23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외산 해결책(솔루션)에 의존하던 제조공장을 국산 기술로 대체할 수 있는 ‘물리적 인공지능 통합 이음터(피지컬 AI 통합 플랫폼’)를 공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세계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 AI) 선도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 AI)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안)」을 제시하고 기업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 한국 과학기술원 물리적 인공지능 실증 연구소(KAIST 피지컬 AI 실증랩) ] 그간 우리 제조 현장은 장비와 운영 소프트웨어를 수억 원에 달하는 외산 해결책(솔루션)에 의존해 왔다.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은 이러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2025년 추경(’25.9~12월)을 통해 전북대학교와 한국 과학기술원(KAIST)을 중심으로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 AI) 사전 검증 사업’을 추진하며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 전북대 실증연구소(실증랩)는 다품종 소량·다공정 환경에 대응하는 유연 생산 인공지능을 검증하는 가늠터(테스트베드)이며, 이번 한국 과학
(포탈뉴스통신)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2023년부터 3년간 전국 캠퍼스를 대상으로 추진해 온 '교육시설안전 인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총 103개 교육시설동과 다솜고등학교에 대한 안전 인증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부 고시에 따른 교육시설안전 인증은 시설안전, 실내환경안전, 외부환경안전 등 3개 분야 5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제도다. 한국폴리텍대학은 연면적 3,000㎡ 이상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2023년 29개 동을 시작으로 2024년 38개 동 및 다솜고등학교, 2025년 36개 동까지 연차별 심사를 통과하며 3개년 계획을 완수했다. 이번 인증 과정은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 조치로 이어졌다. 구조, 전기, 기계, 소방 등 물리적 인프라의 체계적 보완은 물론 공기질 관리, 추락 및 넘어짐 방지 등 이용자 체감형 안전 수준을 대폭 끌어올렸다. 특히 심사 중 도출된 개선 과제를 즉각 반영하여 전기실 등 위험 공간 정비와 피난 안내 체계 보강을 완료하는 등 직업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안전 환경을 조성
(포탈뉴스통신) 소방청은 오는 5월 11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2026년 미래형 첨단 구조장비 시연회'에 참가할 우수 기술 보유 업체를 3월 23일부터 4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2026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개막식과 연계하여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특별 부대행사다. 재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미래형 첨단 구조장비를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대원들이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눈으로만 보는 단순 전시를 벗어나 실제 사용자인 구조대원들이 장비를 직접 조작해 보고 현장 효용성을 평가하는 ‘참여형 시연회’로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붕괴 현장 등 복잡하고 대형화된 재난 현장에서 인명구조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첨단 장비 보유 업체이다. 탐색, 절단, 이송 장비를 비롯해 드론, 로봇, 원격 제어 기술 등 구조 활동 전반에 적용 가능한 장비가 폭넓게 포함된다. 시연회는 중앙소방학교 대운동장 일대에 약 15개 공간(부스) 규모로 조성되며, 실제 재난 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구현하여 장비의 실질적인 성능을 입증할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조달청은 미주개발은행(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 IDB)와 공동으로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조달청 본부(대전), 킨텍스(경기도 고양시)에서 2026 국제공공조달워크숍(IPPW)을 개최한다. 2016년 시작된 국제공공조달워크숍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IDB 등 유수의 국제기구와 공동 개최하며 한국의 최신 조달 행정 트렌드를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조달 동향을 공유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공공조달 워크숍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IDB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공동 개최하는 행사이며 과테말라의 까를로스 멜가르 차관을 포함하여 우루과이, 파나마, 파라과이, 콜롬비아 등 중남미 5개국의 고위급 공무원 13명과 IDB와 미주기구(OAS)측 조달담당자 6명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워크숍의 목적은 중남미 고위 공무원들이 한국 공공조달 모델을 구조적으로 이해하여, 자국의 조달 제도 개선과 시스템 역량 강화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특히 한국의 전략적 조달 체계와 디지털 전자조달
(포탈뉴스통신) 조달청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등 전국의 소유자 없는 부동산(무주부동산) 863필지(539,646㎡)를 국유화하기 위해 2026년 3월 23일부터 2026년 9월 22일까지 6개월간 공고를 실시한다. 공고대상은 지적공부에 등록이 누락되어 신규 등록됐거나, 소유권에 관한 사항이 복구되지 않은 토지 등이다. 이번 공고기간 내 정당한 권리자나 이해관계인 등이 권리를 신고하지 않으면 국가가 소유권을 취득하게 된다. 조달청은 소유자 없는 부동산의 국유화 업무를 시작한 2012년 6월 이후 현재까지(’26년 2월말 기준) 총 43,009필지(109㎢, 공시지가 기준 2.7조원 상당)의 토지를 국유화했다. [뉴스출처 : 조달청]
(포탈뉴스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3월 24일 「2026년 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 지원사업」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사업 추진 시 일정구역을 규제특례 지역으로 지정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제도이다. 2004년 도입된 이후, 현재 전국적으로 총 171개 특구가 운영 중이다. 그러나 제도 도입 후 오랜 시간이 경과하면서, 일부 특구들은 인구 감소와 산업 침체 등으로 성장이 정체되어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중기부는 지방정부 주도의 한계를 극복하고 민간의 창의적 역량을 수혈하여 특구를 지역 주도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신설하여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공모를 통해 10개의 특구 운영 지자체를 선정하며, 특구와 중기부 주요 재정사업을 직접 연계하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소멸위기 지역을 선정평가에서 적극 우대한다. 지방소멸 대응이라는 정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및 인구감소관심지역에는 가점
(포탈뉴스통신)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은 최근 긴박한 중동 정세와 이로 인한 국민의 불안 심리 등을 악용한 피싱 시도가 잇따르고 있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긴급 피싱주의보’를 발령했다. 통합대응단은 최근 1394 신고대응센터에 접수된 각종 신고, 제보 내용을 통해 실제로 확인된 ‘중동 사태를 악용한 3대 피싱 시나리오'를 상세히 공개하며 국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 [유가·방산 화제주 빙자 투자리딩방 유인] 최근, 이른바 ‘전쟁 수혜주’ 투자를 통한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미끼 문자가 대량 살포되고 있다. 해당 미끼문자는 전쟁 관련 집중 화제주 등을 추천해 주고 일정 이상의 투자 이익 미달성 시 원금 반환 및 손해배상을 장담하며 사람들을 유혹한다. 이에 답장하거나 첨부된 링크를 누를 경우, 피해자를 메신저 이용한 리딩방으로 유인하고 가짜 거래소 등에 가입하게 한 뒤 투자금만 가로채고 잠적하는 전형적인 사기 수법이다. 2. [항공편 취소·재예약 빙자 스미싱] 중동 지역 영공 통제 및 노선 우회 상황을 악용하여, “고객님의 항공편이 중동 상황으로 인해 취소됐습니다. 재예약 및 환불을
(포탈뉴스통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중동상황에 따른 글로벌 자원 공급망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인도-태평양 에너지 안보 장관회의(3.14(토)∼15(일), 일본 도쿄)’ 계기 미국, 일본 등과 양자회담*에 이어, ❶사우디(3.9(월)), ❷UAE(3.11(수)), ❸카타르(3.20(금)), ❹EU(3.20(금)), ❺필리핀(3.23(월)) 등 주요국의 장관들과 연쇄적으로 양자회담(화상 또는 유선)을 가졌다. 김 장관은 석유가스 등 자원 안보가 단일 국가의 문제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긴밀히 연계되어 있어, 최근 중동상황 장기화로 인하여 원유 도입부터 석유제품 수출에 걸친 글로벌 자원 안보와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장관은 각 국 장관들과 면담 계기에 최근 중동상황으로 촉발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 고조로 전 세계 에너지 시장에 유례없는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와 LNG의 약 80% 이상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어 한국 등 아시아 국가의 위기 의식이 높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의 전체 원유 수입의 약 70%가 중동産이며 이 중 9
(포탈뉴스통신) 소방청은 최근 중동 상황 등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따른 석유 수급 불안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유취급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위험물 안전관리 실태 검사를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 수급 상황 변화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유류 공급의 핵심 거점인 주유취급소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 소방청은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약 3주간 전국 주유소의 20%에 달하는 2,3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특히 이번 점검은 행정력을 효율적으로 집중하기 위해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위험 징후 시설'을 전략적으로 우선 선정해 진행한다. 주요 선정 기준은 ▲최근 3년 이내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이력이 있는 시설 ▲대표자가 빈번하게 교체되어 안전관리의 연속성이 저해될 우려가 있는 시설 ▲잦은 휴·폐업 반복 등 운영 불투명성으로 사고 징후가 포착된 시설 ▲그 밖에 안전관리가 취약하다고 판단되는 시설 등이다. 소방청은 이번 검사를 통해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포탈뉴스통신) 올 시즌 KPGA 챌린지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2026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가 하루 뒤인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라고코스에서 열린다. KPGA 챌린지투어는 2021년을 시작으로 6년 연속 솔라고CC에서 개막하고 있다.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에는 총 123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군 전역 후 2026시즌 KPGA 투어에 복귀하는 ‘조선의 거포’ 장승보(30.플로우)와 김근태(30)를 포함해 지난해 KPGA 투어에 데뷔한 김현욱(22.NH농협은행), 이성호2838(22.하나금융그룹), 올 시즌 KPGA 투어 진출을 앞둔 박정훈(20.종근당), 지난 시즌 최종전인 ‘KPGA 챌린지투어 챔피언십’ 우승자 김용태(27) 등이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KPGA 챌린지투어는 모두 20개 대회로 ‘1회 대회’부터 ‘5회 대회’까지 '시즌 1', ‘6회 대회’부터 ‘10회 대회’까지 '시즌 2', ‘11회 대회’부터 ‘15회 대회까지 '시즌 3', ‘16회 대회’부터 ‘19회 대회’까지 '시즌 4'로 나뉘어 펼쳐진다. 한편 ‘20회 대회’인 ‘챌린지투어 챔피
(포탈뉴스통신)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KPGA)는 최근 JTBC '사건반장'에 보도된 부산 지역 골프 레슨 수강생 성추행과 폭행 사건의 가해자가 현직 KPGA 회원이 아닌 2015년 회비 미납으로 제명된 김모 씨(60)로 최종 확인됐다고 3월 23일 밝혔다. 지난 2월 방영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부산의 한 골프 연습장에서 교습가로 활동하던 남성이 레슨을 받던 여성 수강생에게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가하고 이를 거부하자 식당에서 무차별 폭행을 가하는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재판 과정에서 가해자는 "피해자가 호감이 있었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쳐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부산지방법원은 가해자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2심)을 선고했다. 방송 직후 가해자의 신원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추측성 주장이 확산됐다. 특히 '부산에서 제일 점잖은 골퍼'라는 표현만을 근거로 KPGA 투어에서 활동한 신모 씨가 가해자로 지목되는 심각한 명예훼손 사태가 벌어졌다. 이에 JTBC '사건반장' 측은 "가해자를 신모 씨라고 지목한 댓글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는 공식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