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홍순 부위원장(국민의힘, 대화동ㆍ일산3동ㆍ주엽1동ㆍ주엽2동)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과학기술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88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과학기술진흥기금의 안정적 운용과 위원회 운영의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정비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 기금 조성 재원 관련 소관 부서 명칭을 현행 조직체계에 맞게 정비, ▲ 위원장 직무대행 기준을 명확히 하며, 위원장·부위원장 모두 부재 시 사전 지명 위원이 대행하도록 운영 절차를 보완, ▲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에 따라 기금 존속기한을 2031년 6월 30일까지 연장하는 것이다. 심 의원은 “과학기술진흥기금은 도내 연구개발과 산업 혁신을 뒷받침하는 핵심 재원인 만큼, 제도의 공백 없이 안정적으로 운용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조직체계 변화에 맞춘 행정 정합성을 높이고, 위원회 운영의 책임성과 연속성을 강화하는 한편, 기금의 장기적 운용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의회]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설 연휴 기간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설 명절을 맞이하기 위한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설 명절을 전후로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에 대비하여, 수거지연이나 무단투기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연휴 전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분리배출 실태를 점검하고, 명절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 유통행위에 대한 점검을 통해 사전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과 배출방법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여 혼선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는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동단속반과 상황반을 운영하여 비상청소체계를 가동한다. 기간 중 일요일과 설날(화요일)에는 일부 생활폐기물의 수거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자세한 수거 일정은 거창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휴 이후에는 쓰레기 적치로 인한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명절 기간 배출된 생활폐기물을 신속하게 수거·처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에는 평소보다 생활폐기물이 많이 발생하는 만큼
(포탈뉴스통신)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2월 10일 오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관내업체를 대상으로 열린 계약실무 교육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계약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교육으로, 관내 업체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나라장터 활용방법 ▲공무원 사칭 사기피해 예방 ▲계약 필요 서류 안내 등 계약절차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관내 사업주와 근로자들이 계약 절차와 전자조달 시스템을 정확히 이해해 공정하고 안전하게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지난 2월 9일 전문건설협회와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강원도회와 고성지회 간부 8명과 고성군 관계부서에서 참석하여, 고성군 건설산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건설사업 발전 방향과 상생 방안에 대하여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이날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에서는 전문건설 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대하여 고성군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대한전문건설협회 강원도회 오성진 회장은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1백만 원을 기탁했고, 대한전문건설협회 고성지회 박두선 회장은 고성향토장학금 3백만 원을 기탁하여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건설도시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 건설업계의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세무회계과장은 “앞으로도 전문건설협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생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고성군]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사랑을 표현하는 상징적인 기념일인 “발렌타인데이 & 화이트데이”시즌을 맞아 달콤한 ‘수제초콜릿’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발렌타인 · 화이트데이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유도하고, 고성군 프리미엄 수제 디저트 답례품 업체인 ‘보나테라’와 카페 ‘바다정원’의 답례품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여 기부자 만족도 향상과 재기부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2월 6일부터 3월 14일까지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 후 답례품으로 수제초콜릿을 선택하면 추가 구성품을 증정하거나 기존 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답례품 배송 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메시지 카드와 선물포장백을 동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업체와 고성군이 협력하여 추진한다. 먼저 보나테라에서는 △ 다크초코 양갱세트(8개입) + 카카오차(10개) 선물세트 △ 다크초코 브라우니(5개입) 선물세트 △ 정통 다크초콜렛 원트리원바(1세트)를 각각 30,000포인트에 제공하며, 보나테라 상품 선택 시 다크초코 양갱 낱개 2개를 추가 증정한다. 바다정원에서는
(포탈뉴스통신) 고성군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설악산국립공원 내 고성 지역 첫 법정 탐방로 신설이 마침내 확정됐다. 고성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2월 9일 '설악산국립공원계획 변경'을 고시(제2026-43호)함에 따라, 토성면 원암리 말굽폭포 일원에 법정 탐방로가 새롭게 신설된다고 알렸다. 이번에 신설되는 탐방로는 '말굽폭포~미시령계곡' 구간으로, 국립공원 내 1.2㎞와 국립공원 구역 외 3.1㎞를 포함해 총연장 4.3㎞ 규모로 조성된다. “고성군”은 지난 1970년 설악산 일대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후 지금까지 50여 년이 넘는 기간동안 설악산국립공원 구역 4개 지방자치단체(속초시, 인제군, 양양군, 고성군) 중 유일하게 법정 탐방로가 없는 지역이었다. 설악산 전체 면적의 약 5.1%(20.401㎢)에 해당하는 고성 지역은 출입이 제한돼 왔으며, 이로 인해 탐방객들이 의도치 않게 위법행위자로 적발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고성군 토성면과 속초시 설악동의 행정구역 경계에 위치한 ‘울산바위’는 국가명승 제100호이자 설악산국립공원을 상징하는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읍면동 중심 통합 돌봄 체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10일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장 및 돌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통합 돌봄 읍면동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읍면동 현장의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정책 방향 및 제도 이해 ▲ 읍면동 중심 통합 돌봄 업무 수행 절차 및 역할 정립 ▲ 통합 돌봄 전산시스템 활용 및 실무 처리 흐름 ▲ 질의응답을 통한 현장 적용 방안 논의 등 현장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통합 돌봄 정책을 실제로 수행하고 있는 현장 실무 담당자가 강사로 참여해 사례 중심의 실무형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참석자들은 통합 돌봄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전산 처리까지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였다. 서은주 어르신 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 담당자들의 통합 돌봄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의료‧요양‧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평화시장과 황금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천시청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해 미리 준비한 김천사랑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직접 구매하며 위축된 소비 심리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는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월 한 달간 지역화폐인 김천사랑상품권을 15% 특별 할인 판매하고 있으며, 황금시장에서는 10일부터 1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 행사’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 해당 행사 기간 중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어 설 명절을 앞둔 시민들의 가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품질 좋은 상품과 넉넉한 인심이 있는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제수용품을 알뜰하게 준비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물가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포탈뉴스통신) 광주시의회는 1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안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를 격려했다. 경안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 허경행 의장을 비롯한 9명의 광주시 의회 의원(박상영, 최서윤, 오현주, 조예란, 주임록, 이은채, 노영준, 황소제, 이주훈) 및 직원들은 위축된 소비 심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역농산물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위문에서 광주시 의원들은 품안의 집(곤지암읍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과 소망의 동산(초월읍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용자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시설 종사자들과의 환담을 통해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허경행 의장은 이번 설 명절 맞이 행사를 통해 “명절은 주위의 이웃을 한번 더 살피는 때”라며 “시의회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고성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월 10일(화)과 11일(수) 이틀간 관내 전통시장에서 ‘청렴+(Plus) 나눔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고성교육지원청의 청렴 실천 의지를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이틀간 1·2조로 나누어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캠페인 기간 동안 고성교육지원청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익신고 제도 홍보 소책자를 배부하며 신뢰받는 교육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를 통해 공익침해행위 예방과 신고자 보호 제도를 적극적으로 안내하여, 고성 교육 전반에 투명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 홍성봉 교육장은 “매년 설 명절마다 추진해 온 장보기 행사가 지역 상권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성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익신고 활성화 등 더욱 신뢰받는 고성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고성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서울시 양천구의회는 2월 10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방의회로서 지역사회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동참했다. 양천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재난·위기 상황에서의 인도적 지원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전달 역시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방의회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유영주 의장은 “재난과 위기는 특정 계층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의 과제”라며 “지방의회도 공동체의 안전과 회복을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적십자와 같은 전문 기관과의 협력이 지역사회의 위기 대응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한적십자사는 기부금을 바탕으로 재난 구호, 긴급 생계 지원, 취약계층 보호, 보건·안전 교육 등 다양한 인도적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특별회비 또한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천구의회는 앞으로도 복지, 안전, 재난 대응 등 구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역사회 기여로 이어지는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포탈뉴스통신) 나주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안창동에 위치한 효심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명수 전남도의원,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을 비롯해 나주소방서 직원이 방문했다. 이번 방문으로 시설 운영 관계자들과 함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실질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관계자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요양시설 내 소방설비 상태를 점검했다. ▲소방설비 작동 상태 ▲소화기 및 방화문 정상 작동 여부 확인 ▲피난로 확보 여부 ▲ 거동 불편한 입소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대피 계획 수립 방법 등이 포함됐다.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은 “사회복지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명절을 앞두고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현장 중심의 소방행정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포탈뉴스통신) 박승원 광명시장이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명전통시장을 방문해 물가를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은 이날 전통시장 점포를 둘러보며 사과, 배 등 주요 성수품 가격 동향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광명사랑화폐로 직접 장을 보며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파악하고, 상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박 시장은 “전통시장과 이웃상권은 지역 경제의 뿌리인 만큼 상인과 시민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을 맞아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2일부터 2주간을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대형 상점, 전통시장, 기업형 슈퍼마켓(SSM), 골목슈퍼 등에서 16개 주요 성수품 가격 변동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주요 성수품 가격과 물가동향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포탈뉴스통신) 광명소방서는 2월 10일 ‘문화유산 방재의 날’을 맞아 관내 시·도 지정 문화유산인 충현박물관과 영회원을 대상으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문화유산 방재의 날은 2008년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재난으로부터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됐다. 광명시에는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이원익 초상’, 사적 ‘영회원’ 과 시·도 지정 문화유산 12개소가 있어 화재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2월 6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되는 '문화유산 화재안전주간'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해당 기간 동안 문화유산 화재 예방 경각심을 높이고, 관내 문화유산 특성 이해 및 사전 예방활동, 출동로 확인, 문화유산 특화 화재진압 대응 역량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이날 광명소방서는 화재초기대응 요령 및 화재경보기 활용 방법 등을 중점 지도하고, 화재 위험요소 및 피난 동선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문화유산은 한 번 훼손되면 복원이 어려운 만큼 평상시 예방 중심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10일 화도새마을금고가 개최한 정기 총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500만 원을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평내동·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민관이 협력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할 방침이다. 신기문 이사장은 “앞으로도 화도새마을금고는 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통해 조합원과 지역 주민이 공생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황정순 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귀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화도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관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