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가 서초문화원과 함께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9일까지 양재천 수변무대 일대(영동1교~영동2교 구간)에서 '제8회 양재천 벚꽃 등(燈)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양재천 벚꽃 등 축제’는 매년 약 20만 명의 국내외 상춘객이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벚꽃과 문화예술, 야간경관이 어우러진 도심형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은 개막식을 비롯한 주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집중되는 메인 기간으로 운영되며, 그 외 기간에는 ‘양재천 예술제’와 ‘봄빛 산책길’ 등 상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우선 3일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양재천 수변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으로 축제의 막을 올린다. 개막식에 앞서 청배연희단의 판놀음·사자춤 오프닝 공연이 진행되며, 양재천 일대를 밝히는 점등식이 이어진다. 이후 ‘양재천 풍류 콘서트’에서는 KBS국악관현악단과 남상일, 김주이, 이상밴드가 출연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이며 봄밤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4일에는 서초연극협회의 어린이 뮤지컬 ‘우리 동네 전설은’과 함께 프레미에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가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보행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AI 걷기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구민 생활공간으로 찾아가는 ‘걷기운동교실’을 운영하며 올바른 걷기 교육과 근력 강화 운동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관리 실천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한 단계 더 나아가 AI 기술을 접목해 개인별 체형·보행 특성을 분석하고 맞춤형 상담까지 제공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AI 걷기 운동교실의 핵심은 프로그램 전·후로 진행되는 ‘AI 스마트 체형측정’이다. 3D 카메라로 자세를 촬영해 신체 불균형을 평가하고, 족압 측정을 통해 보행 시 발바닥 압력 분포를 분석해 개인별 변화를 확인한다.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운동사와 영양사가 1:1 맞춤형 운동 처방 및 상담을 제공하며, 프로그램 기간 중 건강 개선 효과가 뚜렷한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소정의 운동용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운동교실은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초·방배 2개 권역으로 나눠 내달 8일부터 8주간 주 2회씩 진행된다. 서초권역은 용허리근린공원에서 월·수 오전
(포탈뉴스통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월 28일, 마포 유‧청소년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는 뜻깊은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낮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는 유‧청소년 체육교실 통합 결단식이 열려 어린이축구교실, 청소년풋살교실, 태권도시범단 소속 선수 85명과 학부모, 관계자 등이 참여해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오후에는 구립 마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최우수 청소년시설 현판식과 청소년 참여‧자치기구 연합발대식이 개최돼 청소년들의 자율적 성장과 참여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시설로 선정되어 성과를 인정받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체육과 문화, 참여 활동을 아우르며 유․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해 나가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함께하는 가치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바탕으로 청소년 여러분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며 “마포구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시마포구]
(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4월 기준으로 관내 대규모 부설주차장 26개소 1135면을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최근 현대테라타워가산DK와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사업 협약을 체결해 오는 4월 1일부터 현대테라타워가산DK 주차장 30면을 사용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현재 이용 가능한 대규모 주차장 개방 시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대형쇼핑몰 7개소 330면 △지식산업센터 12개소 390면 △학교 1개소 20면 △아파트, 일반 건축물 등 6개소 395면 등 총 26개소 1,135면이다. 다만, 부설주차장마다 개방 일자와 시간이 다를 수 있다. 구는 이용하기 전 금천구청 누리집이나 각 부설주차장에 게시된 현수막 또는 팻말을 통해 개방 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구는 집합건물, 아파트 단지 등 민간 부설주차장 중 비어있는 주차 공간을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해 공영주차장 공급의 한계를 극복하고 주택가 및 근무지 주차난을 해소하고 있다. 특히 일부 시설의 경우 공영주차장 요금 수준의 저렴한 주차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해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구와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
(포탈뉴스통신) 문화 여가 활동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등 수입이 없거나 적은 청년에게 문화 생활비 지출은 큰 부담이다. 이에 관악구는 청년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도시 내 청년이 머물며 즐기는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관악 청년 문화존’ 운영 사업자를 모집한다. 관악 청년 문화존은 민간사업자가 제공하는 공간을 ‘문화 거점’으로 활용해 청년의 문화·여가·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간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구는 올해 전년 대비 1개소를 늘려 총 18개소의 청년 문화존을 운영하고, 오는 4월 8일까지 청년 문화존을 함께 만들어갈 사업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청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장소를 확보한 관악구 소재 사업자 또는 단체다. 최종 사업자는 ▲위치·공간 적정성 ▲프로그램 충실성 ▲사업자 적격 여부 등을 종합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160만 원 이내의 ‘운영비’와 30만 원 이내의 ‘공간 사용료’를 지원한다. 청년 문화존 사업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포탈뉴스통신) 관악구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구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인 ‘관악 기후 성장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환경교육을 성장 단계별 통합 교육과정으로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기후위기, 탄소중립, 생태계, 자원순환, 에너지 등 다양한 주제를 아동·청소년의 발달 단계에 맞춰 구성함으로써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특히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교구 활용과 활동 중심의 수업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환경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다. 연령대별 세부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동화와 놀이를 통해 기후변화를 익히고, 초등학생은 영상·보드게임·태양광 교구 체험을 통해 기후위기의 원인과 해결책을 배운다. 중·고등학생에게는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에 대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구정 기본현황과 부서별 주요현황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2026 구정현황’을 발간했다. 구는 주민들의 구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구정 업무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약 240페이지 분량의 전자책(e-book) 형태로 ‘2026 구정현황’을 제작했다. ‘2026 구정현황’은 구로구 기본현황(연혁‧행정구역‧인구 등)과 의회사무국, 구청, 보건소의 부서별 주요현황 등 총 12개의 장으로 구성하고, 도표와 그래프를 적극 활용해 각종 구정 여건을 구민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서별 주요현황에는 부서별 핵심 업무를 비롯해 △문화시설 △체육시설 △교육시설 △복지시설 △공원 등 주민 편의시설 현황을 상세히 기재해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26 구정현황’은 구로구청 누리집 내 ‘구로알림-구정홍보관-정기간행물-구정기본현황’ 메뉴에서 전자책 형태로 제공되며, 누구나 손쉽게 열람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구정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며 “앞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보건소 10층에 서울체력장 구로체력인증센터와 건강운동센터를 조성해 3월 30일부터 운영한다. 구는 보건소 10층 공간을 재편해 체력측정·운동상담 기능은 체력인증센터에서,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기능은 건강운동센터에서 각각 운영한다. 구로체력인증센터는 19세 이상 성인·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예약은 손목닥터9988 앱을 통해 가능하다. 오전에는 혈압·체성분·근력·심폐지구력 등을 확인하는 ‘체험형’ 체력측정을, 오후에는 근지구력·유연성·민첩성·순발력 등 보다 다양한 항목을 포함한 국민체력100 기준의 ‘인증형’ 체력측정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체력 등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측정 결과에 따라 상주 중인 건강운동관리사로부터 개인별 상담과 운동처방을 받을 수 있다. 건강운동센터는 성인과 노인을 위한 비만 예방 프로그램은 물론, 5060 중년층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 생애주기별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구로체력인증센터와 건강운동센터를 각각 운영해 주민들이 체력
(포탈뉴스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27일 중동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상반기 강남구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장학생 202명에게 총 3억7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은 장학생과 후원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함께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특별 강연과 소통 프로그램도 진행돼 강남형 장학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강남형 장학사업은 소득 기준 중심 지원을 넘어 학업, 예술, 체육, 과학, 기능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가진 학생을 발굴·지원하는 강남구의 대표 교육정책이다. 특히 올해는 장학금 재원 전액을 외부 기탁과 민간 후원으로 마련해 지역사회가 미래 인재를 함께 키워내는 장학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장학생은 지역사회에 재능기부로 다시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형 장학사업은 학생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키우는 투자”라며 “더 많은 학생이 꿈을 펼치고, 다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장학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서울대학교 교육종합연구원,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와 함께 2026년 3월 30일, “대전환 시대의 미래교육 협력”을 골자로 하는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AI·디지털 시대, 교육혁신의 길을 함께 모색하다 이번 MOU는 AI와 디지털 전환 등 급격한 변화 속에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의 도입이 절실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서울교육은 학생의 미래역량 강화, 교사 전문성 제고, 학교현장의 혁신을 핵심 목표로 역량 기반 교육과정 개편과 수업·평가 혁신을 중점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의 새로운 교육적 시도와 대학의 전문적 연구가 긴밀하게 연결될 때, 비로소 실질적 변화와 성과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협력의 의미는 더욱 깊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역량 기반 교육과정·수업·평가의 포괄적 연구 협력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 시스템 ‘채움AI’ 고도화 및 교원 역량 강화 △IB 프로그램을 토대로 한 ‘한국형 바칼로레아(KB)’모델 구현 △교원을 위한 대학원 특별연수 및 마이크로디그리형 연수 활성화 △AI 시대를 선도할 수학·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는 27일 오후 2시, 하남시 환경기초시설에서 ‘2026년도 상반기 환경기초시설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하남시와 하남소방서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151여 명이 참여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현장 대응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번 훈련은 환경기초시설 자체소방대의 초기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이 실시된 지하 재활용선별장은 플라스틱, 비닐, 폐건전지 등 가연성 물질이 밀집된 공간으로, 화재 발생 시 연기 확산과 진입 제한 등으로 신속한 상황 판단과 대응이 요구되는 시설이다. 이에 따라 이날 훈련은 폐기물처리시설 지하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기 화재 진압 ▲인명 대피 및 구조 ▲중요 물품 반출 ▲소방대 진입 유도 등 단계별 대응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이어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병행해 현장 근무자의 대응 역량을 높였다. 특히 하남소방서와의 협력을 통해 지하 공간 화재 시 대응 과정과 역할 분담을 점검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한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는 3월 27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2026년 원도심 권역 주민과의 대화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는 원도심 9개 동을 대상으로 지역 인프라 확충과 도시 기능 회복 등 기반시설 정비 방향과 정주환경 개선에 초점이 맞춰졌으며,▲캠프콜번 개발사업, ▲전선지중화 사업,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등 도시 인프라 개선 사항부터 ▲학생 통학여건 개선, ▲황톳길 조성 등 주요 현안들을 설명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H2부지 개발사업, ▲캠프콜번 부지에 대학유치, ▲학생 통학버스 개선, ▲BRT 뒤편 도로포장 등 원도심 권역 성장 발전을 위한 의견부터 생활민원까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캠프콜번 개발사업‘의 경우 현재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어 사전협상을 추진중으로 자족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하남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원도심은 하남시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고 있는 중요한 공간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는 2026년 새 학기 개학을 맞아 지난 26일 오후 6시, 원도심(덕풍·신장)과 미사·감일 상업지구 일대에서 올해 첫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지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년의 포문을 여는 첫 합동 점검으로, 단순한 단속을 넘어 새 학기를 맞이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책임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번 점검에서는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의 위반 여부를 비롯해 ▲술·담배 불법 판매 ▲청소년 이성 혼숙 묵인·방조 ▲불건전 전단지 배포 ▲가출·음주·흡연 청소년 발견 시 보호조치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들의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 의무 준수를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계도 활동과 시민 소통을 병행했다. 이날 점검에는 하남시청 청년일자리과를 비롯해 하남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하남YWCA·패트롤맘·청소년 비젼나라),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하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는 지난 3월 27일 감일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제19회 이동시장실’을 개최하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이동시장실은 시장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소통 행정으로 시민 만족도 제고와 생활불편 해소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19회 이동시장실은 감일지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감일복합커뮤니티센터 프로그램 증설, 단샘초 수변공원 조성 관련 문의, 서하남IC주변 교통체계 조정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이 제기됐다. 특히 감일지구 내 생활문화 시설 이용과 관련된 건의가 다수 접수됐다. 이날 현장에는 관련 국장이 함께 참석해 제기된 사항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하고, 단기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해결 방향을 제시했다.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향후 부서별 검토를 거쳐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하남시장은 “이동시장실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
(포탈뉴스통신) 봄기운이 완연한 용인특례시 곳곳이 새봄맞이 단장으로 분주한 한 주를 보냈다. 풍덕천1동은 27일 행정복지센터 주변 인도와 수지체육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지역 단체 회원과 풍덕천1동 공직자 등 50여 명은 생활쓰레기와 전단지를 수거했다. 동 관계자는 “새봄맞이 대청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풍덕천1동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흥동은 27일 공세동 산 17-1 일원에서 새봄맞이 식목행사와 생활폐기물 수거 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흥동 공직자와 관계단체 등 40여 명이 참여해 연산홍과 자산홍을 심었다. 동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지역주이 쾌적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산림자원 조성과 생활 쓰레기 정비를 함께 추진했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동백3동은 지난 26일 신청사 개청을 기념하고 활기찬 새봄을 맞이하고자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등 단체 회원 40여 명과 봄맞이 꽃심기 행사를 했다. 참여자들은 신청사 입구 가로변에 비치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