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도내 공동주택의 우수 관리 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전파하여 도민의 주거 수준을 높이고 화합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K-꿀단지 공동주택 선정‘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의 브랜드인 ‘K-꿀단지‘는 공동주택 관리의 핵심 가치(안전·상생·돌봄)를 한곳에 응축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철저한 시설 관리로 확보된 ‘안전‘과 이웃 간 배려가 가득한 ‘달콤한 주거 환경‘을 동시에 실현하는 경북형 공동주택 모델을 지향하며, 공동주택관리법 제87조에 근거하여 관리 투명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평가는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육아·고령 친화단지 조성 등 총 5개 분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층간소음 등 분쟁 해결 노력과 출산·양육 친화 시설 개선, 고령자를 위한 공동체 활동 등에도 배점을 부여하여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유도할 계획이다. 선정된 ‘K-꿀단지 공동주택‘에는 인증 마크가 새겨진 기념 동판이 수여되며, 관리주체 및 입주자대표회의 등 유공자에게는 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또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인‘AX기반 지능형 농작업 협업 산업화 기술개발’사업에‘과수 생산 안정화를 위한 재배관리 로봇 플랫폼 및 지능화 기술개발’과제가 최종 선정돼 국비 44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농업의 인공지능 전환(AX)과 로봇 전환(RX)을 기반으로 농작업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연구개발(R&D) 사업으로, 과수 재배 현장의 인력 부족과 작업 비효율 문제 해소를 목표로 한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44억 3천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2억 6천만 원이 투입되며,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현장 실증을 지원하는 등 산·학·연 협력체계로 추진된다. 사업 대상은 경북의 주요 생산 품목인 사과로, 인공지능(AI) 기반 객체 인식 기술과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해 인공수분, 전정, 적화, 수확(과수, 꽃) 등 재배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지능형 로봇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또한 과원 환경에 최적화된 이동형 플랫폼과 로봇팔(매니퓰레이터) 기술을 결합해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어업용 유류비 25억 8천만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호르무즈 해협 폐쇄 및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면서 4월 기준 어업용 면세유(고경유 기준) 공급단가는 전월 대비 드럼당 17만 7천원에서 27만 6천원으로 56.1% 급등했다. 유류비는 출어 경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비용으로, 급격한 가격 상승은 어업활동 위축과 수산물 생산량 감소,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경북 지역 동력어선은 2,700여 척으로 지난해 월평균 2만 1,500드럼 이상의 유류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가격 상승으로 드럼당 약 9만 9천 원이 인상됨에 따라 지역 어업인들이 매월 추가로 부담하는 유류비는 약 21억 5천만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경북도에서는 인상액(99,260원)의 20%를 4월부터 6개월간 한시적 지원하고, 해양수산부도 유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해 어업용 면세경유에 대한 기준가격 초과분의 70%를 지원해 유가 급등에 따른 수산업 기
(포탈뉴스통신)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월 4일, 안동시 풍천면 어담리 산불 피해 현장에서 열린 (사)평화의 숲 주최 산불 피해지 복원 나무 심기 행사에 참석하고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 *(사)평화의 숲: 산림생태계 복원과 남북 산림협력을 통해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실천하는 시민단체 이번 행사는 지난해 경북 초대형 산불로 훼손된 안동 지역 산림을 복원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임미애 국회의원, 박은식 산림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지역 균형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핵심 현안을 정부에 건의하고 정책 실행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경북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언급하며 ▲경북 지역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최우선 과제로 건의했다. 경북의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1.46명으로 전국 최저 수준이며, 상급종합병원이 전무한 의료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국립의대 설립을 통한 지역 의료 생태계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어 국가유공자를 위한 ▲동해안권 국립보훈요양원 건립도 요청했다. 경북은 전국 2위*
(포탈뉴스통신) 화천군이 이달부터 지역 초중고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 축하금 지급을 시작한다. 군은 지난달 신청 접수를 진행한데 이어 이달 말까지 화천군에 주민등록을 한 초등학생 113명, 중학생 137명, 고등학생 112명 등 모두 362명의 신입생에게 입학 축하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40만원, 고등학생 50만원이다. 군이 각 개인별로 화천사랑카드 계좌에 지원금을 입금하면, 학생들은 이를 지역 서점과 문구점 등 지정된 업체에서 입학 관련 물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화천군 인재육성재단도 2026년 1학기 지역인재육성 학자 지원금 지원 대상을 확정하고, 지급을 준비 중이다. 재단은 지난달 말 이사회를 열고, 대학생 등록금 지원 468명, 거주공간 지원 433명, 고교진학우수 및 진로장려금 대상 4명 등 모두 909명을 지원 대상자로 확정했다. 대학 학자 지원금의 경우, 등록금에서 국가 장학금을 제외한 실납입액 전액이 지급된다. 거주공간 지원금의 경우, 지난해까지 매달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 100%가 지원됐지만, 올해부
(포탈뉴스통신) 봄꽃 보며 산책하고, 전시 관람도 즐길 수 있는 석촌호수로 봄나들이 나서보자. 서울 송파구는 석촌호수에 위치한 ‘더 갤러리 호수’에서 봄 기획전 '틈을 걷다'를 오는 5월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틈을 걷다'는 ▲홍범과 ▲김주환 작가 2인이 설치미술을 선보인다. 두 작가 모두 일상 속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틈에 대한 깊은 성찰을 작품으로 풀어냈다. 홍범이 공간의 간극을 탐구한다면, 김주환은 시간의 틈을 보여준다. 특히, 전시는 관람객들이 작품 사이사이를 거닐며 다양한 감각과 새로운 시선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설치 작품들은 시간과 빛, 날씨에 따라 서로 다른 풍경과 감각을 전하며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제1전시실에서 선보이는 ▲홍범의 '기억의 잡초'는 기억이 지닌 증식과 변형의 속성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홀로그램 필름이 코팅된 아크릴을 정교하게 커팅해 완성한 작품은 공간 속에서 식물처럼 자라나는 형상을 이루며, 각각의 조각은 기억의 편린을 상징한다. 빛과 시선의 각도에 따라 변화하는 색채는 기억이 고정된 이미지가 아니라 시간과 상황에 따라 끊임없이 새롭게 구성되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오전 10시, 교육지원청 본관 3층 수리홀에서 의왕 지역 초ㆍ중 학교사회복지사업 운영교와 지역아동센터, 의왕시 드림스타트, 무한돌봄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민간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아이사랑 네트워크 통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및 교육복지안전망 운영의 일환으로, 의왕 지역 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네트워크 기반의 교육복지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사랑 네트워크’는 학교와 지역기관이 협력하여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교육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ㆍ지원하는 체계로, 이번 통합회의에서는 주요 사업 안내를 비롯해 유관기관 사업 소개 및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2026년에는 권역별 협의체를 구성해 학생 사례 중심의 지원 체계를 보다 촘촘히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정숙경 교육장은 “아이사랑 네트워크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필요에 맞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통합지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4월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전 직원이 참여하는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청사 화단에 각종 꽃과 나무를 식재함으로써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직원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사 곳곳에 프리지어, 백일홍 등 봄꽃과 영산홍 묘목 등 다양한 수종을 심으며 최근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 상황 속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탄소 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정숙경 교육장은 “이번 식목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함께 꽃과 나무를 심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체감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환경 보호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 이후에도 청사 내 녹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방문객들과 직원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청사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김포교육지원청은 4월 2일 김포교육지원청 이음홀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지구 단위 협의회 대표자 18명(회장 및 총무)을 초청해 교육행정실장 지역별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행정실장의 소통과 협력적 활동을 통해 지방공무원의 미래교육역량을 강화하고자 2020년 6월 경기도교육청이 제정한'경기도교육청 교육행정실장 지역별 협의회 운영 규정'을 근거로 운영되며, 김포 관내 9개 지구를 중심으로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교육행정을 개선하고, 지역 간 정보 공유와 공동 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지구별 2026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경기미래교육행정의 발전적 운영 전략 ▲학교별 유휴교실 활용 및 관리 방안 ▲유치원 업무 효율화와 시설관리 개선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영훈 행정과장은“교육행정실장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직접 반영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며“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혁신을 이어갈 수
(포탈뉴스통신) 김포교육지원청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실천 캠페인 ‘TREE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꿈·역량·행복을 키우는 김포 미래교육’ 비전 아래,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TREE 운동은 별도의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0원),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된 점이 특징이다. ‘TREE’는 ▲Together(함께 참여) ▲Reduce(자원 절감) ▲Earth(환경 보호) ▲Eco-friendly(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직원들은 대중교통 이용, 차량 5부제 참여, 계단 이용, 점심시간 소등 등 일상 속 실천을 통해 탄소 배출 저감에 동참했다. 또한 청사 주변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통해 환경 정화에 나서며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이어갔다. 아울러 종이 현수막 대신 전자 현수막을 활용하는 등 불필요한 자원 사용을 줄이고, 감사팀의 ‘청렴 씨앗 심기’ 행사와 연계해 공직자의 책임성과 청렴 의식도 함께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혜주 교육장은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를 복원하고 건강한 산림으로 전환하기 위한 식목행사를 연다. 춘천시는 식목일을 맞아 8일 오전 10시 남면 가정리 산77-1번지 일원에서 제81회 식목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피해를 입은 수종전환 벌채지를 활용해 산림을 복원하고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청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날 참가자들은 해당 부지에 낙엽송 7,200본을 식재한다. 특히 피해목 제거 이후 수종전환이 이뤄진 지역에 나무를 심어 산림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 기반을 구축하는 데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춘천시는 이번 식목 행사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녹색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앞으로도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과 지속 가능한 산림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재선충 피해지를 건강한 숲으로 되돌리는 데 의미가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숲을 가꾸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춘천시]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춘천초, 신동초, 춘천계성학교, 춘천동원학교 등 4곳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아동보호구역은 ‘아동복지법’에 근거해 유괴 등 아동 대상 범죄 예방 및 보호를 위해 지정·관리되는 구역으로 ‘도로교통법’에 따른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과는 구분된다. 2008년 제도 도입 이후 춘천시에는 지난 2014년 장학초등학교가 지정됐다. 시는 학교별 이용 학생 수와 재학생 특성, 이용 밀집도, 도보 통학 여부, 범죄 발생 위험도 및 치안 취약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춘천초, 신동초, 춘천계성학교, 춘천동원학교 4곳을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행정예고는 7일까지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이달 중 최종 지정된다.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학교 주변 외곽 500미터 안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해야 하고 또한 시 통합관제센터와 경찰서, 학교별 안전지도 인력을 활용해 모니터링과 순찰을 강화한다. 춘천시 관계자는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계기로 모든 아동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춘천시]
(포탈뉴스통신) 정선군은 교육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아라리 해커톤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지역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실천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정선군과 정선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행정 지원했으며, 정선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해 운영됐다. 또한 성균관대학교와 공주교육대학교 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하고, 정선군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함께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협업형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대학생과 청소년이 한 팀을 이뤄 ‘고향사랑기부금의 지역사회 환원’을 주제로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활용 방안과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를 통해 기획력, 협업능력, 발표력,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학생 멘토와 청소년 간 협업을 통해 진로 탐색과 학습 동기를 높이고, 지역 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배움의 기회도 제공했다. 정선군은 이번 캠프가 학교와 지역을 연결하는 교육특구형 지역 교육모델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포탈뉴스통신) 정선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형 디지털 도구인 ‘농사계산기’앱을 개발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사계산기’앱은 농업기술센터 원종호 과학영농팀장이 직접 개발한 웹 기반 계산 도구로, 농약 소요량과 희석배율, 엽면시비 농도, 비료 시비량등 농작업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계산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당 서비스는 저작권 등록을 마쳤으며,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 주소에 접속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위 웹 링크 접속만으로 즉시 사용이 가능하고,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를 추가하면 언제 어디서든 원터치로 실행할 수 있어 기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 농업인들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했으며, 야외 작업 시 햇빛 아래에서도 잘 보이도록 가독성 높은 폰트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점도 돋보이는 특징이다. 농업 현장에서는 농약이나 비료 사용 시 물량대비 총 소요량과 계산이 필수적이지만, 계산 과정이 복잡해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아, 이 앱을 이용함으로써 편의성 증대 및 계산
(포탈뉴스통신)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농민과 화물, 택시, 택배, 건설기계 등 현장 운송·작업 종사자들의 유류비 부담이 크게 늘고 있다. 강원 정선군에서는 이에 따른 지역 민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농민과 화물운송사업자, 택시·택배 종사자, 건설기계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유류비 추가지원 지급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원유 수급 우려가 확대되면서 국내 유가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경유와 휘발유 가격이 동반 오름세를 보이며, 농기계와 화물차, 택배 차량, 건설기계를 주로 사용하는 현장 종사자들의 경영 부담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 택시업계 역시 연료비 상승으로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정선군에서는 해당 지원을 통해 유가 급등으로 인한 운송업계와 농업인, 건설기계 업계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에 미치는 충격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정선군은 4~5월 중 농민과 화물운송사업자, 택시·택배 종사자, 건설기계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일정 기준을 충족한 실제 종사자로 한정되며, 유류 사용량과 업종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