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 지역사회 치매 예방과 관리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치매 지역사회협의체는 지역 내 보건·의료·복지·경찰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치매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협의기구다.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포항시 북구보건소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치매관리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치매 조기검진 활성화 ▲예방 프로그램 확대 ▲치매환자 실종 예방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 지역사회 중심 대응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김숙향 포항시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치매는 개인과 가족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치매 친화적 환경과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 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 돌봄 지원 등 다양한 치매관리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지난 20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경북 지역 국가암관리사업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남구보건소는 최우수상을, 북구보건소는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국가암검진사업은 암검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암 검진 수검률을 향상시켜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유도하는 등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평가에서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체계적인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암 예방과 홍보를 위한 ‘암예방알리미 자원봉사단’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 협업 등 암 검진 수검률 향상과 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남구보건소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포항시 관계자는 “암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국가암검진 홍보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며 “미수검자 검진 안내 등 국가암검진사업에 참여해 주신 암예방알리미 자원봉사단에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도포항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시민의 정보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시민정보화교육과 생성형 AI 활용 특강을 연계 운영하며 시민 대상 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종합운동장 2층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회차당 75명 정원으로 진행된다.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시민들의 관심 속에 1회차 교육이 운영 중이다. 이번 1회차 교육은 컴퓨터 및 인터넷 기초, 엑셀 2021, 스마트폰 활용 등 실생활 중심 과정으로 구성돼 시민들의 디지털 기초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회차 교육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접수를 진행한 뒤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컴퓨터활용능력(2급 실기), ITQ 엑셀, 한글 2022 과정이 개설된다. 교육 신청은 방문·전화 또는 포항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교육생은 전산 추첨 방식으로 선발된다. 포항시는 정보화교육과 연계해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제작 특강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특강은 경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ChatGPT를 활용한 글쓰기와 콘텐츠 제작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민방위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1분기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전국 공공기관과 학교 등에서 일제히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공습 대비 민방위 시설·장비 점검 및 직원 교육, 주민 홍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체적인 훈련 내용은 ▲지역 내 비상대피시설 및 비상급수시설, 민방위 장비 가동 상태 점검 ▲전 직원 대상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주민 대상 홍보 활동 실시 등으로 구성된다. 포항시는 민방위 사태에 대비해 지역 내 지하실이 있는 건물 116개소를 비상대피시설로 지정·운영하며 적의 공습 등 비상시 주민들이 대피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또한, 상수도 공급 중단 사태에 대비해 최소한의 음용수와 생활용수를 주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는 비상급수시설 17개소를 유지·관리 중이다. 특히 비상시 민방위대원의 인명구조와 주민 지도 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전자메가폰, 환자용 들것, 지휘용 앰프, 휴대용 조명등, 응급처치 세트, 교통신호봉, 방독면을 구비해 유사시 즉각적인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송도동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진행 중인 ‘AI 콘텐츠 제작 교육’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스마트 도시재생의 성공적인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주민과 소상공인이 직접 AI를 활용해 영상·이미지·음악 등 고품질 콘텐츠를 생산함으로써 지역의 활력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스마트 리빙랩(Living Lab)’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노후화된 도심 환경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주민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높이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도시재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현재 교육은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은 홍보 영상과 숏폼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있다. 실습 위주로 운영되면서 현장 몰입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다. 특히 참여 주민들은 AI를 활용해 가족 간 메시지를 보낼 때 영상, 음악 콘텐츠를 첨부하는 등 일상 속 소통 방식까지 확장하며 도시재생이 가져오는 삶의 질 향상을 직접 체감하고 있다. 한 참여자는 “예전에는 문자만 보냈는데, 이제는 짧은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2026 상반기 공공근로사업과 지역 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일부터 오는 6월 12일까지 8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이행의무사항 준수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전체 96개 사업장 중 외부 작업이 많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진행하며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조치를 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작업자 건강관리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작업환경 안전관리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장비 및 도구 관리 ▲사고 대응체계 구축 등이다.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유형별 주요 사례와 예방조치,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전파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혹시 모를 사고가 발생하게 되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매일 작업 전 안전교육을 실시해 ▲작업 투입 전 근로자의 건강상태 확인 ▲당일 작업장의 위치와 작업내용 안내 ▲당일 작업의 위해·위험요인 고지와 작업별 특성에 맞는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지시 등 사업 담당자, 작업반장, 참여 근로자가 함께 ‘무엇보다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낙동강수계기금을 활용한 특별주민지원사업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 청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죽장면 9개 마을과 기계면 2개 마을을 대상으로 총 2,300만 원을 투입해 약 470개소의 개인하수처리시설 청소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녹조 발생을 줄이기 위해 장마철 이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은 상수원 보호와 수변구역 지정 등 각종 규제로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는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환경보전과 주민 생활 안정을 동시에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2015년 죽장면 친환경 4E-클린 에듀파크 조성사업 이후 11년 만에 추진되는 특별주민지원사업으로, 수변구역과 댐 주변 지역 주민들 모두가 혜택을 받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포항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개인하수처리시설 청소 등 관리 비용 부담을 덜고, 체계적인 시설관리를 유도해 낙동강 수질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선영 환경정책과장은 “주민지원사업의 신속한 추진 및 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하여 수변구역 지정으로 행위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지난 21일 포항복합문화센터 덕업관 대강당에서 ‘포항시와 EBS가 함께하는 대입전략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40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고교학점제 정착과 입시 환경 변화 속에서 2028학년도 대입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질적인 대비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설명회가 열린 덕업관 대강당은 대입제도 변화에 높은 관심을 가진 학생과 학부모들로 가득 찼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입시 흐름 속에서 꼭 알아야 할 정보를 한자리에서 듣고, 자녀의 진로와 진학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BS 학습전략 및 입시정보 대표 강사이자 ‘선생님들의 입시 선생님’으로 알려진 김진석 강사가 ‘나만 아는 대입 비법-2028 이후 대입’을 주제로 강의를 맡았다. 단순한 제도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준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돼 현장 호응이 컸다. 김진석 강사는 고교학점제와 입시 환경의 변화와 2028학년도 대입 핵심 내용의 이해, 학생과 학부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지난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미식) 네트워크 가입’ 추진을 위한 행정협의체 회의를 열고, 가입 준비에 필요한 포항형 미식 창의도시 조성 방향과 부서별 협업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관련 부서 간 공감대를 바탕으로 시정 전반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시는 미식 창의도시 조성을 문화·관광·일자리·환경·도시재생·교육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되는 종합 행정 과제로 삼고, 부서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회의에서는 포항의 고유한 미식 자산과 지역 식문화, 관광 콘텐츠, 산업 기반 등 정책 여건을 공유했다. 특히 창의도시 추진이 도시 전반의 자원을 연결하는 핵심 전략 과제라는 데 공감하며, 칸막이 없는 협업체계 구축과 부서별 역할 분담에 뜻을 모았다. 시는 앞으로 행정협의체를 중심으로 부서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연계 사업 및 실행 과제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재민 환경국장은 “유네스코 창의도시 추진은 지역 고유의 문화 자산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지난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 내 학교 지원사업을 심의해 총 15억 원 규모의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확정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교육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마련됐다. 포항시는 창의적 인재 양성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별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정한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특히 신청 학교에 대한 사전 검토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날 심의에서는 94개교에서 신청한 161개 사업, 29억 원을 심의해 92개교 102개 사업, 15억 원 규모의 교육경비 보조사업이 확정됐으며 주요 지원 분야는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 학교별 특성화 및 학력 향상 사업, 방과후·돌봄 및 지역연계 프로그램, 소규모 학교 교육환경 개선, 인성·참여 중심 교육활동 지원 등이다. 시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지원이 어려운 분야를 중심으로 시 자체 재원을 투입해 교육
(포탈뉴스통신) 칠곡문화관광재단은 3월 10일부터 19일까지 전 직원 24명을 대상으로‘우리지역 알기 체험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재단 직원들이 칠곡군 내 주요 관광 명소를 탐방하고 현장을 체험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왜관과 가산·동명 권역의 주요 문화 유적지를 차례로 방문했다. 왜관 권역에서는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칠곡생활문화센터 등 주요 행정시설을 비롯해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매원마을 등 역사・문화적으로 가치가 높은 장소를 둘러보았다. 이어 가산·동명 권역에서는 송림사, 가산산성, 가산수피아 등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 재단 관계자는“이번 견학을 통해 막연하게 알던 우리 지역을 보다 더 잘 이해하고, 우리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도칠곡군]
(포탈뉴스통신) 칠곡군은 2026년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약을 위해 지난 20일 제1차 청렴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칠곡군 청렴 추진단은 군수를 단장으로 부군수, 국장, 실과장 총 26명으로 구성된 청렴회의체로, 2026년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 공유·논의 회의, 추진과제 이행점검 회의, 이행결과 보고회의 총 3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2026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계획, 2026년도 칠곡군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및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칠곡군은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하는 것을 올해 추진과제의 핵심으로 정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청렴도는 군민이 우리 기관을 신뢰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라며 “간부들이 청렴 시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북도칠곡군]
(포탈뉴스통신) 칠곡군은 지난 19일 칠곡군청 회의실에서 지역안보의 핵심 축인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위협 속에서 지역 내 발생 가능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유관기관 간의 협력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칠곡군의 2026년 민방위계획 및 비상대비태세 훈련 방향과 120여단 2대대의 훈련 상황에 대하여 보고를 진행하는 한편 상호 협조사항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재욱 군수는 “예측 불가능한 재난과 안보 위기 속에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훈련과 교육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도칠곡군]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3월 20일 오후 3시, 청송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제55회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학생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체육회가 주관하는 제55회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에서 청송교육지원청은 육상 6명, 검도 1명, 축구 1팀(27명), 배드민턴 18명, 태권도 2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해 출전한다. 결단식에는 교육장, 담당 교사, 육상선수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장이 선수단 격려금과 함께 격려의 말씀을 전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남정일 교육장은“이번 대회가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체육 꿈나무로 힘차게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빈다.”라며 “청송 선수단들이 큰 무대에서 열정을 잃지 않고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란다.”라며 선전을 기원했다. [뉴스출처 : 청송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자원봉사센터 1층 교육실에서 19가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담도담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도담도담 가족봉사단은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유대감과 결속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연간 운영계획을 안내하고 가족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자원봉사 기초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손 마사지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며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 편해원 가족은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이 설레고 뜻깊다”며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고, 조한웅 소장은 “자녀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가족봉사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정기 활동을 통해 EM 흙공 만들기, 해변 플로깅, 삼계탕 나눔, 타일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북도영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