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시와 정부가 전국 최초의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구축에 본격 나섰다. 광주광역시는 2일 북구 첨단3지구 인공지능(AI)집적단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등 관계기관과 ‘광주 AI 실증도시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어 도시 전역의 상시 실증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단일 서비스 중심의 실증을 넘어 도시 전역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상시 실증·검증하고 확산할 수 있는 통합운영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데이터·컴퓨팅·실증이 연계된 ‘도시 전역 상시 실증 플랫폼’ 구축 방향 ▲인공지능(AI) 데이터뱅크 기반 도시 데이터 수집·가공·활용 체계 ▲국가 AI데이터센터 및 NPU컴퓨팅 기반시설 활용방안 등 실증도시 핵심 설계 개념을 구체화하는 등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규제 개선 효과와 인공지능(AI) 실증·상용화 파급력이 큰 교통안전, 의료건강, 공공행정, 생활환경, 문화감성 등 5대 생활밀착형 도시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실증 과정에서 도출되는 제도 개선 과제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할 계획이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국방부가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광주 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전남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공식 선정,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은 광주 군공항 이전 절차의 첫 단계로, 국방부 장관이 무안군·광주시·전남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12월 대통령실 주관 6자 협의체에서 민·군 공항 통합 이전에 합의한 이후 처음 이뤄진 법적 절차로,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의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된다. 광주시는 “국방부의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을 적극 환영한다”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무안군, 전남도, 국방부 등 중앙부처와 협의가 더욱 원활하고 신속하게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또 “6자 협의체에서 합의한 1조원 규모 주민지원사업과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을 무안군, 국방부, 정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보다 구체적으로 논의해 확정할 것”이라며 “광주시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이전 주변지역 지원 조례’ 제정도 조속히 실행하는 등 실질적인 상생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방부는 이날 예비이전후
(포탈뉴스통신) 군산시 항만해양과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서 ‘해양레저관광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해양관광 정책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시는 4월 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개막식에 권은경 교통항만수산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해양수산부,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연합뉴스TV가 공동 주최했으며, 해양레저관광·홍보마케팅·커뮤니케이션·아이디어 공모전·우수 서포터즈 등 5개 부문에서 성과를 거둔 16개 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 중 해양레저관광 부문은 전국 지자체와 민간을 대상으로 총 9점(지자체 6, 민간 3)이 선정됐으며, 군산시는 ‘해양문화 확대’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산시는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인 ‘오션팔레트’ 조성을 기반으로 한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정책을 중심으로 응모했으며, 체험형·교육형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항만해양과는 오션팔레트를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교육 콘텐츠를 확대해 해양문화 향유 기회를 넓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반부패·청렴 교육 ‘청렴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의 청렴 체감도를 높이고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부정·부패·청탁·특혜 등 부패 요인이 적힌 송판을 격파하는 태권도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어 ‘청렴한 당신, 당당한 유성’과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문구가 담긴 족자를 펼쳐 직원의 흥미를 유도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을 주제로 한 사례 중심의 특별 강연이 열렸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소통하는 조직문화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은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통해 공정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김천시 시립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경희)는 지난 4월 2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시청 및 교동 연화지 일대에서 ⌜행복출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천시립어린이집 6개소(모암, 개령, 센트럴자이, 율곡, 지례, 아포)의 원생 및 보육교사 120여 명이 참여해 벚꽃 명소인 연화지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출산과 육아의 소중함을 전달했다. 조경희 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홍태 가족행복과장은 “저출생 시대의 출산과 양육은 개인의 부담을 넘어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이다.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어린이집은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저출생 극복 시책인 K보듬 6000 어린이집으로 지정되어, 맞벌이 부부나 긴급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 평일 24시와 주말‧휴일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김천시]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자두 주머니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적기 방제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머니병은 자두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곰팡이병으로, 발생 시 감염된 어린 열매가 정상보다 2~3배 이상 비대해지며 주머니 모양으로 길쭉하게 변형되고 내부가 비어 흑갈색으로 마르면서 낙과돼 자두의 수량 및 품질 저하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이 병은 전년도 장마철 강수량이 많거나 봄철 개화기에 10℃ 내외의 저온과 잦은 비가 지속될 경우 발생이 증가하는 특징이 있으며, 자두 개화기와 발생 시기가 맞물리면서 피해가 확대되는 사례가 빈번하다. 김천시는 지난해 10~11월 이어진 늦장마로 생육 후기 방제가 미흡했던 과원과 최근 강우로 인해 병원균 밀도가 높아졌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이에 따라 올해 주머니병 발생 위험이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동계기간 중 석회유황합제와 석회보르도액을 살포해 월동 병원균의 밀도를 낮추고 개화기에는 적용 약제를 활용한 적기 방제를 병행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강우로 인해 약제 살포 시기를 놓치기 쉬운 상황”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암 조기 발견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에 나섰다. 올해 검진 대상자인 ‘짝수년생’ 출생자들이 검진을 미루다가 놓치거나 연말에 몰려 겪게 될 불편을 미리 방지하기 위함이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암종별 대상 연령 기준에 해당하면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또는 본인 부담 10%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이다. - 위암·유방암: 40세 이상 짝수년생 (2년 주기) - 자궁경부암: 20세 이상 짝수년생 (2년 주기) - 간암: 40세 이상 고위험군 (6개월 주기) - 대장암: 50세 이상 누구나 (1년 주기, 출생 연도 상관없음) - 폐암: 54세~74세 중 고위험군 (2년 주기) 시는 매년 하반기가 되면 수검자가 집중되어 예약이 어려워지고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가급적 상반기에 검진을 완료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검진 대상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한 안내문이나 공단 홈페이지, 모바일 앱(The건강보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검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지역 산업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근로자 및 동반 입국 가족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자 2026년 지역기반비자 희망이음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법무부 지역특화형 비자제도와 연계하여 정착에 필요한 행정서비스, 정착 ‧ 생애주기에 따른 일상생활 지원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및 동반 입국 가족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하고 지역공동체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프로그램으로, 김천시가족센터와 함께 4월부터 시작한다. 사업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가구 상황에 맞춘 맞춤형 사례 관리 및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어 교육을 통해 생활 전반의 불편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직장 내 지시 사항을 정확히 이해하고 본인의 직무 역량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가구의 심리적 안정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한국 생활 적응 교육과 지역 문화 이해를 돕는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지는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기반비자 희망이음사업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지역에 젊고 유능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4월 ‘이달의 전통주’로 광양 ㈜백운주가의 탁주, ‘광양매실막걸리’를 선정했다. 2025년 남도 우리술 품평회에서 인기상을 받으며 품질을 인정받은 ‘광양매실막걸리’는 엄선한 쌀과 광양 특산물인 매실을 원료로 빚은 알코올 도수 7%의 프리미엄 막걸리다. 장기 저온 발효 공법을 적용해 매실 고유의 은은한 향과 산미를 살렸으며, 저온 숙성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특히 주원료인 매실은 유기산 등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과일이다. 광양매실막걸리는 이러한 매실의 특성을 잘 살려 뛰어난 맛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전통주로 주목받고 있다. 백운주가는 매실, 복분자 등 지역 특산물을 원료로 다양한 전통주를 생산하는 전문 양조장이다. 광양 백운산 기슭 맑은 물과 함께 빚어낸 술의 깊은 풍미는 타 양조장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광양매실막걸리는 지역 특산물인 매실의 매력을 전통주에 고스란히 담아내 독보적 맛을 구현한 우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전남 농산물을 활용한 우수 전통주를 적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4월 한 달간 소와 염소 등 우제류 농가를 대상으로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에 따른 모니터링검사를 한다고 밝혔다. 검사는 최근 경기 고양시 한우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실시한 상반기 백신 일제접종이 농가에서 제대로 이뤄졌는지 확인하고 야외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 농가는 지난해 구제역 백신 항체검사를 한 적이 없거나 백신 항체 양성률이 저조한 농가, 자가접종 농가 등이다. 소는 소규모 228호, 전업농 228호, 염소는 소규모 19호 및 전업농 24호 등 전체 499호가 해당된다. 검사 방식은 소규모 농가 5마리, 전업농 16마리를 검사해 검사 결과 구제역 백신 항체 양성률이 기준치(소 80%·염소 60%) 미만인 농가는 과태료 처분 등 행정조치와 함께 백신 재접종 후 추가 검사를 하게 된다. 또한 야외 바이러스 감염 항체검사 결과 양성축이 발생하면 구제역 감염 의심축으로 판단하고 이동제한 조치 후 확대 검사 등 구제역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방역조치할 계획이다. 정지영 전남도동물위생시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글로벌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해 세계 명문대 유학 기회를 제공하는 ‘제7기 전라남도 해외유학생’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유학생 지원사업은 해외 명문대 박사와 석·박사 통합과정 유학을 지원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이끌 고급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인이나 부모가 2년 이상 전남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전남지역 대학(원)을 졸업했거나 졸업 예정인 사람이다. 전남도 전략산업 관련 이공계열 전공자로 학업성적과 외국어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접수하며, 서류와 역량평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특히 전공 분야 전문성과 발전 잠재력, 지역 공헌 의지 등을 종합 평가할 계획이다. 범희승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해외에서 역량을 쌓은 인재가 지역으로 돌아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숙박세일페스타 봄편’에 참여해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숙박시설 이용객에게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숙박세일페스타는 지역 관광 활성화와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한 전국 단위 숙박 할인 지원사업으로, 전남도는 올해 총 2만 2천 장의 할인쿠폰을 확보해 봄편·가을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숙박세일페스타 봄편은 지역 호텔, 콘도, 펜션 등 숙박시설 이용객 4천여 명을 대상으로 할인쿠폰을 배포한다. 할인 혜택은 1박 기준 7만 원 이상 예약 시 3만 원, 7만 원 미만 예약 시 2만 원이 적용되며, 연박(2박)의 경우 최대 7만 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할인쿠폰은 여기어때, NOL, 11번가, G마켓 등 7개 온라인 여행사(OTA)를 통해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1인 1매를 발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공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도는 봄편에 이어 여수세계섬박람회 붐업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9~10월 ‘가을편 숙박세일페스타’를 통해 약 1만 8천 명에게 할인쿠폰을 추가 발급할 계획이다. 오미
(포탈뉴스통신) 장성군이 올해부터 어르신 보청기 지원사업에 ‘선택형 지원 방식’을 도입한다. 군은 1년 이상 장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65세 이상 주민이 난청으로 확인된 경우, 보청기 구입을 지원해 왔다. 자부담 20만 원만 내면 군과 협약을 맺은 업체의 보청기를 받을 수 있었다. 나머지 비용은 장성군이 30만 원, 업체 측이 150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기존 방식에 더해, 희망 업체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 보청기를 자유롭게 선택한 뒤 군이 30만 원을 지원하는 방식이며, 나머지 비용은 본인이 부담한다. 군 관계자는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독거노인 등을 우선 지원해 생활 편의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지원을 신청하려면 필요한 서류를 갖춰 오는 22일까지 장성군보건소 또는 읍·면 보건지소에 제출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성군]
(포탈뉴스통신) 장성군이 오는 8일까지 ‘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주방, 화장실, 창문, 바닥 등 시설 개·보수에 업소당 최대 1000만 원, 숙박업소 환경 개선은 최대 1500만 원 한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식기세척기, 냉장고 등 장비 구입과 후드 교체·청소, 입식 테이블 교체, 진입로 경사로 설치도 별도로 지원한다. 대상은 공고일인 3월 26일 기준 영업장과 영업주의 주소가 장성군에 있는 위생업소로, 총 지원금의 50% 이상 자부담이 가능해야 한다. 다만, 최근 3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등 세금 체납, 휴·폐업 중인 업소 등은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 장성군은 현장 조사와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장성군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장성군 관광과 식품위생팀(061-390-7312)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성군]
(포탈뉴스통신) 장성군이 공직자 대상 심폐소생술(CPR)·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교육을 6월 9일까지 보건소 ‘심폐소생술 체험관’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반 응급 처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제 처치 방법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심정지 및 응급상황 인지 방법 △119 신고 및 현장 협조 요령 △가슴 압박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시간에는 혈액의 순환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혈행표시형 마네킹과 훈련용 자동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해 숙련도를 높이고 있다. 박보서 장성군보건소장은 “언제든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평소 대응 역량을 갖춰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해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지난해 보건소 인근에 ‘심폐소생술 체험관’을 열고 응급 처치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매주 월·수·금요일에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장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약 문의는 장성군보건소 의약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