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141941-30584](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역 축제와 지역 문화 거점 공간인 영광 문화예술촌의 활성화를 위해,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참여기획단을 운영한다. 청소년 참여기획단은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청소년이 직접 축제와 문화공간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구성 및 운영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의견 수렴 중심의 참여 프로그램이다. 영광군은 본격적인 참여기획단 운영에 앞서 관내 고등학교를 방문해 교장·교감과 면담을 진행하고, 사업 취지 설명과 함께 학생 참여 확대를 위한 학교 차원의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학교 관계자들은 청소년이 지역 문화와 축제 기획 과정에 참여하는 취지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밝혔다. 1차 모임에서는 청소년들이 느끼는 축제와 문화공간에 대한 솔직한 인식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2차 모임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축제 공간 구성, 참여형 프로그램, 문화예술촌 활용 방안 등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광군은 청소년 참여기획단 운영과 병행하여, 지역축제 사전 컨설팅을 전문가에게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2월 13일 영광군청소년문화센터에서 관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소재로, 건전한 여가 문화와 창의적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체험을 넘어 재료 준비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자기주도적 방식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활동은 ▲위생 교육 ▲파스타치오 카다이프 속 만들기 ▲초코 마쉬 멜로우 피 반죽 ▲쿠키 성형 및 디자인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팀별 협력을 통해 완성한 쿠키를 함께 시식하거나 가족과 나누며 성취감을 공유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SNS 속 유행 메뉴를 친구들과 직접 만들어보니 정말 즐거웠고 성취감이 컸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트렌드와 니즈를 적극 반영한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계발을 돕는 맞춤형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귀농지원분야 보조사업” 신청 기간을 2월 27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귀농인의 농업 기반 조성, 초기 정착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귀농인 창업농 지원사업 ▲영광에서 살아보기 수료자 주거 임차료 지원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영광군으로 전입한 귀농인 및 관련 요건을 충족하는 대상자로 세부 지원 기준과 자격 요건은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 및 읍․면사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은 지역 농업의 활력과 직결된다”며 “이번 모집 연장을 통해 관심있는 귀농인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방문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350-4993, 5574)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포탈뉴스통신) 김천시가 시민 중심의 체감형 민원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시는 2월 20일부터 3월 11일까지 20일간, 국민권익위원회 온라인 소통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민원제도 및 서비스 개선에 대한 의견 수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 수렴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민원 서비스의 불편함을 생생하게 듣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우리 시 민원 행정의 개선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수렴된 제안은 ‘2026년 민원제도 및 서비스 개선 대책’ 수립의 핵심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김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요 내용은 ‘민원서비스 주요 이용 경로’, ‘이용 과정 중 불편 사항’, ‘우선 개선해야할 과제’, ‘자유 제안’으로 이뤄져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에서 ‘김천’을 검색하면 설문을 찾을 수 있으며, 별도 회원가입의 번거로움 없이, 카카오․네이버 등 간편인증이나 휴대폰 본인확인만으로도 간단하게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더 나은 민원 서비스
(포탈뉴스통신)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3월 3일 오후 2시, 그랜드홀 로비에서 클래식 오아시스 ‘인터미션 #스프링’을 개최한다. ‘인터미션’은 시민들에게 일상 속 클래식 음악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연이다. 이번 무대는 ‘봄’을 주제로 하여, 한국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등 성악 작품을 중심으로 준비했다. 소프라노 곽보라와 김효진, 피아니스트 박선민과 함께 봄의 정취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3월 3일 오후 2시, 그랜드홀 로비에서 클래식 오아시스 ‘인터미션 #스프링’을 개최한다. 대구콘서트하우스의 로비 콘서트 시리즈 ‘인터미션’은 매회 새로운 주제 아래 관객에게 일상 속 짧은 휴식을 전하는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자연광이 머무는 로비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 공연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연주자와 관객이 한층 가까이 호흡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봄(스프링)’이다.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새 계절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과 생동을 담아, 한국 가곡과 유럽 성악 작품들
(포탈뉴스통신) 대구소방안전본부가 2025년 처음 도입한 ‘외부전문가 합동 화재안전조사반’ 운영 결과, 점검 대상의 절반 이상에서 부적합 사항을 찾아내며 소방 단독 조사 대비 약 9배 높은 적발 성과를 냈다. 대구시 화재안전조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시행한 외부전문가 활용 화재안전조사 성과를 분석한 결과, 전문 인력 투입으로 조사 실효성과 전문성이 강화됐다고 밝혔다. 소방관서가 주관하는 화재안전조사는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자가 소방안전관리를 적정하게 수행하는지 정량·정성 평가를 병행해 확인하는 절차다. 본부는 외부 전문가 참여가 점검의 깊이와 진단 정확도를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합동조사반은 소방기술사, 소방시설관리사, 건축사, 전기·위험물 기능장 등 관련분야 외부 전문가와 화재안전조사 담당 소방공무원이 함께 꾸렸다. 조사 대상은 대형 건축물 등을 포함한 103곳이다. 점검 결과 52곳(50.5%)에서 부적합 사항이 확인됐고, 총 273건의 행정조치가 이뤄졌다. 세부 조치는 과태료 1건, 조치명령 241건, 기관통보 31건이다. 행정조치가 필요한 대상에
(포탈뉴스통신)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 기간(2월 14일~18일) 총 7,208건의 119 신고를 접수·처리헸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6일간) 대비 일평균 1.8%(25건) 증가한 수치로 이중 ‘구급 상담’ 신고가 큰 폭으로 늘었으나, 시민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대구소방의 철저한 사전 대비로 대형 사고 없는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었다. 설 연휴 기간 일평균 1,441건의 신고를 접수·처리했으며, 세부적으론 △화재 167건(일평균 33건) △구조 320건(일평균 64건) △구급 1,850건(일평균 370건) △구급 상담 3,281건(일평균 656건) △안내 123건(일평균 25건) △기타 1,467건(일평균 293건)으로 집계됐다. 출동(안내 포함) 건수는 △화재 18건 △구조 126건 △생활안전 96건 △구급 1,102건 △구급 상담 3,281건이다. 전년 대비 일평균 기준으로는 화재는 20.0%(0.6건), 생활안전 18.8%(3건), 구급 7.3%(15건), 구급 상담은 33.3%(164건) 증가했으며, 구조 출동은 16.7%(5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포탈뉴스통신) 구미시는 한국유통신문이 게재한(’25. 12. 27. / 12. 25. / 11. 18. / 11. 17.) 4건의 사실과 다른 허위보도 및 확인되지 않은 기사 내용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26. 1. 21.) 했습니다. 언론중재 결과(’26. 2. 12. 중재 조정합의서) 한국유통신문의 허위 정보와 객관적 근거없이 작성된 보도에 대해 ‘정정·반론 보도문’을 해당기사 하단에 게재토록 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언중위 조정합의 결과, 위 기사내용과 관련해 “배후 인물 S씨가 실질 운영하는 회사가 2022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구미시의 공공사업 189억 원을 수주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낙동강 도시생태축 복원사업과 관련해 “사토 운반거리 조정” 명목으로 9,635만원 증액된 내역이 나와 있다고 보도했으나, 실제 963.5만원이 증액된 것으로 확인돼 허위보도 사실을 바로 잡도록 했으며, 또한 “낙동강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이 경쟁입찰로 진행된 것으로 선거캠프 출신 여부와는 무관하고, 경북도 감사 결과 운반거리 조작이라고 지적된 것은 아니다”고 밝힌 구미시
(포탈뉴스통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협의회장 정병균)는 2월 20일 오전 10시30분,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이선둘 자문위원(개인 부문), 합천군협의회(단체 부문)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하명화 자문위원은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합천군협의회는 청소년 통일현장 체험, 통일공감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통일행사를 추진하여 지역사회의 평화통일 의식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이날 수상한 이선둘 자문위원은 제19기, 21~22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에 앞장서 평화통일 기반조성에 기여했으며, 현재는 제22기 합천군협의회 여성분과위원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하명화 자문위원은 지속적이고 창의적인 통일 사업을 통해 한반도 통일 기반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정병균 협의회장은 “평화통일이라는 국가적 과제 실현을 위해 헌신해 온 자문위원님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이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스포츠센터 운영부는 지난 13일, 율하체육관에서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남지부와 발달장애인 현장 중심 직업훈련 및 일자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직업훈련부터 취업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는 2019년부터 2026년까지 발달장애인 70명을 양성하고 27명의 취업 성과를 거뒀다. 양 기관은 ▲직업훈련 사업 확대 ▲공사 내 일자리 참여 사업장 확대(3개소→4개소 예정)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시설 견학 및 직무체험 기회 제공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한흔희 체육시설본부장은 “공공체육시설 기반의 현장 중심 훈련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포탈뉴스통신)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2025년 메이커스페이스 운영사업 연차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진흥원은 지난해 신산업(메타버스·AI·콘텐츠) 및 제조산업 분야 (예비)창업자를 발굴 및 지원하고, 캐주얼 창업자 육성 및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를 목표로 연간 총 220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5년 김해 메이커스페이스를 방문한 총 이용자 수는 7,010명이며, 프로그램 참가자 수는 5,170명이고, 그 가운데 5명의 예비창업자가 신규 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해 메이커스페이스는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 구현부터 시제품 제작, 아이템 시장 검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초기창업자의 판로 연결 및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해 지역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6년에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캐주얼 창업자의 판로 연계를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생성형 AI와 메이커스페이스 장비를 활용해 시제품 제작 및 제품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관
(포탈뉴스통신)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자원봉사단체 ‘김해시청소년선도학부모감시단’의 신규 단원 기초교육 참여자 4명에 대한 수료식을 개최했다. 학부모감시단은 2005년 1월 처음 만들어져 2022년 1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도 지정됐으며, 현재 32명의 회원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사회 곳곳을 순찰하고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청소년 보호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학부모감시단의 이해 △청소년 보호와 법 △청소년 이해와 상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기초교육 수료자는 학부모감시단 정규회원으로서 매월 2~3회 19개 읍·면·동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활동, 유해환경 개선과 감시활동에 참여한다. 황상순 김해시청소년선도학부모감시단장은 “신규 단원들의 수료를 축하하며, 앞으로 신규 단원들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 관계자는 “신규 단원 참여로 학부모감시단의 더욱 멋진 활동이 기대되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김해시도 노력하
(포탈뉴스통신)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개막을 3주 앞둔 가운데, 기후변화로 개화 시기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속가능한 축제 운영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광양매화축제는 지난 25년간 대한민국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러나 최근 기온 급등락과 개화 시점 변동이 반복되면서, 개화율 중심의 기존 운영 방식만으로는 안정적인 축제 운영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의식이 제기돼 왔다. 이에 광양시는 제25회를 운영 패러다임 전환의 계기로 삼고, ‘개화율’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데이터·문화·환경·지역 상생’을 결합한 지속가능형 축제 모델로 체질을 재편했다고 밝혔다. 자연의 변동성에 좌우되지 않는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① 데이터가 여는 봄, 예측 가능한 축제 운영 광양시는 올해 축제 일정 산출 과정에 기상청 기온 데이터와 내부 농업 자료를 분석해 만개 시점의 적산온도(500±10℃, 꽃이 피는 데 필요한 누적 온도)를 역산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자연의 개화 패턴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일정에 반영한 것이다.
(포탈뉴스통신) 금산경찰서는 2026년 2월 20일 오전 10시 경찰서 2층 소담마루에서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후미등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금산지회, 새마을연합회, 금산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에스라이팅 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 어르신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전달식은 야간 운행 중 사고 위험이 높은 실버카(노인 전동차)의 안전 확보와 경운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에스라이팅(대표 박병인)은 약 600만원 상당의 후미등 40개를 기탁했다. 해당 후미등은 실버카 등 보행보조기구에 부착이 가능해, 야간이나 시인성이 낮은 환경에도 실버카, 경운기를 운전자에게 명확히 인식 시키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경찰서장은 “실버카와 경운기 교통사고는 야간시간대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며 “이번 민·관 협력 기탁은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교통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금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자체, 관계기관과 협력해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오는 3월 도심 주요 경관 지역에 다채로운 봄꽃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총 2만 본의 봄꽃을 사전 재배하며 관리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1월 팬지, 금잔화, 데이지, 페츄니아, 리나리아, 오스테우스펄멈, 실비아, 가자니아 등 8종의 봄꽃 플러그 트레이(모종)를 구입해 포트에 옮겨 심은 뒤, 조성해 둔 온실 2동에서 약 두 달간 생육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온실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꽃 구입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생육 상태를 균일하게 유지해 3월 중순부터 도심 곳곳에 식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식재 대상지는 시민 왕래가 잦은 영일대, 시외버스터미널, 포항역, 시청 앞, 문덕로 일원 등이며, 대형화분 258개를 비롯해 포스코대교, 연일대교, 문덕교 등 주요 교량 난간 화분 2,009개, 교통섬 3개소에 순차적으로 꽃을 심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차량과 보행 이동이 많은 구간에 계절감을 반영한 봄꽃 경관을 연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재배 중인 꽃 가운데 팬지는 ‘나를 생각해주세요’, ‘쾌활한 마음’이라는 꽃말을 지닌 대표적인 봄꽃으로, 4월부터 5월까지 개화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