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설 명절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해 전통문화 체험과 산림 휴양을 아우르는 특별한 여행 코스를 제안했다. 먼저 온양민속박물관은 한국인의 삶과 전통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박물관 내 생활문화관에서는 전통혼례와 의식주, 생활 풍습 등 한국 고유의 문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야외 전시장에는 전통 가옥과 생활 도구들이 전시돼 있다. 야외 마당에서는 투호 던지기, 딱지치기, 사방치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어 명절 분위기를 더한다. 설 연휴 기간에는 입춘축 만들기와 방패연 만들기 등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온양민속박물관은 설날 당일과 월요일(2월 16일) 휴관하며, 관람객은 인근 아산문화공원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조상의 지혜와 설날 정취를 한곳에...온양민속박물관 산 위에서 마주하는 새해의 기운...영인산자연휴양림 자연 속에서 새해의 기운을 느끼고 싶다면 영인산자연휴양림이 제격이다. 숲속의 집과 야영장, 산림박물관 등을 갖춘 복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설 명절을 앞둔 10일,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온양정애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고, 일선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어르신 돌봄에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세현 아산시장은 생활 공간과 편의시설을 둘러보며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의 불편 사항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또한 명절을 앞두고 근무에 매진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어르신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현장에서 애쓰는 관계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취약계층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과 배려의 정신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0일 만포횟집(아산시 풍기동 소재)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중심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만포횟집은 매월 일정 금액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정기 후원하게 되며,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생계·의료 지원, 정서 돌봄, 긴급 지원 등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은주 만포횟집 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순주 공공단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복지의 가장 큰 힘"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진수 부단장은 "지속적인 후원이 지역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도고면은 10일 복합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의 통합적 문제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도고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시청 사회복지과,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복지이장 등 10명의 지역케어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를 통해 우울증 및 대인기피로 인해 은둔형 외톨이 생활을 하고 있는 중장년가구에 대한 문제 상황을 공유하고 경제적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서비스 연계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진회 도고면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지역케어회의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의 고위험 가구가 위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0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특화사업 '요리조리 쿡쿡!'을 본격 추진했다. '요리조리 쿡쿡!' 사업은 행복키움추진단 후원 기금을 재원으로 하며,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거나 외부활동이 적은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 15명을 대상으로 매월 식재료를 제공해 건강한 식생활 능력을 함양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수행주체로 둔포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회장 최태현)에서 결연된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밀키트 2종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지지체계를 잇는 등 모니터링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영숙 단장은 "혼자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고민하다 추진하게 됐다"며 "수행주체로 힘을 모아주신 적십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식사 지원뿐만 아니라 생활 속 어려움도 함께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모완 둔포면장은 "고독사 예방은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대응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촘촘한 돌봄체계를 강
(포탈뉴스통신)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식료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동절기 한파 속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안전상 문제는 없는지 점검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서일원 홍동면장은 96세의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여쭈며, 생활 속 불편함은 없으신지 확인했다. 서일원 홍동면장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하여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동면 복지팀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24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은하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9일 은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2월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올 한 해 주민자치 활동의 핵심이 될 주요 안건들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의 주요 안건은 ‘프로그램 수강료 징수의 건’으로, 주민자치회는 위탁 운영 중인 노래교실 등 9개 문화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수강료를 연 4만 원으로 확정했다. 이번 결정은 수익자 부담 원칙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더욱 책임감 있는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어 진행된 ‘2026년도 사업계획 승인의 건’을 통해 주민자치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했다. 특히 주민자치회가 제안해 올해 은하면 사업으로 선정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선정 사업인 ▲거리 그늘막 쉼터 조성(3,000만 원) ▲빨래방 리모델링(2,000만 원)은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복지를 증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또한, 자치회는 주민 걷기 대회, 축산 악취 개선 캠페인 등 향후 추진 검토 중인 자체 사업들에 대해서도 간략한 의견을 나누며 주민 소통 강화 의지를
(포탈뉴스통신)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9일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속적인 건조·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마을 내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항면 이장단과 행정복지센터 전 직원이 참석했으며, ▲산불예방 홍보전단 및 리플릿 배부 ▲논·밭두렁 소각 금지 안내 ▲마을 방송을 통한 예방수칙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인근 농가 주민들에게는 불법 소각 금지와 입산 시 화기 취급 주의 등 산불예방 행동요령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모두가 경각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봄철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위험한 시기로 주민들께서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구항면은 지역 내 산불 발생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
(포탈뉴스통신) 홍성군 게이트볼 결성분회가 임원 공석과 회원 감소로 인해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던 상황을 성공적으로 재정비하고, 지난 10일 고중섭 신임 회장 선출과 함께 본격적인 정상화에 나섰다. 결성분회는 지난해 말, 기존 결성분회장의 사임과 임원 공석, 회원 수 감소로 인해 분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분회 활성화를 위해 기관·단체장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회원 모집 및 분회 재정비를 진행했다. 노력의 결과로 18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하여 분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최근 열린 총회를 통해 신임 회장 등 임원진을 구성하고 분회를 정상화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새롭게 선출된 고중섭 신임 회장은 "운영 위기를 기회로 삼아 게이트볼 결성분회가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생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건강을 위한 게이트볼 활동이 중단되지 않고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결성분회는 이번 정비를 통해 지역 내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독려하고, 각종 대회 출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지난 10일, 홍주문화회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530명 대상으로, ‘건강수명 연장 1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OX퀴즈를 활용한 건강수명 교육을 실시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생활습관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교육은 홍성군이 추진 중인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간인 ‘건강수명’의 개념과 함께 홍성군의 건강 현황을 공유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홍성군의 건강수명 수준을 살펴보며 ▲규칙적인 신체활동 ▲건강한 식습관 ▲고위험 음주 관리 ▲혈당 관리 등 건강수명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생활습관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노년기 안전과 직결되는 낙상예방교육을 함께 진행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질병과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건강수명 연장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건강수명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질병과 불편함 없이 스스로 생활할 수 있는 기간을 늘리는 것”이라며, “홍성군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수명 향상을 위해 예방 중심의 건강교육과 건강관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이 기후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과 대기환경 개선 및 군민들의 전기차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전기승용차 200대와 전기화물차 60대를 올해 상반기 보급할 계획이며,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1,248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250만원까지 차종별 차량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홍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등이며 전기승용은 2월 20일부터 6월 26일까지, 전기화물은 2월 23일부터 6월 26일까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전기승용·화물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자동차 대리점과 상담 및 구매계약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전기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기존 소유하고 있던 내연기관차를 매매 또는 폐차 시 전환지원금을 지급하여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상가 등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주정차 단속 유예는 2월 14일부터 2월 22일까지 9일간 시행된다. 대상 구간은 홍성군 전체 고정형 CCTV 48개소 전역 구간이다. 또한, 설 명절 당일(2월 17일) 복개주차장, 하상주차장, 홍주성 옆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다만 행정안전부 주민신고 앱‘안전신문고’신고 대상인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소, 교차로·모퉁이, 소화전, 어린이 보호구역, 인도 등 6대 불법 주정차 구역은 교통 소통과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간주해 단속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와 주차장 무료 운영이 주차 공간이 부족한 상권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군민의식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
(포탈뉴스통신) 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이 관내 문화관광 명소를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13일부터‘홍성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성시티투어는 홍성역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해 지역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다시 홍성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관광코스는 ▲김좌진, 한용운, 이응노 등 홍성의 인물을 만나보는 역사인물 코스 ▲죽도 둘레길을 걸으며 여유를 즐기는 죽도 코스 ▲남당항 노을공원과 스카이타워를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는 남당항 코스 ▲장날마다 운영하는 광천, 홍성 전통시장 코스 ▲관광객이 자유롭게 장소와 일정을 계획하는 자유 코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관광객이 선호하는 장소를 적극 반영하고 홍성의 멋과 맛을 더욱 체감할 수 있도록 투어 코스를 개편했다. 광천김과 새우젓으로 유서깊은 광천전통시장, 사계절 자연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간직한 그림같은 수목원, 자연 속 힐링공간 식물온실 들빛, 홍성의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독특한 카페들도 새롭게 포함되어 홍성을 찾는 관광객의 관심과 흥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10시부터 17시까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는 홍성시티투어의 이용 예약은 홍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이 식품 방사능 신속 검사장비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며 혁신기술을 활용한 먹거리 안전관리 체계를 조성으로 눈길을 끌고있다. 학교 및 공공급식에 공급되는 식자재의 방사능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홍성군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식품 방사능 신속 검사장비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비 도입으로 홍성군은 기존에 수행하던 정밀 방사능 검사 체계에 더해, 식자재 유통 및 공급 단계에서 신속하게 방사능 오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 검사체계를 추가로 구축하게 됐다. 이를 통해 학교급식과 공공급식 식자재에 대해 이중 방사능 검사체계를 운영하게 된다. 도입되는 장비는 수산물, 농산물, 가공식품 등 다양한 식자재를 별도의 전처리 과정 없이 포장 상태 그대로 빠르게(개별 15초) 검사할 수 있는 ‘비파괴 스크리닝’ 방식의 장비로 식자재 반입 단계에서 즉각적인 안전성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해당 장비는 신기술(NET), 혁신제품, K-마크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식자재 방사능 검사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했다. 방사능에 대한 군민들의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해당 장비의
(포탈뉴스통신) 충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오는 2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파쇄지원단은 6개 권역에 각 1개조(3~4명)를 편성해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농경지의 고령농, 여성농, 장애농 등 취약계층과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무상 파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작목은 복숭아, 자두 등 과수와 깻대, 고춧대 등이며, 사과와 배는 과수화상병 전염 예방 차원에서 파쇄 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업인은 파쇄 작업 전 노끈, 비닐, 철사 등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장비 접근이 용이한 장소에 부산물을 모아 두어야 한다. 파쇄 작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2월 2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운영으로 봄철 소각 산불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논·밭두렁 소각 근절 교육과 마을순회 산불 예방 홍보를 병행해 농업인의 인식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